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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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레나가 굉장히 끌려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저는 떨리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자 피부가 굉장히 하얀 한 여성분이 저를 반갑게 대해줬습니다. 이 여성분의 이름은 앨리 피부는 하얗고 찰랑거리는 긴머리카락에 키는 167정도 되보였습니다. 키가 의외로 커서 굉장히 좋았고 가슴은 디? 컵정도 되고 나올곳은 다 나오고 몸매가 굉장히 슬림해서 오늘 밤은 아주 기분좋게 보낼수 있을거 같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일단 레나 아주 애교스러운 말투와 미소로 저한테 와서 말을걸고 제 품에 안겼습니다. 가볍게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워 가볍게 키스를 끝내고 레나는 저에게 아주 저극적으로 애무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그녀의 가슴을 만지면서 서로 흥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가슴이 자연산인지는 확실히는 모르겠으나 만져본 느낌으로는 굉장히 부드럽고 탄력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레나 반응이 굉장히 좋고 서비스도 좋아서 금방 몰입할 수 있어서 역립후 콘장착후 이제 삽입하니 그냥 들어가네요 그러다 여러자세로 하다보니 제동생이 따라와 주질않네요 맘처럼 생각처럼 다적고싶은데 떠오르질안네요 아무튼 좋았던거 같네요. 종종 있거든요 그냥 대충 시간만 떼우고 반응도 시원찮고 재미없는 여성분들이요. 하지만 레나 첫느낌은 너무 좋아서 다시 꼭 재접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네요 트릐플s백마 다음번에 꼭 다시한번 방문해야겠네요.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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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를 한번 경험해보니 백마의 조개도 그냥 조개일 뿐이었다 허공에 삽질하는 기분이라는건 뜬소문일뿐 백마의 조개도 한없이찰지다 하얗고 이쁜 외모에 찰진 조개 서비스가 약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안그런 매니저를 보면 더 엘프를 따먹는 느낌이 난다. 백마업소를 찾아 헤매이다 후기에서 보게된 트리플s백마 예약이 가능한 처자를 물색하니 줄리아라는 아이가 한 타임 남았다고 한다. 오피에 방문해 벨을 누르고 기다리니 백인이 문을일단 들어갔더니 줄리아가 반겨준다 그리고, 잼있는 친구였다. 약간 날라리 느낌이 드는데, 섹시한 느낌이 많이 나더라. 샤워하기도전에 쇼파에 앉아서 음흉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곤 팔이며 허벅지며 계속 쓰다듬었따.. 느낌이 살아 날 수 밖에 없었다.ㅠㅠ 샤워하러 들어가자고 먼저 얘기했따 들어가자마자 온도를 맞춰주더니 거품을내어 내가슴부터 배를지나 동생이있는곳까지 깨끗히 씻겨줬다 다씻고나서 나가려는데 가 줄리아가 무릎꿇고앉더니 BJ를 해주는것이아닌가!! 와..화장실에서 야구동영상 한편찍고 나왔따 금발머리의 백인은 정말최고다 작은 얼굴에 큼직한 이목구비 비율좋은 슬림한 몸매가 압권이다. 푸른눈에 미인형 얼굴이다. 엉덩이 풍만하고 탄력이 넘친다. 찐한 삼각 애무와 목까시가 동반된 bj를 해준다. 후루룩 쩝쩝 과연 농염한 눈빛으로 올려보며 서양 뽀르노에서나 보던 입놀림으로 거시기를 한참을 가지고 논다. 백마의 조개맛을 보기 위해 줄리아를 자빠뜨리고 역립을 시도하니 전혀 꺼리낌 없이 발라당 누워준다. 반응은 크지 않지만 백마도 어쩔 수 없는 여자라 조개를 자극하니 물이 흐르는 것이 느껴진다. 이 언니는 69까지 아무 거리낌없이 다받아주고 오히려 자기가 더적극적이다 젤도 필요없을만큼 미끄덩한게 나오더니 쓱 거시기를 집어넣으니 의외로 강한 조임이 느껴진다. 정상위로 시작했지만 마음은 이미 후배위. 예쁜 엉덩이를 내려보며 꽂는 재미가 기다려진다. 기회를 봐서 체인지를 외치니 자연스럽게 줄리아가 후배위를 취해준다. 상체를 누르며 후배위로 꽂아넣는데 백마를 정복하는 기분이 제대로다. 울부짖는 백마를 내려보며 시원하게 발사!!! 연애 후 한층 편해진 분위기에서 휴대폰 사진을 보며 번역기로 시시덕 거리다 벨이 울린 후에야 허겁지겁 샤워를 하고 퇴실을 했다. 이언니 내용이며 마인드 정말 끝내주더라 아무리 예뻐도 한국이고 러시아고 마인드 좋은언니들 만나기 쉽지않은데 69까지 서슴없이 해주는모습보니 예뻐보였다 다시 올일있다면 이언니보는게 훨씬 정신건강이나 내 육체적 운동..내동생에게 호강시켜주는 그런 짓인거같다 오랜만에 화끈한 즐달이었음 러시아 처자들한테 내상 많이 입으신분들께 강추함 마인드 정말..이런여자 세상에없는듯

