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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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쓰는거 소질이 없어서 두서없이 갈겨쓸게요 ㅎㅎ 전화로 위치 물어보고 선릉역으로 출발~ 5층으로 올라가니 엘리베이터가 열리자마자 여자 실장님이 깍듯이 반겨주시네요 스타일 미팅이란걸 하고 클럽관전이란 생소한시스템에 대해 설명을해주시기에 두말없이 요걸루 초이스~ 스타일 미팅을 마치고 바로옆 샤워장으로이동후에 씻고 까운입고 나오니 아래층으로 대리고 가네요 아래층에 내려가니 클럽음악이 나오고 가운데 복도 왼쪽 오른쪽 방들이 나열되어있는데 문이 없어서 다른사람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게 해놨네요 이게 컨셉이라네요 복도에 있는 긴의자에 앉아있으니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파트너가 입으로 아래쪽을 공략하고 있으니 다른 여자한분이 붙어서 상체를 애무해줬습니다 아래쪽은 파트너가 여전히 똘똘이와 놀고있었구요 몇분이 지났을까 상체를 달래주던 여자분이 사라지고 파트너와 복도에서 간단한 연애를 하다가 파트너 손에 이끌려 지나오면서 봤던 방들처럼 문이없고 밖에서 볼수있는 자기 방으로 대리고 가네요 그다음은 다들 아시는 안마 바디타고 연애하고 뭐 그런거에요~ 몸매는 중상이고 마인드 상 나름 괜찬은 파트너를 만난것같았네요 이름이 미나라고 했던거 같은데 정확하지 않습니다. 재방의사 있고요 클럽관전?이 시스템 괜찮은거같아서 다음번에 친구놈대리고 가서 떡치는거좀 구경하면서 해볼려구요 잼있을것같습니다.ㅋㅋㅋ 암튼 추천합니다 ㅎㅎ

불기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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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마클럽의 대항마등장이군요

땡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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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재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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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눈망울이 반짝이고 반듯하고 오똑하고 빤지르르한 콧날을 자랑하는 이목구비가 어찌나 이쁜지 왠만한 모델은 저리가할 정도의 외모에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아가씨였습니다. 괜시리 가오를 잡으며 한번 벗어보라는 말에 가운을 먼저 벗겨주면서 눈앞에서 옷을 한꺼플씩 벗는군요... 이 어쩌다가 말한마디 농담에 훌훌 탈의를 하는지? 그저 마냥 좋을수밖에 없었습니다. 세워놓고 요리보고 저리보아도 날씬함이 극에 다다르고 바디라인은 환상적이었구 매끈한 나신을 지금 아니면 언제 또 보려나하며 감상하고 또 감상하는데 나도모르게 손이가고 입이 달라붙어 민망할 지경이었습니다. 생김새가 너무 예뻐 서비스를 기대하지 않았건만 화끈하고 곧휴는 물론 ㄸㄲ 마저도 그렇게 농락해주었으니 여기저기 몸이 성한데가 없을정도로 호강했습니다. 긴다리를 끌어안고 싶어서 잠시 세웠다가 하얗고 탐스런 허벅지살에 뻑이가고 쫙쫙 뻗은 종아리살을 만지면서 그만 나도 모르게 침이 흐르고 말았드랬습니다. 그대로 끌어안아 탐닉하다가 거사를 진행~ㅋ 확실히 아가씨는 아가씨인지 비누향과 같은 향내가 코끝을 찌르고 부드러운 살결이 나를 황홀하게 만들정도의 아름다운 아가씨였습니다. 기분좋게 방을 나왔을때는 실장님의 어땠냐는 물음에 두말없이 매우만족했다 말했습니다. 사실은 훨씬 더 좋았다고 말하고 싶었지만 남자 체면에 가오가 안서는것 같아 그냥 점잖게... 하지만 속으로는 개인적으로 오늘 나는 여신을 접견했노라하고 말하고 있었습니다. 아주 만족했노라고 잊지못할 시간이었다며 조만간 다시 꼭 찾아오겠노라 라고 합니다... 이상 유리아가씨 후기였습니다

막달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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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핫하다는 소리를 듣고 찾은 강남1프로 안마가 친구가 전에봤다가 서비스받고싶으면 추천해줘서 오랜만에 뵙는 실장님과 인사하고 들어가서 샤워하고 가운으로갈아입고 입장 섹기있는 얼굴에 고양이상이네요 매력있고 이쁘게 생겼습니다 키는 아담한키에 볼륨감있는몸매 침대에 앉아서 담배하나피고 탈의하고 씻으러가는데 구석구석 깨끗하게도 씻겨주네요 ㅎㅎㅎㅎ 이제 누워서 서비스를받는데 정말 꼼꼼하면서도 구석구석 꼼꼼하게 서비스받으면서 입과 손이 한쉬도 쉬질않고 계속해서 움직이네요 똥까시도 깊숙하게 잘해주고 똥까시하면서도 동생을 자극하는데 그게 흥분되서 그런지 순식간에 기립되어 앞으로 뒤집어서 아래에서 올라와 가슴과 동생을 입에물고 한번씩 쳐다보는데 하~ 쳐다볼때마다 찌릿찌릿 그순간에 손은 쉬지않고 알과 동생의 밑을 부드럽게 마사지하듯해주다가 속도를 올려서 해주다가 서비스하면서 저를 들었다놨다하네요 물다이서비스가 끝나고 물기를 닦고 침대로가던중에 다리를 들어 똥까시와 동생을 애무하는데 거의뭐 씻고난순간부터 제 동생은 지희의 입에서 떨어진적이 없는거같네요 침대에서도 이어지는 하드한서비스를 받으며 69자세를 잡고 애무좀해주다가 CD를 씌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허리정말 잘돌리고 신음소리도 좋고 표정보니 꼴릿하니 좋네요 정상위로 자세를 바꿔 깊숙히 넣었다가 나름대로 템포조절하면서 달렸는데도 서비스의 여운이 길어서그런지 금방 발사의 기미가.. 참지못하게 그냥 발사했습니다 끝나고도 이것저것 챙겨주고 옷도 입혀주고 마지막까지 챙겨주는모습이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