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스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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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보다가 엉덩이 볼륨감과 허리라인 C컵에 너무 끌려서 전화기가 이미 손에 가있더라고요 핑보 핑유일것 같은느낌에 물어보니 맞다고 하네요 ㅎㅎ 바로가능하다는 축복같은말을듣고 출발해서 방문했는데 스티나양 보자마자 와 이정도면 모델해야하지 않나 싶을정도의 와꾸와 몸매 였네요 샤워서비스 받고 침대에 누웠습니다 스틸라양이 먼저 키스부터 시작해서 뱀마냥 천천히 내려가며 저의 온몸을 적시는데 따뜻한 스티나양의 애무를 받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빳빳하게세워진 저의 물건을 사랑해주는데 하는도중 눈빛교환까지 스티나양은 너무 예쁜것 같습니다. 침대위에서는 그냥 섹마입니다. 비제이스킬이 그냥 끝내줍니다.. 저의 입도 가만히있지를 못하고 스티나양을 눕힌후 핑유부터 시작을해서 핑보로 향해 돌진합니다. 스티나양한테 더기를 외치면서 뒷치기 자세를 취한 다음에 스티나양의 핑크한 소중이에 가까이가서 수량을 맛보는데 냄새도 없이 아주 좋네요 스티나양의 봉지를 그대로 핥아 먹어버렸습니다. 백마에 대한 편견은 그냥 말뿐이였습니다. 아주좋았어요 그다음에 콘씌우고 정자세로 천천히 진입하는데 진입후에 펌프질을하는데 계속 쪼이는게 명기입니다 아주 이런 백보에 쪼임 좋은 봉지는 뒷치기로 마무리를 해야죠. 바로 또 더기를 외치니까 아까처럼 자세를 취해주는데 너무 고양이처럼 귀여웠습니다. 쪼임좋은 봉지를 뒷치기로 달리니까 얼마안가서 시원하게 발사 성공했습니다. 쪼임좋고 마인드 좋은 쇼핑몰모델로 활동하는 스티나언니 강추드립니다 ㅎㅎ

녹두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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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제시카 정말 보고싶었는데 본국에 잠깐 일이있어 갔다가 다시돌아왔다네요 오늘 전화를 하는데 얼마나 심장이 두근거리는지 드디어 참젖E컵을 볼수있다니.. 심장 겨우 진정시키면서 빠르게 뛰어갔습니다 ㅎㅎ 러시아에서 온 참젖녀 케이티 거의 서양 야동제목 수준이죠 가슴만봐도 케이티언니는 포용력이 상당할 것 같은 바다같은 사람이네요 Darling one photo please 하니까 ㅋㅋㅋ 수줍게 봉지를 가리고 얼굴 안나오게 찍었습니다. 막 자기 가슴보면서 수줍게 미소를 띄는ㅋㅋ 이제 본론으로 제대로 들어가면 샤워를 하는데 젖에다가 바디워시를 바르고 등에 비벼주는데 바로 꼴려버리네요. 주체할 수 없는 똘똘이 샤워를 같이 이렇게 하고 이제 가볍게 키스로 시작을하는데 케이티언니 젖탱이 때문에 계속 키스하기가 힘들더라고요 ㅋㅋ 젖과 몸이 비벼지고 혀랑 같이 몸이 부비부비되는데 그 살결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이제 케이티 언니가 제 똘똘이를 비제이해주고 갑자기 그 큰 무기같은 슴가 두덩어리로 똘똘이 사이에 끼고 젖치기를 해줍니다. 캬~ 마인드 최고인 우리 케이티언니 장화를 신고 똘똘이로 케이티언니 봉지에 쑤셔넣는데 봉지물이 콸콸 쏟아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쪼임은 말할것도없고 정상위로 몇번쑤시다가 여성상위로 갔습니다. 제가 I miss you , I want you 라고 말하니까 케이티언니가 알러뷰라면서 두유원미 이러면서 계속 방아를 찍어주는데.. 진심 서양 야동 한편이었습니다. 그 큰 슴가가 덜렁덜렁 거리고 봉지 쪼임은 진짜 이루 말 할수없고.. 확실히 돌아온 언니라서 그런지 케겔운동 죨라 하고 온것 같았습니다. 케이티언니 봉지 쪼임에 얼마 버티지 못하고 제 똘똘이는 gg를 치고 새끼들을 분출해 버렸습니다. 마지막에 케이티언니가 가슴으로 얼굴을 때려주는데 캬~ 기분최고였습니다. 돌아온 케이티언니 최고입니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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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백마를 쉬었는데 요즘 라인업도 후기가 좋아보이는 백마를 선택! 요즘 국산을 많이 먹어서 그런가 백마가 끌리더라고요 레나의 와꾸와 몸매 바로 합격점줘야죠 처음 본 순간 이쁘다 이래서 백마 노래를 하는구나 서양야동 찍어야지 라는 생각 뿐 천연 100% 메이드인 러시안 보지^^ 레나의 보지를 볼 때 느껴지는 희열이란ㅎㅎㅎ 본론으로 들어가~ 숨소리가 마구 거칠면서 자기 손으로 클리를 비비는 속도가 점점 빨라집니다. 꽃잎을 타고 흐르는 질펀한 애액을 보니 흥분감이 절정에 달아올라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바로 삽입해봅니다. 애절한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더니 제 위로 올라와 자세 잡을 틈도없이 쪼그린 자세를 취함과 동시에 허리를 젓히고 방아찍기를 하는데 테크닉이 정말..굿, 감탄사 초연발 이번엔 뒤로 돌더니 배에다 베게를 깔고 후배위체위로 변경한 후 삽입해봅니다. 한 쪽팔을 잡고 정말 강하게 펌프질을 하니 신음소리와 질펀하게 들리는 소리때문에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ㅎ 마지막 애액까지 쭈~욱 빼주고 정말 기분좋은 마무리였네요! 총평 뭐 즐달이였던거는 당연한거구 뭐 이래저래 말할 필요도 없이 레나와 뜨밤을 보낸건 사실. 역시 백마가 최고란 생각에..ㅋㅋ 이번에 내상입은 눈과 몸을 정화했습니다!

