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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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쁘다..우와..이쁘다 ..정말이쁘다... 보는 순간 이말밖에 안듭니다.. 호불호 없는 얼굴..확실하네요 ! 샤워서비스 있습니다 장미냄새나는 바디로 온몸을 씻겨주고 등쪽으로 와서 가슴으로 비벼주는데..안마에 와서 서비스 받는느낌을 받았습니다. 물로 씻고 난 뒤 끝난줄만 알았는데..갑자기 내려가더니 bj를 화장실에서 bj..는 처음이라 당황했네요..30분은 샤워서비스가 없고 60분부터 있다는데 그서비스가 이서비스인줄은..몰랐습니다 샤워서비스부터 다리에 힘이..풀리네요 ㅎㅎ 애무하는건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사나의 서비스를 다시 한번 받습니다. 갑자기 육구자세를..저는 분명 한국인의 깃발을 맛보게 해주려했는데.. 이건 무슨 사나에게 계속 리드당하고만 있는느낌ㅎㅎㅎㅎㅎㅎ그렇게 저도모르게 사나의 소중이를 맛보다가 콘씌우고 사나의 방아찧기를 당해봅니다.. 계속 사나에게 지고있는 기분..이들어 ㅎㅎ 사나를 완전히 뒤로 눕히고 뒤로 강한 테크닉을 선사해주는데 사나양 아주 좋다고 표정이 말해줍니다..뒤로하는데 사나양 목을 뒤로 살짝돌려 키스를 해주면서 더빨리 해달라는 제스처를 보입니다.. 그렇게 더욱더 빨리 강강하다가..발사했습니다ㅎㅎㅎ 시원하게 발사하긴했는데.. 왜 사나에게 진거같은 기분이..들죠? 사나가 백마의 맛을 저에게 선사해준거같습니다..ㅎㅎ 아무튼 한국인의 깃발의 맛은 이런거다..보여준거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하고.. 즐달을 하고가네요 !ㅎㅎ

쉐보레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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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간만에 친구들 만나서 술한잔하고 가볍게 달림을 하자고 제의하니 흔쾌히 승낙 괜찮은 업소있냐니까 친구중에 한명이 트리플S백마 여기 괜찮다고 해서 이동을 했네요 프로필을 보니까 백마타고 꼭 마무리를 백마로 하자고 다짐하고 예약을 ㅎㅎ 최고의 와꾸로 3명 맞출수있나요?라는 저희의 질문에 너무 자신있게 yes로 대답하는 실장님의 목소리는 근거있는 자신감이 뚝뚝 묻어나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백마접수장소로 택시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모습에는 의욕과 설레임이 한가득차있습니다. 어떤체위를할까? 백마는 어떤스킬을 쓸까? 등등으로 대화의 창을 열어가던 우리들은 행선지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각각 방문해야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서로의 파이팅을 기원하며 잠시 찢어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전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녀의 금발에서는 광채가 나오고 홀복안에 깊게패인 가슴골은 나도 모르게 레이저를 쏘게 만듭니다. 전 다소곳하게 옷을벗고 사이즈로는 나름자신있는 내 존슨을 그녀앞에 선보이고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긴 속눈썹과 하늘색 눈망울로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천~~천히 bj하는 모습은 한폭의 화보였습니다. 그리고 걸어다니는 화보녀를 냅다 덮쳤습니다. 그녀 올게 왔다는듯 개자세취하며 뒷치기하기 편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워줍니다. 그리고 젤을 잔뜩발라 내 존슨이 쭈욱 들어갈수있게 해줍니다. 그 상태로 그녀의 등애무와 뒤치기를 동시에 시전하며 사정할때가 오자 내 정액들을 콘돔에 발싸해줬습니다. 이름을 뒤늦게 물어봤는데 샤샤라고하네요. 그녀의 원어민 발음으로 들은 이름은 겁나 섹시 한데 정말 나한테는 잊을수 없는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탁가의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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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업소에가서 초이스되냐 물어보고 초이스를 했습니다 초이스 했는데 여신이 나올거란 생각 전혀 못했었죠.. 그냥 대박 리쉘이 왜 +2인줄 모르겠네요 진짜 얼마나 섹시하던지.. 초이스로 방4개정도 봤는데 리쉘이 그중 제일 제 스타일이었네요 주관적이긴 하지만 너무 제스타일이라서 진짜 서양야동 한편 생각하고 바로 들어갔죠 샤워같이 하고 싶은 마음도 없었어요 조금이라도 빨고 애무하고 느껴야하니까.. 