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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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록한 허리에 하얀피부 백인 백마 에바 접견후기입니다 하얀피부를 좋아하는데 에바는 좀 이국적이게 흑발 백마였습니다 엄청하얀피부 프로필에 뽀얀 벅지 보고 뿅갔네요 딸한2번 잡고도 안풀려서 날잡고 드디어 접견했네요 만나서 얘기하고 뭐 이런건 패쓰 샤워 같이해주는데 샤워실에서 꼬추를 빨아주네요 미치는 줄 ㅎㅎ 엄청나게 흥분이 되더군요 에바를 진정시키고 봉지를 만져보니 물이 살짝손 넣어보니 노노 하길래 오케이 바로 나가서 애무시작 키스 이런걸 떠나 빨조라서 워낙 역립좋아하는데 봉지 벌리고 안에 구석구석 혀로 봉지 키스를 계속 시작하니 에바 신음소리 너무 야릇합니다 서양 한편의 야동 시작 ㅎㅎ 혀로 계속 빨아 버리니 계속 흥분하길래 몇번 진정시키구 클리 만져주니 미치네요 바로 콘장착하고 시작 다리 가랑이 벌려놓고 그대로 깊게 쑤시니까 제대로 리얼 신음나오네요 아마 제게 작다고 생각했나봐요 ㅎㅎ 쑤셔주니까 스트롱 베리굿 하면서 흥분시키는데 계속 강강강으로 달려버렸죠 키스하면서 정상위로만 쭉 피니쉬 했네요 마지막에 허리 미친듯이 흔들면서 라잌? 하니까 좋다고 끝나고 보니 수건에 물이 흥건.. 놀랬네요 ㅎㅎ 같이 마무리 샤워하고 헤어졌는데 너무 좋아서 기억에 계속남네요 핑두랑 하얀 피부 몸매가 워낙 사기적이었네요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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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골반의 소유자 벨로나 만났습니다. 딱 제스타일의 백마였죠. 금발에 골반 큰 백마 또 몸매는 좋더라고요. 일단 말이 안통한 다는 것도 다 옛날 말이네요 번역기 영어 한국어도 할줄 아네요 여러가지를 사용해서 의사소통은 전혀 문제가 없네요 소파에서 얘기하면서 가슴하고 엉덩이 만지니까 부끄러워 하네요 그러면서 샤워실로 가자고 씻겨준다면서 끌고 갑니다. 샤워실에서 계속 만졌습니다 ㅋㅋ 씻겨주면서 만지고 너무 부드럽더라고요 까칠까칠한 피부가 아니라 탱탱하고 정말 부드러운 그런 피부 완벽했습니다 와꾸도 백마 맞구요. 씻고나와서 침대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삼각애무 BJ 기본적인건 다 해주네요 받다가 역립족인 저는 가슴애무 소중이 역립 시작했는데 수량도 좋네요 클리를 손으로 살살 비비면서 빨아주니까 수량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네요 살짝 손 넣어보니 죽이네요 못참겠어서 바로 CD장착하고 시작했네요 먼저 올라오라고 말하니까 여상으로 똘똘이를 찍어주는데 찍는힘이 애플힙이라 그런지 다르네요 느낌이 워낙 좋아서 이렇게 가다가 바로 쌀것 같아서 참고 자세를 뒤치기로 체인지 뒤치기할때 골반잡고 미치게 박아버리니 신음폭발하네요 하면서도 계속 수량이 ㅎㄷㄷ합니다 마무리는 뒤치기로 소중이 벌려주면서 세게 박고 힘차게 발싸했네요 마지막까지 느낌이 엄청 좋았네요 ㅎ

왕관의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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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누구나 갖고있는 로망이죠. 오늘도 로망을 실천하기 위해 트리플s백마에 전화를 겁니다 ㅎㅎ 다른 러시아친구는 저번에 봐서 샤샤를 선택했고 샤샤와 야동찍으러 ****호로 비장하게 이동, 문을 확 열어제낀다음 요염한 그녀의 모습이 보이자 러시아어를 모르는 관계로 나이스투 미츄를 외치자 그녀 서툰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한다음 반가움을 표시하는 외국식포옹 한 번 시전해 줍니다. 샤샤와 샤워실 거울을 보는데 나도 국내에선 하얀피부로 분류된는 편이었으나 백마옆에 서니 어쩔수 없이 상대적으로 까매보이더라구요. 그녀 샤워기를 내몸에 분사하면서 콧노래를 흥얼흥얼, 난 그녀 앞에서 내 물건크기 자랑하면서 소감을 물어보는데, 그녀 입가에 비웃음인지 만족스러움지 모를 미소가....... 하지만 볼때와 할때의 체감은 다르죠, 침대위에서 그녀가 자랑하는 각종체위 자랑해주시고 난 서비스 받으면서 품평하고 있는데 그녀 본격적으로 할 요량으로 내 물건을 쓰윽집어넣는데 놀라움의 미소....ㅋㅋ 성난 내 동생이 샤샤의 그곳을 사정없이 파고들어가 대못박듯이 팍팍 박는데 그녀 외국인특유의 감탄사를 남발하며 갑자기 뒤치기 자세로 변경합니다. 