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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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아라 기럭지족 와꾸족 마인드족 강추 주말에 집에만 있기 머해서 바로 라페스파로 달렸습니다 후다닥 씻고나오니 생각보다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서 서둘러 티방에 입장했습니다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전체적으로 두피부터 시작해서 발가락까지 시원시원 하게 꼼꼼하게 주물러주니깐 평일동안 뭉쳐있던 피로와 근육들이 싹 날아갔습니다 정말 신세계엿습니다 마사지는 근데ㅠㅠㅠ 잘 받고있던 도중 친구놈한테 전화가와서 약속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당겨져서 마사지 1시간짜리를 30분정도만 받았습니다 ㅠㅠ 너무너무 아쉽지만 어쩔수없었기에ㅠㅠㅠ 그리고나서 티방에서 조금 기달리니 노크를하며 어여쁜 매니저가 들어왓습니다 제가 웬만해선 핸플로는 잘 발사는 못하는 편이라 걱정이되긴했지만 이 영계녀는 달랐습니다 대충대충해주는 BJ아니라 정성스럽게 남자친구인듯 야릇하게 빨아주니 예전 여자친구가 생각이나면서 저도 모르게 영계녀 머리를 푹 누르며 시원하게 발사를했습니다 나의 올챙이들을 깔금하게 받아주며 가글고 시원하고 청결하게 마무리까지하니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시간이없어서 급하게하고 나왔지만 다음에는 여유롭게 받고 나올겁니다!!ㅠㅠ ​

대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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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해야할지 ㅡㅡ;; 잠시 누워서 멍떄리다가 문득 친구가 마사지 받고 굉장히 개운하다며 자랑하는게 생각이나서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봤다  마사지하는곳이 생각외로 참많더라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차로 10분 20분거리에 있는 라페스파란곳이 눈에 띄어 바로 연락후 찾아갔다 지하주차장에 차를대고 올라가니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옷을 갈아입고 스파도있는데 간만에 스파로 눈을감고 여유를 즐겨봅니다 아무생각없이 뜨거운물안에서 멍때리는게 참 요즘 바쁘게 살다보니 이렇게 편안할수가 없네요 ㅎㅎ 여유롭게 스파를  즐기고나서 나와 의자에서 좀 앉아있으니 마사지방으로 안내해주시네요 바로 들어가 누워있으니 마사지 썜들어오셔요 하쌤이라든데 안녕하세요~ 인사하시며 총총 걸어오십니다 부랴부랴 뭔가 많이 준비를 하시고 바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마사지의 기본이자 가장중요한 압 이란것을 굉장히 잘하시네요 뭐 처음 느껴보는거지만 그래도 힘을 강하게 주시는게 이게 전문 마사지라는거구나 하고 느껴질만큼  전문성있는 마사지 실력이였어요 물론 근육이 뭉친곳을 풀떄는 다아프다고 하니 저도 아프긴 하더군요 ㅋㅋ 하지만 근육이 풀리면 그 부위가 굉장히 시원해진다는걸 느끼실겁니다 평소에 스트레칭도 잘하지않는 편이라 몸이 계속 뭉쳐있었는데 쏙쏙 뽑아서 잘 압을 넣어주시네요 받는네네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ㅋㅋ 뭐 아로마도있고 찜질에 발로 밟기도 하시고 마사지라고해서 손으로만 하는건 아니였군요 여려모로 몸이 상쾌해졌습니다 마사지 싹 받고 이제는 가희씨 입장. 