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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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트리플S백마가 너무 핫해가지고 후기와 프로필을 둘러보는데 에바가 딱 제 스타일이네요 ㅎㅎ 긴생머리에 저런 백마스타일이 있다면 바로 콜이죠 ㅎㅎ 연휴가 길어서 마음놓고 달릴 수 있어서 정말 편하네요 간략하게 느낌대로 적어보겠습니다 ㅎㅎ 먼저 만나자마자 웃으면서 인사 기본 음료수 부터 자리 안내 까지 에스코트 기본매너가 좋았습니다. 대화 조금하고 바로 끊고 샤워 고고를 외치면서 샤워실에서 시원하게 씻겨줍니다. 바디워시로 몸씻겨주는데 똘똘이 발기해서 신기해서 에바가 막 흔들더니 쌀뻔했습니다.ㅠㅠ 겨우 말리고 진정시키고 나와서 하는데 갑자기 음악을 틀더라고요 ㅋㅋㅋ 처음봤습니다. 섹스어필 틀고 이제 갑자기 미친듯이 키스를 해주는데 와 ~ 신세계 이런 언니도 있구나 ㅋㅋㅋㅋ ... 놀랬습니다. 가슴 빨아주니 신음 더 커져요. 노래 틀고 애무하니 저도 흥분되네요. 하이라이트는 소중이 빨았는데 물이 시원하게 나오네요 죽여줬네요 ㅎㅎ 콘끼고 여상때 특히 노래 리듬에 맞춰서 찍어주는 센스가 엄청납니다. 서양인스타일 하면서 가슴 만지라고 제손을 가져가는데 여상찍으면서 가슴 만지니 좋네요. 그렇게 여상으로 달렸습니다. 한자세로만 했는데 여상으로 중간에 쉴때 키스도 해주고 안아주고 마지막은 쪼임과 힘있는 찍힘으로 발싸했지만 엄청 시원하게 발싸했습니다 ㅎㅎ 이게 서양인 백마의 연애구나 싶었네요 ㅎㅎ

레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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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러시아 오피가 많아 강남 오피로 갈까? 집 가까운곳으로 갈까? 이렇게 고민만 하다가 연휴시작되어서 트리플S백마로 갔다왔습니다. 안좋으면 나중에 역삼 오피로 가야겠다는 생각으로 전화 넣었습니다. 전화 하기전에 마음에 들었던 나타샤! 실장님에게 전화할때는 말안하고 추천 부탁하니 내가 원했던 나타샤 얘기가 나와 꼼꼼이 설명 다 듣고 예약 했다 실장님에게 집하고 가까워 금방 도착한다고 하니 빠른 타임으로 잡아주더라구요 백마라서 큰 기대감 갖고 왔는데 내 기대치 이상이였구요 ㅋㅋ 그때부터 기분이 슬슬 좋아지더라구요..속으로 아 여기 괜찮네 우선 와꾸는 만족했습니다. 잠시 앉아 멀뚱 멀뚱 나타샤 몸을 스캔 해보니... 키는 대략 160중후반대 키, 백마여서 가슴에서도 큰기대를 가졌는데 보기보다 꽉찬 B컵? 정도 되보이더라구요 너무 멀뚱 멀뚱 쳐다봐서 이상했는지 나타샤가 빙그레 웃으면서 저를 쳐다보더라구요ㅎ 마음씨는 착해 보이는 나타샤였습니다. 일어나 옷을 벗자 나타샤도 따라 옷을 벗고 샤워실로 같이 들어갔습니다. 샤워 같이 하는데 나에게 열정적으로 키스하자 저의 머리는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습니다. 황홀한 키스를 받고 침대로 이동하여 Bj 감상하는데 포르노에서 하듯이 Bj해주는 모습에 ...감동이..ㅠㅠ 너무 열정적으로 해주다 보니 쟤가 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Bj하면서 자연스레 69 취해주자 이떄다 싶어 손가락으로 입으로 나타샤의 이쁜 봉지를 탐색하였습니다. 봉지 애무 할때마다 몸으로 반응해주는 나타샤 이런것을 보면 나타샤가 섹시란 무엇인가 보여주는 반응처럼 보였습니다. 진정한 연애 알기 위해 진입하고 서로의 기술을 맛보았습니다. 시간 가는줄 모르게 진정한 연애시간을 나타샤랑 보냈습니다. 언어는 필요없다 뭐든지 몸의 대화가 중요한거라 생각합니다. 열정적으로 보내다 빵~~ 터져 나오는 내 새끼들... 처음에는 마음에 안들지 모르지만 몸의 대화 시간은 최고 마음에 들어 또 만나러갈렵니다.

