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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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일마치고 회사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면서 한잔씩 걸치다 보니 달람의 본능이 물씬. 살아났엇죠.. ㅎㅎ 그래서 친구들에게 오랜만에 한번 달리자하여 친구들 꼬시는데 한놈은 담날 낮에 여친을 만나야하기에 일찍들어 가본다고 하여 남은 친구놈 하나랑 하드코어 탁재훈실장님에게 방문하기로 했죠 ㅎ 전화를 하니 반갑게 맞아 주더군요 11시쯤이면 바쁘지 않을까했는데 괜찮다고 종각역에서 북창동까지 픽업차량타고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룸에 입성을하고 맥주한잔하고 친구가 첨이라 설명한번씩듣고ㅎ 그렇게 초이스를 보고 2명의 처자를 선택하였습니다 시간대가 좋아서 20명가까이 본것 같네요ㅎㅎ 친구놈은 가슴성애자라 글래머한 아가씨를 초이스 하였고 전 각선미가 쩌는 타이트한 흰원피스 처자를 초이스~ 이름이 설아라고 하네요 그렇게 초이스가 끝나고 얘기를 나누는데 아가씨가 말도 귀엽게하고 제가 놀리면 어찌나 귀엽게 삐진척을 하던지..ㅎㅎ 대화가 잘통해서 야한농담도 몇번 던지니까 쿨하게 잘받아주네요ㅋㅋㅋ 이성과 할수없는 좀 많이 야한 애기도 주고 받으니 이야기만해도 꼴리네요... 여자애도 자기랑 취향 비슷한거 같다고 대화너무 잘통한다고 눈빛이 살짝 야릇해지네요.. 그러다가 서로 눈맞아서 키스하는데 이처자 혀돌리는 스킬이 남다르네요....어찌나 키스를 야하게 하는지 키스하다 빨딱스긴 첨ㅠㅠ 그러다가 바지위로 발기된걸 보더니 손으로 스윽~ 터치하면서 오빠꺼 진짜 크다..' 나지막하게 이야기하는 설아.. 지퍼를 내리고 바지속으로 손을 넣으며 천천히 만져줍니다 그렇게 대딸을 쳐주는데 어찌나 꼴리던지 이미 저의 소중이는 터지기 일보직전ㅠ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립핸 마무리타임 너무 흥분됐는지 얼마 못가 시원하게 싸버렸네요ㅎㅎ 그모습을 보더니 먼가 귀엽다는듯이 빤히 쳐다보면서 이쁘게 웃어주는 설아~ 간만에 즐달한듯 합니다 탁재훈실장님 담에 또뵈용~

뿌로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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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 좋아하는 친구놈들이랑 술한잔 했네요... 일단 다들 모이면 무조건 달리는 스타일이라 갈곳 정하다가 얼마전 하드코어 방문했던 이야기를 했는데 혹했는지 다들 가자고 해서 탁재훈실장님꼐 연락 넣고 출발했네요~ 친구놈중에 첨으로 가는놈이 있어서 조금 더 신경 써달라구 했습니다. 떡집 좋아하는 친구라 하드코어는 어색해 하네요 ㅋㅋㅋ 탁재훈실장님 만나서 룸안내 받고 대기 없이 바로 초이스 봤습니다. 언냐들이 들어오고 전 열심이 눈알 굴리면서 스캔하다가 딱 제스타일 언냐가 보이네요~ 섹시한 와꾸에 슴가는 꽉찬 B컵에 다리도 쫙 뻗은게 제눈을 사로 잡아 버려서 초이스 했습니다. 싱글벙글 웃는게 귀여움보단 섹시해보이네요ㅋㅋ 인사도 술도 받고나니까 분위기도 좀 더 끈적 해졌고 자연스러워 졌네요~ 힙업되있는 엉덩이도 참 복스럽고 이쁘네요~ 제 위로 올라와서 애교 부리면서 저의 똘똘이를 자극 주는데 꼴릿 합니다. 가슴도 쳐지지 않은 탱탱한 부드러운 살결이라 맛이 참 좋네요~ 노는 내내 열심히 만지고 빤거 같네요... 살짝 제 팟의 아랫부분을 만졌는데 웃으면서 넘어가주네요 ㅎㅎ 정말 즐겁게 놀았는지 어느새 마무리 전투가 다가오고.... 제 똘똘이를 맛있게 빨아주는데 얼마 못가서 발사 해버렷네요~ 잘놀고 나와서 친구놈들이랑 술한잔 더 하고 귀가했네요~ 아가씨 마인드도 가격도 모두 만족하고 왔습니다~

