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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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연애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없죠 ㅋㅋ 그냥 본능입니다. 오늘도 저는 킬리만자로의 표범이 암사슴을 노리는 것처럼 둘러보고 있었습니다. 트리플S백마에 사나언니를 보는데 딱 이 언니다 오늘 제가 먹어야할 그런 먹이같은 언니 그리고 맘에 안들면 다른 아가씨를 또 초이스 할 수가 있다는 그런 고급 정보를 얻어서 감사합니다!! 하고 갔습니다 ㅋㅋ 근데 뭐 우리 실장님이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주시고 워낙 확신을 주셔서 믿고 갔죠. 역시 우리 실장님 확신에 가득찬 목소리 이유가 있었습니다. 샤워를 하는데 우리 귀엽고 이쁜 사나언니 와가지고 똘똘이를 장난감 처럼 가지고 노네요. 웃는 모습이 저는 영화배우 같은 느낌을 받아서 더 기분이 좋더라고요. 샤워를 소프트하게 같이 하고 나오는데 나오자마자 갑자기 사나언니가 제 목을 끌어안고 딥키스를 하는겁니다. 약간 자존심이 상했는데 이 백마x이 한국남자를 무시하나 싶어서 저도 찐하게 키스를하다 사나언니 소중이에 손을 댔는데 부끄러워 하더라고요. 그래서 무릎을 꿇게 만들고 똘똘이를 빨게 만들었죠. 구강구조가 한국언니들과 완전히 달라요 빠는 흡입력이랑 안에서 혀가 굴러다니는데 그느낌은 그때 1차 위기가 왔었죠. 또 한번 한국남자의 자존심이 무너질 뻔 했지만 빠르게 제가 얼굴을 사나언니 소중이로 가져다가 클리를 저도 흡입했습니다. 백봉지라서 정말 좋더라고요. 저는 역립족이라서 빠는걸 엄청 좋아 하고 흥분하는데 방해요소인 털이 없어서 더 좋았습니다. 69자세로 자세를 바꾸고 서로가 서로의 소중이들을 빨아 먹다가 너무 좋아서 얼굴을 서로 보니 서로의 물로 범벅 ㅋㅋ 야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마샤언니를 눕히고 바로 장화신고 소중이한테 똘똘이를 진격 시켰습니다. 마치 전장터의 지휘관처럼 제 똘돌이를 지휘하면서 사나언니 소중이 한테 종횡무진 했습니다. 항상 저는 마무리는 뒷치기 자세로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고 벌린 다음에 소중이를 보면서 분출을 하는데 오늘도 역시나 봉지가 보이게끔 벌리는데 아.. 근데 벌려도 쪼임이 죽여줍니다 ㅋㅋㅋ 그런말이 있지않습니까 진공청소기의 흡입력인 봉지라고 이게 사나언니더라고요. 그 쪼임이 오니 못참고 바로 올챙이들이 장화안에서 뿔뿔히 흩어졌네요. 너무나도 즐겁고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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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반갑게 인사해주고 먼저 다가와줘서 첫 만남 부터 기분 좋게 들어 가게된 리쉘의 방이였어요 마인드가 굉장히 좋아 보이는 이쁜 와꾸에 모델같은 기럭지를 하고 있어서 저의 똘똘이는 주체를 못하더군요 리쉘이 샤워를 하자해서 같이 샤워 후 침대로 가니 먼저 키스도 해주고 부드러운 삼각애무를 해주면서 서서히 내려가더니 비제이까지 확실하게 해주네요 비제이를 받고 풀발기된 저의 똘똘이를 잡고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하는데 쪼임이 상당했지만 물이 많아 젤 없이 부드럽게 들어 갔고 다시 한번 키스를 하면서 허리를 흔들어주고 위아래로 움직여주고 저의 상체를 일으켜 세워서 강제 역립 유도까지 해주네요 그래서 저는 아싸 이러면서 리쉘의 가슴을 역립을 하면서 느끼다가 침대에 걸쳐 앉고 리쉘을 뒤로 돌려 가슴을 만지고 목을 역립을 해주고 리쉘도 신음소리를 내며 거침없이 흔들어준다음 피니쉬 뒤치기 자세로 리쉘의 힙을 때려가며 쎄게 박아주니 리쉘의 소중이에서는 물이 쏟아졌고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으로 강강강 박아주면서 마무리를 지었어요 총평 와꾸- 마인드가 좋아보이는 여신 느낌의 이쁜 와꾸 몸매- 비율도좋고 기럭지도 좋은 모델느낌나는 몸매 마인드- 애인모드를 소화 할수있다더니 정말 애인모드느낌을 받은 누가봐도 즐기는 마인드 연애- 반응도 좋고 원하는 자세 가능한 연애 리쉘

장건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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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종을 누르자 문안에서 부산한 소리가 들립니다. 문이 열리자 마음속으로 환호성이 터져 나옵니다 가슴골이 보이는 원피스를 입고있었습니다 이때부터 주니어가 발동하기시작했습니다 후딱 샤워실로... 하얀 피부의 몸매가 시각적으로 흥분을 가져다줍니다 슬림한 몸매에 자연산 C사이즈 슴가... 복근의 기운이 느껴지는 잘록한 허리라인... 샤워하는 내내 사나의 가슴과 몸전체를 어루만졌고 사나도 저한테 문질러주니 자연스레 샤워실부터 주니어가 솟았습니다. 물기를 닦고 나오는 사나와 침대로 이동~ 그녀에게 몸을 맡깁니다. 