뉴페이스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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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후기가 정말 좋게 많이 올라오는 트리플S백마 다녀왔습니다. 실장님이 너무나 친절하시고 언니들 스타일을 전부 다 말씀해주네요. 제일 마음에 들었던 줄리아 언니를 예약 했습니다. 스타일도 맞는 것 같았구요 ㅎㅎ 그렇게 바로 시간에 맞춰 이동을~ 실장님 커피 한잔 주고 언니 호실로 이동해서 언니 한잔 주고~ 그냥 간단한 거지만 주니까 좋아해서 제 기분도 좋네요 ㅎㅎ 얘기가 잘 안통할 줄 알았는데 번역기로 으쌰으쌰 했네요~ 샤워 같이 하는 샤워서비스를 받았네요 ㅎㅎ 물기로 수건으로 닦아주고 허그도 해주는데 정말 사랑스럽네요 저는 받는것 보다 하는 걸 더 좋아해서 두다리 벌려놓고 소중이를 빨았네요 꿀물하고 반응이 엄청나네요. 신음소리랑 물반응이 거의 야동 수준이네요 특히 신음~ 장화끼고 이제 진입하는데 좁보네요 쪼임이 좋아요. 쪼임이 엄청나게 좋은데 정상위로 시작을 하는데 정말 오래못버티겠네요. 자세를 여러가지로 바꿨지만 결국 ㅈㅈ쳐버렸네요. 후배위 여상위 정상위 다해봤는데 10번안으로 느낌이 다 와가지고ㅠㅠ 엄청나게 좋게 마무리를 했네요. 빨리 끝내서 아쉬웠지만 결국 이별의 시간이 다가와서 포옹하고 헤어졌네요 ㅎㅎ

후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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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피방에서 피파와 롤로 시간가는줄모르고 게임에 집중하던우리,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게임도 체력을 필요로하죠. 승부의 세계에서 온힘을 쏟은 나머지 지쳐서 근처 편의점에서 맥주한캔씩 까면서 노가리털다가 갑자기 백마얘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어떤경위로 백마얘기?가 나오게됐는지 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요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백마타고 달려야될것같은 욕구가 갑지기 차올랐다는건 중요합니다. 혈기왕성한 수컷3마리의 욕망게이지는 만랩을향해 가고있었고 이럴때는 최고의 행동력과 실천력을 보이는 우리들은 재빠르게 스마트폰으로 업소를 검색하고 실장님과의 예약통화에 성공합니다. 최고의 와꾸로 3명 맞출수있나요?라는 저희의 질문에 너무 자신있게 yes로 대답하는 실장님의 목소리는 근거있는 자신감이 뚝뚝 묻어나옵니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백마접수장소로 택시 타고 달리는 우리들의 모습에는 의욕과 설레임이 한가득차있습니다. 어떤체위를할까? 백마는 어떤스킬을 쓸까? 등등으로 대화의 창을 열어가던 우리들은 행선지에 도착하자마자 실장님과 거래를마치고 각각 방문해야할 호수를 안내받았습니다. 서로의 파이팅을 기원하며 잠시 찢어지는 시간을 가집니다. 그리고 전 초인종을 누릅니다. 그녀의 금발에서는 광채가 나오고 홀복안에 깊게패인 가슴골은 나도 모르게 레이저를 쏘게 만듭니다. 전 다소곳하게 옷을벗고 사이즈로는 나름자신있는 내 존슨을 그녀앞에 선보이고 기둥굵기 체크하듯 내 존슨을 어루만지던 그녀는 제법인데?라는 표정의 미소로 내 물건에 만족하는모습 보입니다. 그리고 애무공격 들어옵니다. 체리색깔의 입술과 혓바닥이 내 몸에 스르르 들어옵니다. 