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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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 친구들 다보내고 혼자 택시를 기달리고 있던 도중 저의 소중이가 배고프다고 난리를 쳐서 결국 백마를 찾게됬는데요 저는 무조건 가슴이 커야되서 클라라를 추천 받아서 들어 오게됬네요 ㅎㅎ 클라라와 샤워를 같이 하는데 샤워하는내내 클라라의 가슴 밖에 눈에 안들어왔네요 거유라 확 눈에 띄어요 ㅎㅎ 처음에 클라라가 69자세로 bj를 해주는데 소중이는 소중이느낌대로지만 딱딱해진 핑듀가 저희 몸에 툭툭쳐주는데 꼴릿 하더라구요 역립도 되나 싶어서 클라라의 사타구니쪽을 역립하는데 아무 거부없이 흐느끼는 클라라 제가 방문하기전 담당실장한테 가슴을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가슴과의 교감을 많이해줄수있게 교육좀 해줄수 있나 물어봤었는데 알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여상위자세로 클라라가 가슴을 제 얼굴에 문지르면서 허리를 게임스킬마냥 위아래좌우 막 돌리면서 쪼여줫다 풀어줬다 저를 완전 가지고 놀아버리네요 ㅎㅎ 교육도 잘 받은거 같아 마음에 너무 들었어요 ㅎㅎ 또 제가 밑에서 가만히 있을순 없죠 ?ㅎㅎ 그래서 핑듀역립좀 하다 클라라의 다리를 잡고 살짝 들어 제가 밑에서 폭풍 피스톤질을 하니깐 클라라의 아름다운 신음소리와 액이 넘처 흘렀네요 클라라도 함께 즐기는거같아 매우 만족! 원래 다른 곳 가면 딱 일이라 생각하고 딱딱 할것만하고 그러는데 클라라는 저를 남자친구마냥 함께 연애를 하는데 최고네요 ㅎㅎ 남자라면 뒤치기를 해야겠지 안겠습니까 ㅎㅎ 마지막은 뒤치기 자세로 클라라의 거유를 딱 잡고 하는데 신음 소리가 끊이질 않구 연애도 저 혼자 한게 아니라 뒤치기할때 제가 좀 힘들어서 쉬면 클라라가 앞뒤로 흔들면서 연애를 안 멈추네요 짱 입니다.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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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고온 헤라 라는 아가씨입니다 와꾸는 일단 진짜 이쁩니다 보시는 순간 와..하고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와꾸는 상당히 이쁘네요 몸매 또한 상당히 들어갈데는 들어가고 나올때는 나온 그런 섹시한 몸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긴생머리에 그런와꾸로 웃어주는데 녹아내릴뻔했네요 씻으러들어가니 뒤따라와 씻겨주는데 욕실이 좁다보니 움직일때마다 헤라의 가슴이 저의 몸에 터치가되는데 이럴땐 좁은 욕실이 참 좋네요 침대에누워 서로를 탐해보고자 키스를 하면서 바로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봉지냄새도 없고 살냄새도 좋고 관리 자체가 잘되어 있는 언니네요 알고보니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닌다고 하네요 저의 똘똘이를 진짜 훅치고 들어와주는데 엄청난 부드러움입니다 마치 카스테라빵에 우유를 먹는 것마냥 매우 부드럽습니다 애무와 역립이 끝난후 여상위로 체인지하고 여상위로 올라가는데 정말 좋은 허리놀림을 가진 언니인거 같습니다 흔들어주는맛이 상당히 좋네요 흔들어주면서 쪼여주는데 진짜 이런 스킬에는 당할자가 몇안될거 같네요.... 다른자세를 해보고싶었지만 결국 여상위에서 끝이 나버렷네요 결론적으론 뭐 몸매나 서비스는 좋은거 같고 와꾸는 진짜 이거하난 정말 이쁜거 같네요 인증샷찍어준다고하고 마인드도 좋고 일단 즐달하고 가네요^^

