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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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하고 술 한잔 먹고 일어나니 몸이 너무 뻐근했습니다 간만에 술을 진탕 먹고 들어오니 마사지좀 받고 싶어서 검색해보니 일산 라페스파라고 평이 좋아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자차로 갔는데 건물안에 주차 공간이 넓어서 쉽게 주차를하고 입장!!! 들어와서 결제를하고 직원분 안내 받아서 씻고 나오니 바로 방으로 안내해줬습니다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일단 제가 관리사분한테 압을 좀 살살 부탁드렸습니다 압을 강하게 받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약하게 받는걸 좋아하는데 손님 취향에 맞게 맞춰주시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꾹꾹 눌러주며 그동안 쌓였던 피로와 뭉친 근육들이 사르르 사라졌습니다!! 또한 지루하지않게 얘기도 주고 받으면서 마사지를 받으니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남자의 본능으로 스캔을해보니 슬림하면서 섹기가 좌르르 흐르는 매니저였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지은매니저였습니다 단둘이 남은 공간에서 살짝 어색한 기운이 있었는데 지은이가 다행이 붙임성이 좋아서 금방금방 친해졌으며 리드도 잘해줘서 편했습니다 일단 삼각애무로 부드럽게 혀와 입술로 자극을주면서 천천히 내려와 BJ해줍니다 저 또한 지은이에 풍만한 가슴과 탱탱하고 탄력적인 허벅지와 엉덩이를 만지면서 즐기니 어느덧 제 아랫도리는 바딱 화가나버렸습니다 본격적으로 BJ받는데 와~ 이건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지은이가 알아서 척척해주니 누워서 지은이에 빨통을 만지면서 감상하니 뭔가 왕이된기분였습니다 흡입력도 강약조절도 잘해주니 결국 신호가 오고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아주 좋았습니다~

유러피안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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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라페스파를 방문할때 유라 매니저에 서비스가 너무 좋고 제 스타일이여서 오늘 출근했나 실장님한테 물어보니 출근했다고하네요 그래서 일을 마치고 후다닥 달려갔습니다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주고 금방 관리사분께서 들어왔습니다 사무직으로 일을하다보니 온 몸이 찌뿌덩하고 많이 굳어서 관리사분한테 마사지좀 시원하게 부탁을했습니다 제가 압을 강하게 받는 편인데 정말 너무 시원하고 만족했습니다 다른 업소를가면 마사지부터 만족을 잘 못하는편인데 너무너무 시원했고 여성분이 1시간동안 제 스타일에 맞게 마사지를해준다는게 쉽지 않은데 유지를 하면서 꾹꾸 눌러주고 꼼꼼하게 마사지를해주니 덕분에 뭉친 피로아 근육이 싹 날라갔습니다 그렇게 1시간을 시원하게 받고 노크를하며 유라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2주만에 본 유라는 보자마자 저를 알아보더니 오랜만에 왔네~ 오빠 하면서 찰싹 붙어서 애교를 부렸습니다 유라에 미소를 보니 정말 사르르 녹으면서 이 시간이 영원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15분이라는 시간이 정해져있고 유라에 삼각애무를 받으면서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면서 즐겼습니다 탱탱하고 탄력있는 20대 몸을 탐하니 제 존슨은 화산폭팔 일어나듯 폭팔직전이였습니다 그치만 유라에 BJ가 시작되며 입안에서 혀로 사르르 돌려주며 진정을 시켜주고 적극적으로 서비스를해주니 이 맛에 스파를 자주 방문하는거같습니다 간만에 물을 빼는거라 생각보다 신호가 빨리와서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받고 남은 시간 유라와 대화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 가끔 사회생활하면서 지치고 힘들때 마사지와 유라를 보면 그 전에 있던 일들이 싹 날라가니 너무나 행복한 즐달이였습니다

