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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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의 유흥길은 홀로 다녀왔네요,, 혼자는 가격이 좀 쎄서,,항상 이벤트 많이 이용했었는데,, 사이트 둘러보던중 시간상관없는 이벤트 민혁대표님 찍어 갔음.. 이른시간인지라 안그래도 추운 날씨에 좀 일찍가서 기다리자는 생각에 7시50분쯤 도착~ 대표님 안내받아 룸에서 맥주한잔 먹고있었네여, 8시조금 지나고 7명의 언니 입장~ 가게 에이스라는 언니와 신규라고 처음 일하는 언니 두명이 눈에 들어오는중,, 신규언니 초이스~ 나이는 2땡 ~ 22살~ 풋풋함이 살아있는 언니~ 처음이라 그런지 인사 심플하게 올탈 하더니 무릎위에 올라와서 맥주 한잔 먹여주고 가슴 쓱 내밀어서 주는 초짜 언니~ ㅋ 이런일 처음이라면서 얘기하면서 스킨쉽모드 꼬꼬~ 이때부터 즐달의 느낌이 확 옴~ 무릎위에 올려서 물빨시전~ 잡담중에 쌩초의 느낌이 확 나서 완전 민간인 느낌의 언니임,, 역대급 민간처자 느낌이라 중간에 연장 바로 꺽음,, 양주 먹는데 양주 처음 먹어본다고 먹어봐도 되냐고 물어보는데,, 귀염귀염~ 빤쓰안 동굴 정복 할려다가 하... 참고 참아서 털만 살포시 만짐~ 마무리 타임때 마무리곡 스피드가 발라드 수준으로 아주 길게 느껴지고,, 아직 초짜라 그런지 손으로 하면서도 입으로 대고 있어서 입싸,얼싸 중간으로 삑 마무리 ㅋㅋ 흠.. 배고파서 들린 밥집에서 예상외 최고의 집 밥 먹어은 느낌? 이랄까 아주 대~~~만족하고 옴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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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생각나고 술한잔먹으면 어김없이 외롭다는생각이 드는건 저뿐만인가요? 같이 술한잔 하던친구놈은 와이프가 무서워서 먼저간다고 가버리고.... 먼가아쉬운데..외롭고..전 총각인지라 집에가도 할일도 없고해서 가야 겠다고 생각하고 생각한대로 실천 바로 민혁대표님께 전화~ 20분뒤 도착해서 민혁대표님뵙고~ 이런 저런 얘기좀 하다가 바로 초이스가능하다해서 일단 애들봤는데 ㅠㅠ 제 스타일이 없어서 좀 기다렸다가 다시 초이스~고민도 없이 바로 초이스해 버립니다. 슴가는 착하고 일단 몸매 비율이 좋습니다. 평범한 대학생스타일이라 기존에 봐왔던 언니들하고는 다른 풋풋함이 묻어납니다 화장을 제외한 모든것들은 90점 이상입니다. 일단 이런저런 애기나누다가 언니 옷벗기고 팬티만 입고있을때 가벼운 터치..제가 애기 할 때 마다 리액션 죽여줍니다. 얘기 하면할수록 더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언니였습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면서 가슴좀 터치해주고 키스좀 해줬는데..급 꼴림.. 룸에서 단둘이 술한잔하면서 진한 스킨십하니까 참을수가 없었고 타이밍에맞춰 마무리타임이 왔네요~ 언니가 메들리몇곡틀고 입으로 츄릅츄릅찹.. 물빼고나니 힘이빠져서 좀더있고 싶었지만 지갑사정이 사정인지라.. 다음을 기약하고 헤어졌습니다.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 그래도 만족 만족!! 가성비 좀 짱인듯..

