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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초영계 마인드 좋다고 진짜 괜찮다고 말씀을 하셔서 좋겠구나 싶어서 바로 돈뽑고 출발 문을 열어주는데 상큼 발랄 한 아이가 ㅋㅋ 인사를 해주네요 쾌활하네요. 보자 마자 기분이 좋아질 정도로 잘 웃는 그런 백마언니네요 ㅋㅋ 담배피워도 돼 라고 물어보고 된다고 허락맡고 흡연하면서 이야기를 하는데 에바언니는 비흡연자! 싹싹하고 활발하네요 ㅋㅋ 말하면 말하수록 진짜 얘는 어리구나 20살 같구나 싶은? 샤워실로 들어가니 따라들어와 토끼처럼 뛰어와서 씻겨주는데 귀엽네요 ㅋㅋ 샤워서비스 받고 싶으면 꼭 말씀하세요 아니어도 언니가 눈치껏 따라와서 괜찮네요 그래도 말하는게 낫죠 ㅋㅋ ㅋㅋ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부드럽습니다. 다 씻고 침대로 향한다음에 옆에 누우라 하고 쪽쪽 거리면서 키스도 하고 ㅋㅋ 분위기 좋네요 꼭지 애무 하길래 거긴 잘 하는 사람아니면 잘 못느낀다고 바로 패스 비제이로 들어가고 69로 빠르게 전환 봉지도 이쁜가 보자 했는데 거긴 안예쁠 거야 라고 말하는 ㅋㅋ 귀염둥이 였습니다. 클리랑 또 열심히 애무 한다음에 비제이 잘합니다. 압이 좋아서 입봉지 압이약하면 저는 감흥이 없어서 한지 10분도 안됐지만 바로 빳빳하게 세워줍니다.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열심히 흔들어주네요 ㅋㅋ 힘들어보여서 정상위로 바꿔서 키스하면서 달리다가 엉덩이가 굉장히 탱탱합니다. 힙이 좋아요 뒷치기로 교체후 미친듯이 달렸네요. 힘들어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ㅋㅋ 강강강으로 뒷치기로 계속 엉덩이 만지면서 시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신음도 좋고 반응도 괜찮은 편이었어요 ㅋㅋ 발랄해서 더 좋았던 것 같네요.

훈장막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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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S백마 사나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요즘에 백마 업소들 왜이렇게 많은지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ㅠ 그만큼 클라스가 좀더 남달라진것 같기도하고 트리플S백마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사나 추천하네요. 음료수 사가지고 사나언니 호실로 향했습니다 ㅎㅎ 음료수 엄청 좋아하네요 ㅎㅎ 제 것 가지 모두 다 마셔버리더라고요 ㅋㅋ 가볍게 티타임을 가지고 이제 샤워실로 같이 향했습니다. 탱탱한 엉덩이와 젖이 정말 주무르고 싶어지는 걸 겨우 참았네요. 단 그런게 있더라고요. 부드러운 바디워시가 사나언니 몸에 닿을때 엄청나게 살결이 부드러운게 느껴지니 더 흥분이 되더라고요. 그렇게 물기 다 닦고 제가 탐스러운 사나언니의 젖가슴을 주무르면서 그대로 빨아버렸습니다. 핑두라서 그런가 좋네요. 그러다가 사나언니가 못참아서 고투더 베드라고 외쳐서 바로 사나언니 들고 침대로 갔습니다. 침대에서 누가 뭐라 할것도 없이 진짜 야동처럼 물고 빨고 만지고 했습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빨면서 이제 서로의 소중이를 각자 빨면서 69자세로 서로 탐했네요. 그리고 사나언니가 콘을 입으로 씌워준다음에 손가락으로 자기 소중이를 가르켰습니다. 그러고 저를 쳐다보길래 저도 제 똘똘이를 잡고 들어가는 시늉을 하니까 웃으면서 컴온이라하네요. 그 말을 듣고 이제 삽입을 했는데 삽입감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건 그냥 딱 평균인데 너무 저랑 잘 맞더라고요. 체위도 여러가지로 변경해주고 제가 스탑하면 허리돌림도 멈춰주고 정말 신여성 이라해야하나 애인모드 최강이었네요. 마무리는 뒤치기로 사나언니 젖 만지면서 분출했는데 떡감 정말 최고였습니다. 추천 : 반응족, 떡감 좋고 , 로리삘 가슴족, 서비스족(마인드족) 추천드리고싶네요.

