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0918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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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성 평일에 힘들게 일했으니 당연히 주말은 달려야지요??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백마오피는 떡감이 좋고 핑크하다 소문이 자자한 그레이스 후기를 정독후 이언니다싶어 예약했습니다 일단 첫만남은 매우양호입니다 큰 풍만한 가슴에 골반과 엉덩이 매치가 잘맞고 라인이 잘선 몸매 와꾸또한 상당히 이쁘네요 엘프와 요정이 조합해놓은 얼굴이네요 ㅎㅎ 서비스 동반샤워를해주네요여긴...씻겨주면서 가슴이 제등에 닿을때마다 꼴릿꼴릿... 키스를나누고 역립을 부탁하니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나이스입니다 매우 ㅎㅎ 엉덩이를 손으로 비비벼 혀로 낼름거리면서 클리가지 비벼주니 몸을 바르르 떨면서 신음이 터지는군요 ㅎㅎ 물또한충분히 터져나옵니다^^ 이제 그레이스가 올라와 흔들어주네요 쪼여주면서 강약중강약으로 흔들어주고쪼여주는데 진짜 신세계이네요 이런경험은 처음입니다 질퍽거리는사운드와 그레이스의 신음소리가 청각을 자극하고 그리고 출렁거리는 그레이스의 그 큰가슴이 시각적으로 자극을 주니 이건 그냥 금상첨화입니다 행복하네요그냥 그렇게 버티질못하고 싸버렷네요 쪼임이 상당히 예술입니다 누가와도 그렇게 버티질 못할거 같군요 총평 와꾸 몸매진짜 완전좋습니다 심지어 마인드도 좋네요 ㅎㅎ 키스와역립 아무렇지않게 받아주고 웃는모습도 상당히 이쁘네요 특히 눈이 백마라그런가 눈을보고있으면 빠져들것만같은 기분입니다 연애가 끝난후에 샤워를 한번더 하고 옷을 입고 시간이조그남아 이런저런애기를나누다가 진짜 입고있는 옷이 너무 섹시해보여 인증샷도 부탁했습니다 그러고 애기좀더하다가 작별마무리키스에 이마뽀뽀서비스까지 여러모로 감동하고 갑니다 ㅎㅎ

검은자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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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접견하고 왔는데 어린게 너무 이쁘네요 출근부 보다가 새로생긴 업소가 있어서 한번 가보자 해서 바로 업소로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타입을 말씀드리니 바로 버니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구요 바로 가능하다고 하실길래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약속한 장소에서 실장님 만나뵙고 페이지불한 다음 방안내 받았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으면서 실장님께서 꼭 마음에 드실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런기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방 문앞에서서 똑똑~노크3번정도 하니 방문이 열리고 버니를 접했는데.. 이렇게 어리고 귀엽게 생긴 백마가.. 아이쿠.. 이내 정신을 차리고 방문열고 들어가니 담배도 안피고 수줍어하는 모습에 이리 오라고 손짓을하니 귀엽게 총총다가와 옆에앉는 버니.. 딸같은 느낌이라고할까..죄짓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ㅎ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샤워하러 들어가 어린아이한테 씻기는 이기분은.. 뭐라 말로표현하기 참힘드네요..빠르게 샤워후 침대에 가서 누우니 마무리하고 다가와 오자마자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저를 뒷판으로 눕히더니 애무를 열심히 하더군요..실력은 수준급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버니의 모습에..감동받을정도..; 다시 앞쪽으로 돌려 bj를 해주며 열심히하려고 목까시까지 해주는데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버니를 눕히고 강하게 처음부터 소중이를 탐해줍니다 정리가 잘되어있는 소중이를 보고 흥분해서 마구 비벼버렸습니다.. 정자세로부터 버니의 두가슴을 잡고 해주다가 뒤치기로 변경후 참으려했는데..아직 어려서그런지.. 확실히 쪼임이...최고네요 그렇게 뒤치기에서 참지못하고..마무리했네요 ㅎㅎ 어린 백마와.. 정말 오늘 좋은 경험했습니다. 버니 무조건 다시 한번 접해봐야 겠네요^^

훈쓰훈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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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금발의 백마 얼굴이 진짜 이뻣습니다. 오목조목하게 조화를 잘 이룬 이목구비 청순하면서도 섹기 있는 눈빛 살짝 눈웃음 칠 때 장난 아닙니다 ^^ 몸매 평소에 관리를 잘 하는지 슬래머타입의 군살 하나 없는 몸매 B컵정도의 전체적인 비쥬얼과 딱 맞는 가슴 진짜 서양야동에 나오는 AV배우 같았습니다. 연애 가볍게 키스를 한 후 애무 시작! 가슴부터 제 온몸 구석구석 애무해주는 노라.. 중간중간 약간의 신음도 섞어가면서 해주는데 너무 꼴리더라구요 ㅎㅎ 비제이도 아주 정성스레 잘 해줍니다. 목젖까지 넣어서 해주는 정성... ㅎㅎ 저도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너무 좋아서 뿌듯했습니다. 삽입을 하는데 하는 순간 신음이 터져나오고 제가 강하게 박아주니 활어반응이 나오네요 ㅎㅎ 같이 즐길 줄 아는 백마... 서비스 너무 좋네요 ㅎㅎ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눈으로 보고만 있어도 쌀 것 같았습니다. 여러체위 다 하는데 빼는것 없이 잘 받아주더라구요 ㅎㅎ 노라 강추 합니다!!

