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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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요즘에 유일한 낙이 후기들 보고 출근부 라인업 보는게 낙이 되어버렸네요. 항상 유흥에 빠지면 이게 중독이 되어서 헤어나오는게 어려운 것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에는 스트레스 때문인가 더 그런것 같네요. 다들 직장 생활을 하시겠지만 직장생활 하시는 분들 스트레스가 장난아닌데ㅠㅠ 집가면 와이프 등살.. 제가 계속 눈여겨보고 좋은 후기도 많이 올라오는 트리플S백마에 전화를 해서 예약했습니다. 점심먹고 외근잡은다음에 1시30분쯤 방문하다고 예약을 했죠 스타일을 말하니 샤샤 언니 추천하더라고요. 그래서 점심먹고 갔습니다. ★전반전★ 호실을 안내 받고 샤샤언니를 직접 본 순간 정말 흰피부와 금발머리 색깔에 놀랬습니다. 와꾸 예쁜건 말하면 입아프니까 그것보다 피부가 정말 하얀게 제 스타일이더라고요. 제가 너무 흥분했는지 완전 웃으면서 인사하니까 샤샤언니도 방긋 웃어주네요.(친화력이 상당한 것 같아요) 다행히 영어를 조금 해서 대화하는데 전혀 불편한 건 없었습니다. 한국어로 오빠 라고 말하는 센스도 갖춰진 언니였습니다. 그렇게 대화로 어색함을 녹인다음 같이 샤워부스로 들어갔네요. 다벗은 모습을 보니 샤샤언니 정말 대박인게.. 피부가 엄청흰대 핑두가 정말 분홍빛.. 저를 흥분시켰네요. 그리고 샤워부스에서는 별다른 스킨쉽없이 바디워시로 온몸 구석구석 아기 다루듯이 씻겨 주고 핸플 정도 해줬네요. 제가 못참아서 스탑을 외치긴 했지만.. 큰일 날뻔 했습니다. 그렇게 샤워를 마친 다음에 물기를 서로 닦아주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옆으로 와서 잘 눕더라고요. ★후반전★ 팔베개를 해줬는데 굉장히 좋아하네요. 자기는 원래 누가 팔베개 해주는 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그렇게 고개 돌려서 키스 하면서 이제 서로 분위기를 달궜습니다.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팔이 굉장히 저려오더라고요.. 운동을 해야겠습니다. 키스는 제가 좋아하는데 샤샤언니가 저보다 더 좋아하는 것 같네요. 적극적인게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입술만 포개는게 아니라 혀 놀림이 상당한 그런 스킬의 소유자 였습니다. 키스만 해주는게 아니라 손으로 똘똘이 손장난도 쳐주는게 조금 감동이었습니다. 보통 안하려고만 하는데 샤샤언니는 연애 시간 만큼 조금이라도 더 해주려고 노력을 많이 해주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제가 워낙 빨조라서 그리고 샤샤언니 핑두를 빨았습니다. 원래 핑두는 빨면 빨수록 빨개진다고들 하는데 계속 핑크빛 진짜 이건 색깔도 너무 황홀할 정도.. 복숭아 색깔입니다. 꼭지를 빠는건지 복숭아를 빠는건지 그 정도로 꼭지가 예뻤습니다. 미친듯이 빨아 버리니까 흥분을 했는지 계속 빨개 지는게 너무섹시 하더라고요. 제가 빨아주니까 샤샤언니가 또 보답으로 똘똘이 노콘BJ를 해주네요. 이건 진짜 백마 언니들 기분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하고 마인드 좋은 언니들은 항상 노콘 BJ를 해주는데 다르네요 ㅎ 똘똘이 빨리다가 제가 이제 더 가깝게 다가가서 샤샤언니 소중이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빨조들은 진짜 빨림 당하는 것 보다 빨면서 소중이랑 가까이에서 보면서 해버리니까 더 흥분을 하잖아요. 처음에는 밑에서 다리 벌리고 소중이를 빨다가 그 다음에는 제가 자세를 바꿔서 69자세로 한 다음에 서로 빨았네요. 빨다보니 너무 흥분하고 그리고 샤샤언니 소중이가 흥건해 져 버렸습니다. 69자세에서 그대로 콘을 입으로 씌워주고 저를 눕힌다음에 그 위에 타서 바로 강강강 시작 하네요. 여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힘들텐데 힘든 내색도 않고 계속 찍어주더라고요. 쪼임도 좋았습니다. 항상 많은 분들이 백마의 쪼임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던데 백마들이 쪼임 더 좋은 언니들도 있습니다. 필라테스와 요가로 자기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더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여상위로 하다가 샤샤언니가 힘들것같아서 후배위로 강강강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후배위시 삽입했는데 샤샤언니가 허리를 왔다갔다 하네요. 