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이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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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끝내고 지친몸을 끌고 집에 와보니 문든 이피로는 하루가 다르게 쌓여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무거운 기분을 날리기위해 마사지도 받을겸 업소를 검색하던중 라페스파를 찾아가게됐다 업소는 어두컴컴하지만 밝은 조명이 있어 분위기있는 모습이 연출돼는거같다 날씨가 춥기도 하니 일단 스파를 해서 몸의 찬기운을 뺴기로한다 스파를 마치고 바로 나와 마사지룸으로 이동한다 조그마한 방에 마사지용 침대하나가 떡하니 있다 곧 마사지 관리사분이 들어오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신다 ​ 피로했던 몸이였던 탓인지 뭔가 굉장히 시원한느낌이 많이들었다 딱딱하게 굳어있던 몸이 유연해지는 느낌이랄까... 응고되어있던 근육들이 마사지로인해 하나 둘씩 풀리기 시작한듯한 몸이 상쾌해지는 느낌마저 들더라 겨울철이라 더 근육이 뭉쳐있는것도 있는듯하다 스트레칭이라도 좀 자주하든지 아님 마사지를 주기적으로 받는지 해야겠다라는 ​ 생각이 들었다 허리 등 어꺠 그래고 다리까지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마사지를 해주셨다 ​ 마사지를 다 받고나니 이렇게 몸이 가벼웠나 싶을정도로 몸이 풀린걸 느꼈다 ​ 일단 마사지 하나는 끝내줬다! ​ 다음으로 이제 서비스 처자가 입장했다 굉장히 정석적인 거리의 미인의 느낌이 흠씬 풍긴다 다리는 얇고 허벅지는 나름 탄탄하며 허리는 들어가있고 가슴은 알맞게 나와있다 ​ 긴생머리의 수수해보이는 얼굴까지 누구나가 원하는 그런 미인의 상을 가지고있는거다 ​ 반갑게 인사를 나눈다 그리고 서비스는 시작됀다 긴 생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 온몸을 애무하기 시작한다 혀의 그 미끌한 감촉이 온몸의 구석구석을 누비기 시작한다 마사지로인해 감각이 꺠어난건지 뭔가 평소보다 자극이 더 강하게 오는듯하다 열심히 애무를 하는 처자를 보고만 있을수는 없더라 손으로 그 탄탄하면서 매끈한 허벅지를 위아래로 쓰다듬는다 그살결의 매끈한 느낌이 강하게 전해졌다 운동을 했을까 싶을정도로 그다음은 가슴으로 간다 가슴은 좀 크다 싶기도하면서도 알맞은 모양의 예쁜 가슴이다 ​ 만지고 싶어지게하는 그런가슴있지않은가 정말 예뻐서 그런거다 그래서 그살결을 손으로 느껴보았다 부드럽고 말랑말랑하다 이두가지 단어가 모든걸 설명해준다 아름다운 몸매와 ​ 조화되어 더욱 그 자극이 더해진다 그사이 애무는 BJ로 바뀌고 그녀는 입속에 물건을 집어넣고 빨아대기 시작한다 너무너무 강한 느낌이 들어서 버티기 힘들정도로.. ​ 그래도 조금이나마 그느낌을 더느끼기위해 연신 버텼지만 얼마가지못해 ​ 입속가득히 싸버렸다 ㅋㅋ... 입속에 싸니까 뭔가 다르다 기분좋은 느낌이다 현아씨 뭐가더필요한가? 갖출건 모두다 갖추고있다 바로 현아를 찾는걸 추천한다

소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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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의 마지막은 라페스파로 옆구리는 체리가책임져주네요 한해를 마무리하는 연말 ㅠㅠ 새해가 와버렸네요 연말 마무리를 위해 마사지를 받으러 라페스파에 들럿습니다! 어딜가도 여기만한 마사지는 없어요. 관리사분들도 나름 젊은축에속하고 와꾸도 나쁘지 않거든요 인증절차가 귀찬긴 하지만 그래도 한번 이용하고나면 기존고객으로 들어가는지 훨씬간편하게 입장가능하더군요! 