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로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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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났던 백마는 엠마였습니다. 백마들은 호불호가 확실하게 갈리고 백마특유의 노린내가 날수도 있다는 글도 많이 봤고 많이 알아봤습니다. 직접보고 초이스 가능이라길래 초이스 보고 진짜 아니다 싶으면 안하면 되니까 부담 없이 봤습니다. 오늘 초이스 보면서 느낀건데 백마들은 다르구나 가슴하고 골반만봐도.. 진짜 제소중이로 미친듯이 쑤시고 싶어지는 욕구가 치밀어오릅니다 ㅎ 보자마자 키스를 퍼붓고 싶었지만 까탈스럽다는 그런 글도 봤고 기분파라 길래 조심스레 인사를 했습니다^^ 뽀뽀는 되겠지 생각에 가볍게 뽀뽀를 하니 웃으면서 볼이랑 입술에 또 해주는 엠마 너무 귀여웠습니다. 저는 원래 서비스 이런것 보다 제가 직접 리드해서 쿵떡 하는 걸 좋아해서 별 감흥이없었는데 엠마와 함께 샤워장 들어가서 이제 몸 씻김을 당하는데 진짜 어린애 처럼 가만히 있었습니다. 샤워장에서도 이렇게 느낄 수 있구나 ㅋㅋ 피부가 완전 뽀얀 백마한테 강제 샤워?를 당하는 기분은 야릇합니다. 샤워를 끝내고 정성스럽게 닦아주는게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고요. 엠마 몸에서 나는 향수냄새도 더욱 저를 자극시키더군요 ㅎ 잠시 인내심을 가지고 천천히 키스부터 시작했습니다. 엠마도 저랑 키스하더니 흥분을 해서 그런지 제 동생을 BJ해주는데 살살물고 혀로 돌리는데 이 느낌이 ㅋㅋ 이번엔 제 차례! 봉지를 보면서 빠는 느낌은 정말 이건 진짜 보빨족들은 어떤기분인지 다 아실겁니다 ㅋㅋ 그렇게 빨다보니 흥분이 되어서 콘을 끼려고 하는데 엠마가 입에다 물고 제 동생한테 콘 장착!! 이제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었죠. 오늘 단단한 제 동생으로 엠마의 봉지를 헐게 만들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처음에 살짝 제 동생 끝을 잡고 엠마 봉지를 비비면서 삽입을 하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쑥 집어 넣었는데 엠마의 반응이 좋습니다. 미친듯이 달렸습니다. 쿵떡을 미친듯이 하다가 후배위로 바꿨네요. 체위 바꿀때도 웃으면서 바꿔주는데 엠마가 오늘 기분이 좋나 싶기도 하다가도 시종일관 자주 웃는 모습 보길래 마인드 좋다라고 느꼈네요. 항상 저는 후배위로 제 동생과 봉지가 겹치는 모습을 보면서 즐기거나 아니면 탱탱한 애플힙을 살짝잡고 봉지를 벌려서 박는 느낌... 그런걸 되게 좋아하는 지라 오늘도 마지막 하이라이트로 후배위로 마무리 했습니다. 후배위 하니까 느낌이 진짜 쪼임이 확 와버리네요... 오늘 제동생이 콘을 안꼈더라면 그냥 완전 다 젖었을 겁니다ㅋㅋㅋ 진공 청소기의 쪼임이라는 단어가 진짜 맞고 허리돌림도 잘 해주고 여러모로 노력 많이 해주니까 더 좋더라고요. 뒷봉지의 쪼임을 느끼면서 그대로 엉덩이 잡으면서 분출해버렸습니다. 전반적으로 첫 만남부터 마무리 분출까지 저는 되게 다 만족스러웠구요. 행복했습니다. 한편의 짤막한 서양야동을 직접 찍은 기분이 들었고 한두번 더 와서 다른 백마들도 만나보고 지명을 골라야겠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웠습니다.

