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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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허리가 고렇게 아픕니다 하루죙일 의자에 앉아서 일하다보니 자세를 잘 잡을려해도 ​ 어느순간 c자가 되어가는 허리가 쌓이고 쌓여 아프던 오후... 일단 마사지라도 받아서 당장 급한대로 불을끄자 생각하고 검색을 시작 고려해봤을떄 가장 좋은곳은 라페스파 왜냐 가까우니까 ㅋ... 그리고 잘한다고 말도 많은것같으니 함 가보는것도 나쁘지않겠다 싶어서 바로 연락후 썡~ 달려갑니다 샤워를한후 의자에서 대기하고 있으니 몇분안되서 바로 불러주시네여 역시 해가 쨍쩅할떄 오면 이런 스피드함이 좋쿤요 ㅋㅋ  마사지방에가서 대기하니 똑똑! 하고 노크소리가 들리고 마사지관리사분 들어오십니다 이 관리사분이 못난주인 잘못만난 이허리를 구해주길 바라며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오우야! 이분 힘이 그레잇트 합니다 딱 이런느낌을 원했는데 잘눌러주시고 잘 풀어주십니다 뻐근했던 허리가 점점 부드럽게 풀리는게 느껴지는게 마사지받기 잘했당... 생각이들더군요 ㅋㅋ 특히나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철에는 마치 제철과일같이 마사지가 제격이라 생각이드네여 허리도 많이 시원해지고 아픈것도 거의 없어져서 마사지 완죤 대만족했습니당 ㅋㅋ 만족만족하고있는사이 관리사님 나가시고 가희씨가 들어오시네여 말끔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돋보이네여 약간 부티나는 느낌도 좀 있습니다 몸매도 슬림하면서 잘빠진 몸매 생긋 웃으며 들어와 간단히 인사후 애무를 하기 시작합니다 촉촉하게 젖은 혀의 촉감이 온몸을 타고 지나갑니다 짜릿짜릿한게 애무를 정성껏 하네요 뺴는것없이 애무의 정석을 보여주는듯한 ㅋㅋ 애무중 가희씨의 엉덩이를 쓰윽 쓰다듬어봤는데 탄력이 굿!.. 탱탱한 엉덩이의 촉감이 손끝을 타고 전해지네요 ㅋㅋ 그와중 정성껏 하던 애무는 BJ로 전환됍니다 입안에쏙 물건을넣고 부드럽게 고개를 흔드네여 왤캐 따듯행.... 좋다 ㅋㅋ 착 감기는듯한 bj가 맘에듭니다 bj역시 열심히! 정성들여해줍니다 마인드 참 조은친구 부드럽게하다 점점 거칠게 위아래운동을 하고 거기에 못참고 발싸아아ㅏ~ 후련하게 즐달 완료했습니다 ㅋㅋ ​

순수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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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작지근한 오후 요즘엔 할일없으면 약속이고 뭐고 잘 안잡습니다 춥고 나가기 싫은.. 겨울에는 곰이되버린것마냥 집안에 콕 박혀 생활하는게 편한거 같아요 근데 계속 그러니까 ​ 그래서 마사지를 함 받을까해서 근처에 뭐있나~ 검색중 라페스파를 찾아서 바로 연락후  찾아갔져 번화가쪽이라 뭐 찾아오기 불편한건 없었네여 가깝기도 하고 ㅋ  후다닥 샤워를 한후 담배 한대 피고나니 바로 차례가 되어 마사지방에 입장합니다  잠시후 마사지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이 마사지가 참 ㅋㅋ 야무집니다  마치 반죽을 만들듯 몸을 주물주물 해주시느네 정말 몸이 반죽인것마냥 움직이네여 밀어주는  힘도 좋고 눌러주는 압도 상타입니다 어정쩡한곳이나 대충하는곳이면 사실 힘을 제대로 못쓰고  어떻게 해야 잘 풀어주는지 압을 넣을수 있는지 모르고 수동적으로 정해진 패턴만 하는데  라페스파는 더풀어줄곳은 더풀어주고 전체적으로도 아쉬움 없을만큼 시원하게 정성들여서  힘!을 들여서 해주시니 뭉침이 안풀릴래야 안풀릴수가 없네요 ㅋㅋ  기대이상의 마사지에 감동받았습니다 ㅋㅋ 일산의 마사지하면 라페스파가 제일먼저 떠오르겠네여  탁!탁!