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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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로망있는 친구꼬셔서 친구랑 달림했는데 프로필 후기를 쭉 보다가 에바가 끌려서 저는 에바 친구는 가슴족이라서 로즈를 예약하고 갔습니다 필라테스를 즐겨하는 몸매 흑발 백마의 매력이라 조금 이색적이라 기대했습니다 초이스도 가능하다는데 에바가 끌려서 ㅋㅋ 오늘은 에바만 대신 다음번에는 초이스 한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약속된 장소에서 호실로 이동을 한다음에 에바를 접견했습니다. 첫인상은 와 ㅋㅋ이목구비가 이렇게 뚜렷할수가 콧대가 엄청 높네요 이쁜데 도도한 느낌이랄까 신선하네요 ㅎㅎ 로즈방으로 간 친구도 궁금했는데 그럴 겨를도 없이 에바가 소파에 앉히고 물 음료 물어보고 음료 말하니 가져다주네요 음료수 마시면서 담배피고 짧은 영어로 대화 ㅎㅎ 번역기써가면서 대화를 하는데 잘웃어주네요 ㅎㅎ 노력하는 모습이 보였나봐요 먼저 샤워하자고 말하길래 따라가서 샤워를 같이했네요 ㅎㅎ 피부가 상당히 탱탱했습니다 옷을 벗을때 봤는데 애플힙은 정말 백마의 전매특허네요 무조건 뒷치기랑 여상만해야겠다 생각하고 ㅎㅎ 같이 씻었습니다 샤워 같이하는게 무슨 재미일까 싶었는데 좋네요 메리트가 탱탱한 엉덩이 가슴 만지면서 씻는 ㅎㅎ 같이 서로 씻겨줬네요 나와서 이제 본게임 시작하려고 누워있는데 옆에서 앵기길래 팔베개 해주고 가만히 있으니 안아주면서 키스하면서 귀를 빨아주네요 미친듯이 가슴 좀 살살만졌네요 세게 만지면 아플까봐 ㅎㅎ 키스하면서 가슴 만지고 클리 만지니까 sick?물어보고 최대한 안아프게 살살살 물이 많이 나와서 저도 놀라고 ㅋㅋ에바는 부끄러워하고 그대로 얼굴 봉지에 들이밀고 물을 챱챱 핥았네요 클리랑 살짝안쪽에 혀 넣으니까 몸을 베베꼬고 난리도 아니네요 엉덩이 잡고 봉지 벌리고 핥으니까 더 흥분하네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바로 위로 올라오라 하니까 그대로 두다리 벌리고 쾅쾅 찍어주네요 ㅎㅎ 힘과 쪼임이 후덜덜... 필라테스의 쪼임으로 저를 녹여버리네요 여상하다가 느낌오길래 키스하면서 천천히 템포 늦추고 뒷치기로 바꿨습니다 ㅎㅎ 뒷치기로 애플힙 보면서 클리비비면서 박으니 신음커지길래 흥분해서 싸버렸네요 ㅠㅠ 결론은 되게 좋았습니다 ㅎㅎ 친구도 들어보니 즐달했다 해서 하루 마무리 잘했네요 ㅎㅎ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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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에 참젖D컵 로즈를 만나고 왔습니다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하는데 더군다나 가슴 큰 백마는 로망이죠 서양 야동도 가슴큰 백마야동을 자주보는 터라 로즈는 정말 로망이었습니다 로즈 예약하고 이동후 접견했습니다 확실히 가슴이 태가다르네요 쇼파에서 커피 서로 먹으면서 웃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대화도 지장이없네요 그렇게 대화하다 보니 샤워할 시간이 ㅎㅎ 샤워 서비스 받으면서 같이 씻었습니다 온몸 구석 구석 정성스럽게 씻겨주는 것 과 동시에 똘똘이도 흔들어주네요 씻고 나와서 침대에서 키스 공격적으로 해주고 애무도 공격적으로 해줍니다 특히 목젖에 걸리는 목까시가 일품이네요 역립도 해봤는데 반응이 팔딱팔딱 뛰는 활어반응이네요 정말 살아있습니다 그리고 조개에서 국물이 나오는데 캬~ 맛이 끝내주는 그런 봉지맛이네요 콘끼고 연애시작하는데 가슴큰 여자들이랑 할때는 무조건 여상위죠 여상으로 했습니다 여상하고 젖출렁거림 보면서 방아찍기당하다가 후배위로 체인지하고 골반잡고 뒷치기했습니다 쪼임이 상당히 강력하더군요 마무리는 뒷치기로 했는데 정말 느낌이 좋았습니다 ㅎㅎ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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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친구랑 맥주한잔 간단히 마시다..