삼두근근처 애무할때 저도 모르게 움찔움찔합니다. 목선과 귀도 공략 당하고 러시아어로 무슨말인지모르는 외계어가 내 귀에 속삭여집니다. 무슨말인지 모르지만 달콤했습니다. 나도 한국어로 화답했습니다. 그녀는 무슨말인지 모를거지만 색드립인거쯤은 눈치깐듯합니다. 긴 속눈썹과 하늘색 눈망울로 나를 유심히 바라보며 천~~천히 bj하는 모습은 한폭의 화보였습니다. 그리고 걸어다니는 화보녀를 냅다 덮쳤습니다. 그녀 올게 왔다는듯 개자세취하며 뒷치기하기 편하게 허리를 꼿꼿이 세워줍니다. 그리고 젤을 잔뜩발라 내 존슨이 쭈욱 들어갈수있게 해줍니다. 그 상태로 그녀의 등애무와 뒤치기를 동시에 시전하며 사정할때가오자 내 ㅈㅇ들을 콘돔에 발싸해줬습니다. 이름을 뒤늦게 물어봤는데 다나라고하네요. 그녀의 원어민 발음으로 들은 이름은 겁나 섹시 한데 정말 나한테는 잊을수 없는 이름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가볍게 애무하고 장난치다가 나왔습니다. 몸으로 하는 언어는 만국공통어네요. 끝나고 친구들 다시 만나서 썰풀자 백마들의 마인드가 타고난 변녀 라는 걸 알수있었습니다. 완전 사랑합니다. 백마님들......

왕건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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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마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었는데 ㅠㅠ 정확히 기억나는건 그냥 육덕진 몸에.. 애인모드는 커녕 대충 빨리하라그러고 팁 얘기만 하는!! 아주 지대로 내상을 입은후에 백마는 잊고있었는데.. 가까운곳에 백마가 있다는 문구에 급 달리고 싶어지더군요.. 에혀 일단 가격이 ㅎㄷㄷ.. 오피로 치면 거의 +2, +3... 과연 이 금액을 내고 보는게 맞는건지~~~~~~~ 또 내상 당하면 다시는!!! 정말 두번 다시는!! 백마따위 쳐다도 보지 말자는 생각에 전화를 해봅니다.. 내상경험을 솔직히 얘기했죠.. 뭐 잘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니 스타일도 최대한 맞춰주신답니다~~ 에라이 모르겠다~~ 그럼 레나로 예약해주세요~~ 실장님과 접선 후에 방문앞에서 벨을 눌러봅니다. 문을 안 열어주길래? 모지? 하는데 노오란~~ 머리의 여자가 웃는 얼굴로 문을 열어주네요 크크크~~ 물 한잔 달라 부탁하고 잠시 앉아서 대화를했습니다 한국말이 서툴러 그런지 반말로~~ㅋㅋ 귀엽더군요 담배하나 피면서 간단히 대화후에.. 샤워를 하러가는데 수건하나를 챙겨 따라들어옵니다.. 오히려 날 귀여워하며 터치를 서슴없이해대는 레나 뭔가 기분이 묘하더군요.. 좋은쪽에 가깝습니다~ 괜히 더 야한상상을 하게끔 .. 다음 터치를 기다리게끔 하더군요 침대에 올라오더니 가슴애무 시작됩니다.. 오랜만에 달린탓인지 금방 반응이 오더군요ㅋㅋ bj를 참 정성스럽게 오래도록 해줍니다.. 스킬이 뛰어난다기보단 기분이 좋게끔 해주는 bj... 이번엔 반대로 제가 가슴 애무를 하는데 유두가 상당히 이쁘더군요.. 아래로 내려가서도 애무를하는데 야동에서 보던 그 색깔이더군요... 분홍색..캬~ 연애를 시작하는데 한국말이 조금 입에 붙었나봅니다 연애도중 간간히 들려오는 오빠오빠소리가 어찌나 자극이되던지 연애 도중에도 오늘은 제대로 잘왔구나하고 느껴지더군요 시키는대로 말도 잘해주고 시간이 휙휙 너무 빨리 지나갔습니다 완전 즐달이었다는 뜻이겠죠... 집에오니 자꾸 생각나는게 조만간 다시 찾아갈것같습니다ㅋㅋ 다른곳에서 내상입으셨던분 주저하지말고 레나 한번 맛보십쇼 아주 끝내주는 하루를 맛보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