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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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그 시간 그대로의 느낌을 옮겨 달림에 참고가 되는 후기로 여러분들의 선택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즐거운 달림은 본인의 선택 본인의 몫입니다. 제 후기를 참고로 좋은 선택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덧붙여서, 제 후기도 재미있게 보시면 이 글을 쓰는 저도 큰 즐거움이 될것입니다. 본 후기의 마지막에 있는 제가 본 언니의 평가점수는 절대적인 기준은 아닙니다만 주관적인 평가보다는 객관적으로 표현하도록 세분화하였습니다. 바쁘신 분들은 에필로그 부분의 평가부분만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나..,오피의 경우 언니의 플러스 페이 대비 점수이니 아무쪼록 잘 판단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출근표를 둘러보다 보니 러샤킹라는 가게가 눈에 들어온다. 역시나 처음 방문은 그 가게 에이스를 봐야한다는 나름의 지론에 이끌여 실장이 추천해주는 에스급? 줄리아라는 언니를 예약잡는다. 프로필상 스펙으로도 모자랄것 없는 가슴과 라인 한번 믿어본다. 백마디 말보다 일단 들어가서 언니에 대한 평가를 하는게 새로운 가게에 대한 평가를 정확히 할수 있기 때문이기도.. 그럼 줄리아와의 그 시간...이제부터 알아보자.,! 다행히 그녀를 만나는 날..첫타임의 행운 부지런히 연락을 한 덕분에 그녀의 첫타임을 잡는다. 이제는 슬슬 시원한 바람도 불어와 상쾌한 느낌.. 실장과의 잠깐의 조우도 잠시.. 줄리아가 기다리는 방으로 입성한다. 첨방문해서 그런지 방안도 깨끗....정리정돈이 잘되어있는 깔끔한 모습 간단한 눈인사후에 침대위로 걸터앉는다. 순백의 하얀색 어깨와 쇄골이 섹시하게 들어나는 하얀색 원피스 살짝 웨이브진 머리결과 연한 메이크업이 아이러니하게 섹시한 느낌도 준다. 내가 첫손님인데다 종종 어리둥절한 모습은 보이긴 하지만 차분하며 여인의 향기가 슬슬 흐르는 모습은 초짜는 아닌듯한 느낌 그녀 얼굴자체도 내가 선호하는 깨끗하고 단정한 스타일이라 그녀와 있는 시간이 빠르게도 흘러간다. 시간이 무르익고..슬슬 샤워를 할시간 그녀의 옷이 하나둘씩 내려갈때마다 보이는 하얀 살결.. 그녀의 체구에서는 언밸런스할정도의 큰 가슴 튜닝인것 같기도 하지만 손을 대어 만져봐도 말랑말랑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순간 그녀와의 연이 충동이 강하게 일어난다. 짧은 샤워시간이 지나고 나신으로 내곁에 자리잡는 그녀 가벼운 키스로 시작하여 내입술을 그녀의 백옥같은 피부를 한차례 음미한다. 가슴은 자연산처럼 느껴질정도의 부드러움 애교스러운 뱃살이 있지만 거슬릴정도는 아니다. 기분좋은 연애감만 상상하게 할뿐... 밑으로 내려와 내 입술을 그녀의 클리를 자극한다. 박음질이 시작되기도 전 잔잔하게 흐르는 그녀의 신음소리 그녀와 나 둘다 준비가 다 끝난듯한 이 시간 천천히 그녀안에 밀어넣어본다. 부드럽게 살을 감싸주며 잡아주는 느낌..짜릿한 쾌락이 온몸을 한차례 휩쓴다. 이정도 느낌이라면 집에서 야동이나 한번 보고 오는건데..쳇.. 사정시간을 늦추기위해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보지만 그 떡감의 향연에 나도 모르는 사이 슬슬 자신을 놓으려 한다. 그녀를 뒤로 돌려...한껏 참은 내 하얀색의 눈물을 팽배했던 내 가득찬 욕망을 그녀안으로 흘려보낸다.. 다시 보고 싶은 그녀이지만.. 주간이라 언제 또 다시 보게될지...보고서도 아쉬움만 남는 시간이었다. 성형느낌이나지만 본인말로는 올자연산이란다.. 그다지 티나는데는 없지만 살짝 나긴 나는데..말이다. 그녀 얼굴에서 나오는 그윽한 분위기의 눈빛은 그녀의 매력포텐을 터지게 만든다. 민간인느낌의 얼굴이 강하며 왠지모를 자극적인 느낌이 있다. 가슴은 튜닝C컵이지만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움을 가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라인이지만 애교스러운 뱃살은 살짝있다. 피부가 백옥같은 하얀색톤...피부결도 좋은편이다. 연애스킬이나 서비스는 꽤 수준급으로 잘하는 편이다 본의 아니게 조루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반응은 그다지 많이 확인할수는 없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언니라 연애감은 상당히 좋은편이었다. 지금까지...사실적인 후기로 그녀와의 느낌 그대로를 여러분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재미있게 보셨나요?

