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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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기 갑갑해서 나오긴했는데 갈곳이 없네요 주머니를 뒤지다가 나온 번호를 보니 저번에 이용했던 라페스파가 있더군요 시설도 괜찮고 시간도 적당히 때우기좋고 몸에 피로도 풀겸~ 일단 전화부터 거니깐 이용했던걸 알아봐 주시더라구요! 바로 출발해서 입구에서 전화한번 더걸고 입장 스텝안내받고 휴게실에서 노가리까고 있으니 금방 입실되네요~ 상의를 벗고 누워있으니 들어오신 별 관리사님 반갑게 인사받고 바로 마사지 들어가십니다 요모조모 제가 뭉친곳을 물어보시고 열심히 몸을 주물러 주시는데 딱좋네요 역시 저번에도 이용하고 제가 번호를 남긴이유가 있어요 원래 번호같은거 받아도 다시 안가서 버리는 편인데 여기번호가 남아있는걸보면 진짜베기 인거같아요~ 1시간동안 심심하지 않게 대화상대도 되어주시고 마사지도 해주시고 3가지 건식 아로마 찜 마사지를 받는데 전부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라페스파의 숨겨진 메인코스 전립선 들어갑니다~ 조심스럽게 제 소중이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는데 그손짓하나하나에 반응해서 서서히 일어서는 소중이! 그리고 현아 매니저가 들어오고 관리사분은 퇴장~ 바로 상의를 슥내리더니 애무 들어옵니다. 위에서 부터 차례차례 빠른듯 느린듯 아래로 내려오는데 아래가 아주 뻐근한게 애무센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소중이를 사악 삼키는데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그 느낌이란.. 혀로 감싸주면서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느낌이 죽여줘요! 아기다루듯 살살 그러면서도 다먹어치우겟다는듯이 흡입을 하는데 촵촵소리도 아주 야합니다... BJ스킬도 너무 야해서 제가 먹히는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컨텍도 잘해주고 핸플도 손느낌 작살납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더 오래버텨볼려고 애를써도 신호는 언제나 오는법이지요.... 신호맞춰서 더 강렬하게 애무해주는데 어쩔수 없이 분출! 입으로받으주면서까지도 애무를 맞춰주는데 으아 쾌감이 죽습니다... 마지막으로 가글서비스~ 청룡열차타고 복귀합니다~ 몸이 해방된느낌을 받은채 휴게실에 돌아오니 살짝 허전한데 라면까지 주시고 기운보충까지 했네여~ 마사지는 역시 제대로된곳에서 받아야하는것같아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면서 여운을 즐기겟네요 하아... 계속 이용할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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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만 있기 갑갑해서 나오긴 했는데 갈곳이 없네요 우연히 저번에 방문했던 라페스타가 생각났습니다 시설도 괜찬고 시간도 적당히 때우기좋고 몸에 피로도 풀겸~ 일단 전화부터 거니깐 이용했던걸 알아봐 주시더라구요! 바로 출발해서 입구에서 전화한번 더걸고 입장 스텝안내받고 휴게실에서 노가리까고 있으니 금방 입실되네요~ 상의를 벗고 누워있으니 들어오신 동 관리사님 반갑게 인사받고 바로 마사지 들어가십니다 요모조모 제가 뭉친곳을 물어보시고 열심히 몸을 주물러 주시는데 좋습니다 역시 재방문하길 잘한거같습니다. 1시간동안 심심하지 않게 대화상대도 되어주시고 마사지도 해주시고 3가지 건식 아로마 찜 마사지를 받는데 전부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라페스파의 숨겨진 메인코스 줜륍선 들어갑니다~ 조심스럽게 제 소중이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는데 그 손짓 하나하나에 반응해서 서서히 일어서는 소중이! 그리고 유라 매니저가 들어오고 관리사분은 퇴장~ 바로 상의를 슥내리더니 애무 들어옵니다. 