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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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질만하니까 또 추워진 오늘.. 쓸쓸한 외로움을 타는 저는 오늘 떡이나 치러가자 마음먹고 가성비 좋은 논현선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꼐 ACE추천 부탁드렸고 그렇게 들어온 언니는 다영씨!!!!! 선물에서 가장 인기 많은 언니를 운좋게 만났네요 역시 소문처럼 와꾸 몸매 다 ACE더라구요 나이도 21살 싱싱한 영계녀 아주 좋았습니다 구멍의 물도 아주 풍부해서 좋았고 섹스킬도 어린나이에 비해 아주 훌륭했습니다 와꾸는 신세경 싱크가 있고 몸매도 신세경 몸매라고 생각하시면 딱 맞을듯 합니다^^ 타짜에서 신세경 보고 꼴렸던 기억이...;; 마인드도 좋았고 무엇보다 애인모드와 섹스킬이 좋았던 논현선물 마스코트 다영이 보고온 후기였습니다

우리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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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에 약속이있어서 저녁을 먹은 뒤 혈기왕성한 장어를 먹어서 그런가 제 동생녀셕이 아주 힘이 넘치더라구요 그래서 근처에 있는 전훤 한국인 매니저가 구성되어있는 논현 선물 방문했습니다 다음에도 약속이있어서 20분 숏타임으로 진행했네요 가성비도 괜찮았습니다 7만발! 서비스 언니로 들어온 언니는 예진씨 성형끼 없는 와꾸에 섹끼가득한 마스크 슬림한 몸매가 딱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언니여서 더 좋았네요 그렇게 예진이의 애무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받았고 BJ실력이 아주 좋더라구요 !!!! 애무스킬도 좋았고 역시 여자는 구멍이 좋아야겠죠! 구멍 또한 아주 쫄깃하니 좋았고 역립도 잘 받아주더라구요 빼는 체위없이 20분동안 아주 알차고 즐겁게 시간 보내고 나왔네요

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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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겐 너무 하드한 그녀 ★홍주★ 오늘따라 달림신이 단체로 강림햇나 오전부터 물 빼고싶어 죽을거같아 하던 일 대충 마무리 짓고 바로 달리러 갓습니다 어디가 좋을지 검색하다가 논현 선물이 눈에 딱 띄네요 집에서도 가깝고 무엇보다 저같은 토끼기운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숏코스라니!! 항상 긴 시간이 있는걸 이용해도 일찍 끝나버리니 허무햇는데 괜찮을거 같아서 바로 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결제한뒤에 실장님이 스타일미팅 해주시더라구요 그냥 잘 맞춰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하고 방에들어가 샤워하고 누워있으니 잠시후에 똑똑 문 두드리며 매니저 입장합니다 그런데 이게 웬 생각지도 못한 영계가 들어왓네요 보자마자 존슨이 더 벌떡벌떡 거립니다 웃으며 내옆에 살포시 앉아 그대로 제 위로 포개듯 덮쳐오네요 목부터 시작해 삼각애무 해주고 밑으로 내려가 bj해주는데 혀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무리 제가 토끼기운이 있다고는 하지만.. 항상 관계로 끝났는데 처음으로 넣기도 전에 싸버릴뻔 했네요 심호흡 한번 한뒤 콘 착용하고 서서히 들어가는데 어려서 그런지 떡감도 좋네요 그대로 방아찧듯 정자세로 쿵떡쿵떡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저같은 사람에게 딱 안성맞춤인거 같네요 앞으로 자주올거 같습니다 ㅎㅎ

픔앗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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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끝판왕 6만발로 영계랑 놀다왔네요 날이 급격하게 다시 추워져 나가기는 싫은데 이놈의 똘똘이는 왜이렇게 말성인지 결국 똘똘이에게 굴복하고 간단하게 물 빼러 집근처로 검색하다 논현 선물을 발견했습니다 전화해서 예약잡고 방문하는데 집이랑 생각보다 엄청 가깝더라구요 ㅋㅋ 금방 도착했습니다 후기들 보고 보라씨로 지명잡았었는데 샤워하고 방에서 잠깐 쉬고있으니 금세 들어오네요 원래 제가 와꾸를 좀 보는편인데 이쁘장하니 괜찮더라구요 고양이상에 몸매도 슬림하니 관리 잘한거 같고 어려서 그런지 살도 안쳐지고 탄탄합니다 누워있는데 옆으로 쏙 들어오니 자연스레 가슴쪽으로 손이 가네요 부드럽게 주무르고 잇으니 자연스레 제 위로 올라와 서비스 해줍니다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혀로 구석구석 몸을 빨아재끼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흠칫흠칫 금세 달아오릅니다 어느새 물건이 빳빳해지고 장갑 착용후에 천천히 들어가 보는데 조임도 좋고 훌륭했습니다 그대로 정자세로 강강강 후 자세 바꿔서 뒷치기로 시원하게 마무리 했네요 6만원에 이정도 퀄리티면 최고 가성비인거 같습니다 앞으로 자주올듯 하네요 ㅎㅎ

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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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삘나는 즐달머신 예진이 일이 일찍 끝나게 되 그냥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급달신이 내려왔습니다 달리기로 맘을먹자 어디갈지 빛의속도로 검색하다가 논현 선물이란곳을 봤네요 전원 한국인 매니저에서 한번 끌리고 싼 가격에 한번 더 끌렷습니다 요즘같이 지갑사정 우울한데 이런 착한 가격이라니 볼거없이 바로 전화하고 방문! 계산하고 방으로 안내받으면서 스타일미팅 해주시는데 슬림한분으로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후다닥 씻고 콜을주니 얼마 안지나서 방문 똑똑 두드리며 매니저 입장합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예진이라고 하네요 딱 제 이상형과 들어맞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슬림한 스타일에 시원시원한 키 모델같은 각선미까지 ㅋㅋ 바로 본게임 시작합니다 삼각애무 받은 뒤 점점 밑으로 내려오더니 사타구니부터해서 뽕알까지 정성스레 다 애무해주네요 기둥으로 올라올즘엔 이미 대포마냥 45도 각도로 빳빳해져 있었습니다 콘 장착하고 바로 삽입하니 제껄 빨아들이는 느낌에 마음속으로 헉 하고 놀라고 조심스레 왕복운동 시작했습니다 제가 여상을 별로 선호하지 않아서 몇번 왔다갔다 한 후에 자세바꿔 뒷치기로 피스톤질 하다가 사정감 들자 정자세로 강강강 시전후 부드러운 가슴 물고 빨며 느끼다가 시원하게 사정 했습니다 끝나고 나서 바로 안나가구 옆에서 시간 채우면서 간단히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어린나이에 안맞게 대화가 약간 아줌마스러운 면도 있더라구요 ㅋㅋ 귀여웠습니다 간단히 물만 빼러 왔는데 되게 좋았습니다 실장님꼐 다음에 재방 약속하고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