흑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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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술을 먹고 ㄲㅊ가 발딱거려 친구한놈과 하드코어 탁재훈 실장에게로 갔습니다.초이스를 보여주고 친구는 3번을 택했고 저는 탁재훈실장의 추천을 받어 초이스 내 파트너는 베이글녀의 얼굴도 괜찬고 몸매도 아주 괜찬은 친구였어요 쇼를 한뒤에 적극적인 애인 모드 나는 슴가를 마구 만졌어요 젖이 얼마나 부드럽던지 한번 만지니 멈출수 없더라구요 엉덩이도 만저보니 엉덩이도 방실방실 탱탱하네요.피부촉감도 아주 좋더라구요.잘 내뺴지도 않고 적극적으로 잘 맞춰주고 정말 기분이 좋고 술먹을 맛이 나더라구요.마무리도 입으로 손으로 휘적휘적 어찌적극적으로 해주던지 정말 고맙더라구요 기분이 좋아 파트너에게 팁을 5만원 줬는대 정말 좋아하더라구 좋은추억 남기고 가네요

베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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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일 끝나고 7시에 시청역쪽에서 바로 뛰어가서 입장했습니다 담당 이름은 탁재훈실장님 친구랑 둘이 입장하였고 간단히 시스템과 현재 초이스현황 듣고 맥주 셋팅후 초이스 봅니다 5명의 아가씨를 볼수있었는데 다 맘에 들었습니다 타업소에서 에이스 소리듣는 아가씨들 탁재훈실장님 가게 에선 중급 정도 된다더군요 우선 제타입은 가슴과 통통하지 않는 볼륨감있는 육덕입니다 그런 언니로 저는 초이스 친구놈은 탁재훈실장님 추천받고 밝고 슬림한 언니로 초이스 ㅎ 초이스끝내고 언니들은 입장하여 반가운 술잔을 같이 기울렸고 인사가 끝나고 언니들은 각자 옆에 철썩 붙어앉아 술잔을 계속 채워주면서 화끈한 스킨십ㄲㅏ지 해주면서... 귀두 꺼내놓고 계속 만져주는 언냐.... 시간은 금새 지나가고 아쉬웠습니다 마무리시간이 다가오자 언니의 스킬은 무엇보다 키스와 혀놀림이 아주 탁월했습니다 다들아시겠지만 성의있는 혀스킬은 느끼면 압니다~ 즐거운 초이스 덕에 오늘 정말 제대로 놀았네요 아가씨 마인드도 좋고 이런 서비스를받고 이가격이면 정말 해볼만 하네요

크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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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독고로 달리고 왔습니다~ 간단히 술한잔 하고 탁재훈실장님꼐 연락 드리고 조금 이른 시간에 놀다 왔네요 이른시간에도 손님들이 좀 있네요. 대충 5분정도 대기시간 있다가 바로 아가씨 초이스 받았습니다~ 저는 솔직히 여럿이 노는것도 좋지만 독고로 달리는게 더 재밌네요 ㅋㅋ 아가씨들 초이스 받는데 괜찮은 아가씨가 좀 있네요... 고민하다가 마인드 좋고 좀 어린 다빈 아가씨를 추천 해주셔서 초이스 했습니다. 얼굴도 하얗고 키는 160정도, 긴 생머리에 눈도 크고 다리도 이쁘게 빠졌습니다 ㅋㅋ 갠적으로 성형한 얼굴 좋아하지 않는데 자연미인이라 맘에 드네요~ 그리고 딱 봐도 어려보이는 냄새가 솔솔 납니다 ㅋ 쫌 아쉬웠던건 가슴이 크진 않네요 ㅋㅋ 기왕 돈내고 노는거 영계랑 노는게 낫다 생각하는 케이스라서 초이스도 만족했고 영계라 마인드는 그렇게 좋지 않을꺼다 생각했는데 스킨쉽도 자연스럽고 애교도 잘부려서 술도 맛있게 마셨네요 아가씨랑 단둘이 있으니까 스킨쉽도 좀더 야릇하게 진행 한거같네요. 제 그곳도 잘 만져주면서 야한 농담도 하니 꼴릿하네요. 저도 열심히 만지고 빨고 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몰겠네요... 다빈 아가씨가 룸 조명 바꿔줬으면 한다며 자기 피부가 더 하얀데 어둡게 보인다면서 찡찡거리는데 응근히 귀엽네요 ㅋㅋ 마무리 서비스가 참 돋보였네요.. 제 그곳이 입으로 들어가서 길게 힘을주어서 빨아주는데 자극이 장난이 아니네요... 시원하게 발사 하게 만든다는 마음가짐으로 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저의 고농축 액체를 시원히 발사 했네요 ㅋㅋ 가격도 착하고 마인드도 좋고 자꾸 생각나게 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