재미도 없고 날씨도 춥고 오피가자고 꼬셨습니다ㅋㅋ 친구는 백마경험 없다길래 썰풀다보니 꼴릿꼴릿ㅋㅋㅋ 바로 전화걸어 5분이면 도착할꺼같다고 동네라고 말씀드리고ㄱㄱ 친구한테 전에봤던 ​루시 추천해주고 전 사나로~ 현관문 열리는순간ㅋㅋㅋ와우~~~ 서양 포르노에서 튀어나온거같았습니다ㅋㅋ금발의 백마가 섹시한 눈빛으로 절 맞아주네요ㅋㅋ 제심장이 그때부터 쿵쾅쿵쾅 뛰기 시작했습니다ㅋㅋ 친구까지데려가서 할인도받았는데 실장님한테 엄청 감사하더군요ㅠㅠㅠ 근데 한국말을 거의 못하네요 차라리 한국말 너무 잘하면 백마먹는 느낌이 좀 깨져서 못하는게 더 낫죠 짧은영어는 좀 되니까 아는단어 다써봤습니다ㅋㅋ 유~ 뷰티풀~~ 유~바디 뷰리풀~~ 아이러브유 아이러브 러시아~~ 두유러브 코리아맨??? 아임 터치 유? 오케이~? 제가하는말과 행동을보며 기분좋게 활짝 웃는군요ㅋㅋㅋㅋㅋ 재밌게해주면 조금더 서비스를 해주지않을까해서~~ㅋㅋ 꼭지를 만지며 서로 짧은영어로 대화하는데 너무좋아서 이미 제동생을 하늘높이 솟아있었고 사나의 손을 제 동생에게 가져다댔더니 와우~ 아이러브잇 이러더군요ㅋㅋ 제동생이 사랑스럽단거죠ㅋㅋㅋㅋㅋ제동생 나름 예쁘게생겼습니다ㅋㅋ 같이 옷벗고 샤워하러가서 거품만들어 몸을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그리고 비제이 들어가는데 너무좋아서 그만그만! 했는데 절 올려다보며 제동생을 한입에 끝까지 다넣고 돌려주는데 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요 후ㅋㅋ 한국 여자애들은 절대 잘안해준다는 목끝까지넣고 돌려주는 그기술.. 역시 백마의 비제이 스킬은 확실히 다릅니다ㅋㅋ 정말쌀꺼같아서 스톱시키고 웃으며 고 룸~ 침대로가자했더니 오케이하며 물기를 닦아주네요 침대로가자마자 핑크봉지에 곧장 제입을대고 비비기 시작했어요 역시 달달하네요. 희안하게 백마봉지물은 단이유가뭘까요? 암튼 또 제동생을 한입에 다물고 격렬하게 빨아주며 서양뽀르노신음소리를내는데ㅋㅋㅋㅋ역시~ 콘끼고 핑크봉지에 천천히 삽ㅇ 들어가는데 들어오지말라는듯 쪼여주며 자꾸 밀어내네요 힘을 살짝줘서 밀어넣는순간 캬~ 그따듯하고 미끄럽고 부드럽게 쪼여주는 그 황홀함 아주 미추어버리겠더군요. 온몸에 흐르는 전율을 느끼며 싸고말았습니다 시간이남길래 담배한대피고 인증샷찍고싶은데 사진못찍게하는거같아서 어차피 주려했던팁 2만원주고 타일러서 한장찍어왔네요ㅋㅋㅋㅋ옆모습 살짝나왔는데 그래도 가리는게맞는거죠? 밑에서 찍어서그런가 궁딩이가 엄청크게나왔는데..저렇게까지 크진않았어요ㅋㅋ 저정도 라인이였음 ㄷㅊㄱ할때 1분만에 쌌을듯.. 친구도 재밌었다며 둘다 즐달하고 집에 왔습니다~

씨알리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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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다녀왔습니다. 초이스 방식도 있고 지명으로 예약해서 언니 볼 수도 있고 딱 저같은 초보한테는 딱이길래 바로 예약했죠 초이스로 많이 보려고 시간대도 넉넉하게 잡아서 갔네요 4명정도 봤는데 제일 마음에 드는 언니가 로즈였습니다 애플힙 그리고 콜라병몸매가 너무 제 떡감을 자극 시키더라고요 ㅋㅋ특히 큰 가슴 ㅎㅎ 딱 봤을때 얼마나 몸매가 좋으면 보자마자 와 진짜 좋다 이건 대박이다.. 