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크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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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계의 메시 민관리사님+초섹시마인드갑 라페스파간판 체리접견 날씨가 갑자기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쓸쓸한 마음은 달랠곳이 없고.. 집에서 우두커니 혼자 있을빠에야 차라리 달림을 선택한 1인입니다 그래서 방문하게 된 라페SPA 추운날씨에는 SPA만 한곳이 없죠 사우나도 즐기고 마사지도 받고 거기에 서비스까지 라면과 짜파게티까지 공짜로 먹을수 있는곳이 어디 흔한가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가성비 최고로 좋은 업장이라 생각들더라구요 오늘 마사지 해주신 관리사님은 민 관리사님이셨습니다 단발머리에 피부는 우유처럼 하얀피부셨고 조곤조곤 아주 상냥하신 분이셨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5년이라는 경력이면 말다한거라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아픈 부위를 시원하게 풀어주셨고 꼼꼼하신 성격으로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는 관리사님덕에 아주 기분좋은 마사지를 제대로 받았던거 같습니다 꼼꼼하시고 상냥하신 민관리사님 감사합니다 서비스 160대 중반의 세련되고 섹시한 스타일 갈색빛 도는 긴 생머리가 아주 잘어울리는 스타일 가슴은 꽉찬B컵 정도 되는것 같고, 물방울 모양의 유두가 예쁩니다. 엉덩이도 뽀얗고 토실해서 아주 예쁘네요. 자연스레 시작되는 삼각애무. 방울을 포함한 풋풋한 비제이를 거쳐, 적절히 매력있는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손의 움직임에 따라서 시원하게 마무리합니다. 그 사이에 제 손도 가만히 있을 수는 없었겠죠. 예쁜 몸을 가볍게 진상부리지 않고 부드럽게 만져보니 너무 좋네요 역시 영계 이름을 물어보니 체리라고 하더라구요 체리처럼 상큼한 언니 잘보고 갑니다​

뱃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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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산쪽에 약속이좀잡혀서 들르는김에 몸도뻐근하고 마사지받으면서 힐링할곳없나 물색하던