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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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파에는 종종 야간에만 가다가 월차를 쓰게되어 이번에는 낮에 시간이 비어서 낮에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라페스파에 연락후 찾아갔습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바로 일단 스파에 몸좀 담궈서 몸좀 풀어줍니다 낮이라해도 밖은 역시 춥습니다;;ㅋ 몸살짝 담구고 나와서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방에서 대기하고있으니 관리사 쌤이들어오시네요 홍쌤이라시든데 이분 마사지의 대가이신거 같습니다; 물론 야간분들도 평균이상의 마사지 실력을 보유하고 계셧지만 홍쌤은 그보다 더 잘하시는거 같은 몸의 뻐근함을 날려주시는 그 강렬한 압은 여자의 몸에서 나오는 힘인가 싶을정도로 썌게 해야할떄는 강하게 해주시고 적당이 힘을줘야하는 곳은 또 알맞게 힘을 조절하시는게 마사지 받는 입장에서도 굉장히 편안하게 시원함을 느끼면서 몸이 풀어지는 상쾌함을 느낄수있어서 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못해도 3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듯한 내공이였습니다 역시 짬밥이라는건 어떻게해도 무시할수 없는게 아닌가 ㅋㅋ 이 정갈한 마사지는 그동안의 경험들이 묻어나오는 손길이란건 몇번 받아보진 않았지만 알수있을정도로 [좋은]마사지였다~ 이말입니다 ㅋㅋ 홍쌤의 멋진 마사지를 뒤로하고 이번엔 유라씨가 서비스를 위해 입장하셧슴다 유라씨 새침한 여우같은 상인것같으면서도 야릇한 입술과 큰 눈동자는 섹시미까지 겸비한 와꾸라고 볼수있겠내요 몸매는 섹시하게 뻣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타고 예쁜 모양의 가슴이 자리잡고있어요 캬~ 뭐 군말할것없이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지체할필요도 없이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십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시작! 손으로는 가슴을 살살 만지며 자극을주고 얼굴을 가슴팍에 묻어 혀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손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냥 갖다 대기만해도 발띡슬것만 같더군요 그리고 따듯.. 두손은 쉬지않고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혀는 몸중앙을 비롯해 모든곳을 누비고 있으니 천국이 따로 있겠나요? ㅋㅋ 기분이 구름위를 둥둥 떠다니는듯한 편안하면서도 성자극이 되니까 피로도 풀리느는낌 ㅋㅋ 그 매력적인 몸매또한 보는것만으로도 어우..... 이미 꼿꼿하게 선 그것을 본 유라는 살짝 미소짓고는 BJ를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소중한것을 다루듯 조심스레 살짝살짝 혀놀림을 하고 입에넣은다음에는 강약을 조절하며 아찔한 느낌을주네요 ㅋㅋ 그리고 강!강!강! 하면서 거친 BJ가 들어가면서 버틸수가없어서 입에 사르르.... 시원시원했습니다 유라씨 무조건 즐달입니다 ㅋㅋ​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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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어느정도 풀려도 춥기는 여전히 추운 날씨에 간만에 쉬는날이니 집에서 방콕을 하고 있는데 뭐 쉬는날 이렇게 보내버리고도 아깝긴해서 그럼 몸좀 따듯하게 댑필수있는 스파나 가볼까 하고 스파검색! 