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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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을 가진 샤샤라는 아가씨 실장님이 필견녀라 추천하길래 바로 콜하고 들어갔습니다 방문을열고 들어간순간 놀랫습니다 몸매,얼굴 어디하나 빠지는것이 없었습니다 하드함을 가진 샤샤아가씨와의 후기 한번 풀어볼까합니다^^ 첫인상 넓은 골반 잘록한 허리 큰가슴 비율이 정말 좋은 몸매 흔히들 말씀하시는 바비인형의 몸매였습니다 왜 별명이 바비인형이라는 별명이 생긴지 바로 알거 같더군요 몸매는 상당히 좋습니다 얼굴도 엘프녀이네요 야동에서만 보던 그런 엘프 뽀얀피부에 엘프의 페이스 와꾸와 몸매는 그냥 무조건 최고였습니다 마인드&연애 하드하고 오픈된 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 정말 돈벌려고하는게 아니라 즐기고싶어서 하나 이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잘즐기는 여자였습니다 정상위할때는 자기클리를 문지르면서 더해달라고 애원을했고 목까시할때 정말 미칠뻔했습니다 아이컨택을하면서 목까시를 해주면서 신음을 터트리는데 바로 반응이 오더군요 역시 백마는 하드한게 최고죠 그리고 허리는 어찌나 잘돌리던지 허리돌려주는맛이 상당히 강력했습니다 흔들어주면서 쪼여주는 스킬 정말 대박이였습니다 그리고 가슴만져주는걸 좋아하는거 같네요 여상위를 할때 제손을 가져가더니 가슴을 만져달라고 갖다 대네요 역시 하드합니다 뒤치기할때는 정말 신음소리가 너무 미칠뻔했습니다 엄청난 신음소리 그리고 엄청난쪼임 그리고 더해달라며 제엉덩이를끌어안고 더 깊숙하게 해달라는 샤샤언니덕분에 그렇게 연애가 끝이낫습니다

삼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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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a637e8e5227b12cc37a1491c19c5412_1505555672_6961.jpg 매일 야근에 쩔어있던 저에게 간만에 단비같은 칼퇴근하는 날이 다있네요ㅋㅋ 당연히 마눌에게 칼퇴했단말은 절대 않햇습죠!! 당연한거아니겠습니까ㅋㅋㅋ친구들과 술을 마실까, 피시방을 갈까 고민하던중 아는 지인에게 얼핏 들었던 백마 애기가 떠올랐습니다. 마침 잘됬다 싶어 지인에게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차타고 바로 선릉으로 고고~ㅋㅋㅋ 잔뜩 기대를 품고 처음 본 하얀 피부의 레이나는 젖탱이가 환상이었습니다 ㅋㅋ 우윷빛깔 젓에 핑크빛 유두..보자마자 벌써 흥분이..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직행 !!!!! 키도 작은편이 아니고 몸매도 탄력적!! 바로 침대로 직행했습니다ㅋㅋㅋ 스타킹서비스도 무료로 해준다고해서 스타킹까지 신어주니 못참겠더라구요ㅠㅠ 고퀄리티 테크닉을 가진 혀가 bj를 해주니 쿠퍼액이..줄줄줄.. 삽입하고나서도 얼마나 쪼이는지.. 체력하나는 자신있는데 오늘 레이나한테 다 빨려버렸네요ㅎㅎㅎ 알고있엇더라면 진작 왓을텐데!! 다음부터는 항상 레이나만 찾으러 와야겠습니다 이만 후기글 마치고 다른 모든분들도 즐달하세여 ㅎㅎ^^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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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백마에 극강 하드녀 리쉘을 만났다 들어가서 쥬스를 따라주는데 쥬스고 뭐고 바로 샤워실로 직행. 일단 집에서 씻고 왔으므로 양치대충하고 리쉘 몸을 비누칠해서 내가 씻겨줬다 가슴을 잡아 봤는데 자연산이거니 물컹물컹거리는데 맛나게 생겼다. 아래쪽도 만져보니 털이 약간 나 잇는데 리쉘은 촉감이 황홀했다 ㅎ 대충 수건으로 딱고 침대로 갓 바로 역립. 샤워하면서 마저 못한 꽃잎을 빨아주면서 가슴을 쥐어잡으니 얼굴에 흥분된 표정으로 나를 바라본다. 계속 빨아주니 물이 나오면서 꽃아 달라고 눈빛을~ 리쉘 위에 올라타고 펌핑하면서 가슴을 한번 더 빨아주니 내귀를 핥고 있다. 섹 내내 내 온몸을 입으로 빨아대준다. 침이 약간 묻지만 극도로 흥분되어 리쉘을 안고 누워본다 내위에 올라타 정신없이 흔들어 대는데 살집도 약간 있거니 떡감도 좋아 쪼임도 좋다 같이 풀렁이는 리쉘의 가슴을 보면서 발사하고 만다. 하드한 백마를 원하면 감히 추천드린다. 후회 안한다.

