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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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나 풀싸롱페이지로 들어갔더니 뭐 가볼까하다가 북창동 탁재훈실장님 에게 바로 전화했다 사람좋고 서글서글하니 쉬워보이진 않았지만 믿음이갔다 저는 거짓말은 안해요 이말이 정말 믿음이갔다 그러나 우리는 결론은 ㅋㅋ 언니들이 맘에들어야죠 ㅋ뭐일 단 많은 초이스는 아니었고 뭐 어리고 괜찮은 언니로 골랐습니다. 어린맛도 있고 잘 놀기도 하는거 같아서.. 일단 탁재훈실장 믿고 놀아봄.. 다시한번느끼지만 언니들은 손님보다 직원들이 더 잘아는게 맞더라구요 어느정도 손님이 원하는 시스템을 맞춰주려는 탁재훈실장.. 자주는 못가도 한달에 두번쯤은 가니 전화하면 기억해주고 그때도 기분잘 맞춰줘요.. 잘놀고 믿음줬으니 저도 믿음 줘야죠~ 집 도착하자 마자 후기쓰고 잡니다 제 파트너 부탁드립니당 저는 몰라도 탁재훈실장이 기억할듯..

만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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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하드코어는 사이트에서 탁재훈실장님과의 인연으로 처음가게 됐구, 갈때마다 이쁜이들이 로테이션되서 다 맛보기전까진 끊을 수 없는 상태?ㅎㅎ 이번에는 친구랑 소주마시다가 취한친구를 데려갔습니다..친구놈이 약간 말진상ㅎㅎ 단골이라 그런지 원래 사람이 착한지 다 받아주고 케어해주는 탁재훈실장님한테 민망해서 혼났다는.. 갈때마다 여대생스타일 찾는편이라, 탁재훈실장님이 알아서 와꾸좋은 여대생스타일 여러명 잡아놨다길래 그중에서두명 초이스를 했씀 이번 파트너는 25살이었고 얼굴, 몸매 상상! 이름은 지*, 까만생머리, 하얀얼굴, 한예슬 닮은 고양이 눈, 여기까지 ㅎㅎ 이 언니가 생긴것도 그렇고 룸에서는 쫌 얌전하게 있던 편이었는데 신고식 이후에는 완전 적극적인 언니로 돌변~ 낮엔 귀엽고 밤엔 섹시한 남자들의 로망에 가까웠음 피곤해서 친구고 뭐고 냅두고 택시타고 집에와버렸더니 탁재훈실장님이 친구 챙겨서 보냈다고 전화주더라는^^ 진심 감사감사.. 지금껏 탁실장님이 초이스해준 언니들이 다 나랑 잘맞았던게, 가게 아가씨들 특성 파악해뒀다가 취향에 맞게 추천해준다고..^^ 상황에 관계없이 늘 최대한으로 맞춰주려고해서 맘놓고 찾을 수 있는듯.. 언니들은 대체로 사이즈나오고 싸보이지 않다는게 장점인 것 같고 다른 실장 들은 모르겠지만 탁실장님은 겪어 본 구좌중에 최고입니다.

