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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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정말 이뻣습니다 전형적인 백마의 얼굴이였지만 정말 여신급 뺨치는 엘프의 얼굴이였습니다 좀 앳되보이는 얼굴도 있었지만 여신급포스를 풍기는 얼굴이였습니다 어린나이로 기럭지좋은 다리와 물고빨기좋은 큰가슴 슬림한바디와 넓은골반가 비율이 정말 최고였던 언니였습니다 마인드 즐기는 마인드였습니다 아니 어쩌면 준비되어있는 마인드일수도있습니다 키스나역립은 무조건 하고 역립으로69할때는 정말 활어반응이 좋고 물도 많고 잘즐기는 편인거 같습니다 물이 흐르다못해 홍수난듯 터지는물이 정말 꼴릿했습니다 연애 스킬이정말 최고였습니다 쪼여주는 쪼임도 최고였지만 허리를 돌려주는 여상위의 스킬과 그리고 방아찍어주는 맛이 상당히 일품이였습니다 어디서 이런 스킬을 배워왔는지 나이는 어린데 정말 스킬이 고단수입니다 국산과는 또다른 맛이 있네요 허리를 흔들면서 눈을 쳐다봤는데 리얼섹시였습니다... 마무리는 정상이로해서 키스를 좀 하면서 마무리를 지었네요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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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테 연락이와가지고 생일 선물이 늦었다 하면서 저한테 백마언니를 선물로 주겠다네요 ㅋㅋ 제 스타일을 워낙 잘아는 친구라서 예약을 미리미리 다 해놨기 때문에 저는 몸만 편하게 가면 됐었죠. 스티나 언니라고 하네요. 문을 열고 들어가니까 진짜 와꾸 몸매가 장난아닌게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고맙다 친구야 항상 친구놈이 엿같은새끼일 때가 많았지만 가끔씩 이렇게 저를 기분좋게 해주는건 정말 고맙더라고요. 샤워를 하러 들어갔는데 스티나언니가 와가지고 가슴에 바디워시를 쫙짠다음에 제 등을 비벼주네요. 거품이 온몸 범벅이되는데 진짜 거품섹스를 하고 싶을 그런 정도였습니다.. 제온몸 구석구석 그 가늘고 가늘디 하얀 손가락으로 똘똘이랑 전부다 섬세하게 잘 씻겨주더라고요. 가슴으로 등을 비빌때는 똘똘이가 주체를 아예 못해버렸습니다. 샤워가 끝나고도 바로 나가는게 아니라 제 몸 구석구석을 잘닦아 주길래 진짜 연인 같은 기분이 들어 키스를 해줬습니다. 담담하게 잘 받아주는게 기분이 좋았고 샤워를 하고 나가자마자 서로 키스로 찐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손으로 살짝 스티나언니 봉지를 만졌는데 움찔 하더라고요 하지말라면서 ㅠㅠ 근데 손에 보짓물이 흥건하게 젖어있어서 제가 그냥 봉지를 빨아버렸습니다. 부끄러운척인지 부끄러운건지 봉지를 빨면서 69자세로 제 똘똘이를 미친듯이 빨아주네요. 그러다가 입으로 콘돔을 물고 똘똘이에 정성스럽게 씌워줬습니다. 너무 흥분이 돼서 제가 강강강 하고 봉지에 박아버렸는데 그때 마다 찐하게 울려퍼진 신음소리..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게 들리는 것 같습니다. 정상위로 시작을 했는데 스티나언니 봉지 쪼임 자체가 죽여주더라고요. 허리를 돌리는데 백마의 허리는 진짜 강철 허리입니다. 스티나 언니의 뒷치기 자세일때의 봉지는 너무나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참지 못하고 그대로 올챙이들 발사해버렸네요. 마무리 까지 정말 행복했던 스티나언니와의 연애였습니다. 이래서 친구를 잘둬야 하는 것 같습니다.

