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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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시 달림을 해봤습니다 강남부근이라 집에서는 거리가 쫌 되지만 지젤씨를 만난다는 생각에 가는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오피스텔은 깔끔하고 시설도 좋았습니다. 실장님 응대도 깔끔하고 군더더기 없었고 오랜만의 달림이라 두근두근대며 문을 두드립니다. 문을 살짝 여는데 딱 보아도 풋풋한 21살의 러시아 엘프 인형누나가 수줍게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처음에 잠깐 와~ 하고 얼어서 쳐다보는데 살짝 고개를 끄덕이며 왜 안들어오냐는 눈빛을 보냅니다. 입장하고 생각보다 너무 예쁜 외모에 당황해있었습니다. 뭐랄까 정말 하얗고 예쁘고 귀여운 인형녀.... 샤워를 권유하는 그녀의 말에 몸을 씻으러 들어갑니다. 수줍어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불끈불끈... 본 게임으로 들어가는데 무엇보다 피부가 너무나 부드러웠습니다. 서양녀가 아니면 가질 수 없는 느낌이랄까? 더욱 불끈거려 입으로 해주고 있는 그녀를 빨리 눕혀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수줍은 그녀의 모습을 마음껏 음미하며 그녀의 저 모습에서 여자의 본능을 이끌어내려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그녀의 몸은 역시 거짓말을 하지 못하고 반응이 서서히 오기 시작하더니 나중에는 오히려 적극적으로 받아주는 느낌! 정말 스무살로 돌아가 좋아하는 여자친구랑 첫 경험을 하듯 소중하게 다루면서도 그 안에서 오는 희열을 다시 느끼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마 거리가 쫌 되지만 쉬는날 자주 들리게 될 것 같습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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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바비안 만나고 왔습니다. 프로필을 보니 키도 크고 금발백마에 가슴도 몸매도 좋을것 같아 바로예약~ 실장님에게 물어보니 정말 실사 맞고 후회안할거라는 소리에 갔습니다. 처음에 보고 괜찮더라고요 사이즈 정말 좋네요 ㅎㅎ 영어가 통해서 대화를 더 편하게 했었는데 대화하니 더 친근해지고 더 가까워졌네요. take a shower~ 하니까 of course 라고 말하네요. 같이 씻고 나왔습니다. 백마와의 샤워는 뷰티풀입니다 ㅋㅋ 나와서 이제 키스하는데 키스를 좋아하네요. 제가 빨조라서 키스하고 가슴애무 소중이 애무 계속 했는데 신음소리 계속 내고 좋아하네요 ㅋㅋ 그 모습 보고 빨조라서 더 흥분해서 빨았네요. 백마들이라서 핑두에 핑보입니다. 그리고 백보 깔끔해요. 역립 열심히 하는데 싫은 티 안내고 잘받아줘서 고맙네요.. CD장착하고 이제 강강강 하는데 여상에서 엄청 찍어버렸네요. 골반이 깡패라서 금방싸버렸지만..ㅠㅠ 제가 조루라서 그럴 수 있는데 느낌이 너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ㅎㅎ 빨조 몸매 와꾸족 추천입니다

apo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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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요즘 욕정이 절정에 달아, 지나가는 잘 빠진 여자만 봐도 미쳐버리겠더라구요. 이 달림신을 잠 재우기위해 출근부를 둘러보던 중 이번에 신규오픈했다는 트리플 백마~ 초이스도 가능하다고해서 전화걸어봅니다. 현재 오픈이벤트 진행중이라네요 로리하면서 볼륨감있는 언니로 추천부탁하니 루나 추천받았네요.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도 가능하다니 믿고 출발해봅니다. 