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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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후기> 몇일 전부터 유심히 보고 있던 아만다언니를 만나고 싶어 전화를 해서 예약을 잡고 위치를 알려주어서 찾아가니 담당실장님이 데리러 오더군요 아만다언니 호실을 안내받고 가서 문을 두드리니 아만다언니가 나왔는데 생각보다 귀엽게생긴와꾸로 웃으며 저를 마중을 해주네요 귀엽게생긴 와꾸에 비해 몸매는 섹시한 힙을 가지고 있어서 섹시와귀여움을 한번에 느낄수 있는 언니라 생각이 들어 벌써 부터 저의 똘똘이는 꿈틀꿈틀 거리기시작 햇는데 아만다언니가 먼저 다가와 친절히 옷도 벗어준거 정리해준다음 동반샤워를 딱 했는데 씻으면서 본 아만다언니의 탱탱한 힙과 몸들을 빨리 역립을 하고 싶었지만 참는자에게 복이 온다는 말이 있어 참고 샤워 후 침대에가서 폭풍키스를 했습니다 키스도 빼지 않고 원할때까지 키스도 해주고 삼각애무도 소프트하게 잘해준다음 비제이도 소프트하면서 거침없이 해준다음 본격적으로 먼저 정상위자세로 들어가 아만다언니의 핑유를 역립을 해주며 박아주니 엄청난 신음소리와 함께 물이 많이 나오는 아만다언니네요 정상위로 박아주다가 힘이 들었지만 반응이 좋아서 더욱 힘을내 강강박아주다가 여상위자세로 체인지하여 아만다언니와 한번더 키스를 하면서 여상위허리스킬을 쏟아 부어주었고 제 상체를 세우더니 가슴으로 안아주면서 허리도 돌려주고 그 상태로 뒤로 돌더니 바로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아만다의 탱탱한 힙을 찰싹 때려가며 강강강 박아주는데 아만다언니가 잘 느끼는 편인지 활어반응 만큼이나 허벅지 안 쪽이 부르르 떨리며 더 많은양의 물을 쏟아내서 한층 부드러워진 느낌으로 더 강강강강 박아주다가 사정을 쉬원하게 발싸 했습니다 ㅇ귀여운와꾸와 섹시한 몸매라인으로 두가지매력을 한번에 느낄수 있는 아만다언니 ㅇ원하는건 절때 빼지않고 키스도 하고싶을때 오래 해주고 즐기는 마인드를 가진 아만다언니 ㅇ연애스킬이 다양하고 수량도많고 활어반응이라 떡감 최고인 아만다언니

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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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마랑-케일리] 민삘 느낌 나는 처자를 찾아 보다가 프로필사진을 보니 귀엽게 생긴듯한 느낌을 받은 케일리를 지명해가지고 출동했습니다. 방문을 열고 케일리를 접견하자마자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라 침을 줄줄 흘렀습니다 ㅎㅎ 민삘느낌나는 피부도 말끔하고 귀엽게 생겼는데 몸매는 후덜덜한 슬래머인데 전체적으로 보면 인기많은 대학생 느낌이 나네요 이런 퀸카랑 연애를 할수있다는생각에 불끈불끈 거렸습니다. 불끈불끈거리는 저의 존슨을 빨리 달래주고 싶어 들어갔는데 케일리가 샤워를 같이 하자해서 샤워를 같이 하면서 핑크한 가슴을 만지면서 샤워를 하다가 침대로가서 케일리의 거침없는 키스를 맛을 본다음 부드러운 입술로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케일리의 입술이 가는곳으로 엄청난 집중이 되게 되네요 그리고 비제이를 손으로 저의 붕알을 만져주면서 해주는데 싸버릴뻔 했지만 이런 퀸카랑 연애를 한다는게 흔치않은 기회라 애국가를 부르며 참다가 여상위자세로 삽입을 하고 위아래로 움직여주는데 쪼임이 상당하고 물이많아 부드러웠고 마인드가 좋아보여 가슴을 역립을 했는데 역시 거부없이 역립을 즐겨주며 허리를 흔들어주었습니다 케일리가 애무도 잘해주면서 연애를 해주니 금방 달아 올라 마지막 뒤치기로 바꾼다음 케일리의 골반을 잡고 강강강 박아주니 신음을 지르며 활어반응을 보여주고 저도 더이상 참을 수없어서 쉬원하게 사정을 하면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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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카후기] 백마랑 다녀왔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 된 업소인데 약간 모험하듯이 도전해보고 싶어서 방문을 했습니다^^ 전화를 하니 바로 전화를 받으시더라구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니 모니카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고요. 