참 정말 배려심 최고 제대로 애인모드입니다. 느낌이 바로오길래 후배위는 오래 버티지를 못하겠습니다.. 정상위로 다시 체인지해서 샤샤 언니랑 키스, 핑두 빨면서 연애하니 또 반응이 금방...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바로 빼지못하게 저를 꽉 안아주네요 ㅎㅎ 다시 같이 샤워하고 포옹하고 나가는데 오빠 고맙습니다 말하는데 제가 더 고마웠죠.. 최고였습니다. ★에필로그★ 샤샤 언니와 즐달 후기 였는데 간략하게 요약해 보겠습니다. 태어났을때부터 금발같은 금발 푸른눈 예쁜 와꾸 흰피부 대박입니다. 애플힙에 핑두 핑보 이거는 백마들 기본 필수요소죠. 연애시에 쪼임 좋습니다. 제 똘똘이 엄청 큰거 아닙니다 ㅎ 쪼임 대박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서비스 최고인 그런 마인드 갑인 샤샤언니 후기 였습니다. 와꾸족, 빨조, 좁보 강추드립니다.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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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레나 프로필보고 안꼴릴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었네요 후기도 좀 훑어보니 마인드에 와꾸까지 갖춘 에이스 언니라는 걸 직감했죠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커피는 즐달을 위한 요소 중 하나가 되어버렸네요 ★본론★ 레나 호실로 이동해서 보는데 와꾸 이목구비가 너무 사기적입니다. 어릴적 서양야동에 봤던 그런 새끈하고 이쁜배우가 서있네요. 문을열어 맞이해주네요 대화가 조금 걸리긴했지만 영어 + 번역기라는 도구가 있으니 사용했죠 적절한 섹드립도 아메리칸 유머 처럼 해봤는데 잘 받아주네요 특히 저한테 달링 꺼 먹고싶다고 만지면서 키스를 해주는데 후.. 혼났네요 빨리 샤워하러 가자고 말하니 샤워실에서도 키스해주고 부드럽게 똘장군을 터치 느낌이 혼났네요. 샤워실에서 발싸하는 불쌍사가 일어나면 안되니ㅠㅠ 참아가면서 겨우겨우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서 키스를 퍼붓는데 후.. 입술부르틀 정도로 했네요 키스하면서 손놀림은 제 똘장군을 흔들면서 그렇게 키스하고 자연스럽게 진도가 ㅎㅎ 가슴만지고 빨고 소중이 빨고 클리비벼주니 분수터져버리길래 자꾸 손으로 막고 부끄러워 하길래 입가져다 대고 그대로 드링킹했네요 콘 끼고 시작하는데 떡감이 좋아요 특히 뒤치기 할때 허리잡고 들고 박아버리니 레나가 미치려고 하네요 쭉 강강강으로 달리다가 마지막은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천천히 쪼임당하면서 발싸했네요 ㅎㅎ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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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하고 가볍게 달림을 하자고 제의하니 흔쾌히 승낙 괜찮은 업소있냐니까 친구중에 한명이 트리플S백마 여기 괜찮다고 해서 이동을 했네요 프로필을 보니까 백마타고 꼭 마무리를 백마로 하자고 다짐하고 예약을 ㅎㅎ 최고의 와꾸로 3명 맞출수있나요?라는 저희의 질문에 너무 자신있게 yes로 대답하는 실장님의 목소리는 근거있는 자신감이 뚝뚝 묻어나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백마접수장소로 택시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모습에는 의욕과 설레임이 한가득차있습니다. 어떤체위를할까? 백마는 어떤스킬을 쓸까? 등등으로 대화의 창을 열어가던 우리들은 행선지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각각 방문해야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서로의 파이팅을 기원하며 잠시 찢어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전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녀의 금발에서는 광채가 나오고 홀복안에 깊게패인 가슴골은 나도 모르게 레이저를 쏘게 만듭니다. 