하늘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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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라서 시청역에서 걸어갔어요. 시청역7번출구 에서 도보로 1분정도 걸렸어요. 차가 있으신분은 발렛도 되고 주차장도 넓어보였어요. 탁재훈실장님이 문자로 좌표 찍어주시고 건물 하나가 통째로 업소에요!!! 북창동의 업소답게 건물이 고급져요 스태프 분들도 많고, 언니들도 초이스를 위해 돌아다니고 있어요 얼떨결에 계단올라가는 언니 팬티봤다는^^ 일단 탁재훈실장님 매우 친절하세요. 예약부터해서 답장잘해주시구요. 제가 룸싸 아다인데 시스템도 잘설명해주세요 "언니한테 처음왔다는 말 하지마시구요!"하는 조언도 서슴치 않아요ㅋ 또 초이스볼때도 추리고 추려서 데리고왔다고!!! 재방문의사 있어서 여쭤봤더니 견적도 잘 내주시고, 싸게먹는대 차별도 안두시고! 어제달렸는데 오늘 잘들어갔냐고 전화&문자도 주세요. 그리고 명함이 특이하세요. 말해도되려낭...? 방문하시면 아마 명함 주실건데 치과 명함이니까 소장하세여. 흐흐흐흐 드디어 초이스 시간이 왔어여^^ 룸싸롱 아다로서 제일 하고싶었던게 바로 초이스져 흐흐흐 또각 또각 하이힐 소리가 들리며 언니들이 입장해요. 왼쪽부터 1번 2번 ~5번. 번호를 매기고는 각자 "xx이에요" 소개한번씩하고선 퇴장. 그중에 저는 3번!!! 입장부터 눈을 못떼겠는 도도한 그녀... 김지원 싱크의 딱봐도 자연산의 큰 가슴... 맵시좋은 몸매가 좋더라구요. '초이스가 이런거구나^^ 완전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ㅋㅋㅋㅋ' 뭐랄까. 꼭 베스킨라빈스 31처럼 고르는 재미가 쏠쏠~ 소개한번씩 듣고 언냐들 퇴장해요. 탁재훈실장님이 1~5번중에 어떠냐고 물어봐요. 사실 초이스 자체가 꾸르잼이라 한번 더해보고 싶었는데... 한번 지나깐 언니는 다시 선택이 불가능하다고 ㅠㅠㅠㅠ 갈등 엄청 때렸어요. 그치만 김지원의 자연산 가슴을 위해 초이스는 담번 재방문했을때로 미뤄둘래요..... 결국 3번!! 선택을 하니 실장님이 언냐를 불러줘요. "또또가각(?)" 또각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뛰어오는 하이힐소리. "선택해 줘서 감사해요 오빠" 하면서 들어오더니 뽀뽀 한번 해주는 파트너 잉? 아까는 분명 도도한 시크녀 같더라니 갑자기 살가운 이 애교는 뭔가요?^^ "너 도도한 컨셉아니었어?ㅋ" "아니야 오빠~ㅋㅋ 초이스할때는 원래 다 도도해ㅋㅋㅋ" 설명들어보니 여자들끼리의 직장이라 경계까 좀 있나봐요. 이내 수긍을 하는 망설이 초이스 하실때 설사 매니저가 도도한척하고 시크해보여도 티에 들어와서는 할꺼 다해주고 적극적이니 초보분덜 그냥 이쁜분 초이스하세여^^ 시간이 되고 신고식을 해요. 노래키고 이어지는 섹시댄스~ 섹시댄스와 함께 탈의해요. 가슴은 역시나 예상대로 자연산의 C컵가슴 ㅋㅋㅋㅋ 그리고 팬탈까지 해주는 우리 ♡♡♡ 왁싱된 그곳을 보니 꿀꺽 침이 넘어가지만 매너있는 나는 침만 삼키고 텐트만 칩니다ㅋ ∧텐트 싱크특수문자...ㅋ 근데 신고식이 끝나면 팬티는 다시 입으니.. 꼭 집중해서 봐둬요 제파트너는 도도한 컨셉인줄 알았는데, 좆서는 공격수에요. 수위는 확실하지만 수위내에서는 메시급 공격수에요. 1시간내내 제 꼬추가 혹사 당했어요 엄청 만지작 거리고, 위에 올라와서 여성상위처럼 비벼주고... 한시간동안 제 정신과 육체가 농락당했어요. 똑똑 소리와 함께 웨이터분이 들어오더니 마무리 라고 알려줘요. 이때 한창 팬티만 입고 위에 올려놓고 물고빨고 하고 있었는데 민망;;; 들어와서는 불을 줄여주시곤 음악을 틀어줘요. 한시간 순삭 당한 느낌이에여... 놀람과 동시에 마무리타임 시작 ㅠㅠ 드디어 저도 팬탈하고 아현이의 입에 망설이의 작은 자아를 맡겨봐요. 아 따뜻행♡ 역시 스킬도 마인드도 너무 좋아요 한 5분 BJ해주다가 이제는 핸플로~ 젤 비스무리한걸 바르더니 키스하면서 손으로 살살 돌려줘요 제가 사실 지루족이거든여 아현이 가는 팔로 강약중강약 핸플해주는데 팔아플까봐 걱정돼요...ㅋㅋ 오빠 나 팔아파잉 ㅠㅠ" 졸라귀엽게 빨리 싸라고 애교부려요 응 거의다됐어 가슴좀 내밀어바"C컵 가슴빨다 키스하면서 집중하다가 발싸~! 마사지받으면서 번호달라고 핸드폰을 내미는 파트너 제 번호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나와봐요.저는 유흥초보 룸싸롱 아다에요. 그런데도 제가 특별히 노력할 필요없이 가서 무제한 맥주마시고 공격수만나서 즐달하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초이스 넘나 꿀잼이었고,술못먹어도 술마실시간없을만큼 즐달할 수 있어요.

