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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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릴까 말까.. 고민만 수십번.. 동생놈 반응은 영 시원치도 않고.. 그냥 몇일 참기도 애매하고..ㅠㅠ 엄청난 고민 끝에 라페스타로 향했습니다 이제는 하도 많이 오다보니 내 집처럼 느껴집니다 ㅋㅋ 실장님께 마사지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리고 샤워를 합니다 휴게실에서 담배 한대를 피고 방으로 입장합니다. 방에서 펴도 되긴한데 관리사나 매니져가 담배냄새 싫어할까봐..(나름 배려^^;) 오늘 제 몸을 케어 해줄 관리사분은 진 관리사네요 이젠 얼굴을 다 기억해서 누가 누군지 금방 금방 알아버립니다 ㅋㅋ 관리사들도 제 얼굴을 아는지 왜이렇게 자주오냐며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십니다 ㅋㅋ 저는 딱히 마사지 요구사항은 없어서 온전히 관리사분 재량이 맡기는 편입니다. 그걸 아셔서 관리사분이 알아서 척척 마사지를 해주십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마사지 부위가 목과 발인데 시원하게 잘해주십니다. 진쌤이 오늘은 어깨가 조금 뭉쳤다며 어깨에 오일을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야릇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바로 매니져를 보고싶은 충동이..ㄷㄷ 진쌤은 경력이 10년차라고 하시네요 그래서 그런지 딱히 말을 안해도 알아서 잘 해주십니다 눈을감고 마사지를 즐기니 어느덧 매니져 입장시간이 다가옵니다 ㅎㅎ 진쌤과 작별 인사를 하고 제 동생을 화나게 해줄 매니져를 기다려봅니다. 똑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져가 등장하네요 ㅋㅋ 당연히 먼저 인사부터!! 이름은 유라 라고 하네요 음.. 재빠르게 스캔을 해봅니다 몸매 슬림 합격.. 얼굴 섹시..합격.. 솔직히 보자마자 동생이 반응했습니다 ㅋㅋㅋ 짧게 대화를 했는데 성격도 활발해보이고 천상 여자여자 느낍입니다. 저는 야한말 듣는걸 좋아하는데 유라에게 부탁하니 자기는 그런거 좋아한다고 막 웃네요 ㅋㅋㅋ 귓속말로 각오해.. 라고 하면서 동생을 손양으로 마구마구 괴롭혀주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저는 비제이보다 손양이 더좋아서 손양으로만 해결하는데 하.. 지명 삼아야겠습니다 ㅋㅋㅋ 저랑 코드가 너무 잘맞아요 ㅋㅋㅋㅋ 귀와 가슴 공략을 상당히 잘하는 친구입니다 둔감한 제가 느껴버릴 정도이니 말 다한거죠.. 꼭 한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강력추천ㅋㅋㅋ!!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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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끼리 모이면 뭐 있겠습니까 술 한잔하고 노래방 갔다가 물빼러 가야지.. 한놈은 건마가고 한놈은 휴게가고 나머지 한놈은 키방가고 각자 스타일대로 말도없이 흩어집니다 ㅋㅋㅋ 전 안전 문제로 늘 가던곳만 가는데 특히 스파 시스템을 선호합니다. 넓은 샤워실과 공짜로 주는 해장라면 ㅋㅋㅋ 이게 굉장히 큽니다 저같이 술좋아 하는놈에게는 정말 최고의 시스템.. 암튼 오늘은 수면실에서 자고갈거라 자고간다고 미리 말하고 실장님 알아서 넣어달라고 한뒤 안내를 받아 티에 입장합니다 일단 여기 관리사는 여러명 있다는데 마사지 받으면 정말 잘한다는 느낌이 많이듭니다. 어디 불편한곳 없냐고 물어보시는데 알딸딸한 상태이기도하고 뭐 아픈곳도 없고 그래서 쌤이 알아서 해주세요~ 모드로 변신하고 눈감고 마사지를 받습니다 ㅎㅎ 마사지를 받다보니 종아리쪽에 통증이 느껴지길래 종아리쪽을 좀더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오일로 종아리를 살살 마사지 해주시더니 약 중 강 순으로 눌러주시네요 엄청 시원했습니다 신기한게 점점 만지면 만질수록 아픔이 사라지는게 왠만한 물리치료사보다 낫습니다 암튼 마사지 시간이 다되고 대망의 매니져 등장 타임.. 