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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을 다녀보지 못한 친구놈을 하나 데리고 인터넷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다보니 후기까지 쓰게 됐내요 제가 직접 경험해보고 눈으로 즐기고 손으로 체험하고 쓰는후기입니다 ㅎㅎ 탁재훈실장님이 바로 오면 된다고 하여 믿고 곧바로 불이나게 달려갔음 룸에서 간단히 브리핑듣고 테이블이 진행됩니다 가격은 60분코스 11만5천원하고 진행시작됩니다 마무리까지 있고 술까지 먹을수있고 20대아가씨와 몸의대화까지 나눌수있다는건 음 메리트있다고 생각하네요 초이스는 꽤나 친절하게 진행됩니다 탁재훈실장님이 추천을 잘해주셔서 다행히 괜찮은 진행이 완료 됐습니다 ㅎㅎ 들오자마자 오빠 안녕하세여하고 바로 안아주는데 이렇게 적극적인 마인드는 음 근래 들어 유흥하며 참오랜만에 느껴보네요 서비스는 괜찮았어요 방안에서 이런저런 대화잘 나누고 마무리 잘했고요 다음에 또 가고싶네요 그녀의 마지막키스가 진행되고 조명이 줄여지며 노래가 나오면서 마무리가 들어가는데 음 입으로 하다가 싸버렸습니다 이건좀 민망하네요 암튼 단골하기로 탁재훈실장님하고 약속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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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술한잔 땡기다가 필받아서 독고로 북창동하드코어 방문했습니다 담당 탁재훈실장님과 통화하고 하드코어에 입성했습니다 . 초이스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좋아서 그런지 이쁜 언냐들로 초이스 했습니다 . 방안에서 초이스를 보는데 누구를 초이스할지... 탁실장님 추천부탁하니 볼륨있고 마인드 강력하다는 언니를 추천합니다 파트너를 앉힌뒤에 바로 인사 들어가는데 옷을 제앞에서 다 벗는대 정말 흥분되더군요... 가슴을 제 눈주위에 막 부비는데 기분이 짜릿하면서도 좋았습니다 이모든게 8시이전 10만원 이라는게 믿기지 않더군요 ㅡㅡ 파트너 애교가많고 워낙에 글래머인지라 시간가는지 몰랐습니다 뭔가 성의없이 해줄까봐 걱정도 있었는데 그런 걱정이 쏙 들어가게 정말 성의있게 잘해주네요 마인드도 굿이었습니다 맥주 한잔하믄서 이런저런 이야기도했는데 다 잘 받아주네요 그사이에도 파트너 손은 제 빤스 안으로 들어와 계속 쪼물딲쪼물딱해주네요 초이스도 좋았고 아가씨도 느낌있었고 전체적으로 가격이 정말 착하네요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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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도 꿀꿀하고 그래서 친구들과 함꼐 달렸습니다 친구놈 한놈이 계속 기분 않좋다그래서 오늘은 하드하게 하드코어로 달리기로 결정 ㅎ 오랜만에 달리려니 약간 떨리더군요 인터넷 뒤적뒤적하다가 탁재훈실장님 찾아서 전화해서 바로 달렸습니다 저는 오늘 컨셉이 왕가슴녀라서 무조껀 왕가슴이다로 맘먹었고 들어가자마자 바로 초이스 진행 아가씨들 들어오더라구요 정말 이쁘더군요 흠잡을 때가 없는 아가씨들이 줄줄이 들어옵니다 자 여기서 드디어 초이스 그렇게 살펴보다가 저는 여기서 초섹시하다고 느껴지는 언니를 초이스 친구넘들도 초이스 딱붙은 원피스에 속옷이 비치는 엄청난 섹시라인을 드러내는 내아가씨는 너무 좋네요 이언니 나이는 24살 애교도 좀 부릴줄 알고 목소리도 귀여운게 매너있게 하니깐 정말 열심히 잘해줍니다 왕가슴을 저는 노는내내 주물럭 주물럭 친구놈이 적당히 하라더군요 ㅎ 마무리 역시 마인드가 끝내줘서 그런지 제가 약간 부드럽게 입으로 해주는거 좋아한다고 하니깐 정말 부드럽게 해주더군요 빠는스킬도 남다릅니다 코피 쏟을정도로 가히 열심히 성심성의껏 해주더군요 다음에도 역시 탁재훈실장님 추천으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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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일이 다가오는날 이런날에 안달리면 언제달리나 하고 달렸습니다 첨에는 혼자갈려고 했던건 아닌데 같이 술마시던 친구놈이 마눌님이 찾으신다고 안된다고 하는 바람에 결국은 혼자갔네요 혼자는 처음이라 어색하고 부담스러웠는데 잘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초이스부분도 탁재훈실장님 추천으로 결정했는데 얼굴도 예쁘장하고 몸매도 슬림하니 잘빠진 착한 아가씨였어요 술마시면서 조금씩 가까워졌고 노래도 엄청 잘했어요 가슴도 탱탱하고 입술도 촉촉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저를 리드를 해주는데...정말 최고였어요 애인이랑 같이있는 기분이였어요 살결도 부드럽고.. 마무리도 화끈하게 해주고 기분풀려고 간건데 제대로 풀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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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끝나고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시작된 술자리가 깊어져 업된 기분 전화를 넣고 달려갔습니다 근처에와서 기다리고 있었더니 친절하게도 마중나와줬습니다 룸에 들어가 맥주한잔씩 마시고 탁재훈실장님의 추천을 받아서 고민하다 초이스했습니다 자주 오는것도 아닌데 이쁜이들과 놀고 싶은 마음에 ㅎㅎ 까다롭게 골라서 저는 유자라는 친구를 찍었는데 탁재훈실장님이 애교가 많은 친구라 괜찮을거라 했는데 완전 애교 덩어리입니다 룸에 들어와서 제 손을 계속 만지고 안기고 술 먹을때마다 자기 입으로 과일 주고 장난스럽고 애교스러운 행동으로 룸 분위기 밝게 만들고 대화능력이나 센스가 참 좋은 아가씨였습니다 신나게 주물럭주물럭 키스쪽쪽~ 마무리도 화끈하게~ 역시 애인모드가 좋으니 정말 즐겁고 끈끈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