포인트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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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한테 파이즈리 당했네요 ㅎㅎ 가슴 큰 언니를 좋아해서 로즈나 케이티 보려고 했는데 케이티는 시간이 안맞아서 로즈를 예약 가슴이 큰걸 워낙 좋아하는 지라 가슴빨고 잦이 끼울 생각에 기대했죠 로즈본순간 가슴밖에 안보이네요 가슴이 후덜덜해요 미사일인가 참젖인가? 내츄럴이라 물어보고 만져보니 내츄럴 바로 엄지척 해줬습니다 웃더라고요 귀엽기는 ㅎㅎ 바로 바지 살짝내려서 잦이 보여주니 풀발 된거 보고 로즈 놀라네요 살짝제꺼 핸플 해주길래 키스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래도 안씻고 할 수는 없으니 같이 샤워를 하면서 계속 만져달라했죠 저는 가슴만지고 후..미칠뻔한게 아직도 생생하네요 애무 부터 시작해서 키스빼는 거 없고 가슴만지면서 빨고있는데 갑자기 잦이 손으로 잡고 끼우라는 시늉하더만 폭풍흔듬 ㅋㅋㅋ 파이즈리 말로만 듣던 파이즈리 ㅋㅋ 애무받다가 쌀번했습니다 손이랑 입이랑 가슴이랑 번갈아가면서 소중이 애무하는데 더 비비네요 ㅋㅋ 더 자극해달라고 영어로 말하는데 그런 반응들이 좋네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여상으로 젖출렁 보니 가슴족 한테 필견입니다 젖출렁 거리는거 두손으로 잡고 계속 강강강으로 끝냈네요 중간중간 하면서 목끌어서 키스도 하고 ㅎㅎ 잊지 못할 폭유 로즈 후기였네요 너무 좋아서 씁니다 ㅎㅎ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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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급 달림신이 강림하사 오피와 건마를 한차례씩 달리고 나니... 시간은 12시... 너무 일찍부터 달려서 그런가 뭔가 아쉬운 시간... 길거리를 걸으며 핸폰으로 눈팅하던중... 백마업소가 눈에 보이더군요. 잽싸게 전화... 백마는 간간히 타면 좋더라고요. 여튼 실장님이 알려준곳 근방에서 접선하여 약 1분간 오피로 이동... 이동 후 앨리베이터에서 언니 있는 방으로 이동... 백마와 살짝 인사... 오.. 한국말 아주 조금 할줄 아네요. 간단한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백마언니가 샤워하고 나와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애무를 길게해주네요 삼각애부 BJ 69역립 빼는게 하나도없네요 제가 오피경력이 일천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백마 언니처럼 강렬하게 박아주는 언냐는 첨이었습니다 ㅋㅋ 동생군은 울부짖고(?) 다리가 아플정도로... 종종 슴가도 빨려고 하니까 한손으로 오히려 응 더 빨아봐 하면서 대주고... 하지만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찮다고 그만 스탑하려는데... 언냐가 오히려 괜찮다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몇번 더 시도하다가 영 안되기에 언냐가 핸플을 시도.. 그런데 핸플도 영 반응이... 갑자기 언냐 위치를 바꿔서 제 한쪽손은 제 동생군으로... 한쪽손은 언냐의 중심부위로 인도하더군요. 뭐 뻔하죠 ㅋㅋㅋㅋ 살살 골뱅이짓도 하면서 백마언니의 신음소리와 함께 어찌저찌 마무리를 했네요. 실제 타임때 하는 행동을 보면 실제로 좋아라 하는거 같긴 한데... 다음에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정도는 백마더 타보고싶을꺼같네요

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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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시스템이 궁금했는데 레나를 초이스로 만났네요 너무 궁금해서 많은 호실을 봤네요 ㅎㅎ 레나언니가 이상형에 가까와서 레나언니를 초이스 보자마자 쿠퍼액 바로 흐르는 정말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몸매입니다 겨우 바지가랑이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대화가 안들립니다 ㅋㅋ 샤워빠르게 씻고 찬물로 진정시켰네요 같이 씻자고 씻겨준다 했는데 제가 거부했네요 너무흥분해서 터치하면 쌀까봐 몸매가 그냥 예술 그 자체입니다 침대로 가서 빨리누워있으니 키스로 시작하네요 이미 한번 쌀뻔해가지고.. 손놀림이 진짜 테크닉이 죽여주더라고요. 키스하면서 똘똘이를 손으로 막 흔들어주는데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이렇게 흔들어버리니 쌀뻔했습니다ㅠㅠ 제가 조루가 아닌데 바로 조루를 만들어버리더라고요. 이번엔 조금 진정하고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하나도 안빼고 제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핥아주더라고요. 너무 흥분하고 기분이 좋아서 미치겠는데 제 똘똘이를 빨아주더라고요. 제가 원래 역립족이라서 69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잘빨아서 진짜 그런 생각 자체가 안들어버렸습니다. 빨리다가 진짜 또 2차위기가 왔습니다. 테크닉이 죽여줘서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콘을 끼고 이제 삽입을 하려하는데 똘똘이로 레나언니 봉지를 비볐는데 물이 정말 많이 흐르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또 흥분돼서 3차 위기가 왔는데 바로 심호흡하고 애국가 부르면서 삽입했습니다. 레나 언니 신음소리 들으면 또 위기가 찾아오는데ㅠㅠ 정말 이런 백마 처음 봤습니다. 탁탁탁 정상위로 하다 또 쌀거같아서 후배위로 바꾸고 또 쌀거같아서 여상위로 바꿔서 마무리를 했는데.. 봉지 쪼임과 입봉지 둘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말그대로 홍콩을 제가 제대로 다녀왔습니다. 마인드 와꾸 몸매 사이즈 죽여줬던 레나언니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