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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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확실히 경험해봐야지 아는 것 같네요 ㅎㅎ 레이나 언니 프로필에 제가 생각하는 몸매에 가장가까워서 타나샤 예약합니다 근데 몸매보고 레이나 선택하긴 햇지만 한국이랑 피부부터 모든게 다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문을 열고 맞이해주는 레이나 백마라 늘씬하고 쭉쭉뻗엇네여 167정도 대보이는데 한국언냐들167과 다르게 더 커보이는 느낌입니다 물한잔 부탁하고 물한잔 먹은후 사실 대화의 깊이가 다를텐데 대화는 해서 뭐하나 생각이 드네여 스피드하게 볼일보자고 의사표현한후 샤워실로 입장 뒤태가 엄청이쁩니다. 엉덩이 봉긋에 콜라병몸매가 이런것이구나 이런생각이 듭니다 가슴은 남자들이 가장좋아하는 C컵 소유자입니다 샤워하면서 레이나는 저를 구석구석 씻겨주고 전 C컵 가슴을 계속 만져댑니다 ㅎ 백마언냐들의 핑크색꼭지도 한국 언냐들 핑유못지않게 이쁘다는걸 느끼네여 드디어 샤워끝내고 본게임 제가먼저 시작합니다. 키스부터 온몸을 애무후 그곳에 도착; 왁싱으로 깨끗하게 관리된 봉지가 이쁘네여 봉지도 딥하게 애무후 레이나 애무 받습니다 한국언냐들보다 혀가 긴느낌을 받네여. 극한의 기분까지 빠르게 가는 느낌을 받는 애무네여 드디어 그곳에 입장. 백마언냐들이라 쫌 헐렁할꺼라는 예상을 햇는데 나름 쪼임이 나쁘지 않습니다. 20여분정도 즐겻는데 계속 즐기면서 받아주던 레이나. 본게임 끝내고 누워서 C컵 가슴 토닥토닥하다가 시간맞춰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장건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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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을 만났네요 아직도 방문을 열었을때 달달한 향기들이 잊혀지질 않네요 꽃향기가 만개했다는 표현이 맞으려나 좋았네요 다른 방들 가보면 빽빽한 담배냄새나고 그런걸 안좋아해서 여튼 비비안 만났는데 샤워서비스 해주고 샤워실에서 꼼꼼하게 씻겨줍니다 샤워 서비스도 해주고 중간중간 귀여운 행동들을 해서 남심을 조금 아는? 나와서 키스하면서 목으르 손으로 감아주네요 ㅋㅋ 키스달인 인정 키스 굉장히 좋아합니다 물고 빨고 엄청 해주네요 키스로 이렇게 흥분 했던게 굉장히 오랜만이여서 ㅋㅋ 엄청났습니다 단키 장키 빼는게 없고 반응도 레알 반응 나옵니다 키스하다가 69하고 서로 빠는데 클리 자극을 하는데 백마라 그런지 조금만 빨아도 꿀물이 ㄷㄷ 꿀물 만큼 신음소리 레알반응이 확확 나옵니다 ㅎㅎ 클리 비비면서 빨때는 장난 없는 반응이 나오네요 장화신고 이제 본게임 시작하는데 들어가자마자 열기가 확~ 좁보네요 맛있는 쫀득쫀득 합니다 ㅎㅎ 원하는 체위 야동체위 별의별 체위 다하고 즐기고 왔네요 마지막에 쌀때는 느끼는게 꿈틀꿈틀 거리는게 최고였어요 ㅎㅎ

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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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하다 떡생각에 슬그머니 빠져나와 트리플s백마로갔습니다 자리하던곳이 선릉이라..혹시 마주칠까 조마조마ㅋㅋ 슬래머언니 추천받아 올라가니 줄리아 후기에서 많이봤었는데..서비스가 기대되더군요 첨엔 몰랐는데.. 샤워하러 옷벗는데 와..몸매 죽입니다진짜;; 옷벗는거보니까 바로 반응합니다 이런언니보고 반응이안오면 진짜 문제있는겁니다 깡마른거 좋아하시는분들빼고ㅋ 샤워서비스 질펀하게받고~ 방으로가 BJ받았습니다 역립을 좋아하지않기때문에; 바로 ㅅㅇ 따끈따끈한게..여성상위를 뒤로시켰습니다 힙이..정말 사람 흥분사 시킬정도더군요 허리에서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S라인이 쥐깁니다 사람잡겠습니다ㅋㅋㅋ 이자세 저자세 해봤는데 이언니 뒷태가보일때가 가장 화끈합니다 엉덩이잡고 뒷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와..역대급 몸매에 반해버렸네요