와꾸는 여대생 스타일에 민필이 더진한 스타일입니다 긴생머리에 옅은화장으로 좀 수수하고 생기있어보이는 얼굴이네요 살짝 귀염도 있어요 ㅋㅋ 몸매는 전체적으로 매끈하고 슬림한 스타일로 피부는 하얀쪽에 가깝네요 하얀게좋죠.. 여자 피부는 ㅋㅋ 가슴도 적당히 b+정도 되는게 모양도 예쁘고 좋습니다 안녕! 하고는 몇마디 주고받고 바로 서비스 타임! 여대생의 와꾸가 가슴을 파고듭니다 조그만 입을 열어 따듯한 입술과 혀로 온몸을 녹여주는데 정말..... 잘왔다 싶네요 ㅋㅋㅋㅋ 이정도의 상타언니가 있을줄은 생각 안하고있었는데 너무 괜찮은 처자라서 땡잡았다하는 순간이였습니다 거기다 애무도 저돌적으로 혀를 휘어감는데 적극적인 모습에 또한번 감동s.... 애무하면서 한번씩 얼굴보며 웃어주는데 얼마나 예쁘던지 볼꼬집어주고 싶어질정도 ㅋㅋ 야무진 애무를 타고 혀는 이제 아래로 이어져 BJ를 시작합니다 입이 오막조막한 느낌이라 그런지 마치 삽입한듯 쪼임도 느껴지는게 입에 넣자마자 더 불끈 달아올라버리네요ㅋㅋ 입안에서 압?같은걸 주면서 쭈욱 쭈욱 빨아주는데 미쳐버립니다 이건 뭔스킬이지 싶을정도로  엄청나게 자극적이네요 그속도가 점점빨리지더니 와 못버팁니다 입에 모두다 발사!ㅋㅋㅋ 예쁘고 마인드도 좋고 몸매도좋고 뭐 부족할거 없네요 가희씨는 즐달했습니다! ​

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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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잘떄 옷 잘입고 잡시다 잘떄는 별로 안추운거 같아서 얇은옷 입고    잤더니 하루종일 몸 언거같이 뻐근하고 목도 삐긋 거리고 피로하더군요 ㅡㅡ   와 이건 마사지각이다 하고 일끝나기만을 기다리다 끝나자마자 바로 검색나섭니다 ​ 마사지는 여러군데있는데 또 스파는 그리 많지는 않더라구요 근데 딱 라페스파가   그래도 제일 가까운데있고 스파도 있다고하니 바로 찾아갑니다 시설은 무난무난 ​ 정말 아침에 잘못자면 하루종일 피곤해요 ㅡㅜ 스파에 몸담글생각에 호다닥 ​ 옷갈아입고 스파로 들어갑니다 뜨듯한게 좀 살것 같더군요 겨울철엔 보양식보다   몸을 풀어주는게 더좋다고 생각할정도.... 스파 가볍게 즐기고 나와서 마사지   받으로 바로 ㄱㄱ 마사지룸에 들가니 선생님 바로오시네영 마사지쌤이 누워있는거 ​ 보고는 몸을 척척 만지더니 많이 뭉쳤다고 말씀하심; 맞음 그래서 온거고 ㅋㅋ ​ 본격적인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다리부터 정성껏 꾸욱꾸욱 뭉쳐있다곤하지만 ​ 그렇게 아프지 않게 그래도 풀린건 풀리게 요령있게 잘 마사지 해주십니당 ㅋㅋ   넘나 시원한게 아침의 부터 지금까지 느껴졋던 무거운 피로가 없어지는듯한 ​ 상쾌한 기분이 드네요 이맛에 마사지 받습니다 정말 특히나 춥거나 몸을 많이 ​ 썻을떄나 이럴떄는 마사지만한게 없죠 캬~ 라페스파 마사지 개추천 ㅋㅋ ​ 아 몸도 다풀었고 이제 하늘씨가 딱 오셧어요 몸매라인이 잘록한게 예쁩니다   정말 보기좋은 뼈다귀처럼 마른것도아니고 살찐것도아닌 운동해서 매끈하고 ​ 부드러운몸? 느낌이였어요 촉감이 좋을것만같은 탱탱하고 말이져 ㅋㅋㅋㅋ   얼굴은 예명을 닮아서 지은건가요 하늘하늘 생글생글한게 착하고 미소가 ​ 아름다운 얼굴이였어요 보면 항상웃고있어서 기분좋아지는 얼굴들 있잖아요 ​ 근데 예쁘기까지 하죠 ㅋㅋ 근데 몸매도 좋죠 퍼펙트합니다 옆에 가까이 붙더니 ​ 시작하까? 