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of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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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후기] 집에 혼자 있는데 할 것도 없고 그래서 집사람 몰래 사이트구경을 많이 하는데 외도를 하기로 마음먹구 바로 예약을 하고 갔네요 ㅎㅎ 이런 날이 10년에 한번 올까 말까여서 심장 콩닥콩닥뛰면서 갔어요^^ 빅토리아가 저를 해맑게 웃으면서 보는데 걱정따윈 다 사라져 버렸어요 ㅎㅎ 저는 급한마음에 옷을 막 벗었는데 빅토리아가 옷을 한 곳에 정리도 해주네요 그리고 바로 샤워를 하러 갔죠 ㅎㅎ 샤워실에서 저는 빅토리아의 가슴을 만지면서 가만히 서있구 알아서 씻겨주는데 색달라서 좋았네요 제가 원래 잘 씻지는 않은편인데 계속 씻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씻소 물기를 닦고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빅토리아가 먼저 키스를 하면서 저의 똘똘이를 주물럭 주물럭 만져 준다음 삼각애무를 해주네요^^ 집사람은 절대 안해줍니다...집사람이랑 할때는 제가 맨날 먼저 해서 당연히 제가 먼저 할려 했는데 저를 눕히더니 여상위 자세로 하는데 이곳은 천국이구나 천국을왔어내가 라는 생각과 함께 흥분한 나머지 빅토리아의 힙을 만지구 온 몸에 역립을 했어요 그리구 제가 빅토리아의 환상적인 힘을 잡구 살짝 들어서 해주니깐 신음을 내면서 느끼는데 섹시함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뒤치기 자세로 바꿔 삽입을 하는데 저희 허벅지를 잡더니 또 자기가 앞뒤로 흔들면서 해주는데 저는 가만히 있어도 되니깐 너무 좋더라구요 마인드 하난 최고네요 ㅎㅎ 그리고 마인드에 한번 놀랐는데 스킬까지 앞 뒤로 하다 허리를 막 돌리는데 스피드가 장난이 아니네요 댄스가수 인줄 알았어요 댄스가수만큼 유연하고 파워풀하고 그거에다 골반 라인도 죽여주니깐 집사람을 까먹을 정도 였어요 ㅎㅎ 이렇게 마무리를 하고 그 자세로 그대로 좀 누워있었네요 ㅎㅎ 그대로 누워있어도 빅토리아가 뺄생각은안하고 저의 머리를 쓰담해주는데 설레였네요^^

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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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딸을 하고자 강제 금딸을 시작한지 어언 일주일.... 여자는 없고 성욕은 더욱더 심해지고 이대론 가다간 뭔일이 생길거 같아 바로 서양야동을 틀었습니다...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만족이 되지 않더군요 이대론 안되겠다싶어 바로 백마오피를 예약을 했습니다...그냥 참젖인 아가씨면된다고 아무나 해달라고 빠른 예약을 하고 택시를 타고 뛰어갔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난 아가씨는 엘라라는 아가씨 하얀피부를 가지고있으며 긴생머리에 큰가슴을 가졌고 전체적으로 비율이 좋은 몸매 그리고 얼굴이 이쁘더군요...웃는 모습에 심쿵... 심쿵하면서 저의 물건도 같이 바로 반응이 옵니다 시간이 없어 빨리 시작해야되 라는 생각만으로 바로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 폭풍키스에 들어갑니다 안아주면서 키스를해주는데 여자친구가되었으면좋겠더군요..... 키스를하면서 제가 엘라의 가슴을 만지면서 애무를 하는데 자연산 참젖이네요... 말캉거리는 이기분..너무좋습니다 얼굴을 파묻고 가슴을 애무하며 슬슬밑으로내려가 엘라의 소중이를 애무하면서 클리를 자극하니 활어반응도 너무 좋습니다 흐느끼는 모습이 참좋더군요 바로 바톤을터치하고 엘라가 저의 물건을 애무를 해주는데 이맛이였습니다...아니 상상이상입니다 엄청난 흡입력으로 저의 물건을 호강시켜주네요 얼마나 부드럽게 잘하던지..금방이라도 뿜을것만 같더군요 그래서 바로 여상위로 갈아탓습니다... 엄청난 허리놀림으로 저를 한번더 놀래게 하네요 엄청난 허리놀림으로 돌려주고 흔들어주고 쪼여주는데 스킬3단콤보가 진짜 최고입니다 너무나 쪼임이 강해서 버틸수가 없더군요....결국 엘라의 스킬에 무너져버렸습니다^^ 아직에이스 등극은 안했다는데 다른에이스들은 어떨지 정말 궁금해지네요... 허리스킬도좋고 자연산 참젖에 피부도 좋고 먹기좋은 사이즈의 엘라 마인드와 서비스가 좋아서 말도 어찌 붙혀볼려고하는 모습도 이뻐보이고 진짜 완전 즐달하고 가네요....

