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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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후기"> 몇일전부터 이날만을 기다려왔습니다 달림을 위한시간입니다 집사람이 친정식구들과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 관광을 갔습니다 저는 회사일때문에 불참이지만 그덕분에 달림을 할예정입니다!! 일단 첫스타는 백마로 다녀왔습니다 매우 즐달했네요 이름은 새라라는군요 백프로 러시아인은 아니고 러시아와 남미의 피가 섞인 혼혈이라하지만 화끈한건 애지간한 백마들보다 낫습니다^^ 본격 게임시전에들어갑니다ㅎㅎ 키스좀나누다가 야릇한 눈빛으로 한번 쓱 보더니 훅하고 바로 저의 똘똘이를 물어주고 빨아주네요 크 이쾌감...집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집사람에게서는 얻을수 없는 이쾌감 말로 표현할수가 없습니다ㅎㅎ 목까지 넘겨주면서 혀로 낼름다먹어주는 스킬까지 저도 역립에들어갔습니다 69로들어가 엉덩이를 문지르면서 혀로 클리자극에 들어가니 역시나 활어반응!! 몸을 부르르떨어주면서 나와 터지는 샘물역시 최고!! 이제 새라가 위로올라와 새라만의 스킬과 쪼임을 선사합니다 이런스킬과 쪼임 매우 대박이네요... 한번도 접해보지못한 신세계입니다 야동에서보던것들을 눈앞에서 저한테 직접 실현시켜 주네요ㅎㅎ 허리에모터를 달았나 허리스킬이 상당하고 이제껏봐왔던 언니들하고는 차원이 다릅니다 진짜 리얼신세계...마무리는 역시 뒤치기가 최고이죠 뒤치기를하면서 좀더 깊숙하게 넣어주니 미친신음을 뱉으며 나오는 그 표정 매우 야릇합니다 그리고 고개를 돌려 키스를해주는데 결국 저도 갔습니다 마누라는 비록 비행기를타고 친정식구들과 신나게 놀고있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백마를 타고 홍콩을 갔습니다오늘^^ 덕분에 신나게 즐달했네요

함만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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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4시백마랜드를 다녀왔습니다 마침 오늘 쉬는날이기도해서 예약을잡고 가서 만난 아가씨는 그레이스 언니! 일단 긴생머리에 넓은골반과 탱탱한 엉덩이를 가졋고 몸매는 전체적으로 비율이좋고 라인이 살아있네요 와꾸또한 이쁩니다 작은얼굴 눈동자가 이쁘고 누가봐도 백마였습니다^^ 키스를좀 나누고 애무를해주는데 엄청난 흡입력입니다 목까지 넣어주는데 촵촵거리는 소리 일품이고 빨아주는 맛이 살아있습니다 역립도 가능하다 이미 소식을 들어서 역립으로 들어가 그레이스의 계곡을 살펴보면서 자극을했습니다 모양도 이쁘고 냄새도 없고 클리를자극하니 터져나오는 물도 충분하고 본격 삽입으로 들어가 위에올라타서 아리샤가 먼저 흔들어주는데 허리놀림은 예술이고 쪼여주는맛은 최고였습니다 좌우로돌려주면서 흔들어주는데 얼마나 황홀하던지.... 출렁거리는 가슴또한 상당히 시각적으로 흥분이되고 한버만져보니 말캉거리는 그 좋은느낌ㅎㅎ 마무리는 옆치기로 했습니다 옆치기를하면서 그레이스의 가슴과 클리를 만져주니 적극적으로 느껴주네요 엄청난 애액이나오네요 자기도 느끼고 있는거 같네요 그리고 고개를 돌려 키스를해주는데 혀놀림이 상당히 좋습니다 결국 시원하게 뿜었네요 몸매와꾸도 상급이고 마인드도 좋고 적극적인 연애에 잘느끼는 그레이스 덕분에 쉬는날 즐달했네요