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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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타 후기! 근래에 한국,백마 포함해서 와꾸, 몸매 제일 좋았던 만나고 왔습니다. 보니타 보고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 가능하다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노크 후 보니타 보는순간 기대한것보다 더 이뻐.. 놀랐습니다. 갑자기 빨리뛰는 심장을 가다듬고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옆에 달라붙어 휴대폰으로 말하고 번역해주는걸 쓰더라구요 반가워요 오빠 , 몇살이세요? 참 좋은번역기더라구요 서로 휴대폰으로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샤워서비스중 bj가 있다는건 후기에서나 봤지 현실로 제가 부스안 거품으로 씻은 후 샤워bj란걸 받아보네요 그 좁은 부스안에서 1분가량 서비스로 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샤워실에서 하는건 첨은지라 당황해 온몸에 힘이 쫙~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샤워실에서부터 후끈해져있는 몸을 찬물 한번 뿌리고 정신차린다음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키야 시작전부터 다리에 힘이 풀려 많은 당황을 했네요 ..ㅎㅎ 누워있으니 보니타가 쿵 뛰면서 옆에 누워 저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로 들어오더라구요 촉감이 좋은 혀를 서로 놀려대다가 가슴부위 터치해 유룬쪽 공략하다 핑유를 햛았네요 참젖이라 촉감이 참 좋더라구요 한참동안 가슴에서 머물다가 소중이 근처로 가니 몸을 서서히 비꼬는게 여기가 성감대였네요 소중이 부분 클리쪽 손으로 비비며 혀로 튕겨주니 온몸으로 좋다는 표시를 보내더라구요 못참겠던지 저를 눕히고 바로 bj 들어옵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bj를 당해서 똘똘이가 감당하지 못할거 같아 조금만 받다가 cd장착후 시작했습니다. 여상에서의 보니타의 쪼임과 테크닉에 한번 반하고 옆치기에서 클리를 비비며 흐느끼던 보니타를 보니 오래는 못하겠더라구요 보니타를 세워서 침대벽으로 밀쳐 뒷치기로 쭉 마무리했네요 간만에 좋은 달림이였습니다..

영후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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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랑-멜리사" 술만 먹으면 꼴리는게 남자의 본능인지라 예약을 하고 택시를 타고 약속장소로 이동합니다. 오늘은 딱히 이런스타일을 원합니다! 이런게 아니다 보니 실장님한테 추천받아서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갑니다 솔직히 추천해달라고는 했지만 남자들 바라는게 이쁘고 이쁘고 이쁘고... 뭐이런거 아니겠습니까 ㅋㅋ 기대심을 약간이나마 품고 들어가는데 와꾸는 수준급이더군요 대화를 나눠보니 마인드도 괜찬아서 바로 씻으러 갑니다~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서 담배 한대 피우고 있자니 추운지 조금 떨길래 살짝 안아주니 아이같이 좋아하는군요 서비스 해주겠다고 하여 벌러덩 누우니 귀부터 서서히 내려가며, 애무해주는데 자세가 그런건지 가슴이 커서 그런건지 묘하게 쎅기가 느껴져, 흥분해 버렸습니다. 그녀를 눕히고 역립을 하며 가슴과 그녀의 꽃잎을 살짝살짝 쓸어주니 허리가 휘며 자연스러운 신음소리가 분위기를 더욱 무르익게 하였고, 콘돔을 착용하고 서서히 젖은 그녀의 수풀속으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앞뒤로 허리를 움직일수록 그녀의 신음소리는 찐득해져 갔고 흔들리는 그녀의 가슴과 풀어헤쳐진 금발의 머리카락은 흥분을 부채질하여 그녀의 배위에 사정을 하고 그녀에게 진한 키스를 해주었습니다~ 다음에 총알이 충전된다면 한번쯤 다시 와보고 싶네요^^

v탈주닌자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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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카 매니저 백마한번 타보고 싶어서 백마랑 베카 언니 접하고 왔습니다^^ 방안으로 들어가니 진짜 비율좋은 백마가 눈앞에 딱 서있는데 심장이 너무 뛰더라구요. 얼굴도 너무 이쁘고 진짜 몸매가 장난 아닙니다. 국산 언니들이랑은 비교할수 없는 기럭지.. 방안으로 들어가서 베카랑 간단하게 대화를 하고 샤워를 하러 들어갔습니다. 먼저 씻고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베카가 올탈 한채로 다가와 침대에 누워있는 나에게 안기더니 입술을 마주쳐옵니다. 한참 딥키스를 나누다가 그녀의 탐스러운 가슴으로 내려가 한가득 물고 흡입했습니다. 손가락으로는 소중이 주변을 터치하니 입에서 얕은 신음소리가 나오더군요. 손가락끝에 애액이 흥건하게 느껴질때쯤 콘돔을 뒤집어쓰고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녀가 제 위로 올라와 자리잡고 조심스럽게 그녀의 소중이에 제 동생을 삽입.. 승마할때 중심을 잡듯이 허리를 흔드는 베카. 꽉 쪼여주는 맛이 진짜 일품입니다. 그녀의 흔들거리는 큰 가슴과 섹시하게 벌어진입으로 신음소리내고있는 얼굴을 바라보며 이 순간을 즐겼습니다. 다음으로는 후배위로 초집중 하면서 강하게 박았습니다. 베카가 자지러지는 신음소리를 내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더욱 더 세게해달라며 애원하듯이 소리를 지르더군요. 땀이 뻘뻘 나도록 그녀에게 혼신을 다해 강강강으로 몰아치자 올챙이들이 시원하게 발사됐습니다. 그녀가 너무 좋았다고 하며 키스해주더군요. . 몸매도 와꾸도 내스타일인 그녀. 마인드까지 좋으니 더 할 나위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