위에서 부터 차례차례 빠른듯 느린듯 아래로 내려오는데 아래가 아주 뻐근한게 애무센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소중이를 사악 삼키는데 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그 느낌이란.. 혀로 감싸주면서 위아래로 움직이는데 느낌이 죽여줘요! 아기다루듯 살살 그러면서도 다 먹어 치우겟다는듯이 흡입을 하는데 촵촵소리도 아주 야합니다... BJ스킬도 너무 야해서 제가 먹히는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해주네요~ 아이컨텍도 잘해주고 핸플도 손느낌 작살납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더 오래버텨볼려고 애를써도 신호는 언제나 오는법이지요.... 신호맞춰서 더 강렬하게 애무해주는데 어쩔수 없이 분출! 입으로받으주면서까지도 애무를 맞춰주는데 으아 쾌감이 죽습니다... 마지막으로 가글서비스~ 청룡열차타고 복귀합니다~ 몸이 해방된느낌을 받은채 휴게실에 돌아오니 살짝 허전한데 라면까지 주시고 기운보충까지 했네여~ 마사지는 역시 제대로된곳에서 받아야하는것같아요 이제 집으로 돌아가면서 여운을 즐기겟네요 하아... 계속 이용할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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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풀리고 몸도 나른나른하고 깨워주기 위해 마사지를 받으러 라페스파에 들럿습니다! 어딜가도 여기만한 마사지는 없어요. 관리사분들도 나름 젊은축에속하고 와꾸도 나쁘지 않거든요 인증절차가 귀찮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용하고나면 기존고객으로 들어가는지 훨씬간편하게 입장가능하더군요! 오자마자 씻고 간편히 대기실에서 쉬고 있다가 스텝이 불러서 고고싱~ 배드에 눕자마자 별생각없이 왓음에도 몸이 뻐근한게 느껴지는게 오길잘한거같다고 생각하니 들어오는 진 관리사님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아주 안락하더군요~ 심심하고 졸릴까봐 말걸어주는데 몸풀리고 평소 쌓아놧던 피로와긴장도 풀리니까 반쯤감기던눈을 간간히 붙잡아 주시네요 하하 그렇게 손의 감각을 리듬타듯이 즐기다가 아로마오일을하면 몸이 푹 절은김치마냥 늘어집니다~ 그리고 찜기로 마사지들어가면 익은김치가 완성됏네요... 제 노폐물을 전부 날려버린듯한 마사지 시간 아주 좋아요~ 1시간이란게 아쉬울지경입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슬슬 살살 스윽스윽 제 똘똘이와 근처를 만져주시는데 어흥! 호랑이 기운이 샘솟기 시작해요 제 똘똘이가 많이 화낫어요! 때마침 들어오는 지은 매니저 얼굴이 애띄고 이쁘장한게 맘에 아주 드네요~ 기분좋게 얼굴마사지 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나가면 살포시 홀복을 스르륵 내리는데 몸매도 딱 제취향이네요! 아주 만지게 싶게말이죠 하하하하하 슬슬 상체 애무를 해주면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핸플해주는데 가슴을 쪼물딱거리면서 느끼니까 아래가 똘똘이가 더 크게 꿈틀꿈틀 거리네요~ 그리고 가랑이 사이로 내려와서 수줍게 제 똘똘이를 감싸는 입.. 그리고는 부드러운 입질이 시작됏지요! 처음은 부드럽게 그리고 강렬한 흡입 부드러운 입속에 빨려들어갈듯 말듯 아주 사람 애간장태우듯이 하는데 스킬이 예술이에요.. 적절히 제 시간을 조절하듯 BJ스킬을 하는데 마치 어린애인이 생긴듯한 서비스가 황홀해요! 중간중간 말도하면서 다시 제 건포도도 할짝할짝 해주면서 핸플해주는게 말도안돼게 능숙합니다.. 해외여행 제대로 보내주네요! 그리고 신호가 오자 다시 물고 아주 강렬하게 해주는데 절정의순간에 싸게 해주네요... 아 오늘 제대로 날라가네요 비행기 훌쩍 타고 어디든보내주는데요~~ 입으로 다받고 마지막에 청룡열차로 다시 집까지 복귀시켜주네요~ 아주 황홀한 시간이였어요~ 다음에도 무.조.건 지은 지명하고 가야겠어요!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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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끝나고 받는 마사지가 그리운 시간이 왔네요~ 저는 늘가는곳이 있죠 확실하게 피로를 풀수있는 라페스파! 