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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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날 결재하면서 대기가 10~20분정도 의도치 않게 걸리는 바람에 여실장님이 안절부절 못하는데 솔직히 데리고 살꺼 아니니 진짜 마인드 좋고 서비스 좋은언니로 맞춰달라고 말하니 그래서 접견하게된 유리 긴 원피스형 홀복이 잘 어울리는데 옷 벗겨주며 자기도 재빠르게 같이 샤워장으로 들어오는데 거기서부터 제 꼬치 닦아주면서 갑자기 빨아주면서 이 날의 게임은 시작부터 불이 활활 타올랐습니다ㅎ 바디를 타는데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앞판 뒷판 할꺼 없이 싹~다 빨아주는게 진심 제대로 타줍니다ㅎㅎ 아마 결재할때 여실장님이 따로 신경써달라고 말한것 마냥 느껴질정도로 유리언니 열심히 구석구석 빨아주고 서비스 태워줍니다ㅎㅎ 떡칠때도 자세를 세번정도 바꿧는데 군말없이 싫은 내색하나 없이 다 받아주고 빨아줄때도 침이 범범이 되게 아주 찰지게 빨아줍니다ㅎ 간만에 마인드 죽여주는 언니 접견하고 기분좋게 들렸다 가네요ㅎ

발싸믹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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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후 로비에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며 핸폰좀 들여다보다가 여실장님 옆에와서 어떻게 맞춰드릴까요?" 멘트 날려주길레 이날따라 무슨 근자감인지...ㅎ 우월한 언니로 맞춰주세요~ 답변 투척하니 보게된 언니는 도시~!! 딱 봤을때 도시라는 예명이 잘 어울리는 우월한 기럭지와 허리잘록하게 늘씬한 폰텐 풍겨주며 언제 봤냐는 듯이 팔짱끼고 남친 하듯이 살갑게 대해주는 도시~ 첫 인상에 우월해서 조금 놀랐다고 말해주니 풋웃음 내는게 이제야 표정에 미소가 슬슬 도는게 분위기도 편하게 풀리네요ㅎ 이런 분위기속에 아쿠아로 살을 나누고 몸을 섞는데 즐떡이 안될래야 안될수가 없지요ㅎ 도시는 어땟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불같이 달려들어 박아대고 앞치고 뒤치고 정신없이 불떡만 쳤습니다ㅎㅎ 숨을 헐떡이고 있으니 잠시나마 계속 껴안고 남은시간 꽉 꽉 눌러담고 나왔네요ㅎㅎ

냅따후려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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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회식에 음주가무로 인해 해가 중천에 떠서 닝기적거리다 일어났네요 주말에 쉬기 좋은 날이죠ㅎ 간만에 날씨도 화창하고 개운하게 아쿠아에 물바디 섭스받으면서 빠구리나 한판 땡기러 쥬시로 발걸음을 재촉합니다ㅎ 미팅이고 뭐고ㅎ 알아서 해주세요~" 멘트 한번 날려주고 굽이굽이 탕방 사이사이를 지나 도착한 아지언니 방에 노크를하니 문이 열리고 아담아담하고 글램글램한 언니가 인사부터 냅다 꼽아주네요ㅎㅎ 첫입성부터 훈훈하게 시작하니 시원한 오렌지 한잔에 간단간단한 담소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탈의부터 샤워서비스에 제가 원하던 부드러운 아쿠아에 촉촉한 느낌으로 개운하게 바디받아보이 꼴릿꼴릿한게 아주 발기차고 좃습니다ㅎㅎ 서비스탐에도 옆에 착~하니 앵겨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이쁘장하게 생긴 고양이상 페이스에 아주 호감스러운 모양으로 이날 불떡에 데미를 장식하게 만들어주는 아지네요ㅎㅎ

수철아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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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에 도착해서 결재후 로비에 앉아 스타일미팅 기다리면서 잠깐 커피한잔하고 있는데 여실장님 요목조목 언니추천 두어명 정도 해주는데 그때 출근하는건지 청바지 핏이 라인감 좋은 언니가 지나가는 찰라 추천 필요없고 방금 지나간 저 언니로 해달라해서 접견한게 영웅"이라는 예명을 쓰는 언니네요 몸매가 정말이지 말이 필요없습니다 영웅이라는 예명이 잘 어울리는 대장급 와꾸언니지 싶습니다ㅎㅎ 서비스도 떡도 사실 언니들 보면 대부분 거기서 거기 뭐...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데 이언니 몸매가 받쳐주니 서비스도 떡도 한층더 업그레이드 되서 받는다는 느낌이 잘 전달이 되는 언니네요ㅎ 이날 쥬시 방문했다가 젖과 꿀이 흐르는땅에 다녀온것 같아 흡족스러운 달림 이었습니다.

발싸믹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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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방에서 시원한 헛개차 한잔 하면서 연신코 몸매 감상만 뚫어져라 한 것 같습니다ㅎ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오고 옷벗는것도 구경한다고 계속 쳐다봣는데 민망할줄 알앚더니 요망한게 그런 시선도 즐기네요ㅎㅎ 제이가 서서 옷벗고 있는걸 다가가서 속옷만 남은걸 제가 벗겨보고 싶다고 하니 벗겨도 된다고 하길레 팬티랑 브라벗기면서 조갯살도 흐느껴 봤네요ㅎ 가슴도 잡아보니 한손에 꽉잡히는 B컵조금 넘는것 같기도 하고ㅎㅎ 그러면서 남은 한가슴을 빨아보니 꼭지도 빨기 좋은 모양새네요ㅎ 같이 샤워하는 내내 가슴에 얼굴 파묻고 꼭지만 빨기만 했네요 물다이로 이동할거 없이 어느새 분위기속에 스탠딩으로 아쿠아를 즐겨보는데 이거 참 이색적이더군요ㅎ 제이 조갯살로 스탠딩자세로 하비욧을 하는데 본게임 시작하기도 전에 쌀것 같더군요ㅎㅎ 어쨋거나 샤워겸 아쿠아 즐기고 침대로 이동해서 본격적으로 끈적끈적한 시간을 보내는데 빼는거 없이 어지간하면 다받아주니 와꾸빨 제대로 받는것 같습니다 이곳저곳 살결이 닿으니 찌릿찌릿한게 느낌도 좋고 콘끼고 이자세 저자세 사정없이 넣고 쑤시는데 신음소리도 야릇하고 마치 같이 즐겨주는 제이가 섹스럽고 맛있더군요 잘 빨고 먹고 싸고 왔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