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쑤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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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갈꺼면 이왕갈꺼면 대형가게로 가세요 대형가게라고 비싸다는 인식이 있던 저에게 그 인식을 싹 바꿔준 민혁 대표님ㅋ 1인15만원 이라길래 동네 노래방보다 싼데 믿기질않았는데 실화엿네요ㅋㅋ 와꾸는 다 괜찮고 스타일이 겹쳐서 민혁 대표에게 추천을 받고 효린이를 초이스 하였는데 왜 추천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와꾸는 세련된 느낌이라 도도할줄 알았는데 정반대.. 테이블 진행 내내 화끈한 모습에 깜짝놀랬습니다 황홀하고 끈적하게 오럴서비스받고 효린이랑 작별했지만 연말에 지명으로 한번더 찾고 와야겠네요 진짜 브리핑이며 초이스며 친철하게 잘해주시고 정말 잘 놀다 갑니다~ 끝날때 라면 더먹고 리필해달라니까 박장대소하던 민혁씨 얼굴...기억하겠습니다ㅋㅋ

기춘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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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나면 항시 찾는 민혁대표님    솔직히 하드코어 여러곳을 가보았는데 다 거기서 거기   강남인데 북창동이랑 가격이 비슷하고 마인드가 더 좋길래   그리고 집에서도 가까워 요즘 여기만 패고있네요 하드코어 아가씨 초이스가 가장 중요하기에   하드 질펀하게 놀기 위해서는 .. 아시죠?   구좌의 도움을 받는편인데      민혁대표 아가씨 잘알고 있는것도 상당히 맘에듭니다    너무 어의없는 밀빵 여자들 추천이 아니라   얼굴도 이쁘장한 여자들 초이스 해주는것도 조쿠요    친구도 나랑 비슷한 맘인지    강남 초원의집 종종 놀러간답니다    친구와 항시 두명이 가기에 이번에는 내가    다음에는 친구가 이런식으로 계산을 하고있고요   이번에는 친구가 쏠차례인데   추천받은 아가씨중 파트너가 겹치었는데   친구가 돈을 낼차례라 아쉬움을 뒤로하고    쿨하게 초이스 밀어주었네요    중간 룸 진행이야      마인드 인증된 여행들 추천받아 진행해서    특별할건 없고 특이했던건    하드코어 놀러감 놀기바뻐 노래를 안부르는데   내팟 여행 노래를 너무 잘불러서    추임새를 넣어주고 댄스곡들 춤추며 잘불러줘   전국노래자랑하며 노래부르며 부비부비하고    놀았는데 내가 음치여서 좀 그랬지만    다른 패턴으로노니 재미있더라고요      노래부르며 놀다보니 시간이 평소보다 30%    더빨리 가는듯한 느낌이 ...   마물타임 저는 복받은게 술을 아무리 먹어도    조루도 아니고 지루도 아니어서    적당한 시간에 쌀수 있는게 좋아요    마무리 사정하고 민혁대표님 맥주 한잔하고   이런 저런 이야기후 꿀물먹고 시마이했답니다    글솜씨가 없어서 재미있게 쓰고 싶었는데 힘드네요 ㅠㅠ

구컹왕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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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산에서 서울로 혼자서 배낭여행을 왔어요 홍대랑 남산 가로수길 여기저기 혼자서 진짜로 배낭 하나매고 돌아다니다가 서울에 여자들이 너무 이쁜거에요 아 외롭다...날씨도 추운데 어디 갈곳없나...하다가 여기저기 폰 뒤지다가 우연치않게 사이트에서 초원의집 민혁대표 광고 보고 오게 됬어요 신사동에서 있었던 터라 선릉이 크게 멀지가 않았어요 어차피 강남권이라 전 사실 유흥에 관해서 잘 몰라여 그런데 강남이라고 해서 좀 기대가 많이 됬었거든여 혼자가는게 조금은 부담이 됬긴했는데 혼자 있는것 보단 나을것같아서  오게 됬어요 초이스를 보는데 역시나 강남권에 아가씨들이라서 그런지 이쁘더라구여 부산아가씨들이 못생겼다는건 아니구 ㅋㅋ 혼자왔는데 아가씨를 한 20명은 본것같아요 그중에서 진짜 맘에 드는 아가씨가 바로 이름이 유나 였어요 너무너무 즐겁게 잘놀았어요 인사하고 뭐 하는데 진짜 어쩔줄을 모르겠더라구여 앞에서 가슴을 막 흔드는데...어떻게 해야될지 ㅋㅋㅋ 마침 민혁대표님도 뭐 부산사람이시라구 후기 하나 남겨주시면 뭐 만원이라도 할인 해준다고 해서 이렇게 부산촌놈이 굴하나 올려 놓습니다 민혁대표 찾고 한번가보세요 가격도 디게 저렴하고 괜찮으실꺼에요 

