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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피를 찾는 이유는 여친이 없는 나로서는 신호가 왔을 때 이것이 가장 큰 이유이지만 내가 좋아 하는 애인모드로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 사는게 식상하고 다른 것에서 이류를 찾고자 할때ㅋㅋ -본 론- 야동을 보는데 스타킹을 시도하고 싶어지더군요 꿀꿀한 기분을 달래려고 오피로 향해봅니다 방에 입실을 하고 간단히 영어와,몸으로 말해요로 이야기를 잠시하다가 옷벗겨주길래 함께 샤워하고 깨끗한 몸으로 침대에서 스타킹만 입은채로 있는데.. 꼴릿하네요 마음 같아서는 제가 찢어버리고 싶었으나 말을 못했습니다. 제 가슴부터 시작해서 밑으로 내려가더니 허벅지까지 꼼꼼하게 애무해줍니다. 제 알사탕부터 맛있게 먹다가 BJ 해주는데 제 분신을 삼킬듯한 기세로 빨아줍니다 갑자기 신호가 오더군요. 옛날엔 애국가도 불러보고 했는데 이젠 애국가도 그리 소용 없네요.. BJ는 그만 시키고 이제 본게임 시작 콘 씌우고. 스타킹의 중요 부위를 좀 더 찢더니 여성 상위 시작. 소중이를 꽉꽉 잘 물어 주는데 쪼임도 상중 이상 줍니다. 생각보다 박자 잘맞게 찍어 주시고.. 그래도 여성 상위에서 길게 뽑아 찍어주는 스킬이 꽤 좋아요 후배위로 바꿔 다시 시작.. 귀엽고 앙증맞은 뒷태를 보며 꼽는데 이건 뭐.. 시각적인 흥분도도 급상승 합니다. 정상위로 변경.. 라인 예술이고 날 위해 벌리고 있는 모습이 죽이네요. 정자세로 언니 다리를 들어 절정을 향해 열심히 달려봅니다. 게다가 사정하고 나서도 조개가 꽉 물어주는데 느낌 좋네요. 샤워 마치고 음료수 한잔 먹고 가볍게 키스 하고 나왔네요. - 총 평 - 시도가 좋았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기분도 점차 나아지고 야동속 주인공이 된거 같아 좋았습니다.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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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안마를 갔었는데 정말 별로인 언니들 만나서 한동안 달림을 쉬었는데 친구가 이번에는 보너스 받았다고 한턱 쏜다고 해서 좋다고 따라갔죠 미쉘가 마음에 들어서 저는 미쉘 친구는 뭐 초이스를 본다고 해서 시간에 맞춰 갔네요 그 실장님 그분 얘기를 들어보니 예쁘고 마인드 좋고 몸매 좋다고 하는데 마인드는 솔직히 모르니까 와꾸 몸매는 마음에 들었죠. 샤워서비스도 있었고 백마들은 샤워서비스를 기본으로 다 해준다더니 샤워같이했습니다 샤워실에서 같이 씻고 물기도 닦아주는게 서비스가 좋네요 그다음에 누워서 있는데 와가지고 주춤 주춤 거리길래 확끌어당겨서 키스했습니다 키스를 좋아하는데 백마랑 키스하면 이상하게 너무 꼴려가지고 오늘도 마찬가지네요 키스 쭉 하고 있으니 몸을 이제 애무해주는데 밑에동생을 빠는데 흡입력이 와~ 대박 죽여주네요 입봉지가 이렇게 좋다니 ㅋㅋ 감탄하면서 계속 빨리다가 소중이 역립을 시도했죠 처음에 빨리다가 자기가 69 자세를 해주네요 69로 미쉘 봉지 열심히 빨았죠 빠는데 밑에동생 끅끅 대면서 목까시 치고 열심히 빨고 신음소리 까지 내는데 하마터면 입에다가 그대로 쌀뻔한거 겨우 참고 콘끼고 박았네요 처음에는 앞으로 계속 허리돌림 시작했습니다 쪼임 좋고 반응 좋네요 소중이가 움찔거리면서 애액이 살짝씩 나와주는게 피스톤질을 도와줬습니다 열심히 박아대니까 미쉘가 신음소리 계속 내버리는데 잠깐 쉬는 타임으로 뒤치기로 변경 뒤치기로 열심히 박았습니다 골반이 커서 그런가 박아대는데 쪼임도 좋고 그렇게 달리다보니 느낌와가지고 시원하게 발싸 하고 나왔습니다 간만에 친구 덕에 즐달했네요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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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그 시간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달림에 참고가 되는 후기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달림은 본인의 선택 본인의 몫입니다. 