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컹왕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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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서울로 혼자서 배낭여행을 왔어요 홍대랑 남산 가로수길 여기저기 혼자서 진짜로 배낭 하나매고 돌아다니다가 서울에 여자들이 너무 이쁜거에요 아 외롭다...날씨도 추운데 어디 갈곳없나...하다가 여기저기 폰 뒤지다가 우연치않게 사이트에서 초원의집 민혁대표 광고 보고 오게 됬어요 신사동에서 있었던 터라 선릉이 크게 멀지가 않았어요 어차피 강남권이라 전 사실 유흥에 관해서 잘 몰라여 그런데 강남이라고 해서 좀 기대가 많이 됬었거든여 혼자가는게 조금은 부담이 됬긴했는데 혼자 있는것 보단 나을것같아서  오게 됬어요 초이스를 보는데 역시나 강남권에 아가씨들이라서 그런지 이쁘더라구여 부산아가씨들이 못생겼다는건 아니구 ㅋㅋ 혼자왔는데 아가씨를 한 20명은 본것같아요 그중에서 진짜 맘에 드는 아가씨가 바로 이름이 유나 였어요 너무너무 즐겁게 잘놀았어요 인사하고 뭐 하는데 진짜 어쩔줄을 모르겠더라구여 앞에서 가슴을 막 흔드는데...어떻게 해야될지 ㅋㅋㅋ 마침 민혁대표님도 뭐 부산사람이시라구 후기 하나 남겨주시면 뭐 만원이라도 할인 해준다고 해서 이렇게 부산촌놈이 굴하나 올려 놓습니다 민혁대표 찾고 한번가보세요 가격도 디게 저렴하고 괜찮으실꺼에요 

라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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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선릉 초원의집 15만원 이벤트? 뜨든 ㅎㅎ 맨날 늦게 일끝나거나 해서 시간맞추기 힘들어서 못가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ㅎㅎ 어제 친구와 호프집에서 한잔 머것죠. 그날따라 먼가 확땡기는 날이네요 친구한태 하드코어 가자고 하니 피곤하다며 집에간다고 하네요 ...초저녁부터 한잔 먹다보니 매우 흥분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상태는 외로이 혼자 달려보기로 마음먹은 저는 혼자인데 가도되냐고 물어보니 정말 다정다감하게 저나받아주시고 믿고 가보왔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 안내원에게 안내를 받고나서 민혁대표님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대표님 인상좋으시구 처음보는데 편안 했습니다? 모든 설명후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민점 하고있는데 실장님께서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 번호를 알려주시네요 아가씨가 내 옆에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쪽해주는데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외롭지 않을것같다라는 촉이 왔죠 그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케 이쁘진 안은데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쫌잇다 인사를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 인사 정말 야하면서도..흥분되네요 옷벗고 춤춰주는데 좋았습니다....헤... 거부감없이 가슴도 만지도 키스도 하고 정말 좋왔습니다 찐하게 놀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웨이터가 무엇을 들고옵니다 그러고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마무리타임인것같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절 눕히더니 밑에를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서로 옷입으며 나중에 영화도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 기대됩니다 민혁대표님도 너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세요^^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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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서 벌거벗고 미친듯이 놀다가 마지막은 능숙한 혀스킬로 마무리 11시쯤 선릉쪽에서 아는 동생만나서 소주한잔 마시다보니 급땡겨서 동생한테 룸한번가자고하니 동생놈이 룸은 한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한번대려가준다고 하고 지난번에 갔던 선릉 나인 민혁대표한테 예약전화넣고 출발했다 ㅋㅋㅋ 룸에도착하니 동생이 되게 긴장해서 민혁대표님한테 동생놈 처음왔으니 극강 마인드 아가씨 추천해달라고하고 초이스봤다 1조에 6명 정도 보고 2조에 7명정도 봤다 동생놈은 민혁대표님 추천으로 초이스하고 나는 1조에서 수영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다 키는 한160 중후반되보이고 피부도 하얗고 눈웃음이 매력적이였다 동생놈이 추천받아서 초이스한 파트너는 가슴이 C컵정도 되보이고 섹끼있게 생긴아가씨였다 신고식한다고 노래틀고 앞에나가서 옷벗고 계곡주 한잔 말아주고 섹시하게 입으로 안주도 먹여주고 이흥에 나도 같이 옷을 벗어 던지고 동생놈도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파트너가 리드하니 알아서 잘놀고 나 또한 이 흥을 주체할 수 없어 나가서 파트너랑 같이 노래도 부르고 가슴도 빨고 장난식으로 밑에도 툭툭 만져보고 정신없이 논거같다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가더라 마지막에 파트너가 오빠 이제 힘내야될 시간이라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이건 뭐 자동 집중 되더라 입으로 처음에 빨아주는데 신호가 금방 와서 얼마 가지못해 발싸해버렸다 ㅋㅋㅋㅋ 동생놈은 뭐 벌써 현자타임이였고...ㅋㅋㅋㅋㅋㅋ 민혁대표가 주는 라면한그릇하고 기분좋게 가게 나왔다ㅋㅋ

