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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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시스템이 궁금했는데 스티나를 초이스로 만났네요 너무 궁금해서 많은 호실을 봤네요 ㅎㅎ 스티나언니가 이상형에 가까와서 스티나언니를 초이스 보자마자 쿠퍼액 바로 흐르는 정말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몸매입니다 겨우 바지가랑이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대화가 안들립니다 ㅋㅋ 샤워빠르게 씻고 찬물로 진정시켰네요 같이 씻자고 씻겨준다 했는데 제가 거부했네요 너무흥분해서 터치하면 쌀까봐 몸매가 그냥 예술 그 자체입니다 침대로 가서 빨리누워있으니 키스로 시작하네요 이미 한번 쌀뻔해가지고.. 손놀림이 진짜 테크닉이 죽여주더라고요. 키스하면서 똘똘이를 손으로 막 흔들어주는데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이렇게 흔들어버리니 쌀뻔했습니다ㅠㅠ 제가 조루가 아닌데 바로 조루를 만들어버리더라고요. 이번엔 조금 진정하고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하나도 안빼고 제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핥아주더라고요. 너무 흥분하고 기분이 좋아서 미치겠는데 제 똘똘이를 빨아주더라고요. 제가 원래 역립족이라서 69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잘빨아서 진짜 그런 생각 자체가 안들어버렸습니다. 빨리다가 진짜 또 2차위기가 왔습니다. 테크닉이 죽여줘서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콘을 끼고 이제 삽입을 하려하는데 똘똘이로 스티나언니 봉지를 비볐는데 물이 정말 많이 흐르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또 흥분돼서 3차 위기가 왔는데 바로 심호흡하고 애국가 부르면서 삽입했습니다. 스티나 언니 신음소리 들으면 또 위기가 찾아오는데ㅠㅠ 정말 이런 백마 처음 봤습니다. 탁탁탁 정상위로 하다 또 쌀거같아서 후배위로 바꾸고 또 쌀거같아서 여상위로 바꿔서 마무리를 했는데.. 봉지 쪼임과 입봉지 둘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말그대로 홍콩을 제가 제대로 다녀왔습니다. 마인드 와꾸 몸매 사이즈 죽여줬던 스티나언니 너무 좋았습니다.

고래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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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백마 리쉘 만났는데 장난 아니더라고요 일단 나이가 어린거 그리고 사이즈 와꾸가 마음에드네요 초이스로 봤습니다 어린애들 위주로 초이스 보고 싶다니까 알겠다 하면서 한 3명 봤는데 한명은 너무 약간 로리?ㅋㅋ 그리고 한명은 가슴이좀컸고너무ㅠㅠ 한명은 리쉘 너무좋았습니다 스타킹도 직접 준비한거 가져가서 신겼는데 와.. 확실히 다릅니다 일단 바디라인이 너무나 깔끔하고 매끔하게 잘 빠졌습니다. 피부도 정말 좋고 전반적으로 첫인상 다 합격점 주고 싶었습니다 샤워서비스 있었고 영계라서 그런지 오히려 더 적극적이네요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똘똘이는 특히 더 정성스럽게 닦아줍니다 물기 까지 제대로 마무리 닦아주고 침대로 갔네요 침대에서 이어지는 애무가 ㅋㅋㅋ 씻기고 참고로 스타킹 신겼습니다 조금 부끄러워 하는 모습이 더욱더 흥분됐습니다 키스 그리고 BJ할때 목가시도 간간히 해주고 일단 빠는게 거의 예술 신의 경지였습니다 저도 소중이 역립하는데 스타킹을 옆으로 들추고 열심히 빨았습니다 나중에는 진짜 물이 워낙 많이나와서 제가 당황할 정도였네요 핑보에 꿀물이 흐르는데 정말 어마어마 했네요 넘쳐흘러서 수건으로 한번 닦을 정도였네요 콘끼고 삽입했는데 쪼임이 좋고 이미 엄청 뜨거워졌는데 쑤시니까 더 뜨거워 졌습니다 여상위로 시작했는데 위에서 밑으로 쪼이면서 찍는데 느낌이 정말 후후.. 열심히 달리다 정상위로 바꿔서 또 다시 탁탁탁 그리고 후배위로 마무리 스타킹 신은 리쉘 보니까 마지막에 뒤로 달리다가 시원하게 발싸했네요 마지막까지 키스해주고 저를 마중해주던 애인같은 리쉘 또 보고싶네요 ㅎㅎ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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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를 한번 경험해보니 백마의 조개도 그냥 조개일 뿐이었다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라는건 뜬소문일뿐 백마의 조개도 한없이찰지다 하얗고 이쁜 외모에 찰진 조개 서비스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안그런 매니저를 보면 더 엘프를 따먹는 느낌이 난다. 백마업소를 찾아 헤매이다 후기에서 보게된 트리플s백마 예약이 가능한 처자를 물색하니 줄리아라는 아이가 한 타임 남았다고 한다. 