뒤에서 더 잘 느끼는 타입인가 봅니다. 그녀의 머리를 세게가 아닌 아주 사알짝 잡고 한손은 그녀의 골반을 살짝 받친후 내 물건을 대못삼아 망치질 시전, 그녀 계속 코리안파워에 놀라움을 금치못하며 더세게 더세게로 추정되는 외래어를 남용합니다. 그녀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있는힘 없는힘 다 짜내면서 그녀에게 내 ㅈㅇ, 분사, 분사가 끝나도 그곳을 떼지 않고 끝까지 그 여운을 즐기는 그녀와 나.그렇게 한참있다가 그녀 뒤돌아서 내 콘돔을 빼며 콘돔안에 열정의 흔적을 보며 내게 살짝 윙크해줍니다. 수고했다 이거져 ㅋㅋㅋ, 아쉬움을 뒤로한채 집에가기위해 엘리베이터타는데 다리가 후들후들거리고 머리에는 아직도 샤샤의 미소가 아른아른거리는게 계속 생각날꺼 같네요, 혹 샤샤를 만나게 되면 꼭 식사는 하고 만나는게.... 피지컬이 장난 아니거든요.^^

색조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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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가 물 좋아진것 같아서 다녀왔습니다 프로필 후기들을 계속 훑어보다가 트리플s백마가 마음에 들어서 다녀왔네요 초이스도 가능, 예약도 가능 정말 좋더라고요 사나가 제일 몸매좋고 이쁜것 같은 ㅎㅎ 제 생각이지만 예약을 했습니다 친절한 응대 떄문에 기분은 더 좋았네요 실장님 만나고 호실로 이동하는데 사나가 웃으면서 안내를 해주네요 웃는모습이 이뻐요 그리고 금발 머리도 몸매가 워낙 좋아서 다 좋았네요 첫인상은 바로 합격 왜 백마들은 몸매랑 와꾸가 좋은지 ㅎㅎ 부럽더라고요 소파에서 얘기를 하는데 영어랑 한국어를 조금씩 하네요 공부를 한다고 한국언니들과는 다른 재미네요 ㅎㅎ 얘기하다가 샤워실로 같이 들어가서 샤워를 했네요 같이 샤워하니까 기분도 좋고 눈도 호강하고 서비스도 받고 ㅎㅎ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이제 아이컨택을 하니 빤히 쳐다보네요 와이?라고 묻길래 Because very pretty 하니까 좋아죽네요 ㅎㅎ 키스로 분위기를 달군 다음에 이제 애무를 하는데 몸매가 탄탄하고 가슴이 핑두 가슴 애무 하다가 밑으로 내려가니까 다리를 활짝 벌려주네요 클리가 매우 이쁘네요 클리를 혀로 살살 빨아버리니 신음내면서 수량이 쏟아지는데 ㅎㅎ 좋네요 반대로 삼각애무 받고 BJ받는데 콘없이 계속 무한BJ를 해주네요 스톱 시키고 장화신고 연애 시작했네요 소중이느낌이 확오는게 정말 좋네요 뒷치기 앞치기 여상 미친듯이 강강강 했는데 느낌이 워낙 빨리와요 운동녀라 그런지 쪼임이 ㄷㄷ 시원하게 발싸하고 마무리를 지었네요 ㅎㅎ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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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확실히 경험해봐야지 아는 것 같네요 ㅎㅎ 레이나 언니 프로필에 제가 생각하는 몸매에 가장가까워서 타나샤 예약합니다 근데 몸매보고 레이나 선택하긴 햇지만 한국이랑 피부부터 모든게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을 열고 맞이해주는 레이나 백마라 늘씬하고 쭉쭉뻗엇네여 167정도 대보이는데 한국언냐들167과 다르게 더 커보이는 느낌입니다 물한잔 부탁하고 물한잔 먹은후 사실 대화의 깊이가 다를텐데 대화는 해서 뭐하나 생각이 드네여 스피드하게 볼일보자고 의사표현한후 샤워실로 입장 뒤태가 엄청이쁩니다. 엉덩이 봉긋에 콜라병몸매가 이런것이구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가슴은 남자들이 가장좋아하는 C컵 소유자입니다 샤워하면서 레이나는 저를 구석구석 씻겨주고 전 C컵 가슴을 계속 만져댑니다 ㅎ 백마언냐들의 핑크색꼭지도 한국 언냐들 핑유못지않게 이쁘다는걸 느끼네여 드디어 샤워끝내고 본게임 제가먼저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온몸을 애무후 그곳에 도착; 왁싱으로 깨끗하게 관리된 봉지가 이쁘네여 봉지도 딥하게 애무후 레이나 애무 받습니다 한국언냐들보다 혀가 긴느낌을 받네여. 극한의 기분까지 빠르게 가는 느낌을 받는 애무네여 드디어 그곳에 입장. 백마언냐들이라 쫌 헐렁할꺼라는 예상을 햇는데 나름 쪼임이 나쁘지 않습니다. 20여분정도 즐겻는데 계속 즐기면서 받아주던 레이나. 본게임 끝내고 누워서 C컵 가슴 토닥토닥하다가 시간맞춰 샤워하고 퇴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