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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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에 한 번 맛들이고나니 그 다음엔 한국녀보다더 이왕하는거 조금 더 보태서 백마랑 해야겠다란 생각이 강하게 들어 백마와 연애한지도 꽤 긴 시간이 흘렀네요. 오늘 말씀드릴 리쉘씨는 그동안 만났던 백마중에서도 가장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이 드는 개인적으로 백마계의 끝판왕이라 자부해도 좋을 아가씨 같습니다. 그 동안 만났던 백마들 중에서는 조금 도도한 이미지의 분들도 있었고 리쉘씨는 생긴건 차가운 유럽도시녀같아도 몇마디 나눠보면 은근히 애교있고 순수한 느낌도 있는 외모와 마인드를 동시에 갖고있는 섹시귀염 아가씨입니다. 서툰영어와 한국어로 어설프게 대화를 시도해도 끝까지 들어주려고 하고 받아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침대에 누웠을땐 투명하고 하얀피부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유혹할땐 원초적본능의 샤론스톤같은 느낌도 배어 나오고 몸에 익은 요염한 포즈로 보고만 있어도 사정할것 같은 그녀의 자태가 환상적이었습니다 "유어 섹시"같은 짧은 영어로 칭찬해주면 칭친받는것에 익숙하기 그지없을것 같은 그녀가 진심어린 표정으로"리얼리?거리면서 좋아하는 모습이 마치 어린애같아서 꼭 안아주고 싶었습니다. 연애할때는 순수모드를 잠시 접어두고 약빤것 같은 눈빛으로 날 응시하면서 도발할때 확 나올것 같았지만 리쉘씨를 조금이라도 더 느껴보고 싶어서 무던히도 참았습니다. 그러나 참아봤자 얼마나 가겠습니까, 내 분신들을 리쉘씨에게 투하하고 리쉘씨는 내 분신이 투영된 콘돔과 나를 번갈아 쳐다보면서 콘돔 바깥면에 키스하는 시늉을 하고 내게도 작별 키스를 보냅니다. 그녀는 또 오라는 말을 남기고 나는 또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서로의 목덜미를 잡고 나누는 진한 키스, 밖은 어둠이 완전 내리 깔렸고 그녀와 격렬한 시간을 보냈던 그 건물을 지그시 바라보며 아직 그녀와의 채취가 가시지 않은 내혀와 입으로 담배를 물고 연기사이로 그녀의 자태를 잠시 떠올린뒤 차를 몰고 집으로 갔습니다.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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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하고 가볍게 달림을 하자고 제의하니 흔쾌히 승낙 괜찮은 업소있냐니까 친구중에 한명이 트리플S백마 여기 괜찮다고 해서 이동을 했네요 프로필을 보니까 백마타고 꼭 마무리를 백마로 하자고 다짐하고 예약을 ㅎㅎ 최고의 와꾸로 3명 맞출수있나요?라는 저희의 질문에 너무 자신있게 yes로 대답하는 실장님의 목소리는 근거있는 자신감이 뚝뚝 묻어나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백마접수장소로 택시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모습에는 의욕과 설레임이 한가득차있습니다. 어떤체위를할까? 백마는 어떤스킬을 쓸까? 등등으로 대화의 창을 열어가던 우리들은 행선지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각각 방문해야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서로의 파이팅을 기원하며 잠시 찢어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전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녀의 금발에서는 광채가 나오고 홀복안에 깊게패인 가슴골은 나도 모르게 레이저를 쏘게 만듭니다. 전 다소곳하게 옷을벗고 사이즈로는 나름자신있는 내 존슨을 그녀앞에 선보이고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긴 속눈썹과 하늘색 눈망울로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천~~천히 bj하는 모습은 한폭의 화보였습니다. 그리고 걸어다니는 화보녀를 냅다 덮쳤습니다. 그녀 올게 왔다는듯 개자세취하며 뒷치기하기 편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워줍니다. 그리고 젤을 잔뜩발라 내 존슨이 쭈욱 들어갈수있게 해줍니다. 그 상태로 그녀의 등애무와 뒤치기를 동시에 시전하며 사정할때가 오자 내 정액들을 콘돔에 발싸해줬습니다. 이름을 뒤늦게 물어봤는데 샤샤라고하네요. 그녀의 원어민 발음으로 들은 이름은 겁나 섹시 한데 정말 나한테는 잊을수 없는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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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백마만 항상 백마라고 생각했는데 반전매력의 리쉘을 만났습니다 평상시 서양야동을 정말 좋아해서 이미 1TB의 하드가 있을정도 ㅎㅎ 소장도 많이하고 그렇게 많이빼는데 금발백마보다 요즘은 흑발백마가 끌리더라고요 자기들이 염색을 해서 그런거지만 그래도 백마 본연의 기본들은 다 갖추고있기 때문에~ 출근부랑 후기들 둘러보면서 계속 비교분석을 제일 마음에들었던 리쉘을 실장님도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정말 괜찮았습니다 초이스도 있으니 다음번엔 초이스도 한번 봐보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는데 꼭 재방을 ㅎㅎ 리쉘 호실로 이동해서 리쉘 처음에 본순간 이뻐서 정말 이상형을 보다니.. 