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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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스파를 받고 싶어서 가끔씩 들리던 라페스파에 새로운 얼굴일 찾아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날씨도 춥기도하고 스파나 받으면서 새로운 얼굴을 구경하러 라페스파에 찾아갔어요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여 실장님은 ㅋㅋ 그날따라 유난히또 추워서 일단 스파에 몸을 좀 담가서 녹인다음 마사자룸에 입장합니당 홍쌤이 오셧네요 예쓰! 홍쌤은 제가 받아본 마사지중에 가장 최고인거 같다고 느꼈어요 겨울이라 으슬으슬하고 뭉쳐있었던 근육들을 홍쌤의 손길 하나하나로 풀어가고있는게 느껴졌습니다 ㅋㅋ 마사지가 1시간이다보니 또 관리사분이 따로 있으시다보니 전문적인 느낌이 항상 좋네요 대충하는것없이 이것저것 여러가지 오일도 쓰시고 수건찜질에 발을 이용도 하시고 아이템이 많다고나 할까요 ㅋㅋ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만족에 만족을 더하는 마사지인것같습니다 특히 홍쌤의 마사지는! 시원한 마사지를 끝내고 이제 드디어 새로운 얼굴 진아씨를 만나게 됩니다 진아씨! 얼굴만 보면 수수하고 청순끼도 살짝있는 얄상하면서도 생글생글한게 딱 뭐랄까 간호학과를 다니는 여대생의 느낌이 난다고나할까 그런이미지를 가진 얼굴이였습니다 머리는 길게 늘어져있어서 여성스러움이 한껏 돋보였구요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은 적당이 나온게 슬랜더? 느낌이 많이나는것 같았어요 ㅋㅋ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 바로 서비스로 돌입합니다 바로 애무를 시작 하는데 따듯한 혀가 살에 닿으면서 몸을 온몸을 녹이기 시작하네요 자극점과 성감대를 열심히 찾아 애무하는것이 귀엽기까지 합니다 ㅋㅋ 애무를 받으면 손이 가만히 있을수가 없기에 진아씨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면서 알찬 가슴도 주물러 봅니다 가슴은 부드럽고 탱탱한게 역시 20대의 클라스는 다른거같더군요 ㅎㅎ 진아씨의 애무가 이제 BJ로! 앙증맞은 입을 앙 벌리더니 물건을 입에 쑥집어넣어서 아찔한 피스톤질을 시작하더군요 원체 입이 작은거였는데 좀 쪼이는 맛도 있고 BJ로 평소 느낄수없었던 느낌을 받아서 신기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ㅋㅋ 쪼임이 계속되고 참을수 있것습니까? 입에 팍 하고 발사했죠 ㅋㅋ 마치 삽입을 했던 느낌이였네요 ㅋㅋㅋㅋ 진아씨 추천할만 합니다

만사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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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6 계탔다! 날씨가 미치도록 춥네요,,,이런날은 마사지 아니겠습니까? 친구만나서 뜨거운 감자탕에 소주한잔 걸치고 취기가 기분좋게 올라오더니... 마사지 생각이 절로 납니다 ㅋㅋㅋ 친구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이녀석또한 ok 라고 외치네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마침 감자탕집 근처 라페스타 근처에 친구가 자주간다던 라페스파로 가자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부랴부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라페스파 도착! 입구에서 결제 한 뒤에 키를 받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온탕에서 몸도 좀 담구고 나와서 친구와 담배도 태우고~~ 티비도 좀 보다보니 스텝분께서 마사지실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로 오랜만에 마사지받고 물 뺄 생각을하니 소주도 먹었겠다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ㅋㅋㅋㅋ 베드에 눕고 2~3분정도 있다보니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해주시는데 말투도 통통튀시는데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 위에서 아래로 여기저기 눌러주시면서 몸상태를 체크해주시더니 제가 어깨 목 쪽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그 부분 위주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외모에 비해 마사지 실력은 엄청 터프하셨습니다~~ 이정도까지 마사지 압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중간중간 대화도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전립선으로 넘어갔는데 .. 