합니다 ㅋㅋ 바로 ㄱㄱ 외치니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하네요 하늘씨의 ​ 애무는 열과성이란 단어가 어울립니다 ㅋㅋ 정성 그자체에요 받는사람도 이사람이 ​ 정성껏 열심히 하고있구나 하고 느껴질정도로 꼼꼼하고 신경써줘서 애무를 해주네요 ​ 손도 쉬지않고 혀도 바쁘게 온몸을 타고 다닙니다 그렇게 온몸을 왕복하고 다니던 ​ 혀놀림은 BJ에 돌입합니다 혀로 먼저 그것을 핧으며 자극을 시켜주고 더욱    민감하게 만든다음 쑤욱~하고 입속으로 넣습니다 마치 그것을 음미하듯이  ​ 쭈욱쭈욱 하면서 천천히 빨아들이는데 그 진공감이 상상도 못합니다 이건 신세계에요 ​ 정신나갑니다 ㅋㅋ 압축돼있는듯 느낌이면서 지속적인 자극을주니 환상이여라...   맛을 다본듯 이제는 거친 피스톤질을 시작합니다 머리를 유연하게 굴리며 ​ 정성껏 강렬하게 피스톤질하니 더이상 감당이 안돼더군요 ㅋㅋㅋㅋ   입에 무자비하게 사정했습니다 엄청나게 나왔었네요... 하늘씨 대단하십니다 ​ 이렇게까지 뽑힌적은처음인데 ㅋㅋㅋ 하늘씨 이정도일줄이야....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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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페스파에는 종종 야간에만 가다가 월차를 쓰게되어 이번에는 낮에 시간이 비어서 낮에 딱히 할것도 없고 해서 라페스파에 연락후 찾아갔습니다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바로 일단 스파에 몸좀 담궈서 몸좀 풀어줍니다 낮이라해도 밖은 역시 춥습니다;;ㅋ 몸살짝 담구고 나와서 바로 마사지를 받으러 갑니다 마사지방에서 대기하고있으니 관리사 쌤이들어오시네요 홍쌤이라시든데 이분 마사지의 대가이신거 같습니다; 물론 야간분들도 평균이상의 마사지 실력을 보유하고 계셧지만 홍쌤은 그보다 더 잘하시는거 같은 몸의 뻐근함을 날려주시는 그 강렬한 압은 여자의 몸에서 나오는 힘인가 싶을정도로 썌게 해야할떄는 강하게 해주시고 적당이 힘을줘야하는 곳은 또 알맞게 힘을 조절하시는게 마사지 받는 입장에서도 굉장히 편안하게 시원함을 느끼면서 몸이 풀어지는 상쾌함을 느낄수있어서 받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ㅋㅋ 못해도 3년의 경력을 가지고 있는듯한 내공이였습니다 역시 짬밥이라는건 어떻게해도 무시할수 없는게 아닌가 ㅋㅋ 이 정갈한 마사지는 그동안의 경험들이 묻어나오는 손길이란건 몇번 받아보진 않았지만 알수있을정도로 [좋은]마사지였다~ 이말입니다 ㅋㅋ 홍쌤의 멋진 마사지를 뒤로하고 이번엔 유라씨가 서비스를 위해 입장하셧슴다 유라씨 새침한 여우같은 상인것같으면서도 야릇한 입술과 큰 눈동자는 섹시미까지 겸비한 와꾸라고 볼수있겠내요 몸매는 섹시하게 뻣은 다리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타고 예쁜 모양의 가슴이 자리잡고있어요 캬~ 뭐 군말할것없이 아름다운 몸매를 가지고있습니다 지체할필요도 없이 바로 서비스에 들어가십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시작! 손으로는 가슴을 살살 만지며 자극을주고 얼굴을 가슴팍에 묻어 혀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손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냥 갖다 대기만해도 발띡슬것만 같더군요 그리고 따듯.. 두손은 쉬지않고 온몸을 부드럽게 감싸고 혀는 몸중앙을 비롯해 모든곳을 누비고 있으니 천국이 따로 있겠나요? ㅋㅋ 기분이 구름위를 둥둥 떠다니는듯한 편안하면서도 성자극이 되니까 피로도 풀리느는낌 ㅋㅋ 그 매력적인 몸매또한 보는것만으로도 어우..... 