평창올림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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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친구놈과술을 먹다가 급 떡이 땡기는겁니다 그래서 얘기를하다가 떡도 떡이지만 우리 가끔은 다른것도 먹어보자 어떻게 사람이 밥만 먹고사냐 빵도 가끔 먹고 김치만 먹지말고 치즈도 가끔 먹어야하지않겠느냐? 그말에 수긍해서 동생도 콜하고 동의하고 백마업소에 가게 되었습니다 살짝 실장님이 기도(?)의 느낌이 나긴했지만 보안상 그러려니하고 들어가봅니다 예전엔 와꾸만 보더니 요샌 와꾸보단 몸매를 자꾸 보게 되더군요 근데 와 몸매는 진짜 밥벌이할만큼 하더라고요 가끔보면 과대 광고를 하는데 그런것도없이 몸매만큼은 진짜 보자마자 질질싸게 좋더군요 처음에 씻겨주는데도 제 여친이랑은 좀다르게 탄력있는 몸매라 샤워하면서도 눈을 못떼고 열심히 샤워를 했네요 샤워가 1차전같이 참열심히해서 샤워로 반 1차전을해서 저질체력인지라 후들후들 거리면서 했네요 누워서 쩍벌려서 날 맞이해주는데 챙피하게 바로 넣자마자 냄세패티쉬가 있다보니 좀 대놓고 킁킁맡으면서 떡을 치는바람에 아직도 백마가 어이없다는듯이 웃으면서 머리 투닥 거렸던 표정은 잊지 못하겟네요 얼마 안되 싸버려서 좀 좌절스러운 느낌이 드는...짧지만 긴밤의 경험기였지만 제취향엔 아직 한번 더 가고싶은 마음입니다ㅎㅎ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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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소가 생겼길래 고심끝에 갔습니다 ㅎㅎ 트리플S백마라길래 SSS 백마 ㅋㅋ 클라스가 조금 다를 것 같은느낌 프로필이랑 모든게 조금 고급지고 느낌이있어서 제스타일 스티나를 예약했네요. 일단 담당실장님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세요. 시스템 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다 말씀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더라고요. 초이스 시스템도 들어보고 신기했습니다. 하지만 스티나 언니를 이미 예약했기 떄문에 다음번에는 초이스로 본다고 확실하게 말씀 하고 ㅎㅎ 친절하셔서 더욱더 정이가네요. 스티나 호실로 이동을 하는데 스티나 언니 와꾸랑 몸매가 장난없네요. 소파에서 얘기하다 보니 샤워를 하러가는데 같이 따라와서 씻겨줍니다. 얘기를 해보니 온지 얼마 안된 백마인데 ㅠㅠ 한국 오빠들 너무 좋다고 말하는데 괜히 어깨가 으쓱하더라고요. 샤워실에서 비제이는 제가 불편해서 못받았는데 그래도 꼼꼼하게 정성 스럽게 씻겨주니까 기분이 좋네요. 백마여친이 생기면 이런기분일거같아요. 나와서 물기닦고 키스를 하는데 단키 장키 뺴는게없습니다. 키스하면서 가슴을 만져주니 좋아하는 스티나 핑유 빨고 밑으로내려가서 핑보를 역립하는데 반응이 끝내주네요. 수량도 풍부하고 그러다가 이제 CD장착하고 삽입했습니다. 살짝 좁보에 쪼임이 좋은? 여상으로 강강강하는데 이렇게 하다간 금방쌀것같은 느낌이들어 바꿨는데도 같네요ㅠㅠ 뒤치기로 마무리했는데 아쉬워하니 저를 끌어안고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마지막까지 배려해준 스티나 너무좋았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