오..몸매가 아주 맛있게 생겼습니다 ㅋㅋㅋㅋ 전 약통 통통 용납을 못하는데 슬림하면서 피부색도 좋고 아주 맛나보입니다 그래도 순서가 있으니 우선 이름부터 물어보니 초이이라고 하네요 닉값 제대로 하는 매니져입니다 섹기가 엇흠.. 암튼 오늘은 제가 피곤하니 시체도 벌떡 일어나게끔 부탁드린다하니 웃으면서 열심히 하겠다고 하시네요 ㅋㅋ 보통은 동생놈 말고 다른곳부터 혀로 애무하는데 이친구는 동생부터 시작해서 치골 가슴 귀로 가네요 ㅋㅋㅋ 갑자기 "오빠 나 오빠 5분컷 할수있어" "??" 요것봐라 ㅋㅋㅋ 승부욕 발동해서 어디한번 해보라고 했습니다 ..GG 와 혀로 동생을.. 이걸 어케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손하고 혀로 작살을 냅니다 4분? 진짜 쪽팔려 죽을뻔 했습니다 ㅋㅋㅋ 암튼!!!! 다음번에는 10분 버틸거라고 기대하라고 한뒤 지쳐버린 동생을 위해 샤워실로 입장하고 기분좋게 샤워후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초이야 담주에보자^^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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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마사지 생각이 나 집 근처에 좋은 업장이 있는걸 알아두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일산 라페스파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이니 시간 편할 때 오시면 된다는 안내와 함께 바로 출발했네요 주차는 건물에 무료로 가능하더라구요! 오후8시 이후에는 무료주차 가능하고 주간에 오면 3시간 무료주차권 주시니 주차걱정은 없겠더라구요 샤워하고 나오니 바로 직원분이 안내해주십니다 안내받은 방에 누워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마사지 선생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나이는 30대 초중반으로 보이셨고 이름은 민 관리사님! 몇 번 만져보시더니 어디가 안 좋다 딱딱 알아맞추시더라고여 정말 신기했습니다 나이가 좀 어려보이셔서 경력이 얼마 안될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받아보니 제 생각이 틀렸더라구요 정말 시원하게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았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더군요. 사무직이라 목 어깨 허리가 많이 결리는데 정말 잘 풀어줍니다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 언니! 나이는 어려보이고 풋풋한 대학생! 키도 165정도로 늘씬했고 슬림한 언니였습니다. 가슴은 B컵정도 되었구요 빳빳해진 제 동생녀석을 맛나게도 먹어주던 그녀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가슴도 탱탱하니 좋고 스킬은 보드랍게하면서도 압착력은 꽤 강력해서 느낌 제대로 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한후에도 자상하게 빨아주는 언니였습니다 서비스를 다 마치고 이름을 물어보니 하늘씨라고 하더라구요 와꾸도 좋았고 서비스/마인드도 훌륭했던 하늘씨 또 보게 될거 같습니다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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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SPA 요새 핫한 업장을 방문했습니다^^ 만나고 온 언니는 대세업장에서 가장 핫하고 좋은 언니인 지은씨를 추천받아서 만나고왔네요 