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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업소중에 마음에드는 트리플S백마 다녀왔습니다 진짜 항상 달릴때마다 즐겁게 달리는데 물빼주는 애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항상 교감을 중요시 여겨서 배려하면서 즐겁게 달리는데 더 좋은 것 같더라고요 오피인데 초이스시스템이 가능하다는 트리플S백마 전화해서 실장님에게 문의를했습니다 이런 스타일 저런 스타일 말을 하면서 초이스를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줄리아라고했었는데 정말 마음에들었습니다 문을열어줄때 눈웃음 지으면서 인사를 해주는것도 이쁘고 사랑스럽다? 이런느낌이었네요 음료수랑 도넛 몇개 가져다 줬는데 더 좋아하더라고요 방방뛰면서 뽀뽀도해주고 너무 사랑스럽게 ㅎㅎ 저를 안아주더라고요 그냥 간단하게 이름묻고 대화좀 하고 음료수 먹다가 샤워실로 이동하니 옷을 다 벗고 저를 따라와서 씻겨주는 줄리아 ㅎㅎ 몸정말 섹시하네요 확실히 벗기니까 완전다르네요 섹시하고 이쁘고 그냥 몸매가 너무사기네요 따라 들어와서 괜찮다고 말해도 저를 씻겨주고 같이 씻고 침대로 같이 갔습니다 흔히들 백마는 눈 코 입이 예쁜데 딱 그런 스타일 이목구비 딱 뚜렷하고 눈이 정말 예뻤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이제 서로 키스하는데 줄리아가 이뻐서 눈뜨면서 혀를 계속 돌렸었네요 키스할때 줄리아가 눈감고 느끼는 거 보면 진짜 금방 쌀수도.. 그만큼 너무 예뻤거든요. 기분이 좋아서 그런가 콘 BJ당연히 생각했는데 노콘 BJ로 제 동생을 츄릅츄릅 열심히 귀두 혀로 굴려주면서 빨아주는데 스킬이 일품! 69라는걸 모르니까 영어로 씩스티나인 하니까 처음에 음? 하길래 막 설명하니까 웃으면서 소중이를 제 얼굴로 가져다 주네요. 골반이 진짜 이게 골반깡패구나 터질듯한 골반의 소유자 줄리아.. 여상 하면 젖 출렁임 + 골반 때문에 떡감 죽일것 같더라고요. 일단 줄리아 소중이를 저도 츄릅츄릅 열심히 빨았죠 클리부터 대음순 소음순 그냥 전부다 이쁘더라고요. 핑보에 깔끔한 백보 전형적인 백마 소중이라 해야하나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애무타임 한 바탕 하고 콘을 입으로 물고 달렸습니다. 제가 항상 대화하고 전희를 좋아하는게 항상 5분을 못넘겨서.. 어차피 서로 같이 느끼자해서 항상 그렇습니다..ㅠㅠ 오늘은 3분도 못 넘긴것 같네요. 줄리아 반응 + 소리지름(신음) 이게 얼마나 과격한지 몸이 부들거리는 떨림 + 쪼임 그리고 얼굴 표정 보면 진짜 못버팁니다. 바비인형같은 백마가 저렇게 한다고 생각하면.. 암요..ㅠㅠ 저 뿐아니라 다른 분들도 오래 못가실듯... 각설 하고 정상위로 시작했는데 젖출렁 골반 찍기 너무 당하고 싶어서 바로 컴온컴온 하면서 찍어달라고 말했죠. 찍는데 이게 소중이가 보이면서 찍히니까 뒷치기 보면서 하는 그 야릇함과 또 다른 그런 느낌 아아아아 하면서 제가 소리지르면서 싸버렸습니다. 싼다음에 그대로 줄리아 젖잡고 안으면서 키스하니까 줄리아 또 느껴주더라고요. 다 끝나고도 바로 뺴는게 아니라 느끼면서 서로 키스좀 더 하고 같이 또 마무리 샤워로 끝났네요. 오늘 또 느낀건데 확실히 러시아 언니들은 타향이라서 그런가 잘해주면 더 배로 갚아주는 스타일? 같더라고요. 잘해주니 더 잘해줬던 줄리아 지명으로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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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 소개] 초이스로 만나본 다나언니였습니다. 