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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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생각나고 술한잔먹으면 어김없이 외롭다는생각이 드는건 저뿐만인가요? 같이 술한잔 하던친구놈은 와이프가 무서워서 먼저간다고 가버리고.... 먼가아쉬운데..외롭고..전 총각인지라 집에가도 할일도 없고해서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생각한대로 실천 바로 철수대표님께 전화~ 20분뒤 도착해서 철수대표님뵙고~ 이런 저런 얘기좀 하다가 바로 초이스가능하다해서 일단 애들봤는데 ㅠㅠ 제 스타일이 없어서 좀 기다렸다가 다시 초이스~고민도 없이 바로 초이스해 버립니다. 슴가는 착하고 일단 몸매 비율이 좋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스타일이라 기존에 봐왔던 언니들하고는 다른 풋풋함이 묻어납니다 화장을 제외한 모든것들은 90점 이상입니다. 일단 이런저런 애기나누다가 언니 옷벗기고 팬티만 입고있을때 가벼운 터치..제가 애기 할 때 마다 리액션 죽여줍니다. 얘기 하면할수록 더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언니였습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가슴좀 터치해주고 키스좀 해줬는데..급 꼴림.. 룸에서 단둘이 술한잔하면서 진한 스킨십하니까 참을수가 없었고 타이밍에맞춰 마무리타임이 왔네요~ 언니가 메들리 몇곡 틀고 입으로 츄릅츄릅찹.. 물빼고나니 힘이빠져서 좀더있고 싶었지만 지갑사정이 사정인지라..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만족 만족!! 가성비 좀 짱인듯..

동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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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하드코어는 사이트에서 철수대표님과의 인연으로 처음가게 됐구 갈때마다 이쁜이들이 로테이션되서 다 맛보기전까진 끊을 수 없는 상태ㅎㅎ 이번에는 친구랑 소주마시다가 취한친구를 데려갔습니다..친구놈이 약간 말진상ㅎㅎ 단골이라 그런지 원래 사람이 착한지 다 받아주고 케어해주는 철수대표님한테 민망해서 혼났다는.. 갈때마다 여대생스타일 찾는편이라, 철수대표님이 알아서 와꾸좋은 여대생스타일 여러명 잡아놨다길래 그중에서두명 초이스를 했씀 이번 파트너는 25살이었고 나이가 좀 기대에 못미치는 대신 얼굴, 몸매 상상! 이름은 빈우 까만생머리, 하얀얼굴, 한예슬 닮은 고양이 눈, 여기까지 ㅎㅎ 이 언니가 생긴것도 그렇고 첨에는 쫌 얌전하게 있던 편이었는데 인사시작하자마자 완전 반전있는 여자!! 섹시한 말투와 행동이 남자들의 로망에 가까웠음 피곤해서 친구고 뭐고 냅두고 택시타고 집에와버렸더니 철수대표님이 친구 챙겨서 보냈다고 전화주더라는^^ 진심 감사감사.. 지금껏 철수대표님이 초이스해준 언니들이 다 나랑 잘맞았던게, 가게 아가씨들 특성 파악해뒀다가 취향에 맞게 추천해준다고..^^ 상황에 관계없이 늘 최대한으로 맞춰주려고해서 맘놓고 찾을 수 있는듯.. 가게언니들은 사이즈나오는 언니들 많고 간보는게 없는게 장점인 것 같고 다른 실장,상무님들은 모르겠지만 철수대표님은 겪어 본 구좌중에 최고입니다. 또 찾게되는 뭔가 매력이 있는 것 같음!!^^

통영왕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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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릉역 근방에서 친구넷이서 치킨에 맥주한잔먹고있었는데 친구한놈이 여기좋은대 있다고 썰을푸내요 저희는 바로 인터넷으로 검색후 업소를찾다가 우연히 민혁대표님을 알게되었고 저렴하길래 찾아갔습니다 바로 지하 1층룸으로 들어가 1조를보고 사이즈가 정말좋아서 더 보고싶은마음에 2조 까지보고 너무 보는거같아 죄송한맘에 초이스 를바로했습니다 그렇게 친구놈들도 초이스를 다하고 언니들이 알몸이되는 오픈쇼를봤습니다 친구한놈이 오픈쇼하는대 일어서서 달려들고 장난아니내요 ㅋㅋㅋㅋ 그렇게 쇼타임이끝나고 친구들노래부를때 저는 전투모드로 돌입해서 갠플햇습니다 오늘 뽕을뽑아야겠단 맘으로 가슴잡고 빨아재끼고 나이가 20대 초였는대 정확히 기억이안나내요 피부가탱탱하고 오른팔에 문신이있었는데 문신 싫어하시는분은 싫어할수도있겠내요 ㅋ 귀엽게생겼더라고요 쪼금 통통 돼지는아니였고 그렇게 80분타임 끊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고있다가 한창 거시기 팬티에 비비고있을떄 웨이터가 오랄하라고 티슈랑 무슨크림?? 