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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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탄 왕자가 되어버렸네요 백마는 타줘야지 제맛이죠 프로필을 보면서 마샤 언니 말도 안되는 백마라길래 호기심이 엄청 동했네요 ㅎㅎ 마샤호실로 안내받았는데 최고 에이스라 그런거 확실히 다르네요 혹시 마인드는 어떨까 해서 샤워하기 전에 키스를 했는데 잘 받아주더라고요.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같이 들어갔는데 제 몸 구석구석 똘똘이와 같이 소프트하게 잘 씻겨 주더라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바디워시를 많이 짜서 마샤 몸을 잘 닦아 주었죠. 샤워를 같이하니 약간 더 친밀해진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서 나온 뒤에 키스를 미친듯이 퍼붓었죠.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에 마샤언니와 키스도 찐하게 하고 서로 애무를 미친듯 했습니다. 키스하고 서로 몸을 만지면서 혀로 온몸을 쓸어 내리고 정말 그때 미쳐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마샤 언니 모델로 활동중이라더니 와꾸 사이즈가 정말 후.. 보기만 해도 아찔하더라고요. 저는 보빨족이라서 마샤언니 봉지에 혀를 가져다 대고 미친듯이 핥았습니다. 하얀 꿀물이 주르륵 흐르는데 너무나 맛도 좋고 흥분도 되더라고요. 맛있는 꿀물 진짜 성수 제대로 제가 마셔 버렸습니다. 마샤언니 신음과 동시에 미칠듯이 뛰는 활어 반응에 제 똘똘이가 더 딱딱해 지는데 마샤언니 입으로 콘돔을 씌워주더라고요. 여기서 바로 하!! 미치겠다 하면서 제가 마샤언니 봉지에 삽입을 했습니다. 신음 터지는게 진짜 보통이 아니었습니다. 마샤 언니 젤도 안발랐는데 이미 봉짓물로 흥건한.. 진정한 고래 봉지를 만났습니다. 죽여주는 신음과 쪼임에 젤 따윈 필요없는 마샤언니 봉지에 탁탁탁하고 미친듯이 뻠뿌질을 했습니다. 체위도 정상위 여상위로 하다가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정말 진짜 미쳐버릴 듯한 그런 쪼임과 느낌.. 오래 버티지도 못하고 너무 느끼다가 제대로 확 싸버렸습니다. 에이스 클라스가 정말 남다르더라구요.

사오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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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에 관심이 많이가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트리플S백마가 있길래 출근부를보니 실사들이 죽여주네요 ㅎㅎ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문의를 해보니까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을 듣고 출발합니다. 설명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자세히 물어보니 초이스 방식과 지명 예약이 가능하다네요. 초이스 방식 설명도 듣고 와 ㅋㅋ 놀랬습니다. 나중에는 초이스 방식으로 봐봐야겠네요. 실장님과 조우한 다음에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조금 떨리기도 했네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백마길래 ㅋㅋ 벨을 누르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줄리아를 보니 안도의 한숨이 ㅋㅋ 되게 이뻤습니다. 영화배우같은 그런 느낌의 백마가 이 업소에 있네요. 소파에서 가슴도 주물럭대고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갔습니다. 한국말은 잘못하고 영어는 그래도 잘 사용하니까 편하네요. 샤워실에 따라와서 제 몸을 씻겨주는데 백마가 샤워를 시켜주니 기분이 묘합니다 ㅋㅋ 샤워끝나고 나와서 키스를 해주는데 달달한 키스를 빼지않고 계속 해주네요. 키스 후 침대로 나가서 같이 또 2차전 키스를 ㅋㅋ 가슴만지면서 했는데 가슴 탄력이 좋네요 빵빵한 참젖 글래머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핑두 꼭지를 살살 손으로 만지고 혀로 빨면서 애무를 하니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 가슴 역립하면서 골반타고 소중이를 빠는데 백보에 핑보네요 ㅋㅋ 전부다 핑크네요. 혀로 클리 소중이 애무를 하니 이번엔 애액이 참 많이도 나옵니다 백마들은 이런 재미로 타는 것 같네요. 장화를 브라더가 신고 이제 삽입을 하는데 잘들어가는데 뜨거운 쪼임 느낌 좋네요. 젤은 안썻고 이미 충분히 흥건해진 상태로 계속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몇번 하다 보니 신음이 왜이렇게 나는지 엄청 활어에요. 역립반응도 그렇고 삽입 반응도..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바꿨죠.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살짝 벌려주면서 미친듯이 박아버리니까 소리지르면서 클리비비고 엄청 느끼네요. 그 모습을 보고 오래 못버티고 싸버렸네요. 싸고 빼려니까 소중이 쪼임으로 안놔주네요 ㅋㅋ 콘돔안에 올챙이들이 다 나올때쯤 이제 빼준다음에 키스를 해주면서 마무리 해줬네요. 씻고 나와서 키스하고 헤어졌는데 잊지 못할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