아 ...사실 진짜 언니가 안들어왔음 하는 마음이 들었네요 그냥 이대로 사정 해버리고 싶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언니를 꼭 봐야겠다 하는 마음에 꾹 꾹!! 참다보니 똑똑똑~반가운 노크소리와함께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와~~근데 또 이게 웬걸 조명때문에 눈이 흐려서 제가 잘못봤나 했는데 언니 외모가 상당하더군요... 눈을 의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잠깐 대화를 나누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유라씨라고 하더군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오피 +6 정도되는 외모를 가졌습니다 스파 업종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외모 였네요! 이 업소는 선생님부터 언니들 외모가 전부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오늘 계 탓네라는 말을 남발하였습니다^^ 그렇게 유라씨가 탈의하고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작은 얼굴과 그리고 입술로 가슴부터 똘똘이 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처음부터 그 모습을 두눈으로 지켜보고 있자니 도저희 못참겠더라구요 웬만하면 터치를 잘안하는데 유라씨 가슴을 가볍게 터치 해주면서 느끼다보니 그냥....그렇게 신호가 오더니 발싸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2차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그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못하겠네요 유라씨 얼굴보면서 끝까지 서비스를 받다보니 정말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담부턴 무조건 마사지 생각날땐 일산라페스파! 유라씨 지명으로 재방문 하려구요 ㅋㅋ

백두산정상에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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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중 라페를 알게되어 찾아가게 됐습니다 실장님 안내를받아 일단 스파를 이용하여 얼어있는 몸을 살짝 녹여냅니다 시설 나름 준수하고 이용하기 편하더군요 스파를 하고나와 이제는 마사지를 받으로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마사지룸에 있는 침대에 풀석 내려누워버립니다 피곤했던지라;; ㅋ <마사지>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편안하게 누워있는상태에서 마사지가 시작됍니다 마사지하시는데 손등으 잘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딱딱하면서도 또 물렁랑느낌이있는 부위인듯해서 그런지 몸에 지압을 가할떄 유동적이게 몸을 풀어주었던거 같네요 제몸이 안좋안었던지 처음엔 살짝 아픈듯 하였지만 가면갈수록 근육이 풀어지는게 느껴져서 내가 몸이 안좋았구나 느꼈네요 ㅋㅋ 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히 해주셔서 서비스 정신도 투철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는 걍좀 깜짝 놀랐네요 ㅋㅋ 갑자기 손이 가랑이사이 사타구니쪽에서 스윽스윽 오고가는데 어떤 원리에서인진 모르겠지만 그녀석이 버얼떡하고 서버리더군요 기분도 묘한게 신기했습니다 <서비스> 진아씨가 들어오십니다 새로왔다는 소리가 있던데 그에맞는 민필의 느낌이 솔솔나더군요 보통 여대생의 느낌이 강하게 드는 얼굴이였습니다 수수함? 청순함? 쪽에 가까운 페이스였구요 몸매는 전체적으로 슬림하면서 나름 가슴도 괜찮은 모양을 가지고있더군요 반갑게 인사후 바로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혀로 가슴을 삼각애무하는데 그 특유의 살짝 어설픔이 귀여운거 같아요 ㅋㅋ 오히려 흥분지수가 2배가 된다고 할까요 많은 경험을 쌓은게 아니라그런지 그런 어설픔이 있는게 오히려 마음에 드내요 가슴을 만져주니 반응도 움찔거리고 귀여운 구석이 많은 친구인거같내요 ㅋㅋ 열심히 애무를 하고 이제는 bj로 넘어옵니다 입안가득 물건을 넣고 부드럽게 빱니다 뭔가 조심스럽게 하는게 또 귀엽더군요 ㅋㅋ 천천히 자극을 주는게 열심히 하려는게 눈에보이는거 같았습니다 그렇게 받다 자극이 올라와 입안 한가득 쌋내요 ㅎ 마무리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상쾌하내요 ㅋㅋ​