근데 스파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 ㅡㅜ 근데 요기 라페스파는 그 몇없는곳중에서도 평도 괜찮고 위치도 멀지않은곳이라서 바로 연락하고 찾아갔다 시설은 깔끔하게 계속 치우는듯 재떨이도 다 비워져있고 드러운곳도 없이 뭐 깔쌈한 느낌? 옷을 갈아입고 일단 스파에 몸을 담근다 뜨근한게 겨울철에 이만한게 없구나~ 하고 눈을감고 한동안 몸을 녹였네요 역시 겨울=뜨끈 입니다 스파를 잠시 즐기고 나와 담배한대피니 차례가 되었네여 바로 마사지방으로 이동합니다 마사지방에 들어가니 잠시후 마사지 관리사님 입장! 뭔가 바리바리 가지고오심 바로 마사지 시작함 다리부터 시작해서 꾸욱꾸욱 해주시는데 오우~ 느낌있네요 마사지는 처음이라 잘모르긴하지만 그니까 힘을 주는게 좀 다르다고 해야하나 그 압이 참 적당하고 시원한게 종아리나 허벅지의 숨겨진 결림이 풀린듯한 느낌!이였어요 등이랑 어꺠랑 온몸의 체중을 이용해서 마사지 할떄가 사실 가장 best!였어요 고렇게 시원할수가없습니다 팔을 뒤로해서 살짝 꺽기도하고 몸의 체중으로 등을 눌러주시기도하고 근데 그게 막 어설픈게아니라 확실하게 제대로 하는것이란 느낌이 확 오더군요 왜냐? 개시원하니까 ㅋㅋ 1시간의 시간이 지루하지않게 알차게 지나갔습니다 마사지 시원케 다받고는 잠시후 체리씨가 입장 하는데 그냥 딱말하면 [섹시]가 체리씨의 키포인트인거 같네요 큼지막한 눈인데 뭔가 야릇한듯한 눈빛이 매력적.. 몸매는 두말할것도없이 얆게 들어간 허리와 다리 라인은 감탄사가 나올정도... 반갑게 인사를 해주셔서 저도 인사를 하고 바로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아찔한 애무가 시작! 가슴에 손과 얼굴이 동시에 들어오고 혀의 자극과 손의 자극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제대로된 여자의 자극에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ㅋㅋㅋ 그것도 제대로 섹시한 체리씨에게 받으니 숨까지 차는듯한 헐떡임까지 있습니다 온몸에 혀의 감촉이 진하게 남습니다 지극정성의 애무가 계속될떄 체리씨의 가슴에 손을 얹어 봅니다 탄력있고 말랑말랑한게 만지면 계속 손이 갈거같은 가슴이네요 애무하는동안 계속 만지고 있었네요 ㅋㅋ 곧이어 BJ가 들어옵니다 그 흡입력 깜짝놀라요 정말 온몸의 정기를 흡입하는듯한 그 흡입력은 정신을 쏙뺴놓습니다 ㅋㅋ 긴생머리가 다리에 살살 닺는 느낌마저 자극이 될정도로 온몸의 신경이 하체에 집중이 되게합니다 쭈욱쭈욱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며 강한 피스톤질이 이어지고 입에서 챡! 하고 발사 ㅋㅋ 시원시원하게 발사해서 기분 완전 좋았네요 체리씨 최고였슴다!

무지개깃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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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현아 미친 인스타 모델급 몸매;; 직접보도고 놀람★★ 친구들이랑 간만에 만나 피방가서 롤좀 하다 술좀 들이키고 집에 가는데 막상 가려니까 집에가려니까 뭔가 아쉬워서 마사지나 좀 받을까 해서 걸으면서 여러군데 찾다가 마침 5분거리에 라페스파가있어서 예쓰! 하고 바로 연락후 찾아갔져 술도 뭐 잘하는것도 아니라고 적당히 마셔서 스파도 있길래 퐁당 빠져서 잠시 느긋하게 몸을 지졌내요 스파로 몸에 먼지 쭉 닦아내고 나와 물한잔 먹으니 술다꺰 ㅋㅋㅋ 의자에 앉아서 TV보고있다가 차례가 되어 안내를 받습니다 안락하고 조그만 방으로 안내를 받고 마사지썜이 들어오시네여 나중에 이름 물어보니까 영쌤이라고 하시든데 기가막힌 마사지실력이심다 침대에 털썩 누워서 마사지를 받는데 압을 주실떄 그적당한 힘조절이 예술이었어욬 ㅋㅋㅋ 아프지도 않게 정말 적당하게 근육은 풀리면서 시원함을 느낄수있게 딱 힘조절을 해주시더라구요 이것이 짬에서 나오는 VIBE인가... 