처음에 들어갔는데 처음 언니도 되게이뻤는데 귀염상을 좋아해서 아 되게 갈등하다가 패스.. 귀염상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 이였습니다. 나이는 22살에 매미처럼 찰싹붙어있는걸 좋아하구 귀염귀염한데 봉지랑 가슴은 성숙할대로 성숙한 익은 조개였습니다. 두툼한 봉지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웃는게 귀엽고 이쁘고 색기가 넘치는 그런 백마언니 다나입니다. [몸매] 키는160중반에 방댕이가 정말 이쁜백마입니다. 그냥 보는순간 집어넣고싶다는 생각밖에안들었습니다. 슬림한몸매에 어떻게 그런 이쁜 핑두가슴과 핑보가지고있고 애플힙을 가지고 있는게 아직까지도 정말 의문이네요.. [와꾸] 소개에서 말했듯이 정말 귀엽습니다. 얼굴상이 갸름하고 작아 로리스타일원하시는분들 강력하게 추천도장 쾅 ! [마인드] 키스 도 정말 잘하고 잘 받아줍니다. 역립빼는거 없이 다받아줍니다. 뭐든 하라 내가 받아줄거다 라는 마인드 정신에 박수 3번시작 ! 짝 짝 짝 마치 여자친구와 연애하고싶은 그런 느낌을 받고 싶다면 다나언니 추천하고싶네요. 샤워서비스 죽여줍니다. [연애] 샤워를 같이하고 샤워할때도 대충 씻겨주는게 아니라 꼼꼼히 잘 씻겨주는 그런 멋진 다나입니다. 샤워를 끝내고 서로 혓바닥으로 탐하다가 자연스럽게 육구자세를 하는데 냄새하나없구 비제이는 목까시까지는 아니여도 최대한 집어넣어보려고 노력은하다가 중간에 포기 다나언니 옆에공격을 잘해주네요 옆공격하다가 뽕알을 사랑해줍니다. 여성상위시 위에서 아래로 찧는다해야되나 이게 힘이 강력합니다. 아프게 하는건 아닌데 여성상위스피드가 아주좋아요 저는 이미 다나에 애플힙에 반해있었던터라 마무리는 다나의 애플힙을 손으로 때려가며(살살) 애플힙을 보기전에 두툼한 봉지가 진짜 너무 죽여주더라고요. 다나 언니 테크닉도 좋고 봉지 쪼임은 진짜 봉지.. 보면은 그냥 지려버릴 정도였습니다. 여튼 너무 테크닉좋고 힘도 좋고 너무 좋았습니다. 만나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ㅠ [총평] 귀염상 좋아하시는분들 추천 로리로리합니다 아주 애플힙을 평소에 좋아하신다 무조건 만나보세요 마인드는 정말 오픈마인드 뭐든지해라 다받아준다 그리고 봉지 두툼하고 맛있고 쪼임 죽여주는거 당하고 싶으면 추천드립니다

파괴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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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하고 나온김에 거사까지 치르고 들어가려고 트리플 업소에 연락했습니다. 와꾸 이쁘고 몸매 좋은 분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이게 제일 까다로운거지만. 애초에 되면 되고 안되면 안된다 말해달라 키스 역립 동반샤워 다 되는지 꼼꼼히 체크 하고 계산을 마친후 실장님과 충분히 이야기 했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마음에 들 때까지 초이스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아무나 실현안되는 키스와 역립은 정말 잊지못할거같네요 ...... 아... 아직도 생각나네 ㅎㅎㅎ 역립 키스 매냐분은 한번 봐도 충분히 즐달 예상합니다 스티나는 몸매가그냥 작살납니다 금발에 균형잡힌 그런 백마 ? ㅎㅎㅎ 이런 와꾸와 몸매에 스타일도 조금 살짝 핫합니다 오랄 흡입력도 얄짤없고 리드나 방아찍어주는게 .... ㄷㄷ 어케어케 제분신들을 다 뽑아내주긴하네요 후들거리면서 집에 왔네요 오늘 정말 색다른 경험이었네요 ....