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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에이스라는 트리플S백마에 사나매니저 예약 시간에 맞춰서 사나매니저를 보려고 이동했습니다 사나매니저와 쇼파에앉아서 담배피우면서 음료한잔마시고 대화를 가볍게 하고 씻을까묻고 옷을벗으니 같이 탈의하더군요 이때 벗은몸을 감상해보니 쭉뻗은 다리라인과 핑유가 돋보이네요 샤워실로 같이 이동해서 샤워꼼꼼히 시켜주네요 먼저 씻고나와서는 쇼파에서 대기하고 기다린다음에 무릎에 앉히자마자 가슴을 애무하니 거친숨을 내벹으면서 움찔거리네요 가슴이 너무이쁘게생겨서 애무하는맛도제대로나고 피부탄력도 상당히좋은게 제대로 꼴릿합니다 가슴주무다가 엉덩이를 주무르는데 엉덩이도 탄력있네요 서서히 보지에물이고이기시작하면서 클리를 자극하기시작하자 엉덩이를 들썩거리면서 반응이 시작돼네요 흥분이 극에달했는지 너무느끼길레 이제 침대로가자고하고 침대로 이동 후에 사나가 나를 애무해주기시작하네요 가슴애무후에 내려와서 오랄을 시작하네요 오랄후에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영계라 그런지 조임이 상당합니다 구멍이 작아서 천천히 움직이다가 점점 강도를 높여가기시작하니 신음소리도 같이올라가네요~ 열심히 강도조절하면서 펌프질하는데 사나도 좋읁지 자기 가슴을 꽉~쥐어잡네요, 그모습에 흥분하여 더욱 더 펌핑질을~ 갑자기 나를 밀어서 눕히더니만 여상위로 올라타서는 엉덩이로 방아찍기를 하는데 테크닉이 대박입니다 사나의 섹반응과 쪼임에 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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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만남 선릉역 근처에서 간단히 쇠주한잔 하고 나와 시간도 남는 겸 오피 들려서 힘좀쓰다 갈려고 출근부를 확인하다 줄리아가 마음에 들었네요 바로 된다고하길래 도착 후 호실안내받고 언니는 확실한 언니인거 같은 느낌이 확 드네요 ㅎㅎ 웃으며 저를 반겨주던 그모습은 아직까지도 제 머리속에서 떠나질 않고 몸매는 너무 마르지않고 어느정도슬래머스타일이였네요 연애 시작전 줄리아와 함께 샤워를 하고 나워 침대로 갔는데 줄리아가 먼저 키스를 해주네요 키스를 하고 난후 삼각애무와 비제이를하고 나서 여상위 자세로 시작을 하는데 쪼임이 상당하고 허리 돌리는 스킬이 남달라서 벌써부터 신호가 오네요... 위에서 흔들어주는 줄리아를 그만 보고만있을수 없어서 핑듀역립을 시도했는데 거부반응 없이 저를 껴안아주며 신음을내며 허리를 돌려주네요 뜨겁게 달아올라 싸버릴거 같아서 뒤치기 자세로 바꾼다음 강강강 박아주며 끝을 냈네요 마무리 사정을 하고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줄리아가 음료를 갖다주길래 마시고 있으니 줄리아는 한번더 비제이를 해주는데 완전 빨려들어갈뻔했네요 그리고 번역기로 얘기좀 하면서 쉬다가 혹시나 해서 사진한번찍으면 안되냐 물어보니 팬티랑 위에만 입고 자세를 잡아주는데 섹시해서 30분 연장하고 한번더 연애를 하다 갔네요 총 평 외모는 선릉쪽 탑인거 같고 에이스만큼이나 서비스 마인드가 대박이였네요

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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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 일단 22살의 어린백마에다가 슬랜더스타일의 와꾸도 이쁘장하게 생겼고 애인모드강자라고 말을 들었는데 직접 느껴보니 애인으로 착각할정도로 상대방에게 잘 대해 주네요 마인드가 좋아 연애할때 원하는거 잘 들어주고 사나도 저를 애인으로 보는지 먼저 키스애무 잘 해주네요 외모 마인드 사이즈가 잘 나온 매니저였습니다 연애 마주 하자마자 미소를 지으면서 팔짱을껴 저를 쇼파있는데로 향한다음 저를 앉힌 다음 음료와 물중 어떤거 먹을거냐고 물어보길래 물 마신다하고 물을 받아 마시고 있는데 사나이 저의 옷을 하나하나 벗겨주네요 다 벗기고 동반샤워를 했습니다 샤워 후 침대로 다시 향해서 사나이 제 위로 올라 오더니 폭풍키스를 해준다음 소프트한 삼각애무와 붕까시도 해주고 비제이를 열심히 잘 해주네요 비제이 한다음 바로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하고 키스를 해주면서 허리를 돌려주다가 허리를 숙여 가슴을 제 얼굴쪽으로 가져다가 놓고 몸을 강하게 앞뒤로 흔들어주네요 저는 가슴이 제 얼굴에 있어서 바로 역립을 시도를 하니 신음을 내면서 느끼는 사나이였고 정상위 자세로 바꿔 박아주니 사나은 두다리로 저의 몸을 감싸 안아 주네요 피니쉬로 뒤치기자세로 바꾼다음 강강강 박아주며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사정을 하고 한번더 샤워서비스를 받고나서 대화좀 하다 갔네요 연애실력도 좋았고 애인모드강자라 그런지 여친과 연애하는 느낌을 주는 매니저였습니다