마사지계의 숨은 실력자가 아닐까 싶을정도로 받는도중에도 오우~ 하면서 감탄사 연발 ㅋㅋ 사실 마사지하면 건식이 제일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부분에서는 정말 확실하게 마사지를 잘해주시네요 중간엔 아 시원하다 하고 말하니까 ㅋㅋㅋㅋ 하며 웃으시네요 마사지를 다받았을떄는 몸에 무게가 덜어진듯한 가벼운 느낌이 들었는데 확실히 마사지가 좋긴좋네요 ㅋㅋ 개운하게 1시간 마사지를 다받고나니 현아씨 딱들어오십니다 문열고 딱 들어오시는데 리얼 인스타스타급 와꾸와 몸매;; 쭉 잘빠진 다리와 슬랜더의 표본인 얇은 허리 예쁜 가슴이 한순간 눈에 확! 하고 들어옵니다 피부도 하얀쪽에 가깝고 또 와꾸는 매끈한 피부와 더불어 수수한 여대생의 민필 느낌 확 옵니다 너무 이뻐서 빤히 쳐다보고 있으니 풋 하면서 웃으면서 왜그러냐고 ㅋㅋㅋ 웃네요 ㅋㅋ 누워서 서비스 받을 준비딱 하고 있으니 지체할것 없이 바로 서비스에 돌입! 몸에 기대어 상체부터 애무를 시작해주는데 크 따봉 엄지척! 이렇게 기분좋을수 있을까요 혀로 민감한 부분들 야릇하게 핧아주고 만져주는데 어깨부분이랑 목부분까지 왔을떄는 여자 특유의 좋은향기도 나고 그 향기떔에 더 흥분하게 돼요 ㅋㅋㅋ 그리고 가까이서 보니 피부결이 정말 곱더군요 상처같은것도 없고 매끈하게 허연게 안만져 볼수가 없겠지요? 정말 너무 흥분되서 제동생이 견딜수없었습니다 ㅠㅠ 바로 발사..젠장...이게 아닌데 정성스레 제것을 만져주고 다시 가글로 청룡을 정성껏 해주시는데 또한번 눙물 ㅠㅠ 환하게 웃어주고 마인드도 좋고 뭣보다 얼굴이 이뻐서 진짜 이런애가있나싶엇지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

구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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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의 육덕함과 강렬한 서비스 정신에 푹빠지고 왔슴다 ^^ 뒹굴뒹굴 간만에 쉬는날 게임도 이제는 지겹고 뭔가 자극이 필요해... 하고있다가 오랜만에 마사지나 함 받으러 갈까 하고 인터넷으로 폭풍 검색을 시작 여러군데 따져보고 나서 라페스파가 거리도 적당하고 평도 좋아 가기로 하고 전화를 건다음 바로 나와 찾아갑니다 처음가보는곳이라 신나게 뛰어갔음요 ㅋㅋ 가보니 시설뭐 깔끔하고 스파도 있고하니 괜찮더군요 그래서 서비스를 받기전에 일단 스파에 몸부터 좀 담궈서 차가운 몸좀 풀었어요 역쉬 겨울철엔 이유불문 스파가 짱입니다 ㅋㅋ 개운하게 스파를 마치고 마사지방으로 스텝의 안내를 받고 들어가 눕습니다 잠시후 똑똑 하고 문을 두드린다음 마사지관리사쌤이 들어오시는군요 스파를 해서인지 나른한 기분으로 안녕하세여~ 하고 인사를 한후 마사지를 받습니다 일단 마사지자체는 굉장히 시원합니다 손으로 몸을 깊이 누르시는게 움직이지 않는 안쪽 근육까지 살살 풀어지는것같은 느낌도 들어 다소 뻐근하고 딱딱했었던 몸이 유연해지는 느낌도 받아요 ㅋㅋ 어꺠부분이랑 등쪽이 다른 부위에 비해 좀 많이 뭉쳐있는듯 결리고 피곤했는데 어떻게 캐치 하셧는데 그부분들을 집중적으로 잘 마사지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 관리사썜들은 마사지를 하다보면 어디가 뭉쳐있고 어디가 결려있는지 캐지할수있나봅니다 신기방기;; 어꺠도 뒤로 꺽기도 하고 압으로 꾸욱꾸욱 눌러서 풀어주시기도하고 정성스럽게 근육들을 하나하나 풀어주시더라고요 서비스정신 감동s ㅋㅋ 그리고 찜질이 그렇게 시원한건지 또 처음알았내고 따듯한 수건을 등에 딱 펼치기고 찜질해주시는데 몸이 사악 녹아내리는듯한 ㅋㅋ 참 상쾌하게 마사지 잘받았네요 겨울철엔 특히 종종 이용할만 한거같아요 1시간에 정성스런 마사지를 다받고 서비스 언니인 민지씨가 환하게 웃으면서 들어오시네요 몸매는 육덕스타일로 가슴이 으마으마하십니다 D컵은 돼보이는 엄청난 가슴을 보시면 아마 깜짝놀라실듯...? 