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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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예정도 없었는데 이놈의 술이 왠수인거 같네요 술한잔 들어가니 총알 털어서 그만 달렸네요 어찌됬던 잘놀아서 후기하나 좀 써볼까합니다. 12시가 넘어가는시간... 탁재훈 실장님에게 갔어요 바로 초이스했네요 정신없이 눈동자 돌려가며 제 스타일을 찾는데 개인적으로 약간의?글래머 몸매를 가진취향을 좋아하고 특히 슴가를 따지는 편입니다 ㅎ 헌데~나이는 20대 중반이고 몸매는 마른체격에 슴가는 월등한편~ 제가 마른스타일은 취향이 아니라서 피하고 싶었는데 탁실장님께서 강추해주셔서 믿고 다른취향으로 놀아봤네요 슴가도 자연산 b컵이고 특히 얼굴이 이쁘장하게 생겨서 뭐 뭐든지 커버가 되네요~ 마른분좋아하시는 분은 이언니 보면 감탄할듯 ~ 인사도받고 옷벗고 물고빨며 놉니다 추천이라 그런지 다 잘받아주고 마인드 좋터군요 마른 여자는 성격이 까탈하다는?편견이 있었는데 앵겨붙으며 잘해주더군요 그리고 기분좋은 마무리전투 발사 급달린 하드코어 잼나게 놀았습니다

크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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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직원들과 한잔 하다가 룸생각 나서 여기저기 알아봅니다. 다른분들은 다들 문외한이시니 사이트에서봤던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이 눈에 띕니다,, 거리도 멀지 않아 가깝고,, 탁재훈실장님 생각 나서 전화를 걸었습니다. 옆에 계신분들도 계시니 괜히 친한척 해보며 전화를 걸었는데 ^^ 능청스럽게 다 받아주시면서 상냥하게 통화를 들어주시더군요 . 그래서 북창동근방 으로 바로 출발했구요 . 입구에서 탁재훈실장님 만나서 반갑게 인사나누고 룸으로 입성~~ 피크시간대는 피크시간대인지라 룸에 들어가기 힘들더군요 ㅎㅎ. 그래도 탁재훈실장님 말대루 룸에 들어가자 언니들 바로 초이스했네요 15여명 정도 본것 같구요 . 저와 과장님은 초이스 완료 친구녀석은 추천으로 초이스 보구 완료 했습니다. 제팟은 미인 얼굴에 슬림한 스타일의 시아 라는 언니었구요. 마인드 나쁘지 않았구요 .. 노래도 잘하구 분위기도 잘마추고 잘놀았습니다 .. 그중에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 인사 한다고 .. 걸치고 있는걸 하나씩 내리는데. 뒤에 라인하나가.. 엉덩이 사이로 파묻힌 하얀빙크빛 팬티.. 급흥분해서 .. 빨딱 ..!! 그걸 보면서 웃으면서. 해주는데 아주골로 가는줄 알았습니다. 이런부분에 조금 약해서 ㅠㅠ 뒤에 팬티라인 때문에 입었다는데 아주 매력적이엇네요 ㅎㅎ 팟이 만들어준 계곡주도 아주 맛나게 먹었고, 댄스타임때는 정말로 꼴릿해 죽는줄알았네요.ㅎㅎ 마무리도 열심히 해주어서 시원했구요 즐거운시간 너무재미있었어요 탁재훈실장님 감사요~~또봐요~~ㅎㅎ

