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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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실장님의 추천으로 본 자스민 언니입니다. 제 스타일을 꿰차고 계신 실장님의 추천이기에 망설임없이 달려봅니다^^ [와 꾸 ] 이목구비도 시원시원한게 이쁘장하고 조화와 균형미 괜찮네요. 성숙미가 느껴지는 청순한 스타일입니다. 속으론 굉장히 만족을 했습니다^^ [몸 매] 158 / 슬랜더 / 피부결 좋음 바디의 탄력 굿 / 비율과 라인 끝내줌 / 각선미가 이쁨 슴가는 B컵 정도의 크기에 모양과 촉감 탄력 굿 몸매나 라인도 괜찮고 각선미가 이쁜 스타일이네요. [연애감] 딥키스부터 시작하는데 빼는것없이 아주 잘 받아주더군요 솔직히 백마는 서비스가 그렇게 좋지 않다고 들어서 별로 기대 하진 않았는데 그 편견을 깨주는 자스민이 였네요 역립시 반응도...좋고요^^ 역립하다가 존슨이 발딱서가지고 바로 합체 들어갔습니다. 쪼임도 좋은 것 같고~ 여상상위에서 상당히 열심히 해주고 스킬도 좋네요.ㅎㅎ 빼는 자세도 없는 듯 싶고 연애도 적극적이며 열과 성의를 보여주네요. 정상위에서도 밀착하면서 빠지지 않게도 잘 해주네요ㅎ 오랜만에 백마랑 제대로 회포한번 풀고 왔네요ㅎ

나랑할래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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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리매니저] 요새 백마한테 너무 꽂혀있어서 여기저기 둘러 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온 24시백마랜드 프로필 사진이 너무 꼴리게 생겨가지고 바로 실장님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수위,시스템이 어떻게 되는지 지금 바로가능한지 물어봤는데 가능 하다고 하시네요. 제 기준으로 오브리 매니저가 제일 이쁜것 같아서 예약하고 바로 갔습니다. 처음에 호실문을 열고 들어갔는데 진짜 놀랬습니다. 제가 맨날 야동으로 접한 그런 여자가 제 눈앞에 서 있는 겁니다. 확실히 백마라서 그런지 눈동자도 파랗고 금발에 피부는 처음에 못봤지만 너무 궁금했습니다. 달리기 전부터 너무 흥분을 해가지고 이러다가 오늘 금방 끝나는 거 아닌가 계속 걱정이 하면서 마음을 진정 시켰습니다. 음료수마시면서 담배를 한대 태운뒤 조금 마음을 가라 앉힌다음에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오브리매니저도 같이 샤워실로 따라들어와서 같이 샤워를 했죠. 샤워 서비스 좋았습니다. 백마랑 샤워를 한 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이 었는데 오늘 했습니다.^^ 침대에서 진짜 너무 기분좋고 떨려가지고 첫사랑에 빠졌을 때 보다 더 떨렸던 것 같습니다. 오브리 매니저가 그런 저를 알아챈건 지는 모르겠는데 먼저 뽀뽀하면서 키스를 해주더라고요. 누가 뭐라 할거 없이 미친듯이 빨았습니다. 백마랑 첫키스.. 진짜 너무 떨리고 좋아서 동생이 바로 커져버리더라고요. 키스하면서 오브리 매니저가 제 동생을 손으로 막 흔들어 주는데 아.. 진짜 이러다 싸는거 아닐까 걱정반 너무 좋다 반이었습니다. 그러다가 BJ를 해주는데 노콘 BJ를 해주는 겁니다. 저도 너무 흥분을 해서 이성을 잃고 역립을 했습니다. 확실히 백마의 소중이는 다르더군요. 온몸은 우유빛에 핑두 그리고 꽃잎 까지 핑크색 핑보였죠. 피부색이 하얘서 그런가 핑두랑 핑보가 더욱더 두드러지더라고요. 계속 흥분해서 빠는데 수량이 엄청나네요. 반응도 좋았던게 저보다 자기가 더 느끼는 것 같아서 진짜 야동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바로 삽입을 했습니다. 이미 오브리 매니저의 소중이는 흥건하게 젖었기 때문에 젤같은건 따로 필요도 없었고 펌프질만 남았었죠. 너무 흥분한 상태라 한 30초 흔들었는데 느낌이 오길래 바로 체위 교체 요청한다음에 여상위 시전! 다른 후기를 읽어봤는데 여상위를 할경우 사정이 조금 지연된다는데 그렇게 여상위로 하는데 쪼임 때문에 느낌이 또 바로온겁니다..ㅠㅠ 오늘은 진짜 너무 흥분했구나 생각해서 후배위로 자세 교체한다음에 몇번 흔들다가 바로 사정했습니다. 백마 처음이었는데 호불호가 갈린다는 말도 많고 나름 두려움반 기대반으로 갔는데 엄청난 즐달이었습니다.

