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개띠끼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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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외롭고 춥고 텐션이 많이 다운되있는 11월초.. 외로운 마음 달랠길이 없어서 달림이나 하자 마음먹고 기왕이면 좋은업장을 가자는 마음에 라페스파로 바로 향했습니다 대중사우나 시설을 그대로 옮겨놓은 대형업장 거기에 편이시설도 많이 있어서 참 좋다는 느낌이 오는 라페스파입니다 사우나 즐기고 나와서 커피한잔하고 있으니 직원분이 바로 안내해주십니다 방에 누워서 잠시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셨고 아담한 체구에 슬림하신 스타일이셔서 내심 압이 약하시면 어쩌나했지만 저의 생각은 아주 틀렸더라구요 압 정말 강하시고 시원하게 잘 눌러주셨고 정성스레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정말 이렇게 관리받았던 적이 언제였나 싶을정도로 기분좋은 관리를 받아서 좋았습니다 건식 찜 오일 순으로 이어지는데 오일은 받기 조금 그러시면 찜과 건식을 더 오래해주시니 관리사님께 말씀하시면 되십니다^^ 전문적인 관리를 받고싶으신 분은 라페스파 추천드립니다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언니 섹끈합니다 청순합니다 몸매 좋습니다 일단 3마다의 칭찬으로 시작합니다 칭찬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만 이 3가지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할꺼 같습니다 와꾸는 업소삘 나지않는 청순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몸매는 슬림하지만 가슴은 B컵으로 만질맛 제대로 납니다 마인드는 오픈된 훌륭한 마인드입니다 여자친구처럼 편안함을 주었고 터치하는데 있어서 막혀지있지 않아서 무난하게 주물럭 댈수있습니다 애무시간을 굉장히 오랫동안 해주어서 집중도를 높여주었고 BJ할때는 섹끈한 그녀만의 스킬을 제대로 느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 되었고 시간이 조금 남았는지 시간도 꽉 채워주면서 즐달을 제대로 선사해준 체리씨였습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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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한 대세업장 라페SPA 그중에서도 대세녀 야간조 하늘씨 만나고 왔습니다 하늘씨의 가장 큰 매력은 몸매 / 서비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형끼 없는 와꾸 커다란 눈망울 뽀얀 속살 피부 그리고 바디감이 좋은 몸매가 아주 훌륭했떤 하늘씨입니다 적당한 바디감이 만지는 곳들마다 촉감이 아주 좋았고 탱탱한 피부에서 그녀의 나이가 어리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비스 스킬과 마인드는 역시 대세녀 답게 화끈하고 좋았습니다 서비스 스킬은 능숙하면서도 너무나 섹스러웠네요 하늘씨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면 참 그 녀석이 부럽네요.. 뽑아먹을듯한 강한 BJ압 그리고 간지럼태우는 듯한 섹슈얼한 느낌의 손놀림 어느하나 흠 잡을만한 부분이 없었고 스크류바 먹듯이 아주 맛있게 먹어주면서 그 섹시한 표정은 아직도 제 머리속에 남아있네요 하늘씨의 와꾸 / 몸매 / 서비스 3가지가 아주 잘 조화로웠고 왜 HOT한 라페SPA에서 대세업소녀인지 제대로 느낀 방문이였습니다 명실상부 대세업장 라페SPA 가성비 최강의 업소 라페SPA 왜 핫하고 손님이 많은지 알았네요 냉&온탕 시설 완비 / 건식사우나 시설 완비 라면&짜파게티 식사 FREE 제공 손님들의 편리성을 많이 생각하는 업장 라페SPA 예약제가 아닌 순번제여서 다소 대기시간이 있을 순 있지만 편안히 쉴 수 있는 휴게실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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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부둥하고 활력도없어 몸좀풀러 라페스파를 방문해봤습니다~ 우선 업소위치가 찾기좋은 역주변에 있습니다 시설면에서도 엄청 깔끔합니다 ㅎㅎ 스텝분들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정리정돈 하더라구요..!! 여기는 참 괜찬은게 관리사분들도 기본적으로 다괜찬더군요 몸매나 비주얼부분도 기본 이상이신 분들 몇몇 분 계시고 무엇보다 마사지스킬 종합적으로 평균이상 호텔식 마사지 배우셧다는데 진짜 호텔에서 마사지 받는 기분을 느낄수 있습니다~ 저를 마사지해주신 은 관리사분도 마사지 실력이 좋았습니다.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이더라구요~ 압만 좋아서 힘으로 누르고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살살부드럽게 마사지하며 뭉친부분위주로 풀어주는 스타일 입니다. 뭉친부분을 풀어주는 느낌이 딱좋아서 시간가는줄 모르겟더군요~ 아로마 오일로 몸을한번 덮어주고 찜으로 싹 날려버리면 제 피로는 연기가되어~ 날아가버리지요 하하 부드럽게 모든 피로가 말끔히 날아가버리는걸 느낍니다! 전립선 마사지하실때도 부드럽게 세워주시더라구요 밑에쪽을 살살 만져주다 살짝 터치~! 쑥쑥 밀어올려주며 터치!! 이런건 호텔마사지에서 받을수 없죠~ 노크소리들리더니 들어오는 매니저 지은ㅎㅎ 말투는 귀염귀염~ 키는 165정도에 슬림한몸매. 