오자마자 씻고 간편히 휴게실에서 쉬고 있다가 스텝이 불러서 고고싱~ 배드에 눕자마자 별생각없이 왓음에도 몸이 뻐근한게 느껴지는게 오길잘한거같다고 생각하니 들어오는 현관리사님 간단하게 인사하고 마사지 받는데 아주 안락하더군요~ 심심하고 졸릴까봐 말걸어주는데 몸풀리고 평소 쌓아놧던 피로와긴장도 풀리니까 반쯤감기던눈을 간간히 붙잡아 주시네요 하하 그렇게 손의 감각을 리듬타듯이 즐기다가 아로마오일을하면 몸이 푹 절은김치마냥 늘어집니다~ 그리고 찜기로 마사지들어가면 익은김치가 완성됏네요... 제 노폐물을 전부 날려버린듯한 마사지 시간 아주 좋아요~ 1시간이란게 아쉬울지경입니다! 서비스 언니는 체리양이 들어왔습니다. 체리씨는 야간조!! 슬림한 몸매에 매력있는 와꾸녀 입니다 일단 오피에서도 상타치 정도는 거뜬히 먹고들어갈 호불호 없는 이쁜 와꾸의 언니였고 전체적으로 말랐지만 가슴은 절대 빈약하지 않았고 의느님의 손길을 빌리지 않은 자연산 바스트!! 애무를 해주는데 체리양의 따뜻한 혀가 제 온몸 구석구석 꼼꼼히 애무도 해주며 BJ전 예열을 제대로 시켜주더라구요 이제 체리양의 입이 저의 존슨을 따뜻하게 감싸안으면서 시작된 BJ 하지만 체리씨의 뽑아버릴듯한 BJ압 때문에 바로 발싸할뻔한 위기가 있었지만 위기를 잘 모면하고 더욱더 체리양의 서비스에 몸을 맡겼고 세찬 BJ 때문에 바로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입싸 후 청룡으로 마무리하고 기분좋은 즐달을 마무리했네요!​

강산따라물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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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의 평일의 쉬는날 평소 주말에만 하던 늦잠을 원없이 잔후 일어나 멍떄리다 갑자기 급꼴림이 강림해서 후다닥 업소를 찾았다 오피도 가봤고 휴게텔도 가봤고 이번엔 어디를 가볼까? 생각하며 찾을떄 라페스파가 눈에 들어왔다 거리도 가깝고 음 오래간만에 몸도 녹일까 하는생각에 오늘은 여기! 하고 정하고 라페스파에 찾아간다 문이 열리고 실장님이 친절히 반겨주신다 스텝안내를 받아 일단 스파에 왔으니 스파를 해야겠지? 하고 스파로 들어가 추운겨울에 피로해진 몸을 노곤하게 녹인다 뜨끈하게 온몸을 녹인후 나와서 의자에 앉아 있으니 스텝이 준비가 다됐다하여 마사지룸으로 이동한다 마사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조금후 마사지 관리사 썜이 입장하신다 어~ 잘부탁드림다~ 스파에서 노곤했는지 말이 늘어지는듯 하다 관리사썜은 웃으며 마사지를 시작하신다 마사지 넘조타~ ㅋㅋ 뭔가 스파랑 찰떡궁합? 느낌이 난다 몸을 지진후 받는 마사지라서 그런지 관리사쌤이 지압을 해주시는데 말랑말랑하게 근육이 풀어지는듯한 느낌? 마치 내몸이 찰흙 반죽인데 딱딱한 상태였다가 뜨끈한 물을 부어 다시 반죽하는 느낌이랄까 흐트러져있던 몸의 근육들이 제자리를 찾는 묘한 기분이였다 마사지썜의 손길도 넘나 부드러우면서도 뻐근한 몸의 피로를 날려주는 마사지 실력을 가지고 있으셨다 마사지만 해도 장사 잘되겠는데?? 하고 생각했다 마사지 넘나 시원하게 받아서 성함을 물어봤는데 홍쌤? 이라드라 음.. 다음에 오면 찾아볼까? (서비스) 넘나 시원헀던 마사지를 끝내고 곧이어 체리씨가 들어오셧다 이전 마사지는 노곤하면서도 시원해서 살짝 잠도오고 몽롱한 느낌이 있었다면 체리씨를 보는 순간부터 그 몽롱한 기분은 잠시 넣어두게됐다 왜냐하면 얄상한 허리라인과 이어지는 알맞게 예쁜 가슴이 나의 시각을 사로잡았고 온몸에 피가 빠르게 돌기 시작해서 몸은 서비스를 받기도 전에 들끓는듯 했다 웃으며 들어와 서비스 준비를 하는데 여대생 느낌의 와꾸에도 감탄이나왔다 자주이용해볼만한데? 