얼굴은 귀욤귀욤하면서 목소리도 살짝 하이톤에 애교섞인 말투가 대학교에서 맘에드는 선배한테 꼬리치는 여우 여대생같다고나할까? ㅋㅋ 싹싹하면서도 친근한 느낌이 어색한 분위기도 덜어주고 마인드 자체도 훌륭한 처자인듯 싶습니다 방긋방긋 웃으며 와서는 애무에 바로 돌입합니다 혀로 살짝살짝 몸에 간을 보는듯하다 손으로는 온몸을 쓰다듬으면서 이내 혀를 내밀고 가슴쪽부터 시작해서 애무를 들어가네여 낼름 몸을 핧기도 하고 쪽쪽 빨기도 하고 그러다 애무하면서 쳐다보기도하고 귀여운 친구네요ㅋㅋ 기본안된 몇몇 처자들처럼 후다닥 할려하지않고 오래 정성들여서 애무하는 마인드가 아주굿굿 입니다 그렇게 한동한 열심히 애무를 하고 쭈욱 내려와서 BJ를 시작합니다 귀두부터시작해서 살짝씩 핧다가 입에 반쯤넣어서 자극을 주고 다시금 물건을 입에다넣어 피스톤질을 시작하네요 순차적으로 자극을 주니까 뭔가 그자극이더 생생하고 배가되는느낌? 스킬이라고해야하나요이걸 ㅋㅋ 거기다 신음소리도 살짝식 내면서 더욱 흥분을 시켜주니 캬~ 이런 마인드 처자 또없습니다 한동안 계속 BJ를 받다 사정감이 와서 나온닷..하고 말하니 입으로 쭈욱 다받아주셧어요 ㅋㅋㅋㅋ 꽤나 많이 나왔는데 놀라진 않았을지 ㅋㅋ 기분좋게 웃으며 나왔네요

만사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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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도 받고 몸도 푼다음 마무리도 하고싶어가지고 선택한 라페스파 실짱님께 물어보니 위치 알려주시구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금새 올라갔습니다. 오호 보안좋습니다. 잘생긴 실짱님이 반겨주시고~ 계산하면서 이것저것 궁금증도 좀 물어봤어요. 날이 많이 춥다고 얼른 뜨거운물로 샤워하라고 하셔서 후닥닥 들어가서 씻구 담배하나 피면서 대기했습니다. 샤워시설은 넓고 뜨거운탕 냉탕 사우나한개 있는데요. 날이 추워서 인지 냉탕은 따로 안받아 놓으셨더라고요. 일단 그래도 추웠으니 온탕에 들어가 몸한번 살짝녹이고 나왔어요 . 라페스파는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라 그냥 와서 앞에 손님들이 많으면 대기하고 없으면 금방 들어가는 시스템인가 봅니다. 제 번호 호명후 방들어가서 마사지 베드에 누우니 마사지 해주는 선생님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음 저한테 딱 좋은 압이어서 아프지않고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뜨거운찜질까지 하고 전립선마사지 해줄때는 뭔가 민망하면서 야릇한느낌. 곧이어 서비스 해주는 언냐가 들어왔는데 이름이 뭐냐 물어보니 진아라고 합니다. 마사지 선생님이 조명을 맞춰서 딱 줄여주시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얼굴이 첨에 잘 안보였습니다. 근데 잘보니 와꾸 참 좋네요... 귀엽기도한 이미지에 이쁜 얼굴~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 듣기 좋아요. 서비스 들어오는데 기본 삼각 애무에 알을 부드럽게 잘 컨트롤 하는듯 싶어요. 몸매두 늘씬하고 군살없고 가슴은 B컵정도 입니다. 그렇게 서비스 받다보니 신호가 와서 말하고 언냐가 청룡까지 해주면서 시원하게 싹 다 뽑아냈습니다... 마사지받고 서비스도 받으니 참 좋네요. 오늘의 달림은 스파로 선택한것이 탁월했네요 . 좋은 조언 해주신 회원분들 감사드립니다. 몸도 풀고 싶고 달림도 하고 싶을땐 스파로 자주 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