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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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에 제일 에이스라는 사나를 예약했습니다 제 스타일을 말하니 사나를 추천해주네요 사나 호실로 이동~ 똑똑 문을 열어주는 사나 웃으면서 맞이해주는데 심장이 헉.. 진짜 섹시하고 이쁩니다 진짜 헉소리 나네요 비율도 좋고 몸매도 확실히 좋아보입니다 쇼파에서 대화후 샤워실로 이동해서 샤워를 같이합니다~ 와.. 사나 기분이 좋아서 그런지 제가 립서비스를 잘해서 그런지 샤워실 BJ를 해주네요 이런 후기는 본적도 없는데 꽤나 하드하군요 ㅎㅎ 샤워끝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여기서 서비스를 해주는데 BJ에 삼각애무 좋습니다 아이컨택하면서 똘똘이 잡고 흔들면서 빨아주는데 이거 하마터면 쌀뻔했습니다 사나 봉지를 빠는데 진짜 조개 상당히 이뻐요 너무나 아름다운 사나 클리 벌려서 혀로 계속 빨면서 애무하니 애액하고 반응이 끝내주네요 흥분 많이해서 이제 콘끼고 연애 시작합니다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박는데 후.. 쪼임이 좋아서 사나가 힘줄때마다 긴장을 했네요 하마터면 쌀뻔해가지고 체위도 여러가지 돌려가면서 계속했어요 진짜 자세 안바꿨으면 1분컷 당했을겁니다 ㅠㅠ 결국 마무리는 뒷치기로 뒷조개 맛보면서 박는데 뒷치기 떡감이 살면서 최고였네요 사나 와꾸부터 마인드 떡감까지 모든게 완벽했습니다

스누피장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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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주말 쉬는날이여서 고대하던 달림을 하고왔습니다 친구한테 예전에 소개받고 알게된 트리플S백마를 갔는데 오늘도 프로필 보다가 꼴려가지고 ㅎㅎ 실장님한테 전화해서 진짜 하얀 피부 백옥피부 그런언니 추천해달라고 말을하니 초이스 할수도 있다고 하고 제가 말한 스타일을 듣더니 에바 매니저를 추천해주네요 일단 우유빛 피부 하얀피부 그런 피부에 몸매에 와꾸까지 잘나온다고 하네요 에바 매니저 호실로 이동해서 문열때 보니까 정말 실장님 말이 틀린건 없네요 피부도 하얗고 이쁘고 진짜 백마가 뭔지 알 수 있는 그런 기분 ㅎㅎ 쇼파에서 간단하게 음료수 먹으면서 이야기하고 샤워하로 이동했습니다 샤워실에서는 제몸 구석구석 꼼꼼히 닦아주는데 거의 안마 언니들보다 잘 닦아주는 여친같았네요 샤워 다 끝나고 침대에 나와서 누워있으니 저한테 단키 장키를 미친듯이 해주는 에바 매니저! 애무받다가 흥분해서 다리벌리고 봉지 한번 구경하는데 너무 이쁘고 그래서 살짝 쳐다만 보니 부끄러워 하는 에바 다리를 쫙 벌리고 그상태로 에바 매니저 봉지를 일단 핥아 버렸습니다 움찔움찔 거리는 봉지를 보면서 미친듯이 더 흥분을 했죠. 물이 많은 건 말할 필요도 없고요. 다리를 벌린 상태에 이제 갑옷을 입고 똘똘이로 그대로 박아버렸습니다. 죳으로 미친듯이 펌프질을 해버렸는데 쪼임이 좋아서인지 지젤언니가 이뻐서인지 여튼 여러가지 이유로 빨리 사정해버렸습니다ㅠㅠ 그래도 에바 매니저 웃으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ㅠㅠ 조금 부끄러웠습니다. 에바 매니저는 와꾸깡패에 사이즈깡패 마인드 3요소 깡패였습니다. 실장님이 좋은 언니 추천해줘서 미친듯이 백옥피부 에바 매니저 죳으로 펌프질을 해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