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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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자주 달려도 언니들 마다 스펙이 달라서 항상 새로웠죠. 사실은 전날 야간 실장님과의 통화에서 사나나 나타샤에 대해 예약을 했었더랬죠. 근데 당일 아침 주간 실장님이 바뀌셨는데 사나는 마법에 걸려서 어렵다고 하시네요. 나타샤의 평도 괜찮았던 기억에 나타샤로 예약하고 갔습니다. 자주가는 곳이라서 친숙하네요 ㅎㅎ 친숙한 곳에서 실장님과 접선후, 나타샤의 방문앞에서 초인종을 눌렀습니다. 드디어 문이 열리고, 짜~잔 헉!, 말로만 듣던 쭉쭉빵빵에 하얀 여인이 살짝 미소를 지으며, 능숙한 잉글리쉬로 첫인사를 건넵니다. 야동,, 아니 에버랜드나 서울랜드에서만 봤던 러샤언니와 쇼파에 앉아 아주 짧은 대화를 대화를 이어갑니다. 나타샤의 손에 이끌려 샤워실에간 저는 일생에서 가장 꼴리는 손길을 느껴봅니다. 잔뜩 힘이 들어간 똘똘이. 침대에 눕자 나타샤의 뇌쇄적이고 섹시한 애무가 시작되고 희고 기다란 손으로 제 작은 고추를 맘껏 유린합니다. 커다란 눈으로 절 바라보며 빨아주는데 오래 했다가는 그냥 입사로 끝날 것 같아 바로 눕히고 반격에 나섰습니다. 처음보는 백마의 조개, 털없이 깔끔한 틈을 아낌없이 맛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즐기는 나타샤,, 어느 정도 지나자 빨리 올라오라며 절 재촉합니다. 장갑을 끼워주고 부드럽게 진입하며 정상위로 천천히 사랑을 나눠봅니다. 왠지 빠른 사정감이 몰려오고, 이대로는 너무 아쉬워 나타샤를 뒤로 돌려 후배위를 시전합니다. 완벽한 자세를 잡아주는 나타샤. 섹시한 뒤태와 대문자 S라인을 즐기며 삽입을 하고 얼마 못가 장렬히 전사합니다. 격한 신음을 토하면서 나타샤의 가슴을 붙잡고 나타샤 등에 쓰러져 잠시 숨을 골라 봅니다. 서로 잠시 여운을 즐긴후, 나타샤가 CD를 벗겨주고 제 옆에 누워 절 지긋이 바라봐 주네요. 아! 그 순간, 세상이 달라 보이네요. 역시 백마는 좋아요. 이렇게 즐달을 경험할 줄이야... 그냥 한마디만 해줬습니다. YOU ARE SO BEAUTIFUL! 곧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나타샤. 가지 말라고 하니까 웃으며 가야 한다네요. 회원님들 나타샤 강추드리며 떠나기 전에 보실 걸 강추드리고,, 나타샤를 보니 다른 언니들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생기는 업소라 판단됩니다. 나타샤! GOOD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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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ff9c6343ad0692448921ae0e3f4c7a5_1508268336_8461.gif 얼마전에 올라온 후기를 보고 의구심도 들긴 했지만 속는셈 치고 가보자 라는 생각으로 너무 호기심이 자극해서 만나고 왔는데 역시 선택이 나쁘지 않았네요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보스를 만난 기분이랄까? 그정도로 대박이었죠 샤워서비스도 있습니다 같이 잘 씻겨주더라고요 내동생을 살짝 살짝 터치하는 손길이 소름이..... 그렇게 침대에서 본격적인 탐욕의 시간이 다가오고 키스로 시작을합니다 근데 키스는 막 찐하게 딥키스는 너무 많이 안하고 단키 위주로 즐겨 하는 언니였습니다 그리고 역립은 가슴이랑 골반 소중이 위주로 애무를 많이했는데 꿀 맛이 더군요 달달하다고 해야하나 기분도 그렇고 전반적인 분위기 서로 느끼는 교감 이런것들이 맞아떨어졌습니다 모든게 좋더라고요 연애할때는 처음부터 뒤치기로 시작했습니다 지금생각해도 너무 아쉬운 시간이 이였네여 워낙 뒷태가 예술적이라서 뒤치기로 시작했는데 쪼임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하트 엉덩이 입니다 ㅎㅎ 쪼임 좋은 언니가 정말 좋은데 확실히 즐길줄 아는 백마라 그런지 쪼임이 너무 좋았습니다 뒤치기로 시작해서 체위 변경 없이 뒤치기로 끝냈습니다 좀 아귀었지만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 원하면 자세 바꿔도 상관없는 듯 한 분위기였는데 뒤치기 할때 레이나 소중이보면서 박는게 너무 꼴려가지고 계속 그렇게 달렸습니다 진짜 오늘은 토끼처럼 5분 정도 달렸는데 느낌와서 바로 싸버렸네요 사실 느낌와서 체위바꾸고 참으려고 했는데.. 갑자기 확 쪼여버려서 그대로 분출해버렸습니다 ㅠ.ㅠ 나중에는 투샷으로 와서 놀아야 될것 같네요 몸매라인과 적극적인 레이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