라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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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선릉 초원의집 15만원 이벤트? 뜨든 ㅎㅎ 맨날 늦게 일끝나거나 해서 시간맞추기 힘들어서 못가다가 드디어 가보는군요 ㅎㅎ 어제 친구와 호프집에서 한잔 머것죠. 그날따라 먼가 확땡기는 날이네요 친구한태 하드코어 가자고 하니 피곤하다며 집에간다고 하네요 ...초저녁부터 한잔 먹다보니 매우 흥분되어있는 상태였습니다 제 상태는 외로이 혼자 달려보기로 마음먹은 저는 혼자인데 가도되냐고 물어보니 정말 다정다감하게 저나받아주시고 믿고 가보왔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니 안내원에게 안내를 받고나서 민혁대표님이 들어오셔서 반갑게 맞이 해주네요... 대표님 인상좋으시구 처음보는데 편안 했습니다? 모든 설명후 초이스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민점 하고있는데 실장님께서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 번호를 알려주시네요 아가씨가 내 옆에 오자마자 입술에 뽀뽀를 쪽해주는데 왠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왠지 외롭지 않을것같다라는 촉이 왔죠 그아가씨와 룸에서 둘만에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렇케 이쁘진 안은데 환하게 웃으며 술한잔 먹고 쫌잇다 인사를 해주는데 너무 좋네요 ... 인사 정말 야하면서도..흥분되네요 옷벗고 춤춰주는데 좋았습니다....헤... 거부감없이 가슴도 만지도 키스도 하고 정말 좋왔습니다 찐하게 놀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갑자기 웨이터가 무엇을 들고옵니다 그러고 노래가 흘러나옵니다 마무리타임인것같습니다 갑자기 그녀가 절 눕히더니 밑에를 츕츕하기 시작하는데... 지대로 느껴버렸네요.. 그렇게 마무리가 끝나고 서로 옷입으며 나중에 영화도 보자고 약속했습니다.. 그녀와의 만남이 너무 기대됩니다 민혁대표님도 너무 고생많았어요 수고하세요^^

한그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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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이서 벌거벗고 미친듯이 놀다가 마지막은 능숙한 혀스킬로 마무리 11시쯤 선릉쪽에서 아는 동생만나서 소주한잔 마시다보니 급땡겨서 동생한테 룸한번가자고하니 동생놈이 룸은 한번도 안가봤다고 해서 한번대려가준다고 하고 지난번에 갔던 선릉 나인 민혁대표한테 예약전화넣고 출발했다 ㅋㅋㅋ 룸에도착하니 동생이 되게 긴장해서 민혁대표님한테 동생놈 처음왔으니 극강 마인드 아가씨 추천해달라고하고 초이스봤다 1조에 6명 정도 보고 2조에 7명정도 봤다 동생놈은 민혁대표님 추천으로 초이스하고 나는 1조에서 수영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다 키는 한160 중후반되보이고 피부도 하얗고 눈웃음이 매력적이였다 동생놈이 추천받아서 초이스한 파트너는 가슴이 C컵정도 되보이고 섹끼있게 생긴아가씨였다 신고식한다고 노래틀고 앞에나가서 옷벗고 계곡주 한잔 말아주고 섹시하게 입으로 안주도 먹여주고 이흥에 나도 같이 옷을 벗어 던지고 동생놈도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파트너가 리드하니 알아서 잘놀고 나 또한 이 흥을 주체할 수 없어 나가서 파트너랑 같이 노래도 부르고 가슴도 빨고 장난식으로 밑에도 툭툭 만져보고 정신없이 논거같다 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가더라 마지막에 파트너가 오빠 이제 힘내야될 시간이라고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이건 뭐 자동 집중 되더라 입으로 처음에 빨아주는데 신호가 금방 와서 얼마 가지못해 발싸해버렸다 ㅋㅋㅋㅋ 동생놈은 뭐 벌써 현자타임이였고...ㅋㅋㅋㅋㅋㅋ 민혁대표가 주는 라면한그릇하고 기분좋게 가게 나왔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