같은걸 들고옵니다 아가씨가 어려서그런지 능숙하진못하지만 성의껏 입으로 잘해주내요 마무리받고 발사하는대 제 올챙이가 살짝 아가씨 몸에묻어 닦아주고 아가씨들하고 빠이빠이 하면서 마무리지었습니다 역시 룸싸롱은 마지막엔 라면을먹어줘야죠 넷이서 라면먹고 또 근방 소주집에서 술먹으면서 써봤습니다

통영왕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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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맨날 늦게 일끝나거나 해서 시간맞추기 힘들어서 못가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ㅎㅎ 어제 친구와 호프집에서 한잔 머것죠. 그날따라 먼가 확땡기는 날이네요 친구한태 하드코어 가자고 하니 피곤하다며 집에간다고 하네요 ...초저녁부터 한잔 먹다보니 매우 흥분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상태는 외로이 혼자 달려보기로 마음먹은 저는 혼자인데 가도되냐고 물어보니 정말 다정다감하게 저나받아주시고 믿고 가보왔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 안내원에게 안내를 받고나서 철수대표님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대표님 인상좋으시구 처음보는데 편안 했습니다 모든 설명후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민점 하고있는데 실장님께서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 번호를 알려주시네요 아가씨가 내 옆에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쪽해주는데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외롭지 않을것같다라는 촉이 왔죠 그 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이쁘진 않은데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쫌잇다 인사를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 인사 정말 야하면서도..흥분되네요 옷벗고 춤춰주는데 좋았습니다....헤... 거부감없이 가슴도 만지고 키스도 하고 정말 좋왔습니다 찐하게 놀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웨이터가 무엇을 들고옵니다 그러고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마무리타임인것같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절 눕히더니 밑에를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서로 옷입으며 나중에 영화도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 기대됩니다 철수대표님도 너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세요^^

