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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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 촉촉하게 날 적셔주었던 존예 유미 // 빗물처럼 촉촉한 마사지를 해주시는 별관리사님 오늘 비도 추적추적하게 오는게 파전에 막걸리각인데 ... 하지만 제몸의 밸런스 유지를 위해서 마사지를 선택했습니돠!! 일단 저는 항상 라페스파만 이용을해서 당연히 이번에도 라페스파!!! 비오는날인데도 역시나 손님이 많더라구요 뭐 유명하면 비가오든 눈이오든 손님이 많은법이니까요 저는 기다림에 익숙해져서 묻지도않고 바로 결제를하고 기다렸죠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마사지를 받기시작했죠 별관리사님은 이미 후기에도 많이 거론되셨던분이라서 믿고 바로 별관리사님을 지명했지요 그렇게 마사지를 들어가시는데 한결같은 압과 친절함이 저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더라구요 그리고 비오는날이라서 그런가 엄청 축축 쳐졌는데 별관리사님 덕분에 몸의 활기를 찾았어요 별관리사님의 마사지는 정말 저를 촉촉하게 만들어주는것같아요 그래서 전 무조건 별관리사님이죠 별관리사님 라페스파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마사지에 눈을 뜨게해주셔서요 !! 더욱더 번창하세요!! 그리고 들어오는 우리 유미씨 !!!!!! 정말 눈웃음이 작렬입니다 정말로 정말로 마음을 녹여요 그리고 항상 섹기머금은 표정과 단발머리는 제 욕구를 불태워 버리더라구요 거기다가 항상 하는말있지요 정말 양귀비가 환생했다면 유미가 아니였을까 ... 정말 별관리사님과 유미씨의 마사지와 서비스의 콜라보는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제몸의 모든감각을 하나하나 일깨워주는 그녀의 모습에 제 물건은 불끈!!! 그리고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청룡서비스 ... 이거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정말 이 청룡서비스 아니였음 후... 상상도 하기싫어요 그리고 강약조절을 정말 잘하는 우리유미 정말 넌 나에게 감동이였어 유미야 !!!! ㅋㅋㅋ 여러분에게도 추천합니다 유미 이 두글자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 라페스파 별관리사님 유미 흥해랏~~!!!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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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이 조금 일찍 끝난 탓에 직장근처인 라페스타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친구놈의 추천으로 방문하게 된 일산 업장 라페스파 업장위치부터 규모며 청결상태까지 참으로 마음에 쏙 들었던 업장이였습니다 오늘 만난 언니 이름은 체리씨구요 마사지 관리사님 성함은 정 관리사님이였습니다 [관리사님-정 관리사] 정 관리사님의 나이대는 30대 중반처럼 보였습니다 마사지 관리사님의 와꾸라고 치기에는 상당한 미모의 소유자셨습니다^^ 미모도 좋았는데 마사지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마사지 압을 일일히 하나하나 물어봐주시면서 제 몸에 맞게끔 마사지를 꼼꼼히 해주시는데 참 정성스러운 마사지가 아니였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부족한 부분은 없는지 신경써주시면서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했네요 전립선 마사지 또한 꼴릿하고 화끈하게 잘 받았습니다 [서비스 언니-체리] 와꾸족은 내상이 없을정도로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고 몸매가 빠지는것도 아닙니다 늘씬한 키에 가슴도 작지 않네요 나이는 20대 중반으로 보이며 같이 있는 동안 참 착한언니구나 생각들었네요 손님을 대하는게 아니고 애인한테 하듯이 정말 잘 해주더군요 오빠라는 말을하며 애교도 많이부려주네요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아래쪽 애무까지 체리씨의 혀가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으로 아주좋았어요 작은 손동작이나 말투 행동 스킬 모두 참기가 아주 힘들었네요 체리씨의 혀놀림에 허벅지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조금이라도 그 여운을 더 느껴보고싶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한 뒤 기분좋은 퇴장을 했네요^^​

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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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라페SPA 야간 ACE녀 현아씨를 만나고왔습니다 가장 현아씨의 매력을 어필해본다면 몸매와 와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실사에서 보시는거 처럼 몸매가 아주 매끈하고 모델느낌이 물씬나는 슬림하지만 나올곳은 나오고 들아갈 곳은 들어간 아주 이쁜 몸매의 소유자 현아씨입니다 쳥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미가 있는 현아씨의 겉모습 하지만 겉모습과는 다르게 확실히 서비스만큼은 확실했던 현아씨 따스한 입과 혀로 저의 존슨을 맛나게 먹어주면서 밑에서 위로 쳐다보는 그 아이컨택의 느낌은 아직도 몸에서 반응이 일어날 정도로 굉장히 섹시했고 꼴릿했습니다 애무스킬도 굉장히 좋았고 부드러우면서도 섹스럽게 아주 잘해주더라구요 손으로는 쉴새없이 섹슈얼하게 간지럼을 태우면서 입과 혀는 쉬지않고 제 존슨을 괴롭혀주었던 현아씨 마무리까지 입싸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시간이 조금남았지만 그녀의 마인드는 너무좋았습니다 시간이 끝날때까지 계속 옆에서 애인모드와 대화를 이어가며 시간을 꽉 채워주는 서비스와 마인드까지 탑재되어있는 현아씨였습니다 왜 야간에서 ACE ACE하는지 몸소 체험했던 현아씨와의 즐거운 힐랑타임이였네요