자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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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이라 아침늦게까지 늦잠자고 일어나서 뭘할까 하다가 잠을 잘못 잤는데 몸이뻐겨서 건마나 하러갈까 하고 업소 검색중 라페를 보게되어 방문을 했다 실땅님 친절히 맞아주시고~ 일단 스파에 몸좀 담가서 뜻뜨하게 지지고 나와 담배하나 딱피고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쓰 후기글을 나름 검색하고 온거라 마사지가 정평나있어서 내심 기대중이였음 마사지 관리사분 들어오시고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어우~ 시원혀 소문은 거짓말이 아니였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분의 손길에 뻑뻑했던 온몸이 물렁하게 풀려나가는듯한 느낌이 들데요 뜻뜨한 수건 등에 챡 하고 깔아놓고 등도 사근사근 밣아 주시고 그떄 제일 뭔가 시원했던듯 다음으로 전립선 마사지 받는데 으앜 처음엔 기분이 참 오묘하더군요 가랑이에 손의 자극이 찌릿찌릿 오는데 은근하면서도 느낌은 강하게 왔습니다 안설수가 없게만드는 마사지인듯;; 시원하게 마사지 딱 받고 나오니 엘라씨가 문울열고 들어오네요 얼굴은 수수한느낌의 민필 처자느낌입니다 화장이 진하지도 않고 거리에서 볼수있는 여대생느낌? 나더군요 몸매는 벗겨보니 허리가 콜라s! 가느다란 허리에 힘입어 가슴도 볼륨감이 좋네요 간단히 서로 인사를 하고 처자는 문답무용 애무를 들어갑니다 제 가슴팍에 파묻혀 혀로 사정없이 온몸을 탐하네요 고개가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게 귀엽더군요 ㅋㅋ 저도 가만히 있을수 있나? 손으로 엘라씨의 몸을 탐닉합니다 예쁜 모양의 가슴을 살살 굴리면서 살짝씩 새어나온 엘라씨의 신음에 흥분이 더 고조가 되더군요 엘라씨의 고개는 온몸을지나 제 아랫도리까지 오고 발딱선 기둥을 한입에 왕~ 하고 집어넣어 버립니다 BJ할떄 소리까지 넘나 자극적여버리구요 시각 청각을 동시에 뻇긴 저는 BJ스킬을에 압도당해 엘라씨 입으로 싸버렸습니다 ㅋㅋ 마무리 청룡까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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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아라등장 머지 기럭지는 일단합격 와꾸합격 마인드도 머냐 얰ㅋㅋㅋ ​ 마사지가 너무 받고 싶어서 즐겨 찾던 라페스파를 방문했습니다 ​ 일산에 마사지가 많지만 라페스파만큼 적당한 가격에 알찬 코스가 없기때문에 ​ 오늘도 방문하게 된 것입니다. 역시나 오늘도 사람이 조금 붐비기는 했지만 ​ 마사지 받는데 크게 문제는 되지 않았습니다. ​ 샤워를 급하게 마친후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 ​다른 스파와 달리 건식만 하는것이 아니라 처음에는 건식으로 시작해서 ​ ​몸구석구석을 마사지 해주시면서 특별히 뭉친데를 많이 풀어주십니다 ​ 그리고 시간이 지나자 아로마로 넘어가서 온몸 구석구석 정말 이야기도 재밌게 해주시고 ​ ​슬림하신 관리사분이 온몸을 자극해 주시니 제동생이 울긋불긋 주책없이 일어서네요 ㅠㅠ ​ ​아직 전립선도 전인데 말이죠 ​ ​그리고 다음코스로 찜으로 해주시는데 이게 참 추운날씨에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 ​아주 좋더라구요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드니 아주 좋더라구요 이건 받아본 사람만 아실거에요 ​ 그런다음 전립선 들어옵니다 ​ 기둥부터 주위를 자극해주시는데 이게참 말로 형용할 순든 없는데 길지는 않지만 이맛에 ​ 마사지 받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 ​동생이 사정없이 일어섭니다 와 참아야해 동해물과백두사니이 마르고 닿도록 휴~ ​ 그리고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나중에 실장님께 물어봐서 알았지만 아라라고 소개하네요 ​ ​뉴페이스라고 합니다 ㅋㅋㅋ오호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키도 크고 늘씬한게 ​ ​라페스파에서 작정하고 뽑은거같습니다 ㅋㅋㅋㅋ 오늘 첫출근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인지 보다 적극적으로 열심히 해주네요 ​ 몸매도 장난아니고 마인드도 좋아서 그런지 ㅋㅋㅋㅋ ​ ​제동생이 버티질 못하고 발사해버렸네요 ㅠㅠ 아 이게 아닌데 ㅋㅋㅋ ​ 나 여기 단골인데 ㅠㅠ 이런 약한 모습 보이다니 ㅠㅠㅠ ​ 그래도 진짜 NF라서 그런지 자극도 많이 되고 몸매도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발사하고 청룡 들어오는데 아주 기분이 좋더라구요 ​ 자주 보고 싶은 언니입니다 ​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을거 같습니다. 한번 도전해 보기에 안성맞춤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