평소처럼 전화걸고 대기시간 있나 확인이나 한다음 평소 지명하는 주 관리사님 물어보고 가능하다기에 바로 차타고 출발 집이 근처라는게 참 좋아요 금방금방 갈수있어서 아주 좋네요 시설은 나쁘지 않습니다 실장님이나 스텝분이나 다들 친절하구요~ 가볍게 샤워나하고 휴게실에서 좀누워있으니 방으로 입실 옷벗고 살짝 기다리고있으니 들어오시는 주 관리사님! 하도 자주보니 또오셧냐고 웃으시네요~ 마사지에 들어가니 이미 제가 뭉칠만한곳은 전부 아신다는것처럼 목과 허리를 풀어주시고 마사지 해주시는데 역시 저한테 최적화 되어있는 마사지압으로 해주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하는 대화도 재미가 쏠쏠해요~ 1시간동안 시간가는줄모르고 마사지 받는데 역시는 역시나입니다. 마사지는 여길오는게 최고에요! 그렇게 꿀맛같은 마사지를 끝내고나면 앞으로 돌아누으라 하시고 아랫도리와 주변을 마사지해주시는데 살살문지르는게 으음.. 이것도 아주꿀입니다! 그리고 들어오는 체리언니~ 살포시 웃으시면서 들어오는데 묘하게 매력적이네요 가볍게 귀와 얼굴을 마사지해주시는동안 관리사분은 나가시고 이제 단둘만의 시간 어깨를 살짝밀어내니 주르륵 옷이 내려가는데 팬티만입은 몸매가 으음... 이미 관리사님이 키워둔 아래가 불끈! 위에서 아래로 점차 내려오는 애무 테크닉이 아주 좋아요 꼼꼼하게 제가 느낄만한곳을 건드리면서 지나오네요 그리고 아래에 도달하더니 과감하게 한입에 꿀꺽! 시작되는 현란한 입놀림과 손놀림이며 안에서 흐르듯이 제 아랫도리를 혀로 감싸올리는데 느낌이 야릇해요 BJ를 하면서도 저를 힐끗보면서 어디가 민감한지를 잘체크해주네요~ 그리고 슬슬 아래에 신호가 온다고 하자 다시 삼키고 폭풍피스톤! 용암마냥 뜨겁게 쏟아내는걸 입으로 다받아주더니 살포시 웃어주는데 오늘 체리언니한테 제대로 홀렷습니다.. 다리에 힘풀려서 집은 어찌가나.. 역시 최고네요 서비스 다음에도 지명으로 가야겠어요~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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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어째 날이가면 갈수록 추워지는지^^; 내일은 X 같은 월요일이라..그냥 집에서 뒹굴뒹굴 하다가 잠들까 했는데 꼴리기도 하고^^; 그래서 업소 찾기 시작.. 그렇게 심하게 꼴렸던게 아니라 그냥 집앞 가까운곳을 가고싶었는데 마침 라페스타라고 스파 업소가 있더군요. 뭐 하도 업소를 많이다녀서 인증은 간단하게 돼서 집이랑 5분거리라 그냥 걸어서 입장 실장님이 투샷 코스가 있다길래.. 가능할까.. 고민하다 그냥 투샷으로 했습니다 샤워실로 안내 해주셔서 샤워 꼼꼼히하고 대기실에서 담배한대 피고있는데 스탭분이 안내 해주신다고해서 방으로 입장! 매니져 -> 마사지 -> 매니져 순이라고 하더군요.. 암튼.. 첫 번째 매니져가 등장했습니다 오.. 슬림하면서 섹기 있게 생겼습니다.. 약통도 아니고 그냥 슬림 이더군요 밝게 인사하더니 갑자기 옷을 훌러덩 벗고 제 동생놈을 혀로 애무를 해주네요 역시 혀의 감촉은 너무 좋습니다. 적당한 가슴을 가지고있어서 가슴도 만지면서 애무를 느끼는데 금방 신호가 와서 발사해버렸습니다.. 그렇게 현자타임을 가지고 있던 도중 관리사님이 입장 하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현 관리사님이고 솔직히 현자타임이 와서 대화는 몇마디 안했어요 마사지는 별 기대 안했는데 마사지 실력은 가히 최고라고 말 할 수준입니다. 간질간질 하면서 근육 뭉친게 풀린 느낌? 암튼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사지 시간이 끝나 갈쯤 줜륍선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오우 죽어있던 동생이 다시 벌떡 일어납니다 그리고 때마침 등장한 매니져!! 완전 로리과 스타일에 적당히 있는 가슴 목소리가 특히 꼴릿합니다 관리사분은 나가고 유라와 저만 남으니.. 유라가 옷을 벗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참..이게 한번 발사했어도 괜찮은 여자가 애무해주니 죽어있던놈이 다시 일어나는건 남자의 본능 인건지.. 손과 입을 잘 쓰는 친구네요 어찌나 간질간질하게 느낌좋게 동생놈을 괴롭히는지.. 마지막은 입으로 받아주겠다며 자극적인 말까지 해주니 금방 신호가 와서 시원하게 발사 해버렸습니다.. 다음에오면 투샷 코스 꼭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