영후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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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매니저] 요새 백마한테 너무 꽂혀있어서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온 24시백마랜드 프로필 사진이 너무 꼴리게 생겨가지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수위,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바로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 제 기준으로 소피 매니저가 제일 이쁜것 같아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진짜 놀랬습니다. 제가 맨날 야동으로 접한 그런 여자가 제 눈앞에 서 있는 겁니다.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눈동자도 파랗고 금발에 피부는 처음에 못봤지만 너무 궁금했습니다. 달리기 전부터 너무 흥분을 해가지고 이러다가 오늘 금방 끝나는 거 아닌가 계속 걱정이 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태운뒤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힌다음에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소피매니저도 같이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했죠.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백마랑 샤워를 한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이 었는데 오늘 했습니다.^^ 침대에서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첫사랑에 빠졌을 때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소피 매니저가 그런 저를 알아챈건 지는 모르겠는데 먼저 뽀뽀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백마랑 첫키스.. 진짜 너무 떨리고 좋아서 동생이 바로 커져버리더라고요. 키스하면서 소피 매니저가 제 동생을 손으로 막 흔들어 주는데 아.. 진짜 이러다 싸는거 아닐까 걱정반 너무 좋다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노콘 BJ를 해주는 겁니다. 저도 너무 흥분을 해서 이성을 잃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다르더군요. 온몸은 우유빛에 핑두 그리고 꽃잎 까지 핑크색 핑보였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가 핑두랑 핑보가 더욱더 두드러지더라고요. 계속 흥분해서 빠는데 수량이 엄청나네요. 반응도 좋았던게 저보다 자기가 더 느끼는 것 같아서 진짜 야동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이미 소피 매니저의 소중이는 흥건하게 젖었기 때문에 젤같은건 따로 필요도 없었고 펌프질만 남았었죠. 너무 흥분한 상태라 한 30초 흔들었는데 느낌이 오길래 바로 체위 교체 요청한다음에 여상위 시전! 다른 후기를 읽어봤는데 여상위를 할경우 사정이 조금 지연된다는데 그렇게 여상위로 하는데 쪼임 때문에 느낌이 또 바로온겁니다..ㅠㅠ 오늘은 진짜 너무 흥분했구나 생각해서 후배위로 자세 교체한다음에 몇번 흔들다가 바로 사정했습니다. 백마 처음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많고 나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

회비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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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달림을 한달에 한 두번은 하는것 같네요 ㅎ 오늘도 마찬 가지로 한 주를 버틸 수 있게 나를 지탱해 주는 그런 달림을 해야해서 사이트를 뒤져봤습니다. 여러 후기와 프로필을 참고해서 24시백마랜드가 괜찮길래 바로 예약 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께 제 스타일을 말하니까 플로리아 언니를 추천을 해주네요. 플로리아 언니와 제가 마실 커피를 사고 담당실장님을 만나고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플로리아 언니를 처음 딱 봤을때 느낀 감정이 사랑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그러면 조금 오바고.. 황홀하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네요. 푸른눈동자가 보면볼 수록 이쁘더라고요. 또 콧대 높은거 눈큰거 이목구비 대박이었습니다. 한마디로 와꾸가 푸른눈동자의 백마여신 이었습니다. 사온 커피를 건네고 서로 쳐다보고 웃었네요. 쳐다 만 봐도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플로리아 언니 영어를 조금 사용할 줄 알더라고요. 그래서 간단하게 대화를 하면서 어색함을 조금 지웠네요. 같이 그리고 샤워를 하러 갔는데 꼼꼼히 씻겨주는게 정말 마음에 드네요. 샤워를 한다음에 침대로 가서 이제 연애를 시작하는데 저한테 키스를 먼저 막 퍼붓는게 정말 좋았네요. 콘BJ도 아니었고 노콘BJ로 해주는데 계속 똘똘이 애무당하다가 저도 당할수 많은 없어서 플로리아 언니 소중이 살살 만지면서 역립했습니다. 반응도 좋더라고요. 활어에 가 까운 반응을 보이는게 더 꼴릿 하더군요. 서로 애무 받고 애무하고 여상위로 플로리아 언니가 스타트를 끊어주네요. 쪼임이 좋아서 좋았습니다. 약간 좁보에 가까운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런것 같습니다. 여상위때 위에서 찍어주는게 정말 좋았고 정상위때는 같이 허리로 붕가붕가 리듬에 맞춰주는게 정말 좋았고 후배위때는 뒤로 왔다갔다 해주는게 정말 최고였습니다. 관계에 있어서 항상 떡감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플로리아 언니랑은 궁합도 잘 맞았습니다. 특히 저는 후배위가 정말 좋았네요. 그게 제일 잘 맞아서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는데 모든 체위시에 반응이 남달라서 그게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