흑꼬이고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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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라매니저 언제한번 백마타러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뜻하지않게 여유가 생겨서 한번 가보게되었습니다. 전화해서 새라언니 바로 예약가능한지 물어보니 다행히 바로 가능하다고 하셔서 예약을 잡고 이동하여 실장님을 만나서 계산을 한 뒤에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자 새라가 나오더니 반갑게 저는 맞아 주더라구요 ㅎ 일반 오피랑 시스템은 큰 차이는 없는거 같앗지만 백마라는 사실 그리고 실물을보고 초이스가 가능한점에서 상당히 흡족했습니다. 지명으로 와도 보고 맘에안들면 초이스가 된다고 설명을 해주시더라구요 ㅎㅎ 빨리 떡질하고픈 마음에 침대로 가려고하니 샤워실로 끌고 가는게 귀엽네요 ㅋㅋ 양치하고 구석구석 닦은다음에 나와서 침대로 올라갑니다. 간단한 애무를 받고 역립으로 가슴을 빨아주다가 제가 좋아하는 다리를 애무하다가 똘똘이가 자꾸 박으라고 애원하는 바람에 콘돔끼고 열심히 박다가 얼마 못가서 싸버렸네요.. 박기전에는 이런짓도 해보고 저런짓도 해보고 이리저리 다 해보고 싶었는데 ㅠㅠ 너무 빨리 끝나서 제 자신한테 좀 미안하네요.. 하지만 와꾸도 이쁘고 몸매도 좋은 새라언니 봐서 기분이 좋았네요 그리고 러시아의 메리트는 역시 벗은 몸의 비율이네요. 감상하기 충분한 비율! 다음에 오면 가만두지 않을거에요 ㅠ 다음번에는 본대를 보여 줘야겠다는 의지... 이래서 재방문을 하게 되는거같네요 오피는 ㅠㅠ 여튼 여러분들도 즐달 하세요!

나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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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후기] 요즘 백마 오피가 많이 생긴듯 합니다~ 백마 한번 접하려고 출근부 보니 다들 너무 이쁘더군요..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하며 보고 있다가 눈에 띈 24시백마랜드.. 생긴지 얼마 안된 업소 같더군요. 이곳은 초이스시스템이 있어서 부담없이 오라는 말에 바로 예약 전화 넣고 출동했습니다. 제가 실장님께 그레이스 언니를 추천 받았는데 지금 껏 봐온 백마들의 인상은 강했는데 그레이스는 강하기보단 선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 잘 빠진 몸매하며...엘프와꾸.. 다른 언니 초이스할 생각은 사라진지 오래.. 방안으로 들어가 그레이스의 얼굴을 한참동안 쳐다봤습니다. 이런 언니랑 오늘 밤을 뜨겁게 보낼생각하니..믿기질 않으면서 한편으론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녀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더이상 지체 할수 없어서 빠르게 샤워하고 나와 침대에 누우니 시작되는 그녀의 서비스. 선한 느낌을 지닌 그레이스의 혀놀림은 하드하다 싶을정도로 세심하고 감각적으로 이어집니다. 아래서 여자는 보기와는 다른 요물이라고 하나봅니다^^ 그녀를 자연스레 눕혀 그녀의 따스한 속살만을 느겼습니다. 어느덧 젖어오는 그녀의 안으로 아까부터 일어서 있던 제 동생을 밀어넣어봅니다.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백마.. 자연스러운 반응은 내 흥분을 더욱 끌어오르게 만듭니다. 탄력있는 그녀의 가슴을 부여잡으며 좀 더 깊숙히 밀어넣는 이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쾌락의 혀놀림! 하얀 속살.. 하얀 살결위에 시원하게 사정해버렸네요.. 이 쾌감은.. 뭐라고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그레이스에게 너~무 큰 만족을 해서 그런지 다음에 또 방문 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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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니 접견하고 왔는데 어린게 너무 이쁘네요 출근부 보다가 새로생긴 업소가 있어서 한번 가보자 해서 바로 업소로 전화걸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타입을 말씀드리니 바로 버니 매니저 추천해주더라구요 바로 가능하다고 하실길래 망설일 필요없이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약속한 장소에서 실장님 만나뵙고 페이지불한 다음 방안내 받았습니다! 방으로 안내받으면서 실장님께서 꼭 마음에 드실꺼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ㅎ 그래서 그런기 기대감이 더욱 커졌습니다^^ 방 문앞에서서 똑똑~노크3번정도 하니 방문이 열리고 버니를 접했는데.. 이렇게 어리고 귀엽게 생긴 백마가.. 아이쿠.. 이내 정신을 차리고 방문열고 들어가니 담배도 안피고 수줍어하는 모습에 이리 오라고 손짓을하니 귀엽게 총총다가와 옆에앉는 버니.. 딸같은 느낌이라고할까..죄짓는 느낌이 살짝 들었습니다..ㅎ 서로의 옷을 벗겨주고 샤워하러 들어가 어린아이한테 씻기는 이기분은.. 뭐라 말로표현하기 참힘드네요..빠르게 샤워후 침대에 가서 누우니 마무리하고 다가와 오자마자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저를 뒷판으로 눕히더니 애무를 열심히 하더군요..실력은 수준급은 아니지만 노력하는 버니의 모습에..감동받을정도..; 다시 앞쪽으로 돌려 bj를 해주며 열심히하려고 목까시까지 해주는데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여서 버니를 눕히고 강하게 처음부터 소중이를 탐해줍니다 정리가 잘되어있는 소중이를 보고 흥분해서 마구 비벼버렸습니다.. 정자세로부터 버니의 두가슴을 잡고 해주다가 뒤치기로 변경후 참으려했는데..아직 어려서그런지.. 확실히 쪼임이...최고네요 그렇게 뒤치기에서 참지못하고..마무리했네요 ㅎㅎ 어린 백마와.. 정말 오늘 좋은 경험했습니다. 버니 무조건 다시 한번 접해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