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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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는 확실히 유전자가 다르네요. 이번에 또 느껴버리죠~ 우성인자들의 모임 백마.. 후기와 프로필이 너무 죽여주길래 예약했습니다. 제스타일 비비안 바로 꽂혔네요 ㅎㅎ 띵동! 호실문을열고 문을 여니 비비안이 웃으면서 맞아주네요.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적어도 웃으면서 문을 열어주는 언니들은 즐달이란거 ㅎㅎ 티타임 때 대화는 영어로 사용을 영어 잘하네요. 영어로 대화 하면서 이야기 하다가 샤워를 해준다고 하네요. 직접 씻겨준다길래 샤워 서비스 받는데 꼼꼼하게 아기 다루듯이 살살 씻겨줍니다. 샤워실에서 핸플은 해주는데 BJ는 차마 해달라 말 못하겠네요.. 이런거 말 하시는분들 대단하신 분들 ㅋㅋ 침대에 누워있는데 언니가 안깁니다. 매미과입니다. 흔히 말하는 공격수이죠. 입술부터 애무까지 짧고 길게 빼는건 아예없었고~ 그렇게 애무를 해주는데 후..느낌이 삼각애무 받는데 꼭지 느낌하고 똘똘이 BJ받는데 느낌이 확 오네요. 느낌올때 쌀뻔했는데 다행히 심호흡하고 참았네요.. 제가 이제 가슴역립하고 핑보 역립하는데 비비안 잘 느끼는 활어였네요. 해줄때보다 받을 때 더 좋아합니다. 그렇게 받다가 장화 신고 진입합니다. 비비안 동굴 탐험 하는데 처음부터 뜨거운 열기가.. 그리고 좁아지는 동굴 좋네요. 꽉물어주는 힘이 거의 조개급이네요 ㅎㅎ 피스톤질 하는데 하면서 키스까지 받아주네요. 그리고 몸매 보면서 하는데 정말로 놀랬습니다. 몸매가 워낙좋아서 정상위때 몸매 후배위때 몸매허리 잡힘 골반 그리고 여상때 몸매 다 좋습니다. 퍼펙트했죠 ㅎㅎ 엄청 만족했습니다

윙가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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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강남에 가던날.. 백마가 땡겨 트리플에 문의를 드려봅니다 실장님 밝은목소리로 친절하게 전화받으시니 일단 기분이 좋습니다.. ^^ 저번에 듣던 목소리는 아닌듯? 바뀌셧나? 루나를 본 첫 느낌은 일단.. 몸매가 정말 드라마틱하다! 그리고 정말 이..쁘다.. 이 느낌이 처음들었네요 ^^ 사실 그것보다 더 강하게 드는생각은 '어서 넣고싶다!' '무슨짓이든 저지르고싶다!' 예.. 그래도 나쁜짓은 아닙니다; ^^ 간단히 음료수를 마신후 샤워를 하면서 루나의 예술적인 몸을 스캔해봅니다~ 이 친구 이렇게 슬림하면서 이런 육감적인 몸을 가졌네..신기하네 거참 ~ 저번에 봤던 친구와 비교를해보면 확실히 더 맘에드네요.. 떡감은 어떨지 궁금해지던 순간이였습니다 누워봅니다.. 이 년 난 년 이군요 부드럽게 또는 거칠게 강약을 잘 조절하면서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 솜씨가 보통이 아니군요 ~ 아 됐고 어서 넣어버리자 ! 싶어 루나를 간단히 눕힌후 그대로 넣어봅니다 하..아.. 루나 벌써부터 흐느끼며 몸을 살짝떠네요.. 뭐지? 벌써부터 ? ! 초반에는 스무스하게 부드럽게.. 살살 박아봅니다 강하게 박아.........달라는듯한 루나의 제스쳐.. OK ! 터보엔진 가동! 있는힘껏 먹어봅니다 ^^ 역시 난년 답게.. 어마어마하게 흐느끼는군요 아..이맛에 블론드를 찾습니다 ^^ 마인드좋고 반응좋은 백마들이 많거든요 번쩍안은채로 또 이리저리 박아봅니다 마무리는 후배위였습니다.. 탄력넘치고 어마어마한 궁둥짝을보니..아.. 이전과다르게 참기가 힘들어지네요 한템포 쉰후, 다시 공격 개시 ! 찍찍--찌익...... 발싸 한후.. 그녀의 궁둥짝을 한대 시원하게 후려쳐줍니다 ^ 짝 ~ 하니 놀래더니 이내 3초정도 몸을 부르르... 떨며 엎드려 누워버리는 가엽고 넘 이쁜 루나. 올만에 식사 잘했다 ^-^

아이고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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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백마 백마 가자고 하도 해서 트리플s백마에 바로 전화!!!! 두명갈건데 가능하냐 했더니 가능하다고~ 레이나언니랑 세나언니 된다고 추천하네요~ 고민 하다가 바로 콜!! 예약 잡아 달라하고 ~ 바로 고고!!! 선릉 쪽으로!! 실장님이 우리를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ㅎㅎㅎㅎ 계산후 언니 방으로 고고 두근 두근~~ 레이나언니 이쁘장한 얼굴과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탱탱 하네여 빠질거만 같은 눈 여성스럽다는 표현이 딱 맞을것 같네요!!!. 샤워 같이하고~ 몸을 같이 탐하면서 먼저 나와서 기다리고 있으니 머리에 물기 말리면서 나오는데 금발 머리가 찰랑 찰랑~~ 하게 빛나고 아름다운 곡선이 ....감탄사가 나오네요 바로 연애!!!!!! 가슴부터 들어 옵니다 !! 흡입력 좋아여 쪽쪽 입으로 소리 내가면서 그리고 동생 괴롭히면서 빨아 줍니다! 그리고 제가 역립 들어 가면서 키스 들어가고 젖 가슴 좀 만지면서 연애를 시작하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외국 스킬이라 그런지 남다른것 같습니다. 기술과 테크닉이 상당히 좋네요 ㅎ굿 굿!!! 삽입하면서 신음소리도 막 지르는데 이쁘고 섹시한 목소리 입니다 ㅎㅎㅎ 신음소리에 민감한전 하다가 얼마 못가 사정 하고 나왔고 만족하는 기분으로 나왔습니다. 뿌듯하고 황홀했던 기억으로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 백마는 체험 해봐야 알것 같아요. 같이 간 제 친구도 만족해 하는것 같던데 백마에 대한 환상 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여신과 함께 한 느낌이라 주관적이지만 레이나 한번 만나보시는 것 후회 안하실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