야동에서 볼법할만한 와꾸와 몸매 상당히 좋다 이말입니다 쇼파에서 간단하게 영어랑 한국어 번역기 3종세트로 대화를 하는데 신기하게 대화도 잘 통하네요 대화하고 샤워실로 이동해서 같이 샤워를하는데 정성스럽게 깨끗히 씻겨주네요 온몸 구석구석을 바디워시로 부비부비 해주면서 씻김 당하고 나왔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이제 와가지고 저를 덥치는데 장키 단키 빠짐없이 열심히 키스를 퍼붓어주네요 키스하고 애무를 받는데 열심히 BJ를 계속 해주네요 그만하랄때까지 계속해주네요 리쉘 가슴하고 소중이를 빠는데 핑두랑 핑보 핑크빛이여서 역립하는데 정말 더 좋네요 흥분 엄청해서 바로 장화신고 진입을 하는데 뜨거운 봉짓물하고 쪼임이 강력하네요 흑발백마라서 그런지 느낌이 더더욱 다르네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아이컨택하면서 연애하는데 정말 여자친구랑 하는느낌 ㅎㅎ 후배위로 바꾸니 쪼임이 또 엄청 강력하네요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는데 리쉘 너무나 느낌이 강력해서 다음번엔 초이스로 또 재방해야겠습니다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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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이쁘다는 에이스 사나 만났습니다. 와꾸 몸매 뿐 아니라 이정도면 모든게 완벽한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네요.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다 다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감안을 하고 갔지만.. 에이스는 다르네요. 먼저 음료수랑 물 뭐먹을지 물어보고 권하고 챙겨주는 모습도 솔직히 감동 받았죠. 좋은 언니를 만나면 당연히 더 잘할 생각이 드니까 즐달이 나올 수 밖에 없죠 ㅎㅎ 샤워는 혼자하는게 편할때가 있는데 오늘은 혼자하고 싶어서 혼자 씻고 온다니까 끝날때쯤에 수건 챙겨주면서 몸닦아주면서 사나언니가 씻으러 갔네요. 이런 배려들이 지속되니까 기분이 참 묘했습니다 ㅎㅎ 둘다 씻고 이제 침대에서 키스를 하고 불을 붙이는데 키스 빼는 것도 없고 잘 빨아주네요. 특히 입술을 먹을려고 자꾸 ㅎㅎ그래가지고 젖가슴 잡고 키스 했습니다.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하니 움찔거리는게 정말 활어네요 ㅎㅎ 이런 싱싱한 활어를 보면서 다리 벌린다음에 소중이 역립을 했습니다. 클리 살살 만지고 혀로 빠니까 성수가 터지고 신음이 터지네요. 못참겠어서 패스트 패스트 외치면서 ㅋㅋㅋ 콘을 끼고 시작했습니다. 사나언니 소중이 엄청 뜨거웠습니다. 뜨거우면서 제 똘똘이를 서서히 쪼여주는 느낌이.. 이루 말 할 수 없네요 ㅎㅎ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뒤치기 하고싶어서 뒤치기로 강강강 여상으로 바꿔서 마무리를 여상으로 했는데 나중에 보니 침대에 물이..ㅋㅋ 어쩐지 계속 부끄러워 하면서 닦으려고 하더라고요 ㅎㅎ 시원하게 발싸하고 서로 부둥켜안고 키스하고 마무리 했는데 나갈때 까지 마중해주고 매너 최고인 와꾸 몸매 마인드 다 죽였던 사나 언니 또 보고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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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내상없는 즐달 하고 왔습니다. 요새 최근에 유흥을 쉬고 있는데 간만에 백마가 끌려서 이곳 저곳 알아보다가 트리플S백마가 있길래 전화를 실장님도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말들어보니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항상 백마는 논란의 여지가 많은 것 같습니다. 호불호가 정확하게 갈리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고 갈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마음에 들때까지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말하길래.. 흠.. 이번에 백마 별로면 다신 안가야지 했습니다. 예약을 잡고 맞춰서 갔는데 처음에 만난 언니가 줄리아 언니였습니다. 금발에 머리를 묶고있었는데 거짓말 하나도 안 보태고 만화 주인공처럼 새초롬하고 예쁜 그런 얼굴 이었습니다. 확실히 러시아 애들은 눈동자 색깔 콧대 머리색 몸매 모든게 다르더라고요. 일단 와꾸 사이즈는 제 마음에 쏙들어서 바로 통과 제일 중요한게 마인드.. 마인드가 궁금했죠. 달림이야 항상 똑같죠. 한국을 가든 태국을 가든 중국을 가든 ㅋㅋ 워터 올 쥬스 뭐 이런거죠 ㅋㅋㅋ 쥬스플리스를 외치면서 줄리아 언니 엉덩이부터 뒷태 라인 다 한번 훑었습니다. 뒷치기할때 떡감이 죽일 것 같은 느낌이 왕창드네요. 쥬스를 마시고 담배를 한대 태운뒤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좁은 샤워부스에서 밀착해서 샤워를 하니 좋네요. 샤워장에서 뭐 키스하고 그런것보다 그냥 씻겨주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옛날 여자친구가 자주 씻겨줬는데 생각도 나고 기분이 그랬습니다.. 침대에서 애무도 잘해주고 노력하는게 좋았습니다. 역립 키스 다 가능했고 삽입할때 반응도 좋고 쪼임도 잘 쪼이고 봉지 벌렁거리는거 보면은 최고입니다. 제일 좋았던건 핑두 핑보 핑유 이 3가지가 최고였고 적극성도 최고였습니다. 수량 도 풍부했고 젤 사용도 없었습니다. 자기는 더기가 좋다면서 뒷치기로 시작해서 뒷치기로 마무리를 했는데 봉지 보면서 삽입 하고 뺄때 봉지 보고 이런게 미치는겁니다.. 쪼임이 좋아 오래 하지는 못했지만 다음번엔 넉넉하게 투샷으로 해야겠습니다. 젤 사용 유무 : 무 흡연 : X 쪼임 : 중상 벌렁거림 볼수있음 재접견 :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