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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한테 파이즈리 당했네요 ㅎㅎ 가슴 큰 언니를 좋아해서 로즈나 케이티 보려고 했는데 케이티는 시간이 안맞아서 로즈를 예약 가슴이 큰걸 워낙 좋아하는 지라 가슴빨고 잦이 끼울 생각에 기대했죠 로즈본순간 가슴밖에 안보이네요 가슴이 후덜덜해요 미사일인가 참젖인가? 내츄럴이라 물어보고 만져보니 내츄럴 바로 엄지척 해줬습니다 웃더라고요 귀엽기는 ㅎㅎ 바로 바지 살짝내려서 잦이 보여주니 풀발 된거 보고 로즈 놀라네요 살짝제꺼 핸플 해주길래 키스했습니다 도저히 안되겠어서 그래도 안씻고 할 수는 없으니 같이 샤워를 하면서 계속 만져달라했죠 저는 가슴만지고 후..미칠뻔한게 아직도 생생하네요 애무 부터 시작해서 키스빼는 거 없고 가슴만지면서 빨고있는데 갑자기 잦이 손으로 잡고 끼우라는 시늉하더만 폭풍흔듬 ㅋㅋㅋ 파이즈리 말로만 듣던 파이즈리 ㅋㅋ 애무받다가 쌀번했습니다 손이랑 입이랑 가슴이랑 번갈아가면서 소중이 애무하는데 더 비비네요 ㅋㅋ 더 자극해달라고 영어로 말하는데 그런 반응들이 좋네요 콘끼고 시작하는데 여상으로 젖출렁 보니 가슴족 한테 필견입니다 젖출렁 거리는거 두손으로 잡고 계속 강강강으로 끝냈네요 중간중간 하면서 목끌어서 키스도 하고 ㅎㅎ 잊지 못할 폭유 로즈 후기였네요 너무 좋아서 씁니다 ㅎㅎ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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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급 달림신이 강림하사 오피와 건마를 한차례씩 달리고 나니... 시간은 12시... 너무 일찍부터 달려서 그런가 뭔가 아쉬운 시간... 길거리를 걸으며 핸폰으로 눈팅하던중... 백마업소가 눈에 보이더군요. 잽싸게 전화... 백마는 간간히 타면 좋더라고요. 여튼 실장님이 알려준곳 근방에서 접선하여 약 1분간 오피로 이동... 이동 후 앨리베이터에서 언니 있는 방으로 이동... 백마와 살짝 인사... 오.. 한국말 아주 조금 할줄 아네요. 간단한 대화를 하다가 샤워하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백마언니가 샤워하고 나와서 애무를 시작하더군요. 애무를 길게해주네요 삼각애부 BJ 69역립 빼는게 하나도없네요 제가 오피경력이 일천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백마 언니처럼 강렬하게 박아주는 언냐는 첨이었습니다 ㅋㅋ 동생군은 울부짖고(?) 다리가 아플정도로... 종종 슴가도 빨려고 하니까 한손으로 오히려 응 더 빨아봐 하면서 대주고... 하지만 그날 컨디션이 안 좋아서 괜찮다고 그만 스탑하려는데... 언냐가 오히려 괜찮다고.. 힘내라고 하더군요 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몇번 더 시도하다가 영 안되기에 언냐가 핸플을 시도.. 그런데 핸플도 영 반응이... 갑자기 언냐 위치를 바꿔서 제 한쪽손은 제 동생군으로... 한쪽손은 언냐의 중심부위로 인도하더군요. 뭐 뻔하죠 ㅋㅋㅋㅋ 살살 골뱅이짓도 하면서 백마언니의 신음소리와 함께 어찌저찌 마무리를 했네요. 실제 타임때 하는 행동을 보면 실제로 좋아라 하는거 같긴 한데... 다음에 여유가 생긴다면 한번정도는 백마더 타보고싶을꺼같네요

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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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시스템이 궁금했는데 레나를 초이스로 만났네요 너무 궁금해서 많은 호실을 봤네요 ㅎㅎ 레나언니가 이상형에 가까와서 레나언니를 초이스 보자마자 쿠퍼액 바로 흐르는 정말 글래머러스한 섹시한 몸매입니다 겨우 바지가랑이잡고 쇼파에 앉아서 대화하는데 대화가 안들립니다 ㅋㅋ 샤워빠르게 씻고 찬물로 진정시켰네요 같이 씻자고 씻겨준다 했는데 제가 거부했네요 너무흥분해서 터치하면 쌀까봐 몸매가 그냥 예술 그 자체입니다 침대로 가서 빨리누워있으니 키스로 시작하네요 이미 한번 쌀뻔해가지고.. 손놀림이 진짜 테크닉이 죽여주더라고요. 키스하면서 똘똘이를 손으로 막 흔들어주는데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이렇게 흔들어버리니 쌀뻔했습니다ㅠㅠ 제가 조루가 아닌데 바로 조루를 만들어버리더라고요. 