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이어 유라씨가 입장! 이 처자 전생에 구미호가 아니였을까하는  매력+매혹의 와꾸와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남자란 남자는 다 홀려버릴것같은 살짝  퇴패미 있으면서도 살짝은 여우상인데 웃을떄는 한없이 예쁜 긴생머리가 제일 잘어울리는  와꾸를 가지고있고 몸매는 뭐 말할것도없이 슬림하면서 잘빠졌습니다 당장이라도 만지고싶어지는..  유라씨 방긋 웃으며 인사후 지체할것없이 바로 애무에 들어갑니다 거친듯 부드럽게 흚는  혀놀림이 움찔움찍하게 만드네여 ㅋㅋ 살짝살짝 눈도 마주치면서 마치 유혹하듯 애무를 해주는  원하는 남자란 남자는 그냥 다 넘어오게 할수있을 끼부리는듯한 그 매력 별말도 않헀지만  느껴집니다 ㅋㅋ 그렇다고 뭐 후다닥하고 끝내냐 아닙니다 정성들여서 길게 애무를 해줍니다  즐기는듯한 느낌도 들정도로 제대로 애무를 하네여 이제 BJ로 들어가십니다 혀로 쓱 한번  물건을 아래서 위로 핧더니 입에 끝까지 집어넣네요 한번에! 그리곤 격한 위아래 운동을 시작!...  거의뺏다 끝까지 다넣다 길게길게 BJ를 해주는데 방아를 찧는 기분가 언뜻 비슷할정도로 ㅋㅋ  거침없는 BJ입니다 방아찧기 BJ에 결국 넉다운 ㅋㅋ 입에 한사발 발사했습니다  어우.... 뭐랄까 구미호한테 기쏙빨렸다고할까 ㅋㅋ 한발 발사했는데 녹초가 되버렸네요 ㅋㅋㅋㅋ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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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밤 약속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는날 ㅜ 멍떄리다 컴터를 키고 서핑을 하다 문득 허리가 ㅡ.. 아프다 어꺠도좀 뭉친것같고 잠을 잘못잤나 싶다 그래서 할것도 없는데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검색 검색 검색 30분가량 검색한 결과 가장 적합해보인는곳을 발견! 바로 딱 라페스파 이유는 가까워서 ㅋㅋ 전화후 바로 이동! 가게안은 깔끔하게 정돈되어 이용하기 편했음 쏘쏘? 스파도 있는데 아담한 크기이긴 하지만 뭐 물뜨근하고 좋음 잠시동안 몸담그고 있으니 기분이 좀 나아짐 ㅋㅋ 주말에 할일없는떄에 여유로움이란... 씻고 나와서 의자에 털썩앉아 핸드폰으로 서핑좀 하니 곧 스텝분이 안내를 해주심 방으로 방에 들어가 기다리니 마사지쌤 입장 바루바루 마사지 ㄱㄱ 자고로 마사지란 누루고! 쥐어짜고! 돌리고! 이 손으로 힘으로 하는 것에대한 스킬이 좋아야 마사지 좀잘한다~ 치는데 그 기대를 제대로 충족 시켜주십니다 체중실어서 잘눌러주시고 손꾸락으로 잘 쥐어짜구시고 뭉친곳은 돌리고돌리고 잘돌려주시고 아쥬 몸을 잘 풀어주십니다 이래서 야매가 아닌 전문 관리사한테 마사지를 받아야하는거군요 ㅋㅋ 야매랑 하늘과 끝차입니다 어디를 좀더 풀어달라 어디가 아프다 말만하면 척척 다해주시니 1시간이 짧게느껴질정도 ㅋㅋ 일단 마사지 제대로 받고싶은분은 라페스파 찾으면 후회는 없을겁니다 1시간 지난후 마사지 샘 퇴장하시고 곧이어 하늘씨 입장! 미띤 몸매! 미띤와꾸! 미뗫습니다 고냥 이건 몸매좋은 여대생 그자체 아니겠습니까? 가슴도 c컵인데 진짜 딱좋은사이즈 b ~ c 가 가장 예쁘고 매력적인 사이즈라 생각하는데 알차고 예쁜 가슴을 가지고있는데 청순하고 수수한 와꾸 미뗫어요; 이사이즈가 요기에? 심봤다라는 약간 올드한 언어가 생각났습니다 ㅋㅋ 빵긋웃으며 탈의를 하고 애무를 시작하는 하늘씨 가슴이 정말~ 예쁨예쁨합니다 관상용으로 보기만해도 좋을듯ㅋㅋ 하지만 만지면 더좋겠져? 만지작 만지작 말랑말랑한 촉감이 넘나 좋은것~ 새우깡 같은 계속 손이가는 마력의 가슴입니다 하늘씨는 거침없이 온몸을 애무해주면서 아래로 내려오고 물건을 한입에 앙! 하고 뭅니다 고개를 부드럽게 흔들면서 BJ를 해줍니다 아~ 이느낌 정말 손은 몸을 쓰다듬으면서 정성껏 애무해주고 입은 BJ로 바쁩니다 ㅋㅋ 한동안 BJ를 받다 신호가 와서 나온다! 하고 말하니 입으로 남김없이 다받아줍니다 제대로 시원하게 뽑았네요 ㅋㅋㅋ