수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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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힘들고... 날씨는 추워서 몸이 힘들고... 하지만 남자라는 동물의 욕구란 어쩔수 없고... 그래서 가성비를 따지게되고 그러다보니 아주 알짜배기 업장 라페SPA가 눈에 띄였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도 받고 사우나도 이용가능하고 수면실 이용에 라면과 짜파게티까지 공짜로 이용가능하니 이정도면 가성비 최고가 아닐까요 오늘 마사지를 해주신 관리사님은 영 관리사님 나이는 미시이십니다 30대 중반으로 보이셨고 관리 잘된 슬림한 몸매 와꾸는 미시로 전혀 보이지 않는 이쁘신 와꾸입니다 하지만 관리사님이 마사지가 우선시 되어야 겠죠 마사지 정말 잘하십니다 혈을 정확히 눌러주시고 뭉친부위를 집중적으로 풀어주시는데 이런 마사지사들이 즐비하고있는 라페SPA라고 영 관리사님께서 직접 말씀하시는 정도라면 믿고 가는 업장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시간동안 정말 제대로 된 마사지를 받고싶으신 분은 영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서비스언니는 현아씨 이미 여러 좋은 후기들로 라페SPA ACE의 자리를 꽤차고 있는 언니였습니다 와꾸는 업소삘이 나지 않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와꾸 몸매는 완벽한 44SIZE 그리고 훌륭한 바스트 B컵 서비스 스킬은 농도짙은 스킬을 구사하고 애무를 굉장히 오래 해주더라구요 정성스러운 애무와 농도짙은 BJ 그리고 핸플 어느하나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 받았고 마지막 마무리인 입싸 후 청룡까지 알찬 서비스 현아씨에게 제대로 받았습니다​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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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리사님의 명품 마사지+현아복귀!! 현아는 사랑입니다 주말없이 대근과 야근으로 쉼없이 달려온 나... 저 자신에게 위로를 선사해주기 위해 달림결정! 그래서 방문한 곳은 일산 라페스파입니다 사우나도 즐길 수 있는 가성비 참 좋은 업장이죠 샤워하고 사우나 깔끔하게 즐긴 뒤 안내받은 T방에 누워있으니 마사지 선생님 들어오십니다 나이는 30대 후반 몸매는 슬림한 미시 몸매 외모는 귀여운스타일이셨습니다 이곳 라페스파는 관리사님 얼굴보고 뽑나봅니다^^ 관리사님이 외모나 몸매가 중요한가요 마사지 실력이죠? 마사지 실력 정말 훌륭하십니다 압도 강하고 시원했고 구석구석 제 온몸을 케어해주시는데 너무 좋았고 위에 올라와서 발로 꾹꾹 밟아주시는 그 마사지는 아직도 몸에 여운이 남아있을정도로 시원했고 좋았습니다 관리사님 성함은 장 관리사님 장인정신 장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전립선 마사지 도중 현아 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장기 휴무후 오늘들어왔다고 에이스라고 꼭 봐야된다고 실장님이 말씀하셔서 접견했습니다 160중반정도에 슬림한데볼륨감좋은 매니저입니다 얼굴도 이쁘장하고 아주 꼴릿합니다 먼저 들어오자 귀를 만져준후 관리사님이 나가자 현아씨가 홀복을 탈의하네요 가슴이 아주 보기 좋습니다. 자연산 B컵 현아씨의 애무를 받기 시작합니다 꼭지부터 정성스레 이곳저곳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내려가 비제이를 해줍니다 큰물건을 물고 놓지않고 오래동안 해줍니다 막판에 손으로 쳐주면서 꼭지립들어오고 사정감을 한껏 끌어올려줍니다 그리고 입사로 마무리를 도와주는 현아매니저 뱉어내고 가글로 다시한번 청량감있게 청룡을태워주네요 몇번 본 언니지만 볼때마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현아는 사랑입니다 ~

통통아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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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8년도 슬슬 끝나가네요 ㅠㅠ 요즈음 날씨도 춥고 외로움을 타니.... 오늘 큰맘 먹고 달리까합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고르고 또 고른 일산 라페스파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투샷코스 시원하게 현금결제를하고 안내를 받으며 씻고 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줬습니다 방에서 기달리니 노크를하며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키는 적당하며 아담한 싸이즈에 단발머리에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애교도 많으며 웃음도 많아 금방 어색한 기운도없이 바로 편안한 분위 기에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매니저의 예명은 지은이며 엄청난 가슴을 가지고있습니다 자연산 C컵의 소유자며 거의 레어템이죠 헤헤헤 얼마만에 자연산을 시식하는지 탄력도 좋으며 물컹물컹하니 만지는 맛이 있었습니다 지은씨는 삼각애무로 저를 괴롭혀주며 제 소중이를 덥석 물으며 BJ했습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고 강력하게 서비스를해주니 으~ 얼마만에 이렇게 황홀한 서비스에 저는 토끼가된듯 나올꺼같다고 신호를 주며 발사를하고 청룡으모 마물까지 받고 꼭 껴안아주면서 마사지를 잘 받으라고 애교도 부리면서 나가는 지은씨를 보며 누워서 기달리니 관리사분께서 들어왔습니다 물도 한번 빼니 피로도가 확 몰려오며 피곤한 상태에서 마사지를 받으니 몇배로 더 시원했습니다 평소에 뭉쳐있던 근육들을 시원하게 풀어주며 전체적으로 마사지도 해주고 압도 저한테 딱 맞아서 1시간동안 너무나 잘 받고 다시 컨디션 쫘~악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노크를하며 두번째 매니저입장!!! 스~윽 스캔을 해보니 슬림한체형에 얼굴도 조그만하고 섹기가 가득한 얼굴이였습니다 예명은 체리라고했습니다 잔뜩 기대감에 그녀의 서비스에 제 몸을 맡겼습니다 비슷하게 삼각애무를해주면서 서서히 내려와 제 소중한 두 알멩이들을 맛있게 먹어주니 와~ 미철뻔했습니다 보통 물 한번 빼면 현타가 길게오는데 체리씨에 서비스는 현타 쿨타임이 없습니다.... 이렇게 극강이며 하드한 서비스를 받다니 충격적이였고 너무 좋았습니다 혀가 마치 뱀처럼 이러저리 휘저으니 제 다리는 서서히 풀리면서 온몸에 닭살이 돋았습니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제 소중이를 괴롭히니 쾌감은 몇배로 뛰니 받는동안 고비도 몇번왔지만 컨트롤을하면서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돌아누워 BJ를 받으면서 이렇게 섹녀가 서비스를 해주니 누가와도 만족할만한 서비스일겁니다 정말 여러업소를 많이 다녀봤지만 이렇게 하드하면서 와꾸는 기본이고 몸매면 몸매 서비스 마사지 모든 3박자가 너무나 만족했으며 담달에 월급받으면 또 방문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