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하이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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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가씨들이랑 2:2하드코어 후기 ㅋ 우선 예슬이라는아가씨는 친구파트너이지만 볼륨짱짱걸에 얼굴도반반함 내가초이스하려고했는데 친구놈이 먼저해버렸음 가슴이빵빵해서 오픈인사 할때 계곡주해주는데 친구가 젖잡고 빠는데 C컵은되보임 사랑이라는 아가씨는 귀엽고 애기같은 맛이있음 얘도 예슬이라는 아가씨 못지않게 가슴이 한B플러스는 되는거같음 얘는 키가작고 예슬이는 키가좀큰편 오픈하고 빤스만입고 내친구랑 둘이 자빠뜨려놀아서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애무만한듯ㅋ 2차가없는 아쉬움이 하드코어지만 입손으로해주는 서비스가있어서 마무리도 깔끔하게 진행하고 나옴 술도먹고싶고 물도빼고싶고 돈없을땐 북창동이 괜춘한듯 얘전에비해 금액이 엄청저렴해졌으니 10만원이면 놀수있는 가성비 굿 북창동 핫드코어

나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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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가씨는 여리여리한 몸매를 가졌다 좀 마른여자 좋아하시는분들에게 추천 키도 아담하고 얼굴은 딱보면 이쁘내 라고 속으로생각했다 탁실장님 말로는 경력이 오래된아가씨라고 한다 그래서그런지 몸 이곳저곳을 터치해주는 스킬이 다른 어린 아가씨들 보다 좀더자극을 잘시킨다 나이는 20대후반 낼모레30이라고한다 무릎위에 앉혀놓고 놀아도 가벼워서 인형가지고 노는느낌이다 그리고 칭찬이 장난이아니다 남자를띄어주는 입담 얘기좀하다보면 어께가 금방 으쓱해진다 그러면서 노래부르고 술마시면서 놀다가 마무리써비스 타임을 진행하는데 약간 옆집누나한태 당하는 느낌이든다 아름이누나가 만지고 빨고하는데 나도 모르게 볼이 발그레해진다 그렇게 1시간20분타임 즐기고 나오면서 다음에도 저오면 아름이누나 해달라고 한 후 택시타고 집에왔다

도륵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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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둘이 아주 멀쩡한상태로 방문했어요 술을별로안좋아하는터라 근데 남자둘이 밥먹고 그냥가기도뭐해서 저렴한금액에 둘이 8시이전 인당10만원이라길래 한번 가보았습니다 저렴한금액에 서비스가 나쁘지는않을까하는 반신반의한맘으로 방문하였는데 언니들 연령도 어린편이고 아주좋았습니다 예전 놀던 그대로 홀딱쇼 계곡주 오픈식 수위높은 술자리 노래부르고 술먹고 마지막엔 입이랑 손으로 오랄서비스 추억도 되살리고 좋았습니다 오래전에 북창동 하드코어를 온적이있었는데 담당을 잘못만나 바가지를엄청씌었더라고요 저렴한금액의 술이랑 안주도 팍팍넣어주셔서 덕분에 잘놀고갑니다 아가씨도 아가씨지만 탁재훈실장님 마인드가 더욱 빛나는거같습니다 엄지 엄지척!

포인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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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창동 근방에서 친구넷이서 치킨에 맥주한잔먹고있었는데 친구한놈이 여기좋은대 있다고 썰을푸내요 저희는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후 업소를찾다가 우연히 탁실장님을 알게되었고 저렴하길래 찾아갔습니다 바로 2층룸으로 들어가 1조를보고 사이즈가 정말좋아서 더보고싶은마음에 2조 까지보고 너무 보는거같아 죄송한맘에 초이스 를바로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놈들도 초이스를 다하고 언니들이 알몸이되는 오픈쇼 를봤습니다 친구한놈이 오픈쇼하는대 일어서서 달려들고 장난아니내요 ㅋㅋㅋㅋ 그렇게 쇼타임이끝나고 친구들노래부를때 저는 전투모드로 돌입해서 갠플햇습니다 오늘 뽕을뽑아야겠단맘으로 가슴잡고 빨아재끼고 나이가 20대 초였는대 정확히 기억이안나내요 피부가탱탱하고 오른팔에 문신이있었는데 문신 싫어하시는분은 싫어할수도있겠내요 ㅋ 귀엽게생겼더라고요 쪼금 통통 돼지는아니였고 그렇게 80분타임 끊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다가 한창 거시기 팬티에 비비고있을떄 웨이터가 오랄하라고 티슈랑 무슨크림?? 같은걸 들고옵니다 아가씨가 어려서그런지 능숙하진못하지만 성의껏 입으로 잘해주내요 마무리받고 발사하는대 재꺼가 살짝 아가씨 몸에묻어 닦아주고 아가씨들하고 빠이빠이 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역시 룸싸롱은 마지막엔 라면을먹어줘야죠 넷이서 라면먹고 또 근방 소주집에서 술먹으면서 써봤습니다

래리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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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도가깝고해서 글보고 전화해서갔는데 많은곳을 혼자가보았지만 가성비 금액에비해 제일 좋은거같다 오늘도역시 혼자갔는데 아가씨들상태가 다좋아서 누굴초이스해야할지 몰랐다 그냥 탁실장이 알아서앉혀달라하고 기다리는데 엄청 어려보이고 귀엽게생긴 아가씨가 들어왔다 바로 오픈을시켰다 벗기고나니 얼굴은 어려보이는데 몸매는 글래머였다 같이 양주한잔 하면서 분위기좀 달구다가 바로 스킨쉽하는데 가슴이엄청탱글탱글한거다 어려서그런지 피부가 탱탱해서 다리부터 여기저기 스킨쉽후에 담배하나피면서 또얘기하다가 올려태워서 입에서 입으로 양주 나눠먹으면서 진득한시간보내다 마무리시간이왔다 술을 한병 다비우니 재정신이아니었던거 갔다 드러누워있는데 아가씨가 팬티를내리고 입이랑 손으로 해줬는데 발사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오늘 탁실장님에 전화가와서 잘들어갔냐는 전화를받고 다시금 떠올라서 글을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