동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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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이라서 선릉역에서 걸어갔어요 선릉역 1번출구 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걸렸어요. 차가 있으신분은 발렛도 되고 주차장도 넓어보였어요. 민혁대표님이 문자로 좌표 찍어주시고 건물 하나가 통째로 업소에요!!! 강남의 업소답게 건물이 고급져요 스태프 분들도 많고, 언니들도 초이스를 위해 돌아다니고 있어요 얼떨결에 계단올라가는 언니 팬티봤다는^^ 일단 민혁대표 매우 친절하세요. 예약부터해서 답장잘해주시구요. 제가 룸싸 아다인데 시스템도 잘설명해주세요 "언니한테 처음왔다는 말 하지마시구요!"하는 조언도 서슴치 않아요ㅋ 또 초이스볼때도 추리고 추려서 데리고왔다고!!! 재방문의사 있어서 여쭤봤더니 견적도 잘 내주시고, 싸게먹는대 차별도 안두시고! 어제달렸는데 오늘 잘들어갔냐고 전화&문자도 주세요. 그리고 명함이 특이하세요. 흐흐흐흐 드디어 초이스 시간이 왔어여^^ 룸싸롱 아다로서 제일 하고싶었던게 바로 초이스져 흐흐흐 또각 또각 하이힐 소리가 들리며 언니들이 입장해요. 왼쪽부터 1번 2번 ~5번. 번호를 매기고는 각자 "xx이에요" 소개한번씩하고선 퇴장. 그중에 저는 3번!!! 입장부터 눈을 못떼겠는 도도한 그녀... 김지원 싱크의 딱봐도 자연산의 큰 가슴... 맵시좋은 몸매가 좋더라구요. '초이스가 이런거구나^^ 완전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ㅋㅋㅋㅋ' 뭐랄까. 꼭 베스킨라빈스 31처럼 고르는 재미가 쏠쏠~ 소개한번씩 듣고 언냐들 퇴장해요. 민혁대표님이 1~5번중에 어떠냐고 물어봐요. 사실 초이스 자체가 꾸르잼이라 한번 더해보고 싶었는데... 한번 지나깐 언니는 다시 선택이 불가능하다고 ㅠㅠㅠㅠ 갈등 엄청 때렸어요. 그치만 김지원의 자연산 가슴을 위해 초이스는 담번 재방문했을때로 미뤄둘래요..... 결국 3번!! 선택을 하니 대표님이 언냐를 불러줘요. "또또가각(?)" 또각거리는 소리가 아니라 뛰어오는 하이힐소리. "선택해 줘서 감사해요 오빠" 하면서 들어오더니 뽀뽀 한번 해주는 파트너 잉? 아까는 분명 도도한 시크녀 같더라니 갑자기 살가운 이 애교는 뭔가요?^^ "너 도도한 컨셉아니었어?ㅋ" "아니야 오빠~ㅋㅋ 초이스할때는 원래 다 도도해ㅋㅋㅋ" 설명들어보니 여자들끼리의 직장이라 경계까 좀 있나봐요. 이내 수긍을 하는 망설이 초이스 하실때 설사 매니저가 도도한척하고 시크해보여도 티에 들어와서는 할꺼 다해주고 적극적이니 초보분덜 그냥 이쁜분 초이스하세여^^ 시간이 되고 신고식을 해요. 노래키고 이어지는 섹시댄스~ 섹시댄스와 함께 탈의해요. 가슴은 역시나 예상대로 자연산의 C컵가슴 ㅋㅋㅋㅋ 그리고 팬탈까지 해주는 수영이~ 왁싱된 그곳을 보니 꿀꺽 침이 넘어가지만 매너있는 나는 침만 삼키고 텐트만 칩니다ㅋ 근데 신고식이 끝나면 팬티는 다시 입으니.. 꼭 집중해서 봐둬요 제파트너는 도도한 컨셉인줄 알았는데, 족서는 공격수에요. 수위는 확실하지만 수위내에서는 메시급 공격수에요. 1시간내내 제 꼬추가 혹사 당했어요 엄청 만지작 거리고, 위에 올라와서 여성상위처럼 비벼주고... 한시간동안 제 정신과 육체가 농락당했어요. 똑똑 소리와 함께 웨이터분이 들어오더니 마무리 라고 알려줘요. 이때 한창 팬티만 입고 위에 올려놓고 물고빨고 하고 있었는데 민망;;; 들어와서는 불을 줄여주시곤 음악을 틀어줘요. 한시간 순삭 당한 느낌이에여... 놀람과 동시에 마무리타임 시작 ㅠㅠ 드디어 저도 팬탈하고 유라의 입에 망설이의 작은 자아를 맡겨봐요. 아 따뜻행♡ 역시 스킬도 마인드도 너무 좋아요 한 5분 BJ해주다가 이제는 핸플로~ 젤 비스무리한걸 바르더니 키스하면서 손으로 살살 돌려줘요 제가 사실 지루이거든여 아현이 가는 팔로 강약중강약 핸플해주는데 팔아플까봐 걱정돼요...ㅋㅋ 오빠 나 팔아파잉 ㅠㅠ" 졸라귀엽게 빨리 싸라고 애교부려요 응 거의다됐어 가슴좀 내밀어바"C컵 가슴빨다 키스하면서 집중하다가 발싸~! 마사지받으면서 번호달라고 핸드폰을 내미는 파트너 제 번호주고 다음을 기약하며 경쾌한 발걸음으로 나와봐요.저는 유흥초보 룸싸롱 아다에요. 그런데도 제가 특별히 노력할 필요없이 가서 무제한 맥주마시고 공격수만나서 즐달하고 왔어요. 개인적으로 초이스 넘나 꿀잼이었고,술못먹어도 술마실시간없을만큼 즐달할 수 있어요.

