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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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랑-멜리사" 술만 먹으면 꼴리는게 남자의 본능인지라 예약을 하고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딱히 이런스타일을 원합니다! 이런게 아니다 보니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솔직히 추천해달라고는 했지만 남자들 바라는게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뭐이런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기대심을 약간이나마 품고 들어가는데 와꾸는 수준급이더군요 대화를 나눠보니 마인드도 괜찬아서 바로 씻으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서 담배 한대 피우고 있자니 추운지 조금 떨길래 살짝 안아주니 아이같이 좋아하는군요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여 벌러덩 누우니 귀부터 서서히 내려가며, 애무해주는데 자세가 그런건지 가슴이 커서 그런건지 묘하게 쎅기가 느껴져, 흥분해 버렸습니다.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며 가슴과 그녀의 꽃잎을 살짝살짝 쓸어주니 허리가 휘며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하였고, 콘돔을 착용하고 서서히 젖은 그녀의 수풀속으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앞뒤로 허리를 움직일수록 그녀의 신음소리는 찐득해져 갔고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과 풀어헤쳐진 금발의 머리카락은 흥분을 부채질하여 그녀의 배위에 사정을 하고 그녀에게 진한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총알이 충전된다면 한번쯤 다시 와보고 싶네요^^

아침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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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랑 - 베카 후기 입니다. 오늘 뭘 할까 하다가 눈에 들어오는 백마 오피 '백마랑' 출근부 한번 슥~둘러보고 베카언니가 맘에 들어가 바로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일단 들어가서 인사를 나눈 후 제 옷을 벗겨주네요 역시 연애전 샤워를해야지요 구석구석 제 몸을 닦아주더니 침대로 유인을해가네요 ㅎㅎ 일단 몸매와 와꾸는 상중하 중에서는 상이네요 ㅎㅎ 얼굴도 몸매도 이쁘네요 제 물건을 흡입하듯이 애무해주는데 여기서부터 위기가 찾아올뻔 했네요^^ 그래도 입에는 할수가 없으니 다음단계로 건너뛰었습니다 허나 여기서 또 위기가찾아오네요 베카의 쪼임과 허리놀리는 스킬이 장난아닙니다 중간중간 위기가찾아와요 자꾸... 서두르면 금방나올거 같아 서두르지는 않았지만 그 중독이 너무심해 멈추지는 못하겠네요... 안되겠다싶어 일단 스톱! 자세체인지를 합니다 더이상 버틸수가 없을거 같아 마무리는 뒤치기로 끝내야겠다싶어 피스톤질을 하는데 베카의 힙...와 장난아니네요역시 백마네요 신음소리도 되게 야릇하니 꼴릿하고 생긴것도 색기가 넘치고 휴.... 나이는 그렇게 많아보이지 않았는데 나이에 맞지 않게 되게 하드한 아가씨네요 덕분에 저는 그렇게 버티질 못하고 발사를...^^진짜 베카가 명기인거 같네요.

나랑할래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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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백옥피부의 그냥 백인 백인 백마의 특징이 금발에 흰피부에 핑두 핑유인데 이거 아니면 백마아니죠 오늘도 마찬가지로 백마를 타려고 스캔하는도중에 '아바'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프로필을 보고 기대하고 예약을하고 갔습니다. 호실문을 열어보니 정말 하얗습니다. 순간 너무 이쁜 백마를 만나 급꼴했네요 그래도 소파에서 영어로 대화를 시도 다행히 영어를 할줄압니다. 샤워실로 고고! 같이 씻고 나와서 침대로 향하네요. 음.. 키스해도 되냐 물어보니 오브 콜스 라고 말하는 그녀 단키 장키 빼는게 없어서 딥키스로 키스를 쭉쭉뺐네요. 얼마나 좋던지 가슴을 살살만지면서 인증샷과 같이 핑두를 혀로 할짝 거리니 좋아죽네요. 비제이도 받아봤습니다. 삼각애무에 똘똘이 비제이가 거의 일품입니다. 그 다음에 제가 혀로 클리를 살살달구니까 좋아죽네요 ㅎㅎ 엄청 좋아했습니다. 백옥피부 부드럽기까지한 아바의 허리 부여잡고 뒤치기를 하는데 느낌이 피부촉감이 죽여줘요 그래서 더 박음질 하는 맛이있었죠. 뒤치기로 하다가 여상위 정상위 체위 다하면서 마무리 했는데 짜증한번 안내네요 ㅋㅋ 짧은 달림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투샷으로 고고!