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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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비비안이 너무 끌리고 좋았습니다 실장님에게 정말 귀찮게 이것저것 물어봐도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비비안을 예약 일단 문이열리고 처음 마주봤을때 그녀의 인상은 오 섹시한데? 색끼가 철철 흐르는구만.. 이거였던거같아요 얼핏보니 가슴도 엄청 풍만한거같고.. 몸은 날씬하더라구요 일단 와꾸는 성공했다 라고 생각하며 들어갔습니다 몸에 타투는 보이지 않았고 흡연은 하지않는것으로 보였습니다 대화를 해보니까 아주 간단한 수준의 영어는 가능했고 저나 아가씨나 영어로는 길게 말하질 못해서 ㅋㅋㅋ 답답하기도했는데 차라리 편한거같기도하고..그런상황속에서 일단 입술부터 접수 했습니다..키스를 맛깔나게 할줄 아는 아가씨네요 bj는 생략하고 제가 역립족이라 그녀의 몸을 직접 탐하기시작했습니다 큰 가슴에 비해 앙증맞은 핑크색 유두.. 그다음은 잘 정리된 핑크색 꽃잎까지 역립으로 먼저 공격개시를 했더니 비비안이 몸을 꼬면서 행복한 신음소리를 흘리더군요 클리를 혀로 낼름낼름 해주니까 들썩들썩하는 모습이 굉장히 자극적이였습니다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바로 무기장착하고 들어가봅니다 오...많이 젖으시고 반응이 뜨겁습니다... 꽉 끌어안으며 몸이 밀착된 상태로 움직였더니 귓가에 신음소리를 마구 발사합니다 kiss me.. 라고 하며 게임을 하는내내 입을 부딪혀오는데 애인인가 싶을정도로 끈적하고 친밀한 느낌이였습니다 약간씩 제가 갈것 같을때 살짝 멈추면 더 하고싶은지 안달난 모습이더라구요 조금만 움직여도 갈거같아서 나는 지금 진땀 나도록 마인드 컨트롤중인데.. 땀이 뻘뻘나도록 침대에서 뒹굴고 나오니 약간의 피곤함과 개운함이 뒤석인 묘한 컨디션으로 집으로 복귀햇습니다ㅋㅋ 이 아가씨 색을 엄청 밝힙니다... 제가 따먹히고난 기분이네요...

줫도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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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c298f4bc606d0d4e52f89336009512_1520878802_2887.jpg 86c298f4bc606d0d4e52f89336009512_1520878803_4133.jpg 백마에 관심이 많이가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트리플S백마가 있길래 출근부를보니 실사들이 죽여주네요 ㅎㅎ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문의를 해보니까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을 듣고 출발합니다.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자세히 물어보니 초이스 방식과 지명 예약이 가능하다네요. 초이스 방식 설명도 듣고 와 ㅋㅋ 놀랬습니다. 나중에는 초이스 방식으로 봐봐야겠네요. 실장님과 조우한 다음에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조금 떨리기도 했네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백마길래 ㅋㅋ 벨을 누르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사나를 보니 안도의 한숨이 ㅋㅋ 되게 이뻤습니다. 영화배우같은 그런 느낌의 백마가 이 업소에 있네요. 소파에서 가슴도 주물럭대고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한국말은 잘못하고 영어는 그래도 잘 사용하니까 편하네요. 샤워실에 따라와서 제 몸을 씻겨주는데 백마가 샤워를 시켜주니 기분이 묘합니다 ㅋㅋ 샤워끝나고 나와서 키스를 해주는데 달달한 키스를 빼지않고 계속 해주네요. 키스 후 침대로 나가서 같이 또 2차전 키스를 ㅋㅋ 가슴만지면서 했는데 가슴 탄력이 좋네요 빵빵한 참젖 글래머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핑두 꼭지를 살살 손으로 만지고 혀로 빨면서 애무를 하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가슴 역립하면서 골반타고 소중이를 빠는데 백보에 핑보네요 ㅋㅋ 전부다 핑크네요. 혀로 클리 소중이 애무를 하니 이번엔 애액이 참 많이도 나옵니다 백마들은 이런 재미로 타는 것 같네요. 장화를 브라더가 신고 이제 삽입을 하는데 잘들어가는데 뜨거운 쪼임 느낌 좋네요. 