오피에 방문해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백인이 문을일단 들어갔더니 줄리아가 반겨준다 그리고, 잼있는 친구였다. 약간 날라리 느낌이 드는데, 섹시한 느낌이 많이 나더라. 샤워하기도전에 쇼파에 앉아서 음흉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곤 팔이며 허벅지며 계속 쓰다듬었따.. 느낌이 살아 날 수 밖에 없었다.ㅠㅠ 샤워하러 들어가자고 먼저 얘기했따 들어가자마자 온도를 맞춰주더니 거품을내어 내가슴부터 배를지나 동생이있는곳까지 깨끗히 씻겨줬다 다씻고나서 나가려는데 가 줄리아가 무릎꿇고앉더니 BJ를 해주는것이아닌가!! 와..화장실에서 야구동영상 한편찍고 나왔따 금발머리의 백인은 정말최고다 작은 얼굴에 큼직한 이목구비 비율좋은 슬림한 몸매가 압권이다. 푸른눈에 미인형 얼굴이다. 엉덩이 풍만하고 탄력이 넘친다. 찐한 삼각 애무와 목까시가 동반된 bj를 해준다. 후루룩 쩝쩝 과연 농염한 눈빛으로 올려보며 서양 뽀르노에서나 보던 입놀림으로 거시기를 한참을 가지고 논다. 백마의 조개맛을 보기 위해 줄리아를 자빠뜨리고 역립을 시도하니 전혀 꺼리낌 없이 발라당 누워준다. 반응은 크지 않지만 백마도 어쩔 수 없는 여자라 조개를 자극하니 물이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이 언니는 69까지 아무 거리낌없이 다받아주고 오히려 자기가 더적극적이다 젤도 필요없을만큼 미끄덩한게 나오더니 쓱 거시기를 집어넣으니 의외로 강한 조임이 느껴진다. 정상위로 시작했지만 마음은 이미 후배위. 예쁜 엉덩이를 내려보며 꽂는 재미가 기다려진다. 기회를 봐서 체인지를 외치니 자연스럽게 줄리아가 후배위를 취해준다. 상체를 누르며 후배위로 꽂아넣는데 백마를 정복하는 기분이 제대로다. 울부짖는 백마를 내려보며 시원하게 발사!!! 연애 후 한층 편해진 분위기에서 휴대폰 사진을 보며 번역기로 시시덕 거리다 벨이 울린 후에야 허겁지겁 샤워를 하고 퇴실을 했다. 이언니 내용이며 마인드 정말 끝내주더라 아무리 예뻐도 한국이고 러시아고 마인드 좋은언니들 만나기 쉽지않은데 69까지 서슴없이 해주는모습보니 예뻐보였다 다시 올일있다면 이언니보는게 훨씬 정신건강이나 내 육체적 운동..내동생에게 호강시켜주는 그런 짓인거같다 오랜만에 화끈한 즐달이었음 러시아 처자들한테 내상 많이 입으신분들께 강추함 마인드 정말..이런여자 세상에없는듯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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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강 하드녀 플로라를 만났다 들어가서 쥬스를 따라주는데 쥬스고 뭐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일단 집에서 씻고 왔으므로 양치대충하고 플로라 몸을 비누칠해서 내가 씻겨줬다 가슴을 잡아 봤는데 자연산이거니 물컹물컹거리는데 맛나게 생겼다. 아래쪽도 만져보니 털이 약간 나 잇는데 플로라는 촉감이 황홀했다 ㅎ 대충 수건으로 딱고 침대로 갓 바로 역립. 샤워하면서 마저 못한 꽃잎을 빨아주면서 가슴을 쥐어잡으니 얼굴에 흥분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계속 빨아주니 물이 나오면서 꽃아 달라고 눈빛을~ 플로라 위에 올라타고 펌핑하면서 가슴을 한번 더 빨아주니 내귀를 핥고 있다. 섹 내내 내 온몸을 입으로 빨아대준다. 침이 약간 묻지만 극도로 흥분되어 플로라를 안고 누워본다 내위에 올라타 정신없이 흔들어 대는데 살집도 약간 있거니 떡감도 좋아 쪼임도 좋다 같이 풀렁이는 플로라의 가슴을 보면서 발사하고 만다. 하드한 백마를 원하면 감히 추천드린다. 후회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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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을 만났네요 아직도 방문을 열었을때 달달한 향기들이 잊혀지질 않네요 꽃향기가 만개했다는 표현이 맞으려나 좋았네요 다른 방들 가보면 빽빽한 담배냄새나고 그런걸 안좋아해서 여튼 비비안 만났는데 샤워서비스 해주고 샤워실에서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샤워 서비스도 해주고 중간중간 귀여운 행동들을 해서 남심을 조금 아는? 나와서 키스하면서 목으르 손으로 감아주네요 ㅋㅋ 키스달인 인정 키스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고 빨고 엄청 해주네요 키스로 이렇게 흥분 했던게 굉장히 오랜만이여서 ㅋㅋ 엄청났습니다 단키 장키 빼는게 없고 반응도 레알 반응 나옵니다 키스하다가 69하고 서로 빠는데 클리 자극을 하는데 백마라 그런지 조금만 빨아도 꿀물이 ㄷㄷ 꿀물 만큼 신음소리 레알반응이 확확 나옵니다 ㅎㅎ 클리 비비면서 빨때는 장난 없는 반응이 나오네요 장화신고 이제 본게임 시작하는데 들어가자마자 열기가 확~ 좁보네요 맛있는 쫀득쫀득 합니다 ㅎㅎ 원하는 체위 야동체위 별의별 체위 다하고 즐기고 왔네요 마지막에 쌀때는 느끼는게 꿈틀꿈틀 거리는게 최고였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