질내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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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서비스와 BJ스킬을 보여준 초이 // 은은한 고수의 향기를 풍기는 정관리사님 오늘은 날씨가 환절기라서 그런가 몸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진것같아요 그래서 찾은 라페스파 !!! 두마리의 토끼를 한번에 잡을수 있는곳이지요~ 5분정도 지나니까 바로 안내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방에 들어가서 대기를하는데 정관리사님이 오시더라구요 뭔가 첫인상은 고수의 느낌이 물씬 풍겨졌어요 뭘랄까 아우라가 풍겨진다고 해야하나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되고 선생님과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았어요 마사지 기술이 뭔가 다른것같았어요 시원하게 풀린다는말이 가장 맞는것같아요 그냥 몸이 혈액순환이 되는느낌을 받았어요 역시는 역시더라구요 몸의 혈이 다뚤리는기분을 느낀 저는 급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렇게 몸에서 잔열도 남아있고 몸도 건강해지는기분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마사지는 라페스파가 정답인것같습니다 다들 라페스파 정관리사님 찾아보세요 정말 최고의 마사지기술을 체험하실겁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 그렇게 들어온 매니저 초이 사실 저는 초이한테만 서비스를 받아요 지명한 보람이있게 해주는 그런매니저에요 다른매니저들보면 일단 그냥 물만 빼주고 시간만 때워야지 이런게 보이는데 초이씨는 노놉!!! 달라요 아주 달라요 그냥 딱 알아서 이것저것 물어봐주는데 정말 고맙고 어색하지않게 대해주고 정말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무조건 라페스파에오면 초이부터 찾게되요 !! 초이가 짱이랍니다 !! 그리고 BJ기술이 어마무시합니다 정말 우와!! 라는 소리만 나오는것같아요 정말 최고중의 최고 초이 고마워요!! 덕분에 두마리 토끼 잡고 갑니다 라페스파 번창하시고 초이야 우리는 나중에 또 보자!!

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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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루로 만들어버린 소영이의 섹기 ◆◆◆ 건강하게 만들어준 별 관리사님의 손길 ◆◆◆ 내일부터 쭈욱 달릴예정인지라 오늘은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게 목표! 피로를 미리 풀어놓으려면 역시 마사지만한게 없져~ 집 근처에 있는 라페스파로 출발해봅니당~! 간단하게 전화걸고 입구인증한번 따고 입장 잠들기 위한 마사지를 받을거기에 부드럽게 하시는분 부탁한다음 씻고 휴게실에서 잠깐 멍때리고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주더군요 간단히 상의탈의후 배드위에서 누워있으니 들어오시는 관리사분 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군요 부드러운 지압이 들어오는데 아주 깔끔하네요 몸의 뭉친곳들을 강하지 않게 풀어주시는데도 모조리 풀려나가네요~ 나른해지는게 몸과마음이 전부 힐링돼는 기분이에요~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마사지.. 크게 몸에 자극을 주지 않는데도 느낌을 제대로 살려주셔서 금방 일어나서 인사를 해버리네요 하하... 타이밍맞게 들어오시는 매니저분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소영이라네요~ 본격적으로 원피스를 슬쩍 내리니 훌훌 내려가는 옷 아주아주 뽀얀게 보는순간 꼴릴정도로 섹기가 넘칩니다! 묘하게 섹시한느낌이 순간적으로 폭팔하듯이 아래로 피가 쏠리는기분이네요 느낌 지대로 받네요 입안이 따뜻하니 적셔진채로 혀로 감싸들어오는데 테크닉 제대로입니다! 기분좋게 부드러운 서비스를 받다보니 어느덧 신호가 오는데 입으로 분출! 모조리 받아내고 베시시 웃어주네요 햐 이런섹기 처음봐요 빨렷다는 느낌보다 완전히 대접받은 기분이라 너무 좋네요 가볍게 씻고 다시 집에오니 나른한게 잠이 잘올거같네요 왠지 밤에 또오고싶을정도로 서비스가 좋아서 여기 이제 고정픽일 예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