그리고 마음에 안드시면 초이스 해도 된다 해서 갔습니다. 방 문앞에서 심호흡 한번 하고 초인종을 누르니 금발의 백마가 내눈앞에 딱! 와..진짜 얼굴이랑 몸매가..너~~~무 좋았습니다. 적당한 키에 힐을 신고 있었는데 진짜 바로 꼴려버렸습니다.. 몸매도 제가 제일 워너비하는 슬래머 몸매.. 거기에 금발의 백마.. 그냥 보자 마자 꼴려버렸습니다..보자마자 발기라니.. 들어가서 얘기좀 하고 옷벗고 샤워실 가는데 발기가 계속 되어 있으니까 모니카 매니저가 웃으면서 손으로 가르키더라고요. 부끄러워서 컴온 장난으로 하는데 그자리에서 무릎 꿇고 BJ해주네요. 그러면서 같이 샤워 하고 나왔습니다. 깔끔하게 샤워를 하고 나와선 침대에서는 먼저 가까이 밀착해서 키스로 몸의 대화를 시작 해버렸네요. 단키는 싫어 하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딥키스 위주로 했습니다. BJ는 목까시도 해주고 제 소중이를 아주~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교육을 잘 받았는지 애무면 애무 비제이면 비제이 뭐하나 빠지는게 없었네요 마지막으로 연애스타일은 좀 저돌적인 스타일이더군요 금발 머리 찰랑거리면서 여상위로 찍는데 진짜 가슴 보면 못참습니다. 오늘은 진짜 제대로 느껴보자 하고 여상위로 계속 달렸네요. 한5분동안 연속으로 찍는데 더이상 안되겠어서 그냥 마음 놓고 시원하게 질러버렸네요^^ 시원하게 사정하고 침대에 누워있는데 옆에 같이 누워있는 모니카.. 그 모습을 보고 키스 한번 더 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뜻하지 않게 모험을 해봤는데 오아시스를 찾은 기분이였습니다^^

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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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리후기== -와꾸 전형적인 서양미인형의 와꾸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 -섹시한 눈빛에 홀려버림 -전체적인 비율과 밸런스가 잘 맞음 -화끈한 서비스와 마인드 빼는것 없이 다 잘 받아줍니다. 샐리 접견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접견이라 많이 설레더군요^^ 방문이 열리고 샐리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백마 언니들은 다 반갑게 맞이해주는것 같음 ㅋㅋ 안으로 들어가서 담배 한대 피면서 대화하고 샤워하고 나옴 샤워하고 침대에 누웠는데 샐리가 먼저 리드해줍니다 ㅎ 키스부터 해주는데 혀돌리는 스킬이 장난 아닙니다. 진짜 혀 뽑힐뻔 ㅋㅋ 점점아래로 내려가면서 가슴부터 비제이까지.. 능수능란하게 애무를 해줍니다. 진짜 애무를 받고 있으면 제 똘똘이가 너무 딱딱해져서 아플정도 입니다. 이번엔 제가 역립을하는데 샐리도 느꼈는지 살짝살짝 신음을 내주더라구요 ㅎ 몸을 베베꼬는게 반응도 좋습니다 ㅎ 이 기세 이어가서 바로 콘끼고 삽입했습니다. 여상위부터 시작을 했는데 진짜 허리돌리는게... 어우.. ㅋㅋ 지금도 꼴리네요 ㅎㅎ 샐리의 가슴을 역립하면서 방아찧기를 해주는데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특히 샐리의 활어반응과 섹시한 신음.. 신음소리만 들어도 바로 쌀 것 같더라구요 ㅎㅎ 진짜 서양 야동 찍는 줄 알았습니다. 뒤치기 하려고 뒤로 돌렸는데 .. 캬 ~ 허리라인이... 진짜 섹시 그 자체! 진짜 살면서 이렇게 몸매 좋은 여자랑 떡을 쳐본다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강강강으로 박아주니 샐리의 신음소리가 더 커졌고 그녀도 많이 느꼈는지 반응은 더욱 거칠어 집니다. 다시 정상위 자세로 바꿔서 신나게 박아주다가 결국 사정을 해버렸네요 ㅎㅎ 사정을 하고 누워있는데 수고했다는 듯이 안아주던 샐리... 마무리 키스를 하고 정리하고 나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이였는데 역시 샐리를 초이스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네요 ㅎㅎ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