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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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c298f4bc606d0d4e52f89336009512_1519204419_8091.jpg 86c298f4bc606d0d4e52f89336009512_1519204424_6865.jpg 남자들이 연애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없죠 ㅋㅋ 그냥 본능입니다. 오늘도 저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암사슴을 노리는 것처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트리플S백마에 사나언니를 보는데 딱 이 언니다 오늘 제가 먹어야할 그런 먹이같은 언니 그리고 맘에 안들면 다른 아가씨를 또 초이스 할 수가 있다는 그런 고급 정보를 얻어서 감사합니다!! 하고 갔습니다 ㅋㅋ 근데 뭐 우리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워낙 확신을 주셔서 믿고 갔죠. 역시 우리 실장님 확신에 가득찬 목소리 이유가 있었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우리 귀엽고 이쁜 사나언니 와가지고 똘똘이를 장난감 처럼 가지고 노네요. 웃는 모습이 저는 영화배우 같은 느낌을 받아서 더 기분이 좋더라고요. 샤워를 소프트하게 같이 하고 나오는데 나오자마자 갑자기 사나언니가 제 목을 끌어안고 딥키스를 하는겁니다. 약간 자존심이 상했는데 이 백마x이 한국남자를 무시하나 싶어서 저도 찐하게 키스를하다 사나언니 소중이에 손을 댔는데 부끄러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릎을 꿇게 만들고 똘똘이를 빨게 만들었죠. 구강구조가 한국언니들과 완전히 달라요 빠는 흡입력이랑 안에서 혀가 굴러다니는데 그느낌은 그때 1차 위기가 왔었죠. 또 한번 한국남자의 자존심이 무너질 뻔 했지만 빠르게 제가 얼굴을 사나언니 소중이로 가져다가 클리를 저도 흡입했습니다. 백봉지라서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역립족이라서 빠는걸 엄청 좋아 하고 흥분하는데 방해요소인 털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69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서로가 서로의 소중이들을 빨아 먹다가 너무 좋아서 얼굴을 서로 보니 서로의 물로 범벅 ㅋㅋ 야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마샤언니를 눕히고 바로 장화신고 소중이한테 똘똘이를 진격 시켰습니다. 마치 전장터의 지휘관처럼 제 똘돌이를 지휘하면서 사나언니 소중이 한테 종횡무진 했습니다. 항상 저는 마무리는 뒷치기 자세로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벌린 다음에 소중이를 보면서 분출을 하는데 오늘도 역시나 봉지가 보이게끔 벌리는데 아.. 근데 벌려도 쪼임이 죽여줍니다 ㅋㅋㅋ 그런말이 있지않습니까 진공청소기의 흡입력인 봉지라고 이게 사나언니더라고요. 그 쪼임이 오니 못참고 바로 올챙이들이 장화안에서 뿔뿔히 흩어졌네요. 너무나도 즐겁고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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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제가 만났던 백마는 스티나였습니다. 백마들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고 백마특유의 노린내가 날수도 있다는 글도 많이 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직접보고 초이스 가능이라길래 초이스 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안하면 되니까 부담 없이 봤습니다. 