와꾸가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귀엽고 로리삘충만 와꾸에서 뭍어나오는 귀여움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업소삘이 아닌 민삘인데 이쁘장한 와꾸녀를 원하시는 형님이라면 강력추천 드립니다 몸매는 자그마한 여고생을 연상시키는 몸매이고 아주 라인이 좋았고 슬림한 몸매였습니다 지은씨 B컵 가슴의 촉감은 아직도 여운이 제 손에서 사라지지 않네요^^ 그녀의 와꾸와 몸매의 평점을 매겨보자면 와꾸 :★★★★★ 몸매 : ★★★★★ 그녀의 혀와 저의 꼭지가 만나면서 서비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혀 스킬이 참 좋더라구요 이러돌리고 저리돌리고 아주 맛나게도 먹어주더군요 이런 애무는 처음이였습니다!!!! ❤꼭지 > 겨드랑이 > 옆구리 > 골반 > 허벅지 > 사타구니 > 똘똘이❤ 다시 반대쪽은 역순으로 아주 맛깔나게 해주는데 이런 꼼꼼하면서 섹스러운 애무는 처음 받아보았습니다 여기서 지은씨의 꼴리는 멘트 한마디... "오빠..오빠꺼 너무 크다..내 입에 다 들어갈까?.." 강력한 멘트는 아니였지만 어찌나 꼴리던지... 그렇게 지은의 혀놀림이 제 존슨에 닿았고 거기서 백기를 들고 입싸 청룡으로 마무리 한 뒤 시간이 조금 남아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나눠주는 지은씨를 보면서 왜 대세 업장에서 ACE녀 인지 제대로 알았고 마인드도 너무나 훌륭했던 지은씨 접견이였습니다 서비스 : ★★★★★ 마인드 : ★★★★★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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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실장님이 마사지쌤 새로 오신분 있다고 하셔서 평가 부탁을 하시길래 진 관리사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뭐 마사지에 대해서는 관대하긴한데 여기 계신 분들 마사지 실력은 전부 상급 이상이여서 평가가 될련지 의문스러웠습니다 ㅋㅋ 저는 자전거를 좋아해서 늘 허벅지 통증이 있다고 장쌤에게 말씀 드리니까 그쪽을 중심으로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하십니다 우선 가볍게 지압(?)으로 허벅지 근육을 풀어주십니다. 압도 적당하고 좀더 강하게 원하면 말씀주시라며 배려 해주시네요 전ㅡㅁㅡ선 마사지 해드릴게요 라고 하시길래 아직 전ㅡㅁㅡ선은 용기가 안나요.. 하니까 엄청 웃으시네요 ㅋㅋㅋㅋ 받으면 좋다는데 글쎄요.. 저는 전ㅡㅁㅡ선은 별로 받고싶지가 않아요 ㅠㅠ 마사지 시간이 다되가길래 압을 조금만 강하게 부탁드리니 강하게 해주십니다 저는 항상 마지막은 오일로 받아서 오일로 마무리 해달라고 하시니까 오일로 마무리 해주십니다ㅎ 그리고 잠깐 쉬고있으니 유라가 오네요 ㅎㅎ 저는 성격상 여러 매니져를 보는 성격이 아니라 1~2명 정도만 지명 삼아 보는데 라페스타에서는 유라 매니져를 지명으로 두고있습니다ㅎㅎ 일단 제가 시체+소심족이라 말도없고 공격적으로도 못합니다ㅠㅠ 처음에 유라씨에게 이사실을 얘기하니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며 오빤 느끼기만(?) 하라네요 ㅋㅋㅋ 저는 딴건 제끼고 저 멘트가 맘에 들어서 유라만 봐야겠다라고 다짐했습니다 저는 살 부딪히는게 좋습니다 흔히 매미족이라고 하죠 그래서 애무보다는 유라의 살을 느끼는게 좋아서 안아달라고 합니다 ㅋㅋ 역시 슬림해서 품에 쏙 안기는게 동생이 마구 요동칩니다 ㅋㅋ 이걸 눈치 챘는지 유라가 슬슬 시동을 겁니다 치골을 공약해주는데 사람 미칩니다 진짜 ㅋㅋㅋㅋ 저는 마무리는 항상 손으로 받는데 혀와 손으로 자극 해주니까 진짜 5분도 못버팁니다.. 결국 동생을 놓아 줍니다 ㅠㅠ 유라가 오늘은 빨랐다며 미안해 하는데 자기도 모르게 몰입했다고 하네요 ㅋㅋㅋ 뭐가 중요합니까 제가 이렇게 대만족을 했는데 ㅋㅋㅋ 유라하고 인사하고 샤워후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ㅎㅎ 굿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