제 후기를 참고로 좋은 선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제 후기도 재미있게 보시면 이 글을 쓰는 저도 큰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본 후기의 마지막에 있는 제가 본 언니의 평가점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만 주관적인 평가보다는 객관적으로 표현하도록 세분화하였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에필로그 부분의 평가부분만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오피의 경우 언니의 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니 아무쪼록 잘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출근표를 둘러보다 보니 러샤킹라는 가게가 눈에 들어온다. 역시나 처음 방문은 그 가게 에이스를 봐야한다는 나름의 지론에 이끌여 실장이 추천해주는 에스급? 줄리아라는 언니를 예약잡는다. 프로필상 스펙으로도 모자랄것 없는 가슴과 라인 한번 믿어본다. 백마디 말보다 일단 들어가서 언니에 대한 평가를 하는게 새로운 가게에 대한 평가를 정확히 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그럼 줄리아와의 그 시간...이제부터 알아보자.,! 다행히 그녀를 만나는 날..첫타임의 행운 부지런히 연락을 한 덕분에 그녀의 첫타임을 잡는다. 이제는 슬슬 시원한 바람도 불어와 상쾌한 느낌.. 실장과의 잠깐의 조우도 잠시.. 줄리아가 기다리는 방으로 입성한다. 첨방문해서 그런지 방안도 깨끗....정리정돈이 잘되어있는 깔끔한 모습 간단한 눈인사후에 침대위로 걸터앉는다. 순백의 하얀색 어깨와 쇄골이 섹시하게 들어나는 하얀색 원피스 살짝 웨이브진 머리결과 연한 메이크업이 아이러니하게 섹시한 느낌도 준다. 내가 첫손님인데다 종종 어리둥절한 모습은 보이긴 하지만 차분하며 여인의 향기가 슬슬 흐르는 모습은 초짜는 아닌듯한 느낌 그녀 얼굴자체도 내가 선호하는 깨끗하고 단정한 스타일이라 그녀와 있는 시간이 빠르게도 흘러간다. 시간이 무르익고..슬슬 샤워를 할시간 그녀의 옷이 하나둘씩 내려갈때마다 보이는 하얀 살결.. 그녀의 체구에서는 언밸런스할정도의 큰 가슴 튜닝인것 같기도 하지만 손을 대어 만져봐도 말랑말랑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순간 그녀와의 연이 충동이 강하게 일어난다. 짧은 샤워시간이 지나고 나신으로 내곁에 자리잡는 그녀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여 내입술을 그녀의 백옥같은 피부를 한차례 음미한다. 가슴은 자연산처럼 느껴질정도의 부드러움 애교스러운 뱃살이 있지만 거슬릴정도는 아니다. 기분좋은 연애감만 상상하게 할뿐... 밑으로 내려와 내 입술을 그녀의 클리를 자극한다. 박음질이 시작되기도 전 잔잔하게 흐르는 그녀의 신음소리 그녀와 나 둘다 준비가 다 끝난듯한 이 시간 천천히 그녀안에 밀어넣어본다. 부드럽게 살을 감싸주며 잡아주는 느낌..짜릿한 쾌락이 온몸을 한차례 휩쓴다. 이정도 느낌이라면 집에서 야동이나 한번 보고 오는건데..쳇.. 사정시간을 늦추기위해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보지만 그 떡감의 향연에 나도 모르는 사이 슬슬 자신을 놓으려 한다. 그녀를 뒤로 돌려...한껏 참은 내 하얀색의 눈물을 팽배했던 내 가득찬 욕망을 그녀안으로 흘려보낸다.. 다시 보고 싶은 그녀이지만.. 주간이라 언제 또 다시 보게될지...보고서도 아쉬움만 남는 시간이었다. 성형느낌이나지만 본인말로는 올자연산이란다.. 그다지 티나는데는 없지만 살짝 나긴 나는데..말이다. 그녀 얼굴에서 나오는 그윽한 분위기의 눈빛은 그녀의 매력포텐을 터지게 만든다. 민간인느낌의 얼굴이 강하며 왠지모를 자극적인 느낌이 있다. 가슴은 튜닝C컵이지만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이지만 애교스러운 뱃살은 살짝있다. 