오늘 초이스 보면서 느낀건데 백마들은 다르구나 가슴하고 골반만봐도.. 진짜 동생으로 미친듯이 쑤시고 싶어지는 욕구가 차오르더라고요. 섹시하게 이쁜것 보다 약간 귀여우면서 이쁜 스타일을 좋아해서 다음 초이스를 보는데 스티나 만났습니다 ㅋㅋ 들어가자마자 진짜 영화속에 나오는 비글기 가득찬 그런 이웃집 그런 처자였습니다. 야생마처럼 보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싶었지만 까탈스럽다는 그런 글도 봤고 기분파라 길래 조심하면서 Hi를 날리니까 웃으면서 대답하네요. 뽀뽀는 되겠지 생각에 가볍게 뽀뽀를 하니 웃으면서 볼이랑 입술에 또 해주는 스티나 너무 귀여웠습니다. ★서비스★ 저는 원래 서비스 이런것 보다 제가 직접 리드해서 쿵짝짝 하는 걸 좋아해서 별 감흥이없었는데 스티나와 함께 샤워장 고고해서 이제 몸 씻김을 당하는데 진짜 어린애 처럼 가만히 있었습니다. 샤워장에서도 이렇게 느낄 수 있구나 ㅋㅋ 피부가 완전 뽀얀 백마한테 강제 샤워?를 당하는 기분은 야릇합니다. 샤워를 끝내고 물기 까지 끝까지 정성스럽게 닦아주는게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아 그리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좋은 향수냄새만 났는데 이게 더 사람을 자극 시킵니다. 이미 제 동생은 화가 빳빳이 나있는데 바로 하는것보다 서로 천천히 즐기면서 단계별로 올라가는 재미가 있기 때문에 흥분도 높아지고 잠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스티나도 저랑 키스하더니 흥분을 해서 그런지 제 동생을 BJ해주는데 살살물고 혀로 돌리는데 이 느낌이 ㅋㅋ여기서 싸면 내상인가 아닌가ㅠㅠ 그 생각뿐.. 저는 진짜 보빨을 좋아해서 스티나한테 I like pussy 하니까 갸우뚱하길래 손으로 봉지를 가르키면서 혀로 핥는시늉을 하니까 꺄르르 웃으면서 벌려줍니다. 봉지를 보면서 빠는 느낌은 정말 이건 진짜 보빨족들은 어떤기분인지 다 아실겁니다 ㅋㅋ 그렇게 빨다보니 흥분이 되어서 콘을 끼려고 하는데 스티나가 입에다 물고 제 동생한테 콘 장착!! ★연애★ 이제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죠. 항상 짤막한 지식이지만 백마들(서양여자들)이 단단한 동양남자의 똘똘이를 좋아한다고 막 그런 글도 봤었고 오늘 단단한 제 동생으로 스티나 봉지를 헐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처음에 살짝 제 동생 끝을 잡고 스티나 봉지를 비비면서 삽입을 하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쑥 집어 넣었는데 스티나 반응 좋습니다. 백마들은 진짜 그냥 목석처럼 가만히 있는 단 사람도있고 반응 좋다는 사람도 있다는 사람은 역시 직접 겪어보는게 정답인것 같네요!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쿵짝짝을 미친듯이 하다가 스티나 보빨 할때 봤던 핑보가 계속 아른거려서 더기~!!! 하면서 후배위로 바꿨네요. 체위 바꿀때도 웃으면서 바꿔주는데 스티나가 오늘 기분이 좋나 싶기도 하다가도 시종일관 자주 웃는 모습 보길래 아 마인드 좋다라고 느꼈네요. 항상 저는 후배위로 제 동생과 여자 봉지가 겹치는 모습을 보면서 즐기거나 아니면 탱탱한 애플힙을 살짝잡고 봉지를 벌려서 박는 느낌... 여튼 그런걸 되게 좋아하는 지라 오늘도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후배위 하니까 느낌이 진짜 쪼임이 확 와버리네요... 오늘 제동생이 콘을 안꼈더라면 그냥 완전 다 젖었을 겁니다ㅋㅋㅋ 진공 청소기의 쪼임이라는 단어가 진짜 맞고 허리돌림도 잘 해주고 여러모로 노력 많이 해주니까 더 좋더라고요. 뒷봉지의 쪼임을 느끼면서 그대로 엉덩이 잡으면서 분출해버렸습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첫 만남부터 마무리 분출까지 저는 되게 다 만족스러웠구요. 행복했습니다. 한편의 짤막한 서양야동을 직접 찍은 기분이 들었고 한두번 더 와서 다른 백마들도 만나보고 지명을 골라야겠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총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