김무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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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요일 일을 마치고 친구들과 남대문시장서 한잔걸치고 오랜만에 반가운 얼굴 마주하며 질주를 달리다가,,, 알딸딸한 취기에 맘맞는 친구들 셋이서 의기투합~~ 하드코어 로 자리를 옮겼네요.. 탁재훈실장님의 깔끔하고 자세한 설명들~ 초이스 팁 다 듣고 취기가 오를만큼 올라 탄력받은 친구들과 안내받은 룸에서 화끈하게 놀아보자는 의미로 건배 한번 날려주고 노래 한곡 뽑으니 초이스,,, 스무명의 아가씨들중 나의 시선을 사로잡는이 뽀얀 피부에 볼륨하나는 기가막힌 그녀~ 젓통 꼭지만 빼고 반절정도 보이는데 침이 꿀꺽 더볼것도 없이 바로 초이스,,,친구들도 하나씩 입맞에 맞게 초이스하네요 룸시작부터 분위기가 좋아ㅋ 나 또한 동참~~ 인사받다가 고개숙인처자 젓통얌얌 골사이가 왜 그렇게 탐나든지 시선이 다른곳으로 가질않고 고정..ㅋ 존슨은 밑에서 요동을 치는데,,, 감당이 안됨 ㅡㅡ^ 첫 인사를 마치고, 애인모드돌입 자연스런 스킨쉽에 나도 모르게 손은 처자의 젓통을 매만지며 술을 마시고 있네요 다들 비슷비슷한 모양새에.. 화기애애한 분위기~~굿 시간이 흐르고 마무리...나는 존슨이 오늘따라 예민하게 반응해서~ㅠ 마무리인사가 끝나고 꿀물한잔마시고 탁재훈실장님 불러다가 고맙다 하고 술을 많이 마시면 발사가 잘안되나..ㅠ 오늘은 꼭 발사하고 싶은마음에 팟과 열심히 BJ~~BJ~~ 안되는 나를 뒤로하고 열심히 해준 구름씨 덕분에 발사를 날리고 기분좋게 가게나와서 동료들과 해장하고 집으로해산했내요

헬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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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밤 난 또 다시 술을 마시고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에게 갔다 시간이 많이 일러서 그러나 좀 조용한것 같았다.내가 너무 조용한것 같다고 하자 걱정말라고 했다.걱정이 된다 처음이여서 신용이 없었다.휴 한번 믿고 기다려보자 그렇게 10분이 흐린뒤에 초이스가 들어왔다 초이스를 보자 걱정할게 없었구나 생각이들었다 나는 바로 7번에 지윤이라는 애를 초이스 했다 지윤이는 키160정에 얼굴은 하얏고 하얀색옷을 입었다 횐둥이 같은 아이였다.지윤이가 날보고 웃었다 간단히 애기를 나누고 인사쇼를 하는 지윤이 춤도 잘춘다.인사맥주 맛있다.지윤이에 인사맥주는 한방약이다.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우리 둘은 애인이 되었다.적극적이고 나를 잘 맞춰주었다.정말 일은 잘하구나 생각이들었다 이렇게 재미있게 놀다 보니 마무리ㅋㅋ 입이 들어오는순간 참..입이차갑다. 나는 2번쨰곡에 싸버렸다.돈이 아깝지 안구나 탁재훈실장님이 한말이 떠오른다 걱정말라고 했다 덕즐달 하고갑니다...

로얄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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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과 식사하면서 술을 한두잔 기울 이다보니 달림이 와서 하드코어로 오랜만에 달려봅니다. 간만에 방문이라 아가씨들 초이스 힘들거란 같이간 일행의 말을 들으면서도 함께 가네요.ㅎㅎ 아니나 다를까 탁재훈실장님이 화요일이다 보니 출근한인원 어중간한 7시 방문 오픈준비시간대이니 조금 기다리면 아가씨 2명이 출근하고 더기다리면 아가씨들이 추가로 나온다고 탁재훈실장님이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네요. 저나 일행이나 계속 기다리기도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저는 수진, 같이간 일행은 제이 만났습니다~ 아가씨들 입장하고 나선 잠시 착석 했다가 바로 인사를 시작하네요. 가슴으로 맥주를 한번 믹스해주고 마시게 하고 안주로 꼭지를 후룩하게 해주네요. 그리곤 파트너는 홀복과 브라벗고 바로 앉고 같이 벗고 놀자고 분위기를 리드하네요.ㅎㅎ 야릇한 분위기에 물고 빨고 하면서 얘기하고 재밌게 놀고 그리고 마무리 서비스타임이 다가왔죠.ㅎㅎ 파트너인 수진양 후기는 165초중정도 되는 슬랜더 귀여운 상입니다. 일행의 파트너인 제이양은 158 정도쯤 되보이고 약통 입니다. ㅎㅎ 오래간만에 방문에 재밌게 놀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