바로 혼자서 빠르게 씻고 나왔습니다 물론 제 동생 깨끗이 씻구요 ㅋㅋ 나와서 키스하고싶었는데 주저했어요 저는 예쁜 여자보면 막 그렇게 못해서 ㅠㅠ 낯가림때문에 근데 리쉘매니저가 그걸 눈치 챘는지 뽀뽀하면서 키스해주네요 그리고 침대에 누워있으라하고 씻고 나왔네요 침대에 서로 부둥켜 안고 뽀뽀하고 키스하고 장난아니었습니다 다 받아주는 여친같은 여신 리쉘 매니저 한테 고마울 뿐이었죠 역립을 하는데 역립할때는 이게 진짜 활어 백마구나 싶을 정도 핑보물흘르는거 보고 진짜 쌀뻔했습니다 왜이렇게 꼴리던지.. 역립 좀 하다가 제 동생이 워낙 흥분을 해서 비제이 해달라고 하니 또 리쉘 매니저가 열심히 빨아줬습니다 또 열심히 빨아주니까 참기가 힘들어서.. 바로 연애시작했습니다 떡감도 좋았는데 확실히 정자세로만 하다가 그건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체위를 바꿨죠 뒤치기로 강강강 달렸습니다 백마들은 체위 변경할때 아무말도 안하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리쉘 매니저 뒤치기할때 맛이 끝내줍니다 근데 얼굴이 이뻐서 정자세로 하면 진짜 저같은 경우 키스하면서 하는거 좋아하는데 그러면 너무 토끼가 되어서 ㅠㅠ 여러 자세 바꿔가면서 최대한 오래 할려고 했는데.. 쪼임에 못이기고 발싸 하긴 했는데 너무 이쁘고 서비스 까지 좋아서 최고였습니다 결과적으로 리쉘 매니저 초이스로 만났는데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ㅋㅋ 와꾸족한테 추천!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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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c298f4bc606d0d4e52f89336009512_1518679791_558.jpg 86c298f4bc606d0d4e52f89336009512_1518679801_4332.jpg [와꾸,몸매] 와꾸는 정말 이쁩니다ㅎㅎ 군살없는 탄탄한 몸매를 소유 햇습니다. 실제로 보니 다르네여 슴가촉감,그리고 한껏 업 된 빵디의 출렁거림이 좋구여 언니가 탱크탑에 숏팬츠를 입고 잇엇는데 굉장히 꼴릿합니다. [마인드,서비스] 요새 일하며 남는시간에 한국어 공부를 하는건지 한국어 공부를 하는 책이 보여 언니에게 물어보니 한국어 공부 빡쎄게 하고 잇다고 합니다. ㅋㅋ 언니와 쇼파에 앉자 언니가 공부하는 책좀보며 이야기좀 나누고 샤워 하러가기전 언니의 몸을 살짝 만져본뒤 샤워 하러가서 이미 달아올라 서로 신나게 물고 빨았네요 [연애] 이미 한껏 샤워실에서 달아 오른지라 샤워실에서 연애를 가졋구여 콘을 얼른 가져와서 장착한후 샤워기의 물을 맡으며 영화나 드라마에서나 나올법한 찐하게 연애를 햇습니다.

부랄탁탁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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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진짜 좋은 경험을 해서 이런건 바로 자랑을 해줘야죠 ㅎㅎ 트리플S백마 사나를 만났는데 실장님 말로는 정말 에이스라고 해서 믿고갔는데 제대로된 엘프백마를 만났습니다 초이스도 가능하다해서 사나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 보라했는데 그럴리가요 수많은 오피를 다녀봤지만 진짜 이런 즐달은 처음이었습니다. 사나 언니라고 했는데 호실문을 여는 순간 놀랬습니다. 샤워하러 부스에 들어갔는데 같이 따라와서 씻는데 정확히 씻김을 당했습니다. 좁은 부스에서 그렇게 밀착돼서 같이 씻고 나오니 느낌이 묘하고 야릇하더라고요. 침대에 누으라고 손짓을 하면서 누우니까 키스부터 목 가슴 똘똘이로 내려가서 BJ를 해주는겁니다. 콘BJ일줄 알았는데 노콘BJ를 해주네요. BJ를 받는데 진짜 압이좋네요. 이런게 입봉지 같네요. BJ할때 진짜 금발 백마가 열심히 빠는걸 보고있으면 한편의 야동 같습니다. 여기서 위험했는데 한번의 고비를 넘기고 제가 사나 언니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워낙 역립을 좋아해서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 사나 언니 온몸을 혀로 휘젓다가 클리를 왕창 애무를 해버렸습니다. 보빨을 할때 다들 아시겠지만 물이 나오는거 확인이 되니까 보빨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흥분하실겁니다. 수량이 너무나 넘쳐 흘렀었거든요. 둘다 엄청 흥분도 했겠다 콘 씌우고 사나 언니 동굴 탐험을 시작했습니다. 일단 좁보라서 느낌이 확실히 다르네요. 펌프질을 시작을 하는데 손으로 꽉 쥐고 있는 느낌이 너무 나서 미칠뻔 했습니다. 자세도 여러자세를 바꿔 가면서 해도 싫은 내색 안하고 잘 쪼여주던 사나 언니 마무리는 뒤치기 자세로 싸버렸습니다. 총알 장전하고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