실장님만나 이야기를 하는데 루나는 한국온지 3일 되서 제가 첫손님이라고 하시는데 개이득^^ 그럼 내가 아다 떼주는거네요? 멋쩍게 웃는 실장님ㅋㅋ 설레는 마음으로 안내받은 호실로 이동하니 그냥.. 이쁜 루나가 반겨주네요, 살짝 로리로리하면서 무결점 꿀바디를 소유했습니다. 하얗고 만지지도 않았는데 보들보들할꺼 같고.. 청순하면서 고급스런 백마 느낌 물씬 납니다 침대로 저를 안내하며 본 루나의 빵빵한 힙라인과 풍만한 가슴.. 욕정을 풀어보기도전에 팬티가 적셔오는 이 느낌.. 그녀의 벗은 몸을 보고 그녀의 팔을 끌어당겨 딥키스를 시작합니다. 애무와 비제이 스킬을 부드럽고 오랫동안 해주네요. 역립시 터져나오는 신음소리와 수량이 정말 풍부합니다^^ 다양한 체위도 가능하고 연애반응 초대박입니다ㅋㅋ 너무 만족한 달림이였습니다^^

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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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상상속에 야동속의 백마를 생각하고 또 달렸느데 오늘은 야동을 제대로 찍었네요. 특히 신음소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일단 초이스로 만났었는데 줄리아언니를 2번만에 봤네요. 처음에는 키가 너무큰 언니가 나와서 ㅎㅎ 그래도 엄청이쁘고 블루아이던데.. 그래도 오늘은 좀 너무큰 언니보다 백마느낌을 받고 싶어서 줄리아 언니 초이스했네요. 첫느낌은 일단 백마인데 로리? 예쁜 로리라고 해야하나 이것저것 대화를 해보는데 대화도 잘통합니다. 번역기 사용했습니다. 샤워서비스 있고 샤워실에서 비제이는 아니어도 핸플해주고 만져주고 애무해줍니다. 깨끗하게 씻겨주고요. 씻어주니까 좋아하기도 하네요 ㅎㅎ 같이 씻고 이제 침대에서 애무를 하는데 역립을 잘 받아줍니다. 특히 소중이 애무할때 장난 아닙니다 ㅎㅎ 콘끼고 이제 여상으로 시작하고 정상위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체위 변경 많이 해도 싫은 티 하나 안내네요. 끝나고 키스해주고 꽉안아주는데 또 보고싶네요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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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곤에 찌들어서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나날이네요ㅎ 회식이 끝난후 직장동료가 건마나 갈까 오피나갈까 하더군요 저에게도 힐링을 줘야겠다 싶어서 언제 한번가봐야겠다 싶었던 트리플백마! 오늘이 그날인거 같더라구요 2명 간다고 예약하고 부탁하고 출발했습니다 전형적인, 몸매 와꾸 되는 아가씨로 부탁한다고하니 바로 안내를 해주더군요 사나언니 호실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방문을열고 들어가서 만난 사나~ 나시같은 야시꾸리한 옷에 핫팬츠를 입고 있었습니다. 그냥 와꾸만으로도 이미 요망한 생각이 다나라구요ㅎㅎ 연애시작전 샤워를하러들어갈려는데 사나언니가 옷을 하나씩벗는게 보이는데 정말 핫하다.... 저도흥분한 나머지 옷을 급하게 빨리 벗고 빨리 씻으러 같이 들어갔네요 씻으면서 저의 똘똘이를 만지작거리는데 거기서부터 느낌 확 옵니다^^ 씻고나오자마자 침대로 바로돌진해 폭풍키스를 시작합니다 그 혀놀림...그감촉...잊을수가 없는 사나 이런촉감.느낌 정말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바로이어지는 사나의 고급진 스킬과 함께 시작된 허리놀림부터 스킬은 어느누구보다 최고였습니다 홍콩간다는 뜻이 이런뜻이구나.. 마무리는 정상체위로 사나의 가슴을 만지작....신음소리가 아주그냥 제 귀를 간지럽히더군요 그렇게 얼마버티지 못하고 단백질발사 매우 개운하더군요 연애가 끝난후 들어가서 다시 같이 씻는데 키스를해주네요 현자타임도 안오고 의욕이 불타오를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