다물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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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저녁 친구하고 술한잔하고 노래방갔다가 만족못하고 오늘도 역시 저렴한곳을 이곳저곳 알아보다가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있길래 바로 전화 ㅎ 정말 115000원이라그러길래 속으로 의심도했지만 일단 친구놈이 취해서 달려보자고 해서 달림 ㅎ 그전 노래방에서 한잔후 근처 룸같지도 않는 룸에서 돈만 실컷쓰고.. 마인드도 안좋은 애들하고 놀다보니 마인드좋은 애들하고 놀고싶었음 가게앞으로 번지수 찍어줘서 얼른 가보니 탁실장님이 앞에서 우리를 반겨주네. 룸에 들어가자마자 맥주한잔 마시고 노래한곡 부르고있는데 바로초이스 진행.. 6명들어와서 난1번 친구는 2번 다들 괜찮아요 사이즈는 음....오~사이즈 괜찮네 정도?? 동네 노래방과는 역시 확연히 틀린 사이즈예요 뭔가 성형도 좀 하고 자기관리좀 한 느낌이 확드네요 파트너는 잘기억은 안나는데 씨였는데 가슴도 크고 전체적으로 키도크고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었음 일단 허벅지가 탱탱한게 만지기도 참좋고 ㅎ 말하는것도 고급스러웠음 먼가 업소녀 느낌보다는 여자친구와 대화하는듯한 암튼 외롭지 않았다는? 초반에 인사하는데 그떄 집중해서 잘 보셔야되요 인사할떄 다벗음.... 금액대비 상당히 싼 금액에 이정도면...대박이다 싶음 나갈때 배웅도 앞까지 나와주시고 친절하고 괜찮았어요 먼가 싼대가면 대우못받지않을까 걱정했는데 틀려요 그리고 후기는...탁재훈실장님이 써달래서 쓰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좋았어요 친구들한테도 공유해서 친구들도 다음주에 가기로...ㅎ

즐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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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날 할것도없고 심심해서 인터넷 뒤적뒤적거리다가 저번에 방문했던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한테 예약하고 친구놈하나 꼬셔서 같이 갔네요 룸에 들어가서 웨이팅 좀 있다고 설명듣고 노래 몇곡 부르니 초이스들어와서 봤는데 1조에 5명보고 친구랑 저는 뒤에 볼필요도없이 바로 초이스해버렸네요 제가 초이스한파트너는 재희라는 아가씨고 얼굴은 귀염상이구 되게 소심한줄알았는데 인사쇼 시작되니 돌변하네요 수줍음 많을거갓던 파트너가 갑자기 섹시한 처자로 돌변하네요 쇼끝나고도 변신한건지 마인드 극강입니다 올탈의후 몸이 계속 밀착되어있는 느낌? 그런거같아요 팬티만입고 몸비비면서 재희씨가 꼬추도만져주고 물고빨고 스킨쉽하다보니 시간이후딱갔내요 이미 꼴릴대로 꼴려있어서 마지막 마무리쇼타임때 빨아주는데 빨아주다가 발싸해버렸네요 ㅋㅋ 아무튼 결과적으로 매번 즐달 즐싸 하고갑니다~ㅋㅋ

몽키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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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초저녁에 친구들이랑 일찍가서 아가씨준비되는동안 맥주한잔하면서 노래도부르고 기다리고있었다 한8시쯤 간거같다 탁재훈실장님이 조금기다리면 사이즈좋은친구들 준비하고내려온다고하여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친구들이랑 놀고있었다 기다린후 탁실장님이 좋은애들만 뽑아서 초이스보여주신건진 몰라도 확실히 어리고 이쁜친구들만들어와서 바로초이스를하고 오픈계곡주 쇼는 하도많이봐서 바로 옷만벋겨서 놀았다 양주는 3만원이면 추가 가능해서 아가씨들하고 술게임하다보니 술이 바닥나서 한병더시키고 게임하다가 아가씨들이 만식이가됬다 분위기가 달아오르자 슬슬 아랫도리로 손이가고 아가씨도 땡겼는지 내 거기를잡고 놓질않았다ㅎ그렇게 자연스럽게 급 짐승모드가 되어 스킨쉽을 마구했다 나머지는 상상에 맡기겠다 그렇게 시간이다되어갈때 하이라이트인 단체 립핸오랄 서비스를받고 탁실장님한태 라면3개만 달라고해서 라면을먹고 각자 집으로 일찍 귀가

두루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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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근방에서 친구넷이서 치킨에 맥주한잔먹고있었는데 친구한놈이 여기좋은대 있다고 하드코어 썰을푸내요 어쩐지 삐끼형들이만터라고요 삐끼형들한태 잘못들어가면 바가지엄청씌운다고한답니다... 저희는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후 업소를찾다가 우연히 탁재훈실장님을 알게되었고 제일 저렴하길래 찾아갔습니다 바로 2층룸으로 들어가 1조를보고 사이즈가 정말좋아서 더보고싶은마음에 2조 까지보고 너무 보는거같아 죄송한맘에 초이스 를바로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놈들도 초이스를 다하고 언니들이 알몸이되는 오픈쇼 를봤습니다 친구한놈이 오픈쇼하는대 일어서서 달려들고 장난아니내요 ㅋㅋㅋㅋ 그렇게 쇼타임이끝나고 친구들노래부를때 저는 전투모드로 돌입해서 갠플햇습니다 오늘 뽕을뽑아야겠단맘으로 가슴잡고 빨아재끼고 나이가 20대 초였는대 정확히 기억이안나내요 피부가탱탱하고 귀엽게생겼더라고요 쪼금 통통 돼지는아니였고 그렇게 80분타임 끊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다가 한창 거시기 팬티에 비비고있을떄 웨이터가 오랄하라고 티슈랑 무슨크림?? 같은걸 들고옵니다 아가씨가 어려서그런지 능숙하진못하지만 성의껏 입으로 잘해주내요 마무리받고 발사하는대 재꺼가 살짝 아가씨 몸에묻어 닦아주고 아가씨들하고 빠이빠이 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역시 룸싸롱은 마지막엔 라면을먹어줘야죠 넷이서 라면먹고 또 집에서 술먹으면서 써봤습니다

나부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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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쌀쌀하고 동네도가깝고해서 글보고 하드코어 전화해서갔는데 많은곳을 혼자가보았지만 가성비 금액에비해 제일 좋은거같다 오늘도역시 혼자갔는데아가씨들상태가 다좋아서 누굴초이스해야할지... 몰르겠다 그냥 탁재훈실장님이 알아서앉혀달라하고 기다리는데 엄청 어려보이고 귀엽게생긴 아가씨가 들어왔다 바로 오픈을시켰다 벗기고나니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몸매는 글래머였다 같이 양주한잔 하면서 분위기좀 달구다가 바로 스킨쉽하는데 가슴이엄청탱글탱글한거다 어려서그런지 피부가 탱탱해서 다리부터 여기저기 스킨쉽후에 담배하나피면서 또얘기하다가 올려태워서 입에서 입으로 양주 나눠먹으면서 진득한시간보내다 마무리시간이왔다 술을 한병 다비우니 재정신이아니었던거 갔다 드러누워있는데 아가씨가 팬티를내리고 입이랑 손으로 해줬는데 발사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오늘 탁실장님에 전화가와서 잘들어갔냐는 전화를받고 다시금 떠올라서 글을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