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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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급 외모 매력이 흘러넘치는 주연! 어제 밤에 감기기운이 좀 심해서 월차내고 푹 자고 일어났더니 다행히도 감기기운은 싹 날아가셧네요 오랜만의 휴식이라 뒹굴뒹굴 거리며 놀다가 시간지나니 다시 심심해져서 달릴곳 있나 검색중에 근처에 새로 생긴 논현-선물이란곳을 방문해봤습니다 시간도 넉넉하겠다 천천히 오래 즐기고 싶어서 투콩코스 예약해서 계산한뒤 방에 들어가있으니 샤워하고 콜 주라길래 뽀독뽀독 씻고 누워서 잠깐 기다리니 매니저 들어오네요 들어온 매니저는 주연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쫙 빠진몸매에 적당한 가슴 무엇보다도 외모도 이뻣습니다 인사하니 환하게 웃으면서 받아주는데 그때부터 이미 즐달의 기운이 솔솔 나더라구요~ 다 벗고 누워서 서로 잠시 껴안고 있다가 가슴 만지며 장난치니 똘똘이에서 반응이 살살 옵니다 딱딱해져가는 제 물건을 느꼇는지 살짝 웃으며 저를 덮치듯 다가와 삼각애무 들어가고 점점밑으로 내려와 bj해주는데 부드럽고 따뜻한 입안 느낌과 혀놀림에 금세 반응이 오더라구요 이제 콘 끼고 본게임 들어가서 여상으로 시작하니 반응이 장난 아니더군요 물도 풍부하고 무엇보다 신선한 활어반응에 못참고 흥분해서 정상위로 강강강 시전햇더니 벌써 한번 끝낫네요 ㅋㅋ 한번 전투가 끝이나고 쉬면서 이런저런 얘기했더니 잘 받아주고 오피보다 더 애인모드같은 느낌에 치유되는 기분이였습니다 오랜만에 즐달해서 너무 좋았네요 다음에 다른언니들도 접견하러 재방한번 더해야겠습니다 ㅎㅎ

꾸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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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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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TOP 남자를 녹일줄아는 와꾸대장 미나 설 지내고 마지막 휴무라서 살짝 우울하더라구요 ㅠㅠ 쭉 쉬고싶었는데 내일 다시 출근이라니.. 무기력한 마음 달래러 물이나 빼볼까 하고 어디갈까 검색하며 둘러보다 논현 선물을 봤습니다. 주간 6만발로 물뺄수있는 곳이더라구요!! 아마 최고의 가성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바로 궁금해져 전화해서 예약잡고 방문해보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시더라구요 방으로 안내받고 스타일 미팅하는데 와꾸 이쁘면 좋겠다고 실장님이 추천해주시는분으로 하겠다고 하니 잘 맞춰주신다하시네요 샤워하고 3분정도 기다리니 문 똑똑 두드리며 매니저 입장합니다 솔직히 6만원으로 물빼는데 얼마나 사이즈 좋은 매니저 들어오겠어 하면서 별 기대도 안했는데 이건.. 기대 이상이네요 진짜 어려보이는 얼굴인데 이쁩니다 웃으며 인사하는데 사르르 녹네요 벌써부터 좆이 발딱발딱 합니다 숏코스라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스피드하게 진행되네요 옆에 살포시 누워 안기더니 그대로 서비스 들어갑니다 혀로 이리저리 몸 핥아가며 애무해주는데 실력도 수준급이네요 제가 좋아하는곳만 쏙쏙 찾아서 해주니 어느새 기둥이 빳빳해져 있어 바로 장갑 착용후에 서서히 들어가보는데 조임도 좋고 반응도 좋고 어린애들 특유의 부드러운 살결이 더해져서 결국 얼마버티지 못하고 시원하게 발사!! 끝나고 나서도 이런저런 간단한 얘기해주며 바로 안나가고 같이 있어주네요 다음에 꼭 긴타임으로 끊고 다시 재접견 해봐야겟습니다!!

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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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이 스타일은 귀여우면서도 섹끼가 가득한 와꾸였습니다 어리다보니 피부의 탄력 또한 상급이였고 어리긴했지만 섹드립도 수준급으로 하는 아주 요물인 언니였습니다 나이는 21살! 영계였습니다 몸매는 44사이즈 섹스킬이 정말 어마무시하더군요.. 나이에 걸맞지 않은 허리돌림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섹소리 리듬감까지 좋아서 5분만에 고비가 찾아오기도 했네요^^ 애무스킬도 나름 구석구석 잘 해주었고 밑구멍의 압박감 역시 영계이다 보니 아주 싱싱하더군요^^ 논현에 20대 한국언니들로 알차게 구성되어있는 논현 선물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 거 같습니다^^​​

나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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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총각입니다.. 가족들만나면 장가언제가냐라는 말 듣기 싫어서 혼자사는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설날인데 떡이나 치자 라는 마음먹고 논현 선물 방문했습니다 설날에도 정상영업을 하시더군요 결제를 마친 뒤 안내받은 방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누워있으니 슬림하고 섹끼 가득한 언니가 들어옵니다 와꾸는 중상정도 몸매는 상급이였습니다 사투리도 섞어가며 아주 귀엽더라구요 이름을 물어보니 지유라고 하더라구요 누워서 지유의 서비스로 몸을 후끈하게 달군 뒤 BJ받다가 쌀뻔해서 혼났습니다... 콘 장착하고 정자세 후배위 여상위로 마무리 하고 깔끔하게 퇴장했네요 보통 언니들이 여상위는 힘들어서 오래 안해주는데 지유는 끝까지 마무리를 여상위로 해주겠다며 저를 강간하다시피 아주 맛깔나게 먹더라구요 제가 언니를 먹으러갔는데 제가 지유에게 먹히고 온 아주 후끈한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