서비스를 받기도전에 이미 만족한느낌이 들었다 ㅋㅋ 체리씨의 애무가 시작돼었다 적당한 온도의 혀가 내 가슴팍을 밀고 들어와 이리저리 움직인다 그 말랑 말랑한 촉감이 가슴에서 온몸으로 찌릿하게 전파된다 아 이맛이지 ㅋㅋ 허리 옆구리 어꺠 할것없이 그녀의 혀가 닫지 않는곳이 없는듯하다 온몸에 그녀의 혓바닥의 흔적이 남겨졌다 물론 가만히는 있을수없지 체리씨의 탈의한 몸을보고 어떻게 가만히 애무만 받을수있겠나 그 아름다운 몸을 보고만있는건 사치이고 가만이 있는건 어긋난 행동일것이다 내손은 체리씨의 가슴으로 향한다 말랑말랑하면서 보드라운 그리고 예쁜 그가슴을 한움큼 쥐어잡는데 촉감이 정말좋다 자연산의 맛이라는건가 꼭지도 돌려보고 살살 건드려도 본다 보기만해도 좋은데 만지는건 역시 더좋다! 허벅지도 얄상하게 잘빠진게 몸매좋은 여자들은 일단 다 허벅지가 예쁜듯 하다 엉덩이 라인에서 허벅지 끝까지 손을 스윽 내리고 다시 올린다 그리고 엉덩이도 살살 쓰다듬듯이 손을 원형으로 돌리며 만진다 애무를 받으면서 이렇게 만지니 극락원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 체리씨의 애무는 온몸을 정복하고 아랫동네로 내려온다 우뚝선 내것을 정복이라도 할려듯이 입안에 넣고는 위아래로 피스톤질을 시작한다 서서히 나를 정복해 버릴려는듯한 그느낌에 온몸을 맏겨 버릴것만 같았다 매혹적인 시각적 자극도 한몫 했다 입안에 넣다 혀로 기둥의 끝 민감한 부분을 이리저리 굴렸다 서서히 내것을 정복해 나갔다 그리고 나는 생각대로 굴복해버렸다 입안 가득 그녀에게 항복의 의미로 하얀것을 뿌려 항복의 의사를 표현했다 ㅋㅋ 그녀는 만족스러운 웃음을 띄고 끝나지않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주었다 정말 완전히 굴복해 버린 느낌이랄까? 그녀는 나의 모든것을 정복했다 다음에도 체리씨를 찾을수 밖에 없게 하는듯한 그 아찔한 서비스는 아직도 머릿속에 맴돌고있다 체리씨 너무 많이 찾지마세요 일단 나좀 더 받게......

삼천리백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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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스파를 받고 싶어서 가끔씩 들리던 라페스파에 새로운 얼굴일 찾아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날씨도 춥기도하고 스파나 받으면서 새로운 얼굴을 구경하러 라페스파에 찾아갔어요 항상 친절하게 맞아주시네여 실장님은 ㅋㅋ 그날따라 유난히또 추워서 일단 스파에 몸을 좀 담가서 녹인다음 마사자룸에 입장합니당 홍쌤이 오셧네요 예쓰! 홍쌤은 제가 받아본 마사지중에 가장 최고인거 같다고 느꼈어요 겨울이라 으슬으슬하고 뭉쳐있었던 근육들을 홍쌤의 손길 하나하나로 풀어가고있는게 느껴졌습니다 ㅋㅋ 마사지가 1시간이다보니 또 관리사분이 따로 있으시다보니 전문적인 느낌이 항상 좋네요 대충하는것없이 이것저것 여러가지 오일도 쓰시고 수건찜질에 발을 이용도 하시고 아이템이 많다고나 할까요 ㅋㅋ 시작부터 끝까지 정말 만족에 만족을 더하는 마사지인것같습니다 특히 홍쌤의 마사지는! 시원한 마사지를 끝내고 이제 드디어 새로운 얼굴 진아씨를 만나게 됩니다 진아씨! 얼굴만 보면 수수하고 청순끼도 살짝있는 얄상하면서도 생글생글한게 딱 뭐랄까 간호학과를 다니는 여대생의 느낌이 난다고나할까 그런이미지를 가진 얼굴이였습니다 머리는 길게 늘어져있어서 여성스러움이 한껏 돋보였구요 몸매도 슬림하면서 가슴은 적당이 나온게 슬랜더? 느낌이 많이나는것 같았어요 ㅋㅋ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 바로 서비스로 돌입합니다 바로 애무를 시작 하는데 따듯한 혀가 살에 닿으면서 몸을 온몸을 녹이기 시작하네요 자극점과 성감대를 열심히 찾아 애무하는것이 귀엽기까지 합니다 ㅋㅋ 애무를 받으면 손이 가만히 있을수가 없기에 진아씨의 엉덩이와 허벅지를 살살 쓰다듬으면서 알찬 가슴도 주물러 봅니다 가슴은 부드럽고 탱탱한게 역시 20대의 클라스는 다른거같더군요 ㅎㅎ 진아씨의 애무가 이제 BJ로! 앙증맞은 입을 앙 벌리더니 물건을 입에 쑥집어넣어서 아찔한 피스톤질을 시작하더군요 원체 입이 작은거였는데 좀 쪼이는 맛도 있고 BJ로 평소 느낄수없었던 느낌을 받아서 신기하고 기분 좋더라구요 ㅋㅋ 쪼임이 계속되고 참을수 있것습니까? 입에 팍 하고 발사했죠 ㅋㅋ 마치 삽입을 했던 느낌이였네요 ㅋㅋㅋㅋ 진아씨 추천할만 합니다