피부가 백옥같은 하얀색톤...피부결도 좋은편이다. 연애스킬이나 서비스는 꽤 수준급으로 잘하는 편이다 본의 아니게 조루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반응은 그다지 많이 확인할수는 없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언니라 연애감은 상당히 좋은편이었다. 지금까지...사실적인 후기로 그녀와의 느낌 그대로를 여러분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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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가씨 있다는 글을보고 전화를 걸어 당장 예약을 잡았습니다 제가 조금먼저 도착을해서 마중나온 실장님과 간단히 담소와 담배한대를 피우고 드디어 첫대면!! 아..... 정말말로만 듣던 이뿐 백마 아가씨였습니다 파란눈에 엄청 글래머스한 몸매 라인을 보니 바로 똘똘이 꿈틀거리네요 소파에서 이야기 한다음에 샤워실로 이동해서 같이 샤워를 했네요. 정신을 차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 레나의 애무가 시작되고......... 전 시작과 동시에 커져버린 내똘똘이.. 제것을 빠는 모습을보니 그흥분감은 말로 표현할수가없습니다. 마치 제가 외국 포르노의 주인공이 된기분이라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더참을수가없어 레나를 눕힌후 그대로 삽입!! 왁싱한 보지에 핑크빛 봉지를 보니 미쳐버릴 거 같은 이기분 흥분은 2배~~ 아... 이게 백마보지구나... 들려오는 레나의 신음소리와 얼굴을 보고있자니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발사~~~^^ 좀빨리끝난거같아서 아쉬웠지만.. 레나와의 연애와 특히 가슴으로 비벼주는 그 촉감을 잊을 수없어서 조만간 또 방문을.. 잘못쓰는글 읽어주시느냐고 수고하셨고...전 다시한번 총알 충전해서 레나 한번더보고싶네요 러시아아줌마. 뚱보들에게 실망하셨던 분들 제가 오늘 몸매좋고 이쁜 러시아아가씨 레나 강력 추천합니다.!!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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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심각한 내상을 입은후 그뒤로 아가씨를 보는 타입이 바뀌었습니다 마인드...!!!마인드만좋으면 된다 마인드하나만 보자라는 생각으로 달림을 하던중 얼마전 지인이 다녀온곳인데 마인드도좋고 사이즈도 좋다고 말을 하길래 어떤가 하고싶어서 문의를 드렷더니 사이즈도 잘나오고 마인드가좋아서 인기가 많다고 실장님이 말씀을 해주십니다 흠...어쩔까 갈까?말까? 고민을 하면서 지인도 다녀왔으니 한번 가보자라하고 예약을 잡고 갔습니다 들어가서 만난 아가씨는 나타샤였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설렘반 걱정반으로 드디어 입성...... 일단 와꾸와 몸매는 정말 사이즈가 굿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연애였고 마인드도 최고였습니다 키스를하고나서 바로 훅치고 역립시도했더니 흔쾌히 받아줍니다 오히려 파닥거리는 활어반응과 물을쏟아내줍니다.... 그리고 저의 물건을 애무를 시작하는데 와 스킬이 정말 최고입니다 촤르릅하면서 부드럽게 물건부터 계란까지 싹싹 애무를 해주는데 기분이 좋네요 여상위로 넘어갔는데 흔들어주면서 약중강강강 패턴으로 쪼임을 선사해주는데 연애스킬이 정말 최고네요 나타샤라는 언니는...쪼임도좋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꾼후 강렬하게 피스톤질을 하면서 저도 사정을했습니다 전체적으로봤을때 마인드부터 와꾸몸매까지 완벽한 에이스였습니다 스킬마스터...정말 마인드부터 장인정신이 새겨든 나타샤의 스킬이랑 마인드 굿이였습니다 앞으로 백마타면 나타샤만 보러와야겠네요 보기드문 마인드 나타샤와 오늘 좋은 추억만들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