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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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술을 마시다 친구들 다보내고 혼자 택시를 기달리고 있던 도중 저의 소중이가 배고프다고 난리를 쳐서 결국 백마를 찾게됬는데요 저는 무조건 가슴이 커야되서 클라라를 추천 받아서 들어 오게됬네요 ㅎㅎ 클라라와 샤워를 같이 하는데 샤워하는내내 클라라의 가슴 밖에 눈에 안들어왔네요 거유라 확 눈에 띄어요 ㅎㅎ 처음에 클라라가 69자세로 bj를 해주는데 소중이는 소중이느낌대로지만 딱딱해진 핑듀가 저희 몸에 툭툭쳐주는데 꼴릿 하더라구요 역립도 되나 싶어서 클라라의 사타구니쪽을 역립하는데 아무 거부없이 흐느끼는 클라라 제가 방문하기전 담당실장한테 가슴을 너무 좋아한다고 해서 가슴과의 교감을 많이해줄수있게 교육좀 해줄수 있나 물어봤었는데 알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여상위자세로 클라라가 가슴을 제 얼굴에 문지르면서 허리를 게임스킬마냥 위아래좌우 막 돌리면서 쪼여줫다 풀어줬다 저를 완전 가지고 놀아버리네요 ㅎㅎ 교육도 잘 받은거 같아 마음에 너무 들었어요 ㅎㅎ 또 제가 밑에서 가만히 있을순 없죠 ?ㅎㅎ 그래서 핑듀역립좀 하다 클라라의 다리를 잡고 살짝 들어 제가 밑에서 폭풍 피스톤질을 하니깐 클라라의 아름다운 신음소리와 액이 넘처 흘렀네요 클라라도 함께 즐기는거같아 매우 만족! 원래 다른 곳 가면 딱 일이라 생각하고 딱딱 할것만하고 그러는데 클라라는 저를 남자친구마냥 함께 연애를 하는데 최고네요 ㅎㅎ 남자라면 뒤치기를 해야겠지 안겠습니까 ㅎㅎ 마지막은 뒤치기 자세로 클라라의 거유를 딱 잡고 하는데 신음 소리가 끊이질 않구 연애도 저 혼자 한게 아니라 뒤치기할때 제가 좀 힘들어서 쉬면 클라라가 앞뒤로 흔들면서 연애를 안 멈추네요 짱 입니다.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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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고온 헤라 라는 아가씨입니다 와꾸는 일단 진짜 이쁩니다 보시는 순간 와..하고 감탄사가 나올정도로 와꾸는 상당히 이쁘네요 몸매 또한 상당히 들어갈데는 들어가고 나올때는 나온 그런 섹시한 몸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긴생머리에 그런와꾸로 웃어주는데 녹아내릴뻔했네요 씻으러들어가니 뒤따라와 씻겨주는데 욕실이 좁다보니 움직일때마다 헤라의 가슴이 저의 몸에 터치가되는데 이럴땐 좁은 욕실이 참 좋네요 침대에누워 서로를 탐해보고자 키스를 하면서 바로 역립으로 들어갔습니다 봉지냄새도 없고 살냄새도 좋고 관리 자체가 잘되어 있는 언니네요 알고보니 주기적으로 병원을 다닌다고 하네요 저의 똘똘이를 진짜 훅치고 들어와주는데 엄청난 부드러움입니다 마치 카스테라빵에 우유를 먹는 것마냥 매우 부드럽습니다 애무와 역립이 끝난후 여상위로 체인지하고 여상위로 올라가는데 정말 좋은 허리놀림을 가진 언니인거 같습니다 흔들어주는맛이 상당히 좋네요 흔들어주면서 쪼여주는데 진짜 이런 스킬에는 당할자가 몇안될거 같네요.... 다른자세를 해보고싶었지만 결국 여상위에서 끝이 나버렷네요 결론적으론 뭐 몸매나 서비스는 좋은거 같고 와꾸는 진짜 이거하난 정말 이쁜거 같네요 인증샷찍어준다고하고 마인드도 좋고 일단 즐달하고 가네요^^

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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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타 후기! 근래에 한국,백마 포함해서 와꾸, 몸매 제일 좋았던 만나고 왔습니다. 보니타 보고 마음에 안들면 초이스 가능하다길래 알겠습니다 하고 노크 후 보니타 보는순간 기대한것보다 더 이뻐.. 놀랐습니다. 갑자기 빨리뛰는 심장을 가다듬고 들어가서 쇼파에 앉으니 옆에 달라붙어 휴대폰으로 말하고 번역해주는걸 쓰더라구요 반가워요 오빠 , 몇살이세요? 참 좋은번역기더라구요 서로 휴대폰으로 이야기좀 하다가 샤워실로 이동했습니다.. 샤워서비스중 bj가 있다는건 후기에서나 봤지 현실로 제가 부스안 거품으로 씻은 후 샤워bj란걸 받아보네요 그 좁은 부스안에서 1분가량 서비스로 해주더라구요 이렇게 샤워실에서 하는건 첨은지라 당황해 온몸에 힘이 쫙~ 들어가더라구요 그렇게 샤워실에서부터 후끈해져있는 몸을 찬물 한번 뿌리고 정신차린다음 침대로 이동했습니다.~ 키야 시작전부터 다리에 힘이 풀려 많은 당황을 했네요 ..ㅎㅎ 누워있으니 보니타가 쿵 뛰면서 옆에 누워 저의 가슴을 만지며 키스로 들어오더라구요 촉감이 좋은 혀를 서로 놀려대다가 가슴부위 터치해 유룬쪽 공략하다 핑유를 햛았네요 참젖이라 촉감이 참 좋더라구요 한참동안 가슴에서 머물다가 소중이 근처로 가니 몸을 서서히 비꼬는게 여기가 성감대였네요 소중이 부분 클리쪽 손으로 비비며 혀로 튕겨주니 온몸으로 좋다는 표시를 보내더라구요 못참겠던지 저를 눕히고 바로 bj 들어옵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bj를 당해서 똘똘이가 감당하지 못할거 같아 조금만 받다가 cd장착후 시작했습니다. 여상에서의 보니타의 쪼임과 테크닉에 한번 반하고 옆치기에서 클리를 비비며 흐느끼던 보니타를 보니 오래는 못하겠더라구요 보니타를 세워서 침대벽으로 밀쳐 뒷치기로 쭉 마무리했네요 간만에 좋은 달림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