전 다소곳하게 옷을벗고 사이즈로는 나름자신있는 내 존슨을 그녀앞에 선보이고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긴 속눈썹과 하늘색 눈망울로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천~~천히 bj하는 모습은 한폭의 화보였습니다. 그리고 걸어다니는 화보녀를 냅다 덮쳤습니다. 그녀 올게 왔다는듯 개자세취하며 뒷치기하기 편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워줍니다. 그리고 젤을 잔뜩발라 내 존슨이 쭈욱 들어갈수있게 해줍니다. 그 상태로 그녀의 등애무와 뒤치기를 동시에 시전하며 사정할때가 오자 내 정액들을 콘돔에 발싸해줬습니다. 이름을 뒤늦게 물어봤는데 레이라고하네요. 그녀의 원어민 발음으로 들은 이름은 겁나 섹시 한데 정말 나한테는 잊을수 없는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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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을 하고 약간 일찍 도착했는데 이미 실장님이 기다리고 계시군요 실장님에게 계산을 한뒤에 간단한 설명과 호실을 안내받고 그곳으로 두근대는 마음으로 방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도자기 같이 하얀피부에 오밀조밀한 인상의 귀여운 백마가 방긋 웃으면 반갑게 인사하네요~ 저도 얼른 들어서며 그녀에게 화답하듯 웃어줍니다 가까이 다가가 옆에 앉아서 담배 한대를 피우며 그녀를 자세히 스캔하기 시작합니다. ㅋㅋ 아까 대충 본것처럼 깨끗하면서도 하얀피부에 보조개가 살짝 들어가 있어 깨물어주고 싶게 생긴 인상에 가슴은 그닥 크지 않은듯 싶었지만 날씬하고 아담하네요 제가 좀 숫기 없는 성격이라 먼저 다가가서 리드하는 성격이 아니라고 실장님께 미리 얘기해둿는데 전달을 받은건지 먼저 다가와 샤워실로 데려갑니다 샤워서비스 꼼꼼하면서도 적극적으로 부비면서 닦아주는군요 침대로 올라가서 눕자 옆에 따라 눕고는 여자친구와 연애하듯 끌어안고 키스를 하더니 점점 밑으로 내려가 사까시를 정성껏 해주더니 신호를 보내자 콘돔을 끼워주고 위에서 올라타더군요 섹기있으면서도 자연스러운 신음소리와 마치 활어와 같은 반응과 그녀의 신음소리에 맞춰서 적당히 조여주는 조갯잎에 무너져내린 나는 온몸을 떨며 사정을 하고 연장을 하고싶었지만 바쁜타임에..추가 연장이 안된다고 해서 ㅠㅠ.. 다음을 기약하며 나왔답니다

장건비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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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접견 후기 입니다. 정말 하얀피부에 핑두의 소유자 비비안 만났습니다. 가슴이 뽀얗고 핑크꼭지가 유독 도드라져서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일단 간략하게 설명드리자면 샤워서비스는 없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대신 키스와 애무가 일품이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고 비비안언니가 들어가서 씻고 나왔습니다. 올탈하고 샤워실로 향하는 그 모습 자체가 정말로 예술이었습니다. 엄청나게 아름다웠습니다. 뒤태 앞태 둘다 예술 진짜 바비인형인줄 알았습니다. 침대타임에서 키스랑 애무를 받는데 진짜 와 정말 좋더라고요. 엄청 하드하다 이런게 아니라 진짜 여자친구랑 옆에있는 듯 한 그런 느낌이었네요. 남자의 마음을 엄청 잘 아는 그런 언니였습니다. 똘똘이 비제이 당하면서 신음소리 내면서 느끼니까 비비안 언니도 신음을 내주면서 빨아주더라고요. 진짜 스크류바 빨듯이 빨아주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고 섹시했습니다. 역립하고싶었는데 진짜 주체를 못하겠어가지고 바로 콘끼고 삽입시도했습니다. 강약중간약약 강강강 최선을 다하면서 애국가 속으로 부르면서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래도 제 노력에 부흥해주더라고요. 여상위 할때 특히 와 예술이더라고요. 이래서 사람들이 계속 달리게 되는구나.. 오늘 또 느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계속 달렸습니다. 여상위 정상위 측와위 후배위 모든 체위를 다 변경하면서 열심히 박고 마지막에 시원하게 분출했습니다. 정말 다음주 한 주 힘차게 시작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