만사마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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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6 계탔다! 날씨가 미치도록 춥네요,,,이런날은 마사지 아니겠습니까? 친구만나서 뜨거운 감자탕에 소주한잔 걸치고 취기가 기분좋게 올라오더니... 마사지 생각이 절로 납니다 ㅋㅋㅋ 친구에게 의견을 물어보니 이녀석또한 ok 라고 외치네요 어디를 갈까 고민하던 찰나에 마침 감자탕집 근처 라페스타 근처에 친구가 자주간다던 라페스파로 가자고 말을 하더군요 그렇게 둘이서 부랴부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라페스파 도착! 입구에서 결제 한 뒤에 키를 받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천천히 온탕에서 몸도 좀 담구고 나와서 친구와 담배도 태우고~~ 티비도 좀 보다보니 스텝분께서 마사지실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정~~말로 오랜만에 마사지받고 물 뺄 생각을하니 소주도 먹었겠다 심장이 두근두근 하더군요 ㅋㅋㅋㅋ 베드에 눕고 2~3분정도 있다보니 선생님께서 들어오십니다 안녕하세요~~하면서 인사해주시는데 말투도 통통튀시는데 너무 귀여우셨습니다 그렇게 마사지가 시작! 위에서 아래로 여기저기 눌러주시면서 몸상태를 체크해주시더니 제가 어깨 목 쪽이 많이 뭉쳐있었는데 그 부분 위주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더군요 외모에 비해 마사지 실력은 엄청 터프하셨습니다~~ 이정도까지 마사지 압을???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게 중간중간 대화도 나누면서 마사지를 받다보니 어느덧 전립선으로 넘어갔는데 .. 아 ...사실 진짜 언니가 안들어왔음 하는 마음이 들었네요 그냥 이대로 사정 해버리고 싶은......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언니를 꼭 봐야겠다 하는 마음에 꾹 꾹!! 참다보니 똑똑똑~반가운 노크소리와함께 언니가 들어오더군요 와~~근데 또 이게 웬걸 조명때문에 눈이 흐려서 제가 잘못봤나 했는데 언니 외모가 상당하더군요... 눈을 의심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오자마자 잠깐 대화를 나누고 이름을 물어봤는데 유라씨라고 하더군요 거짓말 조금 보태면 오피 +6 정도되는 외모를 가졌습니다 스파 업종에서는 정말 보기힘든 외모 였네요! 이 업소는 선생님부터 언니들 외모가 전부 이런건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오늘 계 탓네라는 말을 남발하였습니다^^ 그렇게 유라씨가 탈의하고 애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작은 얼굴과 그리고 입술로 가슴부터 똘똘이 까지 애무를 해주는데 처음부터 그 모습을 두눈으로 지켜보고 있자니 도저희 못참겠더라구요 웬만하면 터치를 잘안하는데 유라씨 가슴을 가볍게 터치 해주면서 느끼다보니 그냥....그렇게 신호가 오더니 발싸 해버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2차로 청룡까지 해주는데 그 느낌은 정말 말로 표현못하겠네요 유라씨 얼굴보면서 끝까지 서비스를 받다보니 정말 최고였습니다 ㅋㅋㅋ 담부턴 무조건 마사지 생각날땐 일산라페스파! 유라씨 지명으로 재방문 하려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