철수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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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라서 선릉역에서 걸어갔어요 선릉역 8번출구 에서 도보로 30초 정도 걸렸어요. 차가 있으신분은 그냥 앞에 차대고 내리시면 알아서 발렛도 해주시고 철수대표님이 문자로 좌표 찍어주시고 건물 하나가 통째로 업소에요!!! 강남의 업소답게 건물이 고급져요 스태프 분들도 많고, 언니들도 초이스를 위해 돌아다니고 있어요 얼떨결에 계단올라가는 언니 팬티봤다는^^ 일단 철수대표 매우 친절하세요. 예약부터해서 답장잘해주시구요. 제가 룸싸 아다인데 시스템도 잘설명해주세요 "언니한테 처음왔다는 말 하지마시구요!"하는 조언도 서슴치 않아요ㅋ 또 초이스볼때도 추리고 추려서 데리고왔다고!!! 재방문의사 있어서 여쭤봤더니 견적도 잘 내주시고, 싸게먹는대 차별도 안두시고! 어제달렸는데 오늘 잘들어갔냐고 전화&문자도 주세요. 그리고 명함이 특이하세요. 흐흐흐흐 드디어 초이스 시간이 왔어여^^ 룸싸롱 아다로서 제일 하고싶었던게 바로 초이스져 흐흐흐 또각 또각 하이힐 소리가 들리며 언니들이 입장해요. 왼쪽부터 1번 2번 ~5번. 번호를 매기고는 각자 "xx이에요" 소개한번씩하고선 퇴장. 그중에 저는 3번!!! 입장부터 눈을 못떼겠는 도도한 그녀... 김지원 와꾸에 딱봐도 자연산의 큰 가슴... 맵시좋은 몸매가 좋더라구요. '초이스가 이런거구나^^ 완전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ㅋㅋㅋㅋ' 뭐랄까. 꼭 베스킨라빈스 31처럼 고르는 재미가 쏠쏠~ 소개한번씩 듣고 언냐들 퇴장해요. 철수대표님이 1~5번중에 어떠냐고 물어봐요. 사실 초이스 자체가 꾸르잼이라 한번 더해보고 싶었는데... 한번 지나깐 언니는 다시 선택이 불가능하다고 ㅠㅠㅠㅠ 갈등 엄청 때렸어요. 그치만 자연산 가슴을 위해 초이스는 담번 재방문했을때로 미뤄둘래요..... 결국 3번!! 선택을 하니 대표님이 언냐를 불러줘요. "또또가각" 또각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뛰어오는 하이힐소리. "선택해 줘서 감사해요 오빠" 하면서 들어오더니 뽀뽀 한번 해주는 파트너 잉? 아까는 분명 도도한 시크녀 같더라니 갑자기 살가운 이 애교는 뭔가요?^^ "너 도도한 컨셉아니었어?ㅋ" "아니야 오빠~ㅋㅋ 초이스할때는 원래 다 도도해ㅋㅋㅋ" 설명들어보니 여자들끼리의 직장이라 경계까 좀 있나봐요. 이내 수긍을 하는 망설이 초이스 하실때 설사 매니저가 도도한척하고 시크해보여도 티에 들어와서는 할꺼 다해주고 적극적이니 초보분덜 그냥 이쁜분 초이스하세여^^ 시간이 되고 신고식을 해요. 노래키고 이어지는 섹시댄스~ 섹시댄스와 함께 탈의해요. 가슴은 역시나 예상대로 자연산의 C컵가슴 ㅋㅋㅋㅋ 그리고 팬탈까지 해주는 선미 ♡♡♡ 왁싱된 그곳을 보니 꿀꺽 침이 넘어가지만 매너있는 나는 침만 삼키고 텐트만 칩니다ㅋ ∧텐트 싱크특수문자...ㅋ 근데 신고식이 끝나면 팬티는 다시 입으니.. 꼭 집중해서 봐둬요 제파트너는 도도한 컨셉인줄 알았는데, 족서는 공격수에요. 수위는 확실하지만 수위내에서는 메시급 공격수에요. 1시간내내 제 꼬추가 혹사 당했어요 엄청 만지작 거리고, 위에 올라와서 여성상위처럼 비벼주고... 한시간동안 제 정신과 육체가 농락당했어요. 똑똑 소리와 함께 웨이터분이 들어오더니 마무리 라고 알려줘요. 이때 한창 팬티만 입고 위에 올려놓고 물고빨고 하고 있었는데 민망;;; 들어와서는 불을 줄여주시곤 음악을 틀어줘요. 한시간 순삭 당한 느낌이에여... 놀람과 동시에 마무리타임 시작 ㅠㅠ 드디어 저도 팬탈하고 선미의 입에 망설이의 작은 자아를 맡겨봐요. 아 따뜻행♡ 역시 스킬도 마인드도 너무 좋아요 한 5분 BJ해주다가 이제는 핸플로~ 젤 비스무리한걸 바르더니 키스하면서 손으로 살살 돌려줘요 제가 사실 지루이거든여 선미의 가는 팔로 강약중강약 핸플해주는데 팔아플까봐 걱정돼요...ㅋㅋ 오빠 나 팔아파잉 ㅠㅠ" 졸라귀엽게 빨리 싸라고 애교부려요 응 거의다됐어 가슴좀 내밀어바"C컵 가슴빨다 키스하면서 집중하다가 발싸~! 마사지받으면서 번호달라고 핸드폰을 내미는 파트너 제 번호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나와봐요.저는 유흥초보 룸싸롱 아다에요. 그런데도 제가 특별히 노력할 필요없이 가서 무제한 맥주마시고 공격수만나서 즐달하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초이스 넘나 꿀잼이었고,술못먹어도 술마실시간없을만큼 즐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