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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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토에 친구들과 소주한잔하고 풀싸롱의 기계적인 서비스에 질려 하드코어를 갔습니다 초원의집 민혁대표를 찾아 갔고 바쁜시간이 었는데도 10분안에 초이스를 볼수있어서 조금 놀랐네요 7명정도를 보았고 딱 내스타일에 맞는 아가씨를 추천해주셔서 바로 초이스~ 신고식을 하는데 허리를 돌리며 옷을 벗는데 코피 쌀뻔 했네요ㅋㅋ 그리고 본격적으로 파트너를 내위에 올려놓고 애인모드 시간을 보냈습니다 너무 시간이 빨리가버려서 아쉬워 저도 모르게 연장을..ㅋㅋㅋ 가격이 저렴하다보니 별로 부담이 안되더라고요~ 그렇게 두시간 정도가 지나고 시원하게 마무리 받고 나왔습니다 민혁대표님 덕에 간만에 즐달했네요!

기춘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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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로 퍼블릭에 갔다가 너무 밋밋하여 조금더 자극적인게 없을까 찾아보다 하드코어나 가볼까 해서 사이트에서 초원의집 민혁대표님을 찾아갔습니다 바쁜시간인데도 13명의 아가씨를 보았는데 딜레이 없이 꽂히는 아가씨를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간단하게 파트너와 맥주한잔 하며 인사하고 지체없이 탈의 인사쇼를 진행! 가슴은 C컵 정도였고 몸매가 아주 작살났어요 애교 섞인 말투도 끝내줘서 살살 녹네요 한시도 쉬지않고 키스와 얼굴에 가슴을 부비는데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마무리타임에도 끝내주는 스킬에 발사하고 라면 한그릇 하고 나왔습니다 민혁대표님의 깔끔한 진행덕에 기분좋게 먹었네요^^!

구컹왕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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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친하게 지내는 동생과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8시 이전 89000원이라는 문구에 끌려서 전화를하고 찾아갔어요 ㅎㅎ 광고와 똑같은 금액이라고 하길래 좀 놀랬어요 오랜 밤 문화 경험 결과 분명히 9만원은 나올수 없는 금액이거든요 ㅎㅎ 입구가 엄청 크게 되있더라구요 들어가보니 가게가 너무커서 어디가 어디인지 ㅋㅋㅋㅋ 7시 50분쯤에 갔는데 초저녁시간이라 그런지 초이스는 한 15분쯤 ??기달린것 같아요 그래도 다른데에 비해서는 오래 기다린건 아닌것같드라고요 저번에 갔던곳은 30분 가까이 기달렸거든요 ㅠㅠ 다른곳에 비해서 언니들 출근이 정말 빠른듯 하네요~ 아무튼 초이스 끝내고 언니들 인사하는데 제 파트너 몸에서 흐르는 계곡주한잔 받아먹고 안주로 젖꼭지를 들이미네요ㅋㅋㅋ 최고의 안주였습니다.. 그렇게 다들 빤스한장씩만 걸치고 만지고 비비고 물고 빨다가 게임도 하고 재밌게 놀다왔네요 참!마무리때 진짜 황홀해서 저도 모르게 입싸해버렸네요ㅋㅋ 싫은티 하나없이 웃으면서 입으로 받아준 혜정이.. 지금 생각하니 또 곧휴가 벌떡하려고 하네유ㅎㅎ 암튼 진짜 9만원도 안되는 말안되는 가격주고 잘~놀았습니다!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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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회식을 마치고 같이 일하는 과장님과 팀장님이 저보고 술한잔 마실곳 없냐고 물어보셔서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검색해보다가 초원의집 민혁대표 광고글을 보고 선릉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다른곳엔 전화 했는데 금요일이라 기본은 다 50분씩은 기달려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일단 팀장님이랑 과장님 모시고 가는거라 대기 시간이 10분 정도면 된다고 하는 민혁대표 말듣고 가게 됬어요 반신반의 하며 일단 갔는데 생각보다 아가씨가 너무 많아서 금요일 11시였는데도 초이스를 빨리 보고 바로 놀게 됬어요 하드코어 시스템인데 언니들 마인드가 진짜 하드코어 더라구여 들어가서 탈의 쇼 하고 재밌게 놀다가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가격도 다른곳 보다 왜이렇게 저렴한지는 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곳에 절반 가까이 되는 가격으로 결제 하고 나왔어요 물론 결제는...과장님이 하셨지만 나름 제가 과장님 기를 좀 살려 드린듯 했습니다 재밌게 놀고 세명이서 45만원 밖에 안나오드라구여 암튼 어제 너무 재밌게 놀았고 보통 후기 좀 적어달라고 부탁 한다는데 저는 그냥 재밌게 보낸것같아 몇글자 적어봅니다 이제 연말 시작인데 팀 막내분들 선릉 초원의집 민혁대표님 적극 추천해야겠습니다ㅋㅋ

구멍난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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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곱쏘를 딱 얼큰하게 기분좋게 먹고 갑자기 하드코어가 땡겨 하드코어업소에 가게되었습니다ㅎㅎ 찾는 구좌가 딱히없어 광고보고 민혁 대표님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ㅎ 웃는 얼굴로 친절하게 맞아주셔서 시스템 설명이 귀에 쏙쏙박히더라구요 10분 정도후에 바로 초이스를 봤습니다 한번에 8명정도 보았고 맘에 드는 언니가 몇명 겹쳐서 고민을 좀 했지만 아무튼 민희를 초이스 했습니다~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신나는 음악과 함께 입고있던 모든 것을 훌렁~! 은밀한곳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주를 한잔 받아먹고 시간끌것 없이 제다리위에 파트너를 앉히고 오토바이 붕붕~ 한30분이상을 멈추지않고 스킨쉽을 즐겼네요ㅋㅋ 무심한 시간이 흘러갔고 마무리 타임이 찾아오자 돌변하더니 술이 조금 취했는데도 발사하는데 얼마안걸렸습니다ㅋㅋㅋ 현타가 잠시 오긴했지만 민혁 대표님 덕분에 정말 개운하고 저렴하게 달렸네요 다음에 꼭 다시올것을 기약하며 룰루랄라 가게를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