박가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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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랑 얼마전에 헤어져서 기분이 매우 꿀꿀한데 친구놈이 전화와서 기분풀어준다고 회사 끝나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간단하게 맥주한잔하다가 친구가 금방에 좋은데 안다고 어디다가 전화넣고 예약했다고 택시타고 어딘가로 끌고같습니다 도착하니 강남 대치동이더군요 입구에서부터 담당 민혁대표님이 안내해주시네요 룸에들어가서 설명 간단하게 듣고 바로 초이스 진행해주시네요 저는 1조에는 맘에드는 언니가 없어서 패스 친구는 1조에서 지영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했고요 저는 2조에 세현이라는 언니를 초이스했습니다 오늘은 얼굴도 얼굴이지만 가슴에 얼굴을 파뭍고 싶어서 가슴위주로 초이스를 했습니다 가슴 크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인사쇼진행하는데 제친구놈도 제파트너 가슴밖에 안쳐다보더군요 제파트너가 유두주 주는데 맛도 좋고 찌찌맛도 좋고 다 좋네요 여자친구랑 헤어진게 싹 잊혀졌습니다 제 무릎위에올라오니 가슴빨기도좋고 마인드도좋고 애교성도 높고 정말 재미지게놀았습니다 시간도 금방가네요 마무리가 들어왔는데 입으로 빨아주는데 이미 달아올라있던저라 지붕까지 싸버렸습니다 ㅋㅋㅋ 조만간 혼자 방문예정입니다ㅋㅋ

기춘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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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오랫만에 모인 사람들과 소주한잔하고~ 어디갈까 여러군데 알아보는중~ 여긴 뭐때문에 안되고 저긴 뭐 때문에 안되고~ 2차있는데 갈려다가 당분간 안된다는 말에 하드코어쪽으로 자리하게 됬네여~ 민혁대표님 차불러줘서 편하게 왔고~ 입구에서 민혁대표님과 인사나누고 바로 룸 안내 받았네여~ 간략하게 일행들한테 시스템 설명해주시고,,  금방 초이스 해준다는 말에 맥주 한잔 하면서 노래 조금 불르고 있었네여~ 이른시간이라 대기시간 거의 없이 언니들 바로 면접~ 번호만 외우고 민혁대표님이 언니들 나갔을때 특징 브리핑 스피드 하게 해줬습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요 담당 언니들 특징 브리핑 잘해줘서 초이스할때 도움 많이되더라구요~ 당연 만족도 굿~ 이때까지 개인만족도 80점 이상의 언니들만 걸렸었습니다~ 암튼 초이스 마치고 빠른 신고식 타임~ 하드코어는 시간이 금이기에~ 빠른진행이 좋은데,, 여기는 민혁대표님이 시켜서 그런지,, 거진 인사나누자 마자 신고식 시작~ 확실한 초반 빠르게 언니들 벗기니 분위기가 확 삽니다~ ㅎㅎ 물빨 타임~ 진한 스킨쉽 후 마무리 타임까지 ~ 민혁대표님 잔잔바리 센스들이 좋아서 일행들이 여기 괜찮다며~ 자주와야 겠다고 ㅎㅎ 민혁대표님 명함하나씩 챙겨서 나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