하태해밀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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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의 소중이를 맛보는데..엄청난 수량에 흠뻑젖었네요^^[백마랑-엠마매니저] 한동안 한국언니들만 보러다녔다가 오랜만에 백마업소가 보이길래 들어가보니 엠마 언니가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백마언니 보러안간지도 오래되었고 가보자해서 예약후 방문했습니다. 친절한실장님 만나서 설명듣고 입장했습니다. 골반깡패 엠마언니 접견.. 와 이런 언니는 또 처음이네요.. 와꾸도 와꾸지만 언니 몸매가..그냥 하얀피부에 슬림몸매에 내려오면서 골반은 쫙 벌어진게 이거 오늘 즐달예감했습니다. 숏코스라 들어가서 후딱벗고 엠마와 함께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하는데 샤워서비스는 한국언니와 똑같이 해줍니다. 엠마언니와 씻고나와 침대에 눕자마자 한번쳐다보더니 키스로 연애시작을 알리네요 천천히 내려가 가슴 골반 bj순으로 훑고 지나가 69자세 원하니 바로 해주길래 클리를 비비며 엠마언니의 소중이를 맛보는데 캬 천천히 수량이 차오르더니 급기야 끈적끈적하게 나오는 수량 시간이없어 역립도 더하고싶었는데 못했네요ㅠ.. 콘씌우고 바로 엠마의 선공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펌프질을 시작하더니 갈수록 빨라지는 엠마의 펌핑기술.. 엄청난 테크닉을 선사해주는데.. 금방배출하시는분들은 엠마의 여성상위에서 조심하셔야할듯하네요 엠마의 골반이 너무 이쁜관계로 마무리는 뒤치기로 하려했는데 갑자기 옆치기로 자세를 옮기길래 엠마의 한쪽발을 제 어깨에 걸치고 강하게 펌프질을 해주면서 클리를 비벼주니 엠마의 섹기있는 표정이.. 저를 더욱더 흥분하게 만들어.. 분출할뻔했지만 참고 또참고 마무리를 엠마의 엉덩이를 만지며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ㅎㅎ 여러번 금방 분출할뻔한 고비는 있었지만 꾹 참고 잘견디고 골반이 정말이쁜 엠마와 즐달하고 나왔네요~~..

함냐함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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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랑-카라후기 첫인상은 밝고 상급외모의 언니였습니다. 몸매는 또 어찌나 잘 빠졌던지.. 슬래머타입의 섹시한 바디라인.. 군살 하나 없습니다.. 가슴은 어찌 그렇게 큰지.. 진짜 얼굴도 주먹만한데 몸매 비율이 너무 좋더라구요.. 힐까지 신고 있어서 진짜 완전 섹시 그 자체 였습니다. 보자마자 바로 꼴릿할 정도.. 방으로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있으니깐 오렌지쥬스 한잔 주네요ㅎ 피부톤도 깨끗하고 뒷태만 봐도 침이 질질. 한국에 온지는 얼마 안됐다고 하네요 ㅎ 카라가 먼저 옷을 벗고 샤워실로 인도하네요. 그 모습을 보니 당장이라도 덮쳐도 이상할게 없더군요. 샤워를 할때 제 소중이를 집중적으로 만지작거리면서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벌써 카라의 손에 늘어난 제 소중이는 터지기 일보직전! 침대로 이동해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누워서 카라의 애무를 먼저 받았습니다. 가슴부터 애무가 시작되었는데 중간중간 신음소리를 가볍게 내줍니다. 가슴애무 후에는 아래로 내려가서 삼각애무를 해줬는데 그 느낌이 싸해집니다ㅎㅎ 애무스킬이 진짜 장난 아니더군요.. 국산 언니들이랑은 차원이 다른 스킬.. 콘 장착하고 그녀의 이쁜 봉지안에 삽입하는데 쪼임이...굿!! 포인트가 후배위하면서 허리라인을 잡고 몸매감상을 하면 진짜 끝장납니다.. 진짜 꼴릿하게 시원하게 달리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