이번엔 조금 진정하고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하나도 안빼고 제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핥아주더라고요. 너무 흥분하고 기분이 좋아서 미치겠는데 제 똘똘이를 빨아주더라고요. 제가 원래 역립족이라서 69를 하려고 했는데 너무 잘빨아서 진짜 그런 생각 자체가 안들어버렸습니다. 빨리다가 진짜 또 2차위기가 왔습니다. 테크닉이 죽여줘서 도저히 안되겠다 하고 콘을 끼고 이제 삽입을 하려하는데 똘똘이로 레나언니 봉지를 비볐는데 물이 정말 많이 흐르고 있더라고요.. 여기서 또 흥분돼서 3차 위기가 왔는데 바로 심호흡하고 애국가 부르면서 삽입했습니다. 레나 언니 신음소리 들으면 또 위기가 찾아오는데ㅠㅠ 정말 이런 백마 처음 봤습니다. 탁탁탁 정상위로 하다 또 쌀거같아서 후배위로 바꾸고 또 쌀거같아서 여상위로 바꿔서 마무리를 했는데.. 봉지 쪼임과 입봉지 둘다 흡입력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말그대로 홍콩을 제가 제대로 다녀왔습니다. 마인드 와꾸 몸매 사이즈 죽여줬던 레나언니 너무 좋았습니다.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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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록한 허리에 하얀피부 백인 백마 에바 접견후기입니다 하얀피부를 좋아하는데 에바는 좀 이국적이게 흑발 백마였습니다 엄청하얀피부 프로필에 뽀얀 벅지 보고 뿅갔네요 딸한2번 잡고도 안풀려서 날잡고 드디어 접견했네요 만나서 얘기하고 뭐 이런건 패쓰 샤워 같이해주는데 샤워실에서 꼬추를 빨아주네요 미치는 줄 ㅎㅎ 엄청나게 흥분이 되더군요 에바를 진정시키고 봉지를 만져보니 물이 살짝손 넣어보니 노노 하길래 오케이 바로 나가서 애무시작 키스 이런걸 떠나 빨조라서 워낙 역립좋아하는데 봉지 벌리고 안에 구석구석 혀로 봉지 키스를 계속 시작하니 에바 신음소리 너무 야릇합니다 서양 한편의 야동 시작 ㅎㅎ 혀로 계속 빨아 버리니 계속 흥분하길래 몇번 진정시키구 클리 만져주니 미치네요 바로 콘장착하고 시작 다리 가랑이 벌려놓고 그대로 깊게 쑤시니까 제대로 리얼 신음나오네요 아마 제게 작다고 생각했나봐요 ㅎㅎ 쑤셔주니까 스트롱 베리굿 하면서 흥분시키는데 계속 강강강으로 달려버렸죠 키스하면서 정상위로만 쭉 피니쉬 했네요 마지막에 허리 미친듯이 흔들면서 라잌? 하니까 좋다고 끝나고 보니 수건에 물이 흥건.. 놀랬네요 ㅎㅎ 같이 마무리 샤워하고 헤어졌는데 너무 좋아서 기억에 계속남네요 핑두랑 하얀 피부 몸매가 워낙 사기적이었네요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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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골반의 소유자 벨로나 만났습니다. 딱 제스타일의 백마였죠. 금발에 골반 큰 백마 또 몸매는 좋더라고요. 일단 말이 안통한 다는 것도 다 옛날 말이네요 번역기 영어 한국어도 할줄 아네요 여러가지를 사용해서 의사소통은 전혀 문제가 없네요 소파에서 얘기하면서 가슴하고 엉덩이 만지니까 부끄러워 하네요 그러면서 샤워실로 가자고 씻겨준다면서 끌고 갑니다. 샤워실에서 계속 만졌습니다 ㅋㅋ 씻겨주면서 만지고 너무 부드럽더라고요 까칠까칠한 피부가 아니라 탱탱하고 정말 부드러운 그런 피부 완벽했습니다 와꾸도 백마 맞구요. 씻고나와서 침대에서 애무를 해주는데 삼각애무 BJ 기본적인건 다 해주네요 받다가 역립족인 저는 가슴애무 소중이 역립 시작했는데 수량도 좋네요 클리를 손으로 살살 비비면서 빨아주니까 수량이 어마어마하게 나오네요 살짝 손 넣어보니 죽이네요 못참겠어서 바로 CD장착하고 시작했네요 먼저 올라오라고 말하니까 여상으로 똘똘이를 찍어주는데 찍는힘이 애플힙이라 그런지 다르네요 느낌이 워낙 좋아서 이렇게 가다가 바로 쌀것 같아서 참고 자세를 뒤치기로 체인지 뒤치기할때 골반잡고 미치게 박아버리니 신음폭발하네요 하면서도 계속 수량이 ㅎㄷㄷ합니다 마무리는 뒤치기로 소중이 벌려주면서 세게 박고 힘차게 발싸했네요 마지막까지 느낌이 엄청 좋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