젤은 안썻고 이미 충분히 흥건해진 상태로 계속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몇번 하다 보니 신음이 왜이렇게 나는지 엄청 활어에요. 역립반응도 그렇고 삽입 반응도..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바꿨죠.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살짝 벌려주면서 미친듯이 박아버리니까 소리지르면서 클리비비고 엄청 느끼네요. 그 모습을 보고 오래 못버티고 싸버렸네요. 싸고 빼려니까 소중이 쪼임으로 안놔주네요 ㅋㅋ 콘돔안에 올챙이들이 다 나올때쯤 이제 빼준다음에 키스를 해주면서 마무리 해줬네요. 씻고 나와서 키스하고 헤어졌는데 잊지 못할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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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업소중에 마음에드는 트리플S백마 다녀왔습니다 진짜 항상 달릴때마다 즐겁게 달리는데 물빼주는 애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항상 교감을 중요시 여겨서 배려하면서 즐겁게 달리는데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오피인데 초이스시스템이 가능하다는 트리플S백마 전화해서 실장님에게 문의를했습니다 이런 스타일 저런 스타일 말을 하면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줄리아라고했었는데 정말 마음에들었습니다 문을열어줄때 눈웃음 지으면서 인사를 해주는것도 이쁘고 사랑스럽다? 이런느낌이었네요 음료수랑 도넛 몇개 가져다 줬는데 더 좋아하더라고요 방방뛰면서 뽀뽀도해주고 너무 사랑스럽게 ㅎㅎ 저를 안아주더라고요 그냥 간단하게 이름묻고 대화좀 하고 음료수 먹다가 샤워실로 이동하니 옷을 다 벗고 저를 따라와서 씻겨주는 줄리아 ㅎㅎ 몸정말 섹시하네요 확실히 벗기니까 완전다르네요 섹시하고 이쁘고 그냥 몸매가 너무사기네요 따라 들어와서 괜찮다고 말해도 저를 씻겨주고 같이 씻고 침대로 같이 갔습니다 흔히들 백마는 눈 코 입이 예쁜데 딱 그런 스타일 이목구비 딱 뚜렷하고 눈이 정말 예뻤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이제 서로 키스하는데 줄리아가 이뻐서 눈뜨면서 혀를 계속 돌렸었네요 키스할때 줄리아가 눈감고 느끼는 거 보면 진짜 금방 쌀수도.. 그만큼 너무 예뻤거든요.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콘 BJ당연히 생각했는데 노콘 BJ로 제 동생을 츄릅츄릅 열심히 귀두 혀로 굴려주면서 빨아주는데 스킬이 일품! 69라는걸 모르니까 영어로 씩스티나인 하니까 처음에 음? 하길래 막 설명하니까 웃으면서 소중이를 제 얼굴로 가져다 주네요. 골반이 진짜 이게 골반깡패구나 터질듯한 골반의 소유자 줄리아.. 여상 하면 젖 출렁임 + 골반 때문에 떡감 죽일것 같더라고요. 일단 줄리아 소중이를 저도 츄릅츄릅 열심히 빨았죠 클리부터 대음순 소음순 그냥 전부다 이쁘더라고요. 핑보에 깔끔한 백보 전형적인 백마 소중이라 해야하나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애무타임 한 바탕 하고 콘을 입으로 물고 달렸습니다. 제가 항상 대화하고 전희를 좋아하는게 항상 5분을 못넘겨서.. 어차피 서로 같이 느끼자해서 항상 그렇습니다..ㅠㅠ 오늘은 3분도 못 넘긴것 같네요. 줄리아 반응 + 소리지름(신음) 이게 얼마나 과격한지 몸이 부들거리는 떨림 + 쪼임 그리고 얼굴 표정 보면 진짜 못버팁니다. 바비인형같은 백마가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암요..ㅠㅠ 저 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래 못가실듯... 각설 하고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젖출렁 골반 찍기 너무 당하고 싶어서 바로 컴온컴온 하면서 찍어달라고 말했죠. 찍는데 이게 소중이가 보이면서 찍히니까 뒷치기 보면서 하는 그 야릇함과 또 다른 그런 느낌 아아아아 하면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싸버렸습니다. 싼다음에 그대로 줄리아 젖잡고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줄리아 또 느껴주더라고요. 다 끝나고도 바로 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서로 키스좀 더 하고 같이 또 마무리 샤워로 끝났네요. 오늘 또 느낀건데 확실히 러시아 언니들은 타향이라서 그런가 잘해주면 더 배로 갚아주는 스타일? 같더라고요. 잘해주니 더 잘해줬던 줄리아 지명으로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