부드럽게 들어오는 오랄 오랄은 적당한압과 정성스럽게 소리내어 빨아줍니다 몸매에서 풍기는 섹기에 존슨이가 몸부림치고 역립들어가봅니다. 잘록한 허리를 붙잡고 클리를 자극하자 조금씩 반응하는 사나 탄력넘치는 하반신을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계속되는 클리공격에 눈이 반쯤 풀려보이는군요...ㅎㅎ 수량이 어느정도 채워졌다고 판단되자 정자세로 진입해봅니다. 부드럽게 짧고 깊게 움직이며 연애감에 취해 교성을 지르며 몸부림을 치네요. 이보다 더 리얼한 연애를 해본적이 있을까...란 생각이 밀려오는군요. 이 짜릿한 기분을 깨기 싫어 다른자세로 바꾸지 않고 그대로 절정을 맞이했습니다.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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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다녀왔습니다. 초이스 방식도 있고 지명으로 예약해서 언니 볼 수도 있고 딱 저같은 초보한테는 딱이길래 바로 예약했죠 초이스로 많이 보려고 시간대도 넉넉하게 잡아서 갔네요 4명정도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언니가 로즈였습니다 애플힙 그리고 콜라병몸매가 너무 제 떡감을 자극 시키더라고요 ㅋㅋ특히 큰 가슴 ㅎㅎ 딱 봤을때 얼마나 몸매가 좋으면 보자마자 와 진짜 좋다 이건 대박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ㅋㅋ 조금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백마랑 연애하고 싶었는데 딱 로즈가 그런 느낌! 골반과 바디라인이 콜라병처럼 그런 굴곡진 선이 보여버리니 죽겠더라고요. 처음에 저도 옷태가 너무 잘받길래 몸매가 좋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샤워하러 같이가면서 이제 보니까 장난없더라고요 샤워실에서 몸매만 계속 쳐다봤네요 ㅋㅋㅋ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었지만 너무 몸매가 죽여줘서.. 와꾸도 괜찮은 편인데 몸매가 워낙 뛰어나가지고 시선이 계속 가네요 그리고 키스는 단키는 잘받아주는데 장키는 조금 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배려했죠.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 한테 물어보니 앞에 손님이 혀를 깨물었다고ㅡㅡ 하길래 하.. 그래도 단키를 받아줬습니다 마인드 굿! 장키를 안받아줘서 좀 그랬는데 대신 비제이랑 69할때 더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반응이랑 수량이 좋았습니다.동기놈이 말한게 이런거 였나보네요 백마의 꿀물은 환상이라던데 소중이 빠는 내내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69로 계속 애무만 주구장창 하다가 CD를 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배운대로 여상위로 시작을해서 정상위 후배위 또 다시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계속 달렸죠 한2번 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 원하는 체위 교체 잘 해주네요 정말 다끝나고 나와서 친구한테 대박이었다고 고맙다고 전화하니까 나중에는 같이 보자고 말하는데 고맙더라고요 마인드랑 몸매가 정말 좋았던 로즈 언니 후기였습니다

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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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에 가슴큰 케이티 매니저를 예약하고 달려갔네요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속으로 파이팅을 기원하며 초인종을 눌렀네요 ㅎㅎ 테니스스커트? 그런거에 티셔츠 입고있었는데 꼭지가 비치더라고요 바로 발기됐네요 인사하고 소파에서 손을 가져다가 존슨한테 대니까 케이티가 신기하게 보내요 벌써? 라는 느낌 그러면서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소파에서 계속 못하니까 손을 잡고 샤워실로 갔네요 샤워 하면서 바디워시 짜가지고 흔들어 줄때는 정말 천국을 맛봤죠 빨리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바로 덥쳤습니다. 다시 키스부터 귀 목 애무 하다가 케이티가 확 BJ들어오네요 급했나봐요 BJ를 계속 해주는데 귀두 부분 빨때는 바로 입싸 당할뻔 ㄷㄷ BJ당하다가 봉지 역립했는데 반응도 물도 좋네요 콘끼고 미친듯이 달리는데 와 ㅋㅋ 느낌들이 신세계에요 정말 여러 체위를 하는데 참 변녀라는 걸 느꼈네요 그리고 여상은 무조건 강추입니다. 여상에서 젖출렁거림 봐버리고 그대로 발싸해버렸는데 ㅠㅠ 끝나고 키스해주네요 ㅎㅎ 씻고 나와서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언어는 만국공통어네요. 케이티 또 보고싶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