만사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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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마인드 최상의 서비스 라페스파에 방문해봅니다. 씻고나와 티로 금방 안내를 받고 대기하니 정선생님들어옵니다. 마사지를 잘 해주시면서 대화도 잘 이끌어주십니다. 처음에는 압이 세서 살살부탁드리고 잘 받았습니다. 미시느낌의 와꾸 부드러운 살결이 닿으면서 마사지를 받는내내 살짝 불끈불끈합니다. 뭉친곳 잘 풀어주십니다 전립선마사지도 슈얼하게해주는데 아주좋았습니다. 어디론가 전화를하니 잠시후 들어오는 유라씨 정 관리사님이 퇴장한뒤에 시작 슬림한데 와꾸를 보니 너무 이쁜겁니다. 뽀얀피부에 큰눈동자를 가진 전형적인 미인.. 여기서 왜 일하냐정도의 와꾸를 가진 소유자네요. 그리고 원피스 사이로 보이는 슴가가 참젖인걸 자랑하네요 가슴을 까고는 애무들어옵니다. 삼각애무 ~ 기둥과 알애무까지 사정없이 빨아주다가 느낌올것같을떄 말하라는말과 잠시 손으로 흔들어주니 발사.. 청룡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퇴장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물먹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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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원의행복! NF 미소+아라 이맛의 투샷하지 드디어 기달리던 불금~ 한주동안 고생한 나를 위해 일산에 위치한 더스파에 전화한통하고 방문했습니다 여기는 예약제가아니라 순번제이기때문에 오시면 바로바로 입장이 가능하니 참 좋은거같습니다 탕도 시설도 청결하고 깔 끔하니 좋았습니다 씻고나와 방안내 받고 기달리니 서비스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첫매니저분은 미소씨인데 키도 적당하고 슬림하지만 볼륨감이 있었습니다 20대초반에 와꾸를 가지고있으며 탱탱하니 미소씨에 슴가와 허벅지를 조물딱조물딱 만지니 미소씨도 저의 바디를 애무를해주면서 저의 소중한 똘똘이를 자극했습니다 저를 눕히며 본격적으로 BJ이가 들어갔습니다 그 자그만한 입으로 제 똘똘이를 BJ해주니 황홀하면서도 색달랐습니다 최대한 참을라고 발버둥을 쳐보지만 결국 참지못해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해주고 마사지 잘 받으라는 말과 함께 나가는 미소씨를 돌려보내고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한번 물을빼니 현자타임이 오니 졸음이 쏟아졌습니다 정말 관리사분은 제 스타일에 맞게 강하지않고 부드럽게 마사지를해주니 시원시원하고 뭔가 내 몸에 막히고 뭉쳐있던 혈과 근육들이 풀어지고 뚫리는 기분이였습니다 그렇게 1시간이 지나 가고 매니저 등장! 이번에는 아라씨가 들어왔습니다 아라씨와 다르게 키도 크시면서 섹기있게 생기겼습니다 아까에 현자는 기억도 모른채 서서히 제 똘똘이는 반응을하기 시작했고 보라씨에 슴가를 괴롭히며 욕구를 채웠습니다 그러면서 아라씨가 애교섞인 말투로 장난도 치면서 BJ이를 시작했습니다 아라씨는 베테랑의 느낌이 있었습니다 입안에서 혀가 마치 뱀처럼 이러저리 휘저으며 자극을주니 극강의 황홀함을 느꼇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또한 청룡으로 받고 문 앞까지 데려다주는 센스!에 반하고 너무 만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