라는 생각이 바로 들 정도로 ㅋㅋ 조금 왔다갔다 하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좋은 백마랑 연애하고 싶었는데 딱 로즈가 그런 느낌! 골반과 바디라인이 콜라병처럼 그런 굴곡진 선이 보여버리니 죽겠더라고요. 처음에 저도 옷태가 너무 잘받길래 몸매가 좋다 이생각하고있었는데 샤워하러 같이가면서 이제 보니까 장난없더라고요 샤워실에서 몸매만 계속 쳐다봤네요 ㅋㅋㅋ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었지만 너무 몸매가 죽여줘서.. 와꾸도 괜찮은 편인데 몸매가 워낙 뛰어나가지고 시선이 계속 가네요 그리고 키스는 단키는 잘받아주는데 장키는 조금 빼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배려했죠. 나중에 끝나고 실장님 한테 물어보니 앞에 손님이 혀를 깨물었다고ㅡㅡ 하길래 하.. 그래도 단키를 받아줬습니다 마인드 굿! 장키를 안받아줘서 좀 그랬는데 대신 비제이랑 69할때 더 열심히 해주더라고요. 반응이랑 수량이 좋았습니다.동기놈이 말한게 이런거 였나보네요 백마의 꿀물은 환상이라던데 소중이 빠는 내내 정말 행복하더라고요 69로 계속 애무만 주구장창 하다가 CD를 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배운대로 여상위로 시작을해서 정상위 후배위 또 다시 여상위 정상위 후배위로 계속 달렸죠 한2번 도니까 도저히 안될거 같아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 원하는 체위 교체 잘 해주네요 정말 다끝나고 나와서 친구한테 대박이었다고 고맙다고 전화하니까 나중에는 같이 보자고 말하는데 고맙더라고요 마인드랑 몸매가 정말 좋았던 로즈 언니 후기였습니다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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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급 달림신이 찾아옵니다... 요즘 너무나 내상을 많이 입어서 신중하게 업소를 찾다 아무생각 없이 클릭한 트리플S백마 프로필 싸이즈가 좋아 어렸을 때 상상만 해오던 백마가 있더군요 나타샤... 바로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합니다 20분 후부터 가능 하다해서 어차피 차로가도 그정도걸리니 땡큐합니다 하고 먼 여정을 떠나봅니다ㅎㅎ 도착해서 바로 입장.. 두근두근 설레는마음으로 문을 두드려봅니다. 발소리가 들려오더니 문을 열어주는 백마처자 프로필 그대로 볼륨감과 매력있게 이쁘게 생긴 나타샤... 죽어서도 못 만날 백마를 여기서 만나보다니 속으로 완전 신나서 얼른 샤워실로 향합니다~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가볍게 키스를하고 제가 먼저 공격에 들어갑니다 봉긋하고 탱탱한 가슴을 부여잡고 봉우리를 미친듯이 핥아봅니다 뱀같은 제 혀에 무너지는 나타샤, 그 모습을 보니 저까지 흥분되 천천히~ 밑으로 내려갑니다 깨끗이 정리된 봉지에 약간에 수량이 나옵니다 클리를 비벼주며 제 혀로 간질간질 해주니 질질싸네요.. 냄새도 없고 제 존슨은 이미 쿠퍼액이 나오는것 같습니다 나타샤가 제 위로 올라와 동생을 괴롭혀줍니다~ 너무 행복한 괴롭힘이란..ㅋㅋ 아찔하고 달콤합니다 제일 중요한 전투를 남기고 무장을 합니다 따뜻한 그녀의 동굴안으로 천천히 삽입해봅니다~ 적당한 쪼임과 젤이 필요없는 그녀의 동굴.. 봉긋한 가슴을 부여잡고 피스톤질을 하니 이 방안엔 나타샤과 저의 신음소리로 울려퍼집니다 말타기,뒷치기자세로 절정에 달아올라 뿜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