구멍난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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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입술에 통통한 조갯살까지 끝내주는 언니 보고왔어요 술 먹는데 자리가 왠지 제가 있을 자리는 아는듯 싶어.. 같이 먹던 친구 꼬셔서 자리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럴 땐 제대로 한번 놀아야 좀 풀리는지라 요즘 재미들린 하드코어 놀러 갔습니다. 선릉 나인의 민혁대표님한테 전화하고 대기시간 물어보니 지금 오면 5~10분 정도 내에 초이스 가능할 꺼란 말에 바로 이동했습니다 입구에서 민혁대표님과 접견 후 룸안내 받아 이동~ 민혁대표님과 안부인사와 얘기 좀 하고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3명이서 갔는데 5명씩 3번 봤고 민혁대표님 초이스 아가씨들 나가면 스피드하고 간략하게 아가씨들 장점 소개.. 저는 희진이라는 아가씨 초이스~ 몸매는 슬림 가슴은 B정도 슬림한 몸매에 외모는 웃는 게 이뿌고 앵두같은 입술이 매력적이여서 초이스 했습니다. 초이스 할 때 인상이 좋아서 그런지, 인사주,신고식할 때도 웃으면서 다가와 인사주 주고 나이가 어린거 확실한데도 몬가 서비스 해주는데 맘편하게 즐길수 잇게 해줘서 좋았습니다. 신고식,인사주 끝나서도 대화도 하고 스킨쉽하면서 놀고 하는데 웃음이 많아서 그런지 여유좀 있고 리드하는게 남달랐습니다. 한참 신나게 놀고, 술도 좀 먹고 하니 몸도 따뜻해지고 .. 친구놈들도 보니 술에 쉬해, 아가씨들이랑 노느냐고 정신을 못차리고 헤롱헤롱~~ 마무리 타임때도 비트 빠른 음악과 같이~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화끈하게 즐겼으니 일상생활 힘내서 해야겠습니다.

왕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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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해핫해 한 강남 하드코어 민혁대표님 찾아가봄 토요일에 갔는데 역시 원조하드코어라 그런지 사람겁나많아씅 내가 낯가림도심하고 숫기가없는편이라 민혁대표님한태 미리야기해서 알아서좀 해주는 아가씨 앉혀달라고하니까 진짜 잘골라줌 애기애기하게 생긴 아가씨가들어왔는데 나한태 팔장끼고 가슴막비비 면서 나이 이름 기타등등 이야기하는데 말에집중하면서도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하겠음 그러다 자기가먼저 얼굴들이밀다가 갑자기 키스막해주면서 팬티안에있는 자지 를 겁나게 만져대는데 그떄 미치는줄 나도 용기를좀내서 팬티앞에손넣어서 띵털막 만지면서 가슴빨다가 절정에 달아오를때 마무리서비스 들어옴 타이밍 개굳... 분위기 이어가면서 입손으로 딸딸이열심히 쳐줌 엄청 흥분해서그런지 쿠퍼액 다섯바가지는 싼듯 그때 진심 민망했음 그러고 아가씨가 오빠연락해~ 하면서 번호 교환하고 빠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