뱀사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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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ㅎㅎ 맨날 늦게 일끝나거나 해서 시간맞추기 힘들어서 못가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ㅎㅎ 어제 친구와 호프집에서 한잔 머것죠. 그날따라 먼가 확땡기는 날이네요 친구한태 하드코어 가자고 하니 피곤하다며 집에간다고 하네요 ...초저녁부터 한잔 먹다보니 매우 흥분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상태는 외로이 혼자 달려보기로 마음먹은 저는 혼자인데 가도되냐고 물어보니 정말 다정다감하게 저나받아주시고 믿고 가보왔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 안내원에게 안내를 받고나서 탁재훈실장님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탁재훈실장님 인상좋으시구 처음보는데 편안 했습니다 모든설명후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민점 하고있는데 탁실장님 께서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 번호를 알려주시네요 아가씨가 내 옆에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쪽해주는데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외롭지 않을것같다라는 어떤 촉?? 그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케 이쁘진 안은데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쫌잇다 인사를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 인사 정말 야하면서도..흥분되네요 옷벗고 춤춰주는데 좋았습니다....헤... 거부감없이 가슴도 만지도 키스도 하고 정말 좋왔습니다 길게 놀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웨이터가 무엇을 들고옵니다 그러고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마무리타임인것같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절 눕히더니 밑에를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서로 옷입으며 나중에 영화도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 기대됩니다 탁재훈실장님도 너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세요.

옐루사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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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집으로 가는데 뭔가 아쉬워서 친구놈 전화해서 불러냈다. 남자 둘이서 술을 마시는데 영 분위기도 안 살고 칙칙한 군대 이야기 하다가 보니까 여자가 땡겼다. 어디갈까 이야기 하다가 하드코어 달리자고 합의 봤다. 전화번호부 뒤지다가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에게 전화 걸어서 아가씨들 사이즈 물어보고 도착시간 이야기 하고 바로 출발했다. 탁실장님 만나서 방 안내 받고 대기시간이 15분 가량 있었고 아가씨 사이즈만 좋으면 까짓거 기다려도 금방이니 맥주 마시면서 노가리 까다보니 초이스 시작했다. 아가씨들 슬슬 들어오는데 다들 괜찮은데 딱 내스타일이라고 생각 되는 아가씨는 1조에 1명 2조에 3명 정도 보였다. 나는 재경 아가씨를 초이스 했다. 가장 나의 눈에 띄었다. 인사식랑 술도 받으니까 이제 쫌 노는 느낌이났다. 재경아가씨의 팬티만 입고 있는 모습을 보니까 나의 똘똘이가 안 설수가 없다. 가슴이 C컵 정도 되어보이고 가슴 모양도 이쁜데 유두 모양까지도 이쁘다. 엉덩이랑 골반이 잘빠져서 더 볼륨감이 살아 있는게 참 매력적이었다. 나의 위로 올라와 애교부리는데 남자 여럿 죽여놀 가슴이었다. 룸 안에 에어컨이 좀 추웠는지 끄고 춥다고 앵기는데 귀여웠다. 술한잔 하고 안주로 재경 아가씨 가슴맛과 튼실한데 매끈한 꿀피부 다리랑 허벅지를 쓰다듬으니까 내가 노래 부를때 나의 똘똘이를 만지면서 괴롭히는데 꽤 긴장 됬다. 놀다보니 마무리 전투타임이 왔는데 마무리까지 진짜 열심히 해줬다.... 재경 아가씨가 나의 똘똘이를 빨아주는데 나의 말초신경을 자극해 극한 전립선에 자극을 주는 느낌이다. 멜로디 몇곡 듣지도 않고 냅다 발사 해버렸다... 참 알차고 보람찬 하루가 되었다. 주머니 사정 조금 안정되면 또 올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