클라스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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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접견하고 왔는데 어린게 너무 이쁘네요 출근부 보다가 새로생긴 업소가 있어서 한번 가보자 해서 바로 업소로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타입을 말씀드리니 바로 버니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구요 바로 가능하다고 하실길래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약속한 장소에서 실장님 만나뵙고 페이지불한 다음 방안내 받았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으면서 실장님께서 꼭 마음에 드실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런기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방 문앞에서서 똑똑~노크3번정도 하니 방문이 열리고 버니를 접했는데.. 이렇게 어리고 귀엽게 생긴 백마가.. 아이쿠.. 이내 정신을 차리고 방문열고 들어가니 담배도 안피고 수줍어하는 모습에 이리 오라고 손짓을하니 귀엽게 총총다가와 옆에앉는 버니.. 딸같은 느낌이라고할까..죄짓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ㅎ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샤워하러 들어가 어린아이한테 씻기는 이기분은.. 뭐라 말로표현하기 참힘드네요..빠르게 샤워후 침대에 가서 누우니 마무리하고 다가와 오자마자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저를 뒷판으로 눕히더니 애무를 열심히 하더군요..실력은 수준급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버니의 모습에..감동받을정도..; 다시 앞쪽으로 돌려 bj를 해주며 열심히하려고 목까시까지 해주는데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버니를 눕히고 강하게 처음부터 소중이를 탐해줍니다 정리가 잘되어있는 소중이를 보고 흥분해서 마구 비벼버렸습니다.. 정자세로부터 버니의 두가슴을 잡고 해주다가 뒤치기로 변경후 참으려했는데..아직 어려서그런지.. 확실히 쪼임이...최고네요 그렇게 뒤치기에서 참지못하고..마무리했네요 ㅎㅎ 어린 백마와.. 정말 오늘 좋은 경험했습니다. 버니 무조건 다시 한번 접해봐야 겠네요^^

king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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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금발의 백마 얼굴이 진짜 이뻣습니다. 오목조목하게 조화를 잘 이룬 이목구비 청순하면서도 섹기 있는 눈빛 살짝 눈웃음 칠 때 장난 아닙니다 ^^ 몸매 평소에 관리를 잘 하는지 슬래머타입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 B컵정도의 전체적인 비쥬얼과 딱 맞는 가슴 진짜 서양야동에 나오는 AV배우 같았습니다. 연애 가볍게 키스를 한 후 애무 시작! 가슴부터 제 온몸 구석구석 애무해주는 노라.. 중간중간 약간의 신음도 섞어가면서 해주는데 너무 꼴리더라구요 ㅎㅎ 비제이도 아주 정성스레 잘 해줍니다. 목젖까지 넣어서 해주는 정성... ㅎㅎ 저도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뿌듯했습니다. 삽입을 하는데 하는 순간 신음이 터져나오고 제가 강하게 박아주니 활어반응이 나오네요 ㅎㅎ 같이 즐길 줄 아는 백마... 서비스 너무 좋네요 ㅎㅎ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쌀 것 같았습니다. 여러체위 다 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더라구요 ㅎㅎ 노라 강추 합니다!!

검은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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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매니저] 요새 백마한테 너무 꽂혀있어서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온 24시백마랜드 프로필 사진이 너무 꼴리게 생겨가지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수위,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바로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 제 기준으로 소피 매니저가 제일 이쁜것 같아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진짜 놀랬습니다. 제가 맨날 야동으로 접한 그런 여자가 제 눈앞에 서 있는 겁니다.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눈동자도 파랗고 금발에 피부는 처음에 못봤지만 너무 궁금했습니다. 달리기 전부터 너무 흥분을 해가지고 이러다가 오늘 금방 끝나는 거 아닌가 계속 걱정이 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태운뒤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힌다음에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소피매니저도 같이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했죠.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백마랑 샤워를 한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이 었는데 오늘 했습니다.^^ 침대에서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첫사랑에 빠졌을 때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소피 매니저가 그런 저를 알아챈건 지는 모르겠는데 먼저 뽀뽀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백마랑 첫키스.. 진짜 너무 떨리고 좋아서 동생이 바로 커져버리더라고요. 키스하면서 소피 매니저가 제 동생을 손으로 막 흔들어 주는데 아.. 진짜 이러다 싸는거 아닐까 걱정반 너무 좋다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노콘 BJ를 해주는 겁니다. 저도 너무 흥분을 해서 이성을 잃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다르더군요. 온몸은 우유빛에 핑두 그리고 꽃잎 까지 핑크색 핑보였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가 핑두랑 핑보가 더욱더 두드러지더라고요. 계속 흥분해서 빠는데 수량이 엄청나네요. 반응도 좋았던게 저보다 자기가 더 느끼는 것 같아서 진짜 야동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이미 소피 매니저의 소중이는 흥건하게 젖었기 때문에 젤같은건 따로 필요도 없었고 펌프질만 남았었죠. 너무 흥분한 상태라 한 30초 흔들었는데 느낌이 오길래 바로 체위 교체 요청한다음에 여상위 시전! 다른 후기를 읽어봤는데 여상위를 할경우 사정이 조금 지연된다는데 그렇게 여상위로 하는데 쪼임 때문에 느낌이 또 바로온겁니다..ㅠㅠ 오늘은 진짜 너무 흥분했구나 생각해서 후배위로 자세 교체한다음에 몇번 흔들다가 바로 사정했습니다. 백마 처음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많고 나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