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띠끼얌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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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몸이 찌부둥하고 활력도없어 몸좀풀러 라페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우선 업소위치가 찾기좋은 역주변에 있습니다 시설면에서도 엄청 깔끔합니다 ㅎㅎ 스텝분들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정리정돈 하더라구요..!! 여기는 참 괜찬은게 관리사분들도 기본적으로 다괜찬더군요 몸매나 비주얼부분도 기본 이상이신 분들 몇몇 분 계시고 무엇보다 마사지스킬 종합적으로 평균이상 호텔식 마사지 배우셧다는데 진짜 호텔에서 마사지 받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를 마사지해주신 은 관리사분도 마사지 실력이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압만 좋아서 힘으로 누르고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살살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뭉친부분위주로 풀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뭉친부분을 풀어주는 느낌이 딱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겟더군요~ 아로마 오일로 몸을한번 덮어주고 찜으로 싹 날려버리면 제 피로는 연기가되어~ 날아가버리지요 하하 부드럽게 모든 피로가 말끔히 날아가버리는걸 느낍니다! 전립선 마사지하실때도 부드럽게 세워주시더라구요 밑에쪽을 살살 만져주다 살짝 터치~! 쑥쑥 밀어올려주며 터치!! 이런건 호텔마사지에서 받을수 없죠~ 노크소리들리더니 들어오는 매니저 유라ㅎㅎ 말투는 귀염귀염~ 키는 165정도에 슬림한몸매. 제취향이지요 ㅎㅎ 얼굴이 청순미와 귀여움이 공존하는얼굴~ 피부도 예술에다가 두세마디 나눠보니 개념만빵에 마인드 좋은 언니야 냄새가 풀풀~ 그리곤 제 곁으로 다가오면서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슬슬 해주면서 한손은 다리로 가는데 바운스 바운스 하면서 점점 아래로 스륵스륵 내려가더니 물고 빨고 애무해주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느껴지는 미친듯한 압력 끄으으 순간 존슨이 제몸에서 뽑혀나가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엄청난 쾌감이! 아프지는 않으면서 흡입할때 흡입하고 조절하면서 혀로 농락하는데 세상 이런테크닉은 처음보겟더군요.. 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며 다른생각 하며 버텨보았지만 그 찰나 아이컨텍 BJ에 결국항복하며 입으로마무리~청룡까지 받고나니 개운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시간도 벌어주면서 저와 대화도 나눠주고 캬 마인드 갑오브갑입니다! 다들 기회되시면 한번쯤 만나보시길 다같이 즐달!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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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이지만 틈틈히 들르는 라페스파에 왓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여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민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중후반 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엄청 나시더라구여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근육이 풀어지는게 몸소 느껴지는게 아 이런게 전문관리사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아로마오일과 찜기를 이용한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풀어진 근육을 회복시켜주네요~ 마사지의 최고봉 이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어요!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지은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150 후반정도의 키에 슬림한 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홀복을 탈의하시는데 라인이 이쁘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테크닉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뱀처럼 스르르륵 지나가듯이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BJ스킬도 최고인게 저의 동생을 구석구석 잡아먹는데 버틸수가 없어요! 절정의 쾌감을 느끼는 시기에 템포조절까지 해서 완벽하게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아주 충실하십니다! 마지막은 청룡열차까지 태워서 보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이곳만 오면 피로를 모조리 풀어버리니 안올수가 없지요 다음에는 지명을 겸해서 들러야겠어요!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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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사 - 민 관리사] 마사지 해주시는 분이 이렇게 괜찮으셔도 되는 걸까요?? 