이미 꼿꼿하게 선 그것을 본 유라는 살짝 미소짓고는 BJ를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소중한것을 다루듯 조심스레 살짝살짝 혀놀림을 하고 입에넣은다음에는 강약을 조절하며 아찔한 느낌을주네요 ㅋㅋ 그리고 강!강!강! 하면서 거친 BJ가 들어가면서 버틸수가없어서 입에 사르르.... 시원시원했습니다 유라씨 무조건 즐달입니다 ㅋㅋ​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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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어느정도 풀려도 춥기는 여전히 추운 날씨에 간만에 쉬는날이니 집에서 방콕을 하고 있는데 뭐 쉬는날 이렇게 보내버리고도 아깝긴해서 그럼 몸좀 따듯하게 댑필수있는 스파나 가볼까 하고 스파검색! 근데 스파는 그렇게 많지는 않다 ㅡㅜ 근데 요기 라페스파는 그 몇없는곳중에서도 평도 괜찮고 위치도 멀지않은곳이라서 바로 연락하고 찾아갔다 시설은 깔끔하게 계속 치우는듯 재떨이도 다 비워져있고 드러운곳도 없이 뭐 깔쌈한 느낌? 옷을 갈아입고 일단 스파에 몸을 담근다 뜨근한게 겨울철에 이만한게 없구나~ 하고 눈을감고 한동안 몸을 녹였네요 역시 겨울=뜨끈 입니다 스파를 잠시 즐기고 나와 담배한대피니 차례가 되었네여 바로 마사지방으로 이동합니다 마사지방에 들어가니 잠시후 마사지 관리사님 입장! 뭔가 바리바리 가지고오심 바로 마사지 시작함 다리부터 시작해서 꾸욱꾸욱 해주시는데 오우~ 느낌있네요 마사지는 처음이라 잘모르긴하지만 그니까 힘을 주는게 좀 다르다고 해야하나 그 압이 참 적당하고 시원한게 종아리나 허벅지의 숨겨진 결림이 풀린듯한 느낌!이였어요 등이랑 어꺠랑 온몸의 체중을 이용해서 마사지 할떄가 사실 가장 best!였어요 고렇게 시원할수가없습니다 팔을 뒤로해서 살짝 꺽기도하고 몸의 체중으로 등을 눌러주시기도하고 근데 그게 막 어설픈게아니라 확실하게 제대로 하는것이란 느낌이 확 오더군요 왜냐? 개시원하니까 ㅋㅋ 1시간의 시간이 지루하지않게 알차게 지나갔습니다 마사지 시원케 다받고는 잠시후 체리씨가 입장 하는데 그냥 딱말하면 [섹시]가 체리씨의 키포인트인거 같네요 큼지막한 눈인데 뭔가 야릇한듯한 눈빛이 매력적.. 몸매는 두말할것도없이 얆게 들어간 허리와 다리 라인은 감탄사가 나올정도... 반갑게 인사를 해주셔서 저도 인사를 하고 바로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아찔한 애무가 시작! 가슴에 손과 얼굴이 동시에 들어오고 혀의 자극과 손의 자극이 동시에 들어옵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제대로된 여자의 자극에 정신을 못차리겠더군요 ㅋㅋㅋ 그것도 제대로 섹시한 체리씨에게 받으니 숨까지 차는듯한 헐떡임까지 있습니다 온몸에 혀의 감촉이 진하게 남습니다 지극정성의 애무가 계속될떄 체리씨의 가슴에 손을 얹어 봅니다 탄력있고 말랑말랑한게 만지면 계속 손이 갈거같은 가슴이네요 애무하는동안 계속 만지고 있었네요 ㅋㅋ 곧이어 BJ가 들어옵니다 그 흡입력 깜짝놀라요 정말 온몸의 정기를 흡입하는듯한 그 흡입력은 정신을 쏙뺴놓습니다 ㅋㅋ 긴생머리가 다리에 살살 닺는 느낌마저 자극이 될정도로 온몸의 신경이 하체에 집중이 되게합니다 쭈욱쭈욱 고개를 위아래로 흔들며 강한 피스톤질이 이어지고 입에서 챡! 하고 발사 ㅋㅋ 시원시원하게 발사해서 기분 완전 좋았네요 체리씨 최고였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