제취향이지요 ㅎㅎ 얼굴이 청순미와 귀여움이 공존하는얼굴~ 피부도 예술에다가 두세마디 나눠보니 개념만빵에 마인드 좋은 언니야 냄새가 풀풀~ 그리곤 제 곁으로 다가오면서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슬슬 해주면서 한손은 다리로 가는데 바운스 바운스 하면서 점점 아래로 스륵스륵 내려가더니 물고 빨고 애무해주기 시작 합니다.. 그리고 느껴지는 미친듯한 압력 끄으으 순간 존슨이 제몸에서 뽑혀나가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엄청난 쾌감이! 아프지는 않으면서 흡입할때 흡입하고 조절하면서 혀로 농락하는데 세상 이런테크닉은 처음보겟더군요.. 이런저런 노가리를 풀며 다른생각 하며 버텨보았지만 그 찰나 아이컨텍 BJ에 결국항복하며 입으로마무리~청룡까지 받고나니 개운하더라구요 중간중간 시간도 벌어주면서 저와 대화도 나눠주고 캬 마인드 갑오브갑입니다! 다들 기회되시면 한번쯤 만나보시길 다같이 즐달!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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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이지만 틈틈히 들르는 라페스파에 왓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여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민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중후반 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엄청 나시더라구여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근육이 풀어지는게 몸소 느껴지는게 아 이런게 전문관리사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아로마오일과 찜기를 이용한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풀어진 근육을 회복시켜주네요~ 마사지의 최고봉 이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어요!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유라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150 후반정도의 키에 슬림한 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홀복을 탈의하시는데 라인이 이쁘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테크닉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뱀처럼 스르르륵 지나가듯이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BJ스킬도 최고인게 저의 동생을 구석구석 잡아먹는데 버틸수가 없어요! 절정의 쾌감을 느끼는 시기에 템포조절까지 해서 완벽하게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아주 충실하십니다! 마지막은 청룡열차까지 태워서 보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이곳만 오면 피로를 모조리 풀어버리니 안올수가 없지요 다음에는 지명을 겸해서 들러야겠어요!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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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말단직원인 저는 동료직원과 함께 곱창에 소주한잔 한 뒤 나와보니 밖에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라구요 ... 뭔가 둘이 눈이 맞았고 외로운 저와 동료는 그렇게 급달림을 결정 하고 라페스파로 발길을 향했습니다 대중사우나같이 넓은 시설을 자랑하는 라페스파 냉 온탕 그리고 건식사우나와 넓은 샤워시설까지 시설 정말 최고로 좋습니다 그렇게 사우나를 즐겁게 마친 뒤 휴게실에서 담배한대 피고 있으니 직원분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더군요 방안에 누워서 잠시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관리사님이 입장하셨습니다 나이는 30대 중후반으로 보였고 몸매는 뭔가 섹시함이 물씬 풍기는 느낌 이름을 여쭤보니 장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사지를 받기위해 뒤로 돌아누워 있으니 시작된 마사지 처음으로 마사지를 받으면서 윽윽 신음소리를 내긴 처음이였습니다 압 정말 강하게 시원하게 해주시고 이곳저곳 신경을 써주시면서 해주시는데 정말 온 몸에 피로가 싹 풀리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너무나 좋았던 시간이였습니다 이래서 다들 마사지 받으러 스파가는거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장관리사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언니 체리 섹시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가지고있는 마스크 몸매는 B컵가슴 슬랜더몸매입니다 가슴은 탱글탱글 아주 만질맛나게 좋았고 신음도 간들어지게 내주더라구요 BJ를 시작해주는데 순간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BJ실력 훌륭하구요 애무실력도 좋았고 애무시간을 길게해줘서 집중도를 굉장히 높여주는 언니였습니다 입싸 후 다시한번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기분좋게 퇴장했네요 급달림을 즐달로 만들어준 라페SPA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