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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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아가씨 있다는 글을보고 전화를 걸어 당장 예약을 잡았습니다 제가 조금먼저 도착을해서 마중나온 실장님과 간단히 담소와 담배한대를 피우고 드디어 첫대면!! 아..... 정말말로만 듣던 이뿐 백마 아가씨였습니다 파란눈에 엄청 글래머스한 몸매 라인을 보니 바로 똘똘이 꿈틀거리네요 소파에서 이야기 한다음에 샤워실로 이동해서 같이 샤워를 했네요. 정신을 차리고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에 누워 레나의 애무가 시작되고......... 전 시작과 동시에 커져버린 내똘똘이.. 제것을 빠는 모습을보니 그흥분감은 말로 표현할수가없습니다. 마치 제가 외국 포르노의 주인공이 된기분이라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더참을수가없어 레나를 눕힌후 그대로 삽입!! 왁싱한 보지에 핑크빛 봉지를 보니 미쳐버릴 거 같은 이기분 흥분은 2배~~ 아... 이게 백마보지구나... 들려오는 레나의 신음소리와 얼굴을 보고있자니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발사~~~^^ 좀빨리끝난거같아서 아쉬웠지만.. 레나와의 연애와 특히 가슴으로 비벼주는 그 촉감을 잊을 수없어서 조만간 또 방문을.. 잘못쓰는글 읽어주시느냐고 수고하셨고...전 다시한번 총알 충전해서 레나 한번더보고싶네요 러시아아줌마. 뚱보들에게 실망하셨던 분들 제가 오늘 몸매좋고 이쁜 러시아아가씨 레나 강력 추천합니다.!!

삼인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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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심각한 내상을 입은후 그뒤로 아가씨를 보는 타입이 바뀌었습니다 마인드...!!!마인드만좋으면 된다 마인드하나만 보자라는 생각으로 달림을 하던중 얼마전 지인이 다녀온곳인데 마인드도좋고 사이즈도 좋다고 말을 하길래 어떤가 하고싶어서 문의를 드렷더니 사이즈도 잘나오고 마인드가좋아서 인기가 많다고 실장님이 말씀을 해주십니다 흠...어쩔까 갈까?말까? 고민을 하면서 지인도 다녀왔으니 한번 가보자라하고 예약을 잡고 갔습니다 들어가서 만난 아가씨는 나타샤였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설렘반 걱정반으로 드디어 입성...... 일단 와꾸와 몸매는 정말 사이즈가 굿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훌륭한 연애였고 마인드도 최고였습니다 키스를하고나서 바로 훅치고 역립시도했더니 흔쾌히 받아줍니다 오히려 파닥거리는 활어반응과 물을쏟아내줍니다.... 그리고 저의 물건을 애무를 시작하는데 와 스킬이 정말 최고입니다 촤르릅하면서 부드럽게 물건부터 계란까지 싹싹 애무를 해주는데 기분이 좋네요 여상위로 넘어갔는데 흔들어주면서 약중강강강 패턴으로 쪼임을 선사해주는데 연애스킬이 정말 최고네요 나타샤라는 언니는...쪼임도좋아서 자세를 뒤치기로 바꾼후 강렬하게 피스톤질을 하면서 저도 사정을했습니다 전체적으로봤을때 마인드부터 와꾸몸매까지 완벽한 에이스였습니다 스킬마스터...정말 마인드부터 장인정신이 새겨든 나타샤의 스킬이랑 마인드 굿이였습니다 앞으로 백마타면 나타샤만 보러와야겠네요 보기드문 마인드 나타샤와 오늘 좋은 추억만들고갑니다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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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에 급꼴리는 후기와 프로필 보고 예약해버렸습니다 선릉으로 달렸습니다 낯이 익는 곳이라서 ㅎㅎ 실장님 만나 계산후.. 스티나방으로 올라갔습니다 그오피 엘리베이터는 너무 밍기적... 문이열리니 166정도 되보이는 이목구비 뚜렷한 금발백마가 서있습니다 얼굴도 이쁘장하도 슬립??이라하나요 그 야시꾸레한 여성속옷 입었는데 섹시합니다 쇼파에 앉아 얘기하니 기본적인 의사소통은 가능했습니다 어느정도 교감좀하고 샤워실로가서 샤워서비스 받았습니다 특별한 샤워서비스 받고 헐벗은 백마몸보니 그냥 꼴렸습니다 침대에 누워 서비스 받고 역립 하니 더꼴렸습니다 한국 중국 태국정도는 서비스 받아았습니다 떡감도 나쁘지않고 일단 하체가 길다보니 자세가 잘나옵니다 힙도 탄력있고 뒤치기 떡감 좋습니다 정상위로 하다 다리 벌리고 하는데 자기가슴 만지작 하는 모습에 급발사 정말 스킬하나는 좋네요 정말 감탄햇습니다 ^^ 올만에 즐달햇네여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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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만 먹으면 꼴리는게 남자의 본능인지라 예약을 하고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딱히 이런스타일을 원합니다! 이런게 아니다 보니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솔직히 추천해달라고는 했지만 남자들 바라는게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뭐이런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기대심을 약간이나마 품고 들어가는데 와꾸는 수준급이더군요 대화를 나눠보니 마인드도 괜찬아서 바로 씻으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서 담배 한대 피우고 있자니 추운지 ㅂㄷㅂㄷ 떨길래 살짝 안아주니 아이같이 좋아하는군요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여 벌러덩 누우니 귀부터 서서히 내려가며, 애무해주는데 자세가 그런건지 가슴이 커서 그런건지 묘하게 쎅기가 느껴져, 흥분해 버렸다 나는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며 가슴과 그녀의 꽃잎을 살짝살짝 쓸어주니 허리가 휘며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하였고, 콘돔을 착용한 나는 서서히 젖은 그녀의 수풀속으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앞뒤로 허리를 움직일수록 그녀의 신음소리는 찐득해져 갔고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과 풀어헤쳐진 금발의 머리카락은 흥분을 부채질하여 그녀의 배위에 사정을 하고 그녀에게 진한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총알이 충전된다면 한번쯤 다시 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