마사지 관리사님은 민 관리사님 마사지 정말 최고로 잘하십니다 마사지시작전에 어디가 불편 한지 먼저 물어보고 불편하다한곳을 만져보며 많이 뭉쳤다며 집중케어도 해 주시고 중간중간에 심심해서 말도 걸어보니 잘 대답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와 유머감각이 너무 좋았던 민 관리사님이였습니다 [ 매니저 - 하늘 ] 와꾸는 청순미 그 자체였고 몸매는 훌륭한 슬림바다라인! 적당히 슬림하면서 가슴은 B컵은 되어보이는 아주 훌륭한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이름은 하늘씨! 서비스와 마인드부분도 참 좋았던 하늘씨 가슴애무부터 촉촉히 젖은 혀로 이리저리 핥아주고 손은 아래를 만져주니 절로 신음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슬슬 내려가서 불알과 BJ를 번갈아가며 열심히 빨아주고 제 손은 어느샌가 하늘씨의 몸을 구석구석 만지면서 서로 교감하다가 하늘씨 입에 올챙이를 뿌려주며 마무리 가글로 한번 더 마무리 하고 서비스가 끝난후 하늘씨가 따스한 포옹을해주며 작별인사를 나누었네요!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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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체리 나이: 25살 몸매: 슬림형 몸매 / 슬림족 강추 특징: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느낌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매니저 일산에 이런 보물같은 언니가 있을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오늘 그 보석을 만났습니다 청순한 와꾸에 누가봐도 만족하실만한 호불호 없는 와꾸였습니다. 제 위에 올라타서 정성껏 꼭지애무부터 시작하는데 느낌이 아주 좆습니다 가슴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B컵가슴 한손에 쏙 들어와서 만지는 느낌이 아주 좋더라구요 BJ는 하드 하면서도 흡입력과 스킬 모두 좋았습니다. 감칠맛나게 아주 잘해요 남자가 어떻게 하면 좋아하는지 잘 아는 언니더라구요 시원하게 입싸 청룡으로 마무리했구요 마지막까지 아주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나왔네요 일산에 명물허전 최고의 업장이 될듯한 라페스파 방문이였습니다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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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갈까 생각하다가 급 마사지가 땡겨서 라페스파를 왔네요 전화하고 출발한다음 입구에서 인증한번 받고 들어왓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를받았습죠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들어오신 동 관리사님 마사지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잘 해주시는분 이십니다! 손끝감각이 살아숨쉬는데 딱딱하던 몸이 물렁물렁해지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손으로 느낄수 있는 모든느낌을 다체험한후에 아로마오일로 물렁해진몸을 더 물렁물렁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마지막으로 찜으로 물렁한몸을 찌면 피로가 사르르 녹아버리네요 하아... 마사지만으로도 이미 만족을 했지만 더만족할게 남아있지요 라페스파의 전문서비스 똘똘이마사지가 들어갑니다! 매니저분이 들어오기전에 미리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마사지해주시는데 이것만해도 기분이 좋거늘 이때 들어오는 초이 매니저~ 착하게 인사해주는데 얼굴도 착하고 마음이..가슴이 많이착합니다! 제 이상향에 가까운 C컵가슴 남자라면 큰가슴 아니겟습니까? ㅋㅋ 스타트는 가볍게 얼굴마사지로 시작해서 점점 수위가 내려갑니다~ 원피스를 입고 계셧는데 어깨를 살짝 미니까 순식간에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그리고 아래에 도달해서 쑤욱 집어넣는데 혀놀림 진짜 엄청나요 자유롭게 움직이며 저를 농락하면서 꿈틀거리는게 살아숨쉬는 생명체가 따로없어요! 위아래 운동을 하면서도 각자 따로노는것처럼 빨아주는데 속도도 압력도 자유자재로 빨라졌다 느려졌다 강해졌다 약해졌다 해줍니다.. 장난감가지고 놀듯이 편하게 먹어버리는데 느낌이 장난없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엄청난 테크닉으로 BJ를 계속 해주니까 저의 똘똘이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서비스도 훌륭하고 마인드도 충실한게 역시 최고라고 할수있겟네요 쉴틈없이 몰아치듯 들어오는 쾌감에 빳빳히 서있는 이녀석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듯 합니다.. 싸기전에 꼭 말해달라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 큰가슴을 만지면서 집중했습니다 어느정도 신호가와서 언니에게 말을하니 입을 갔다대고 스퍼트를 내는 지은.. 결국 초이의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면서 뜨거운기운을 풀어주는데 나갈때까지 슬리퍼챙겨주고 가운입혀주고 끝까지챙겨주는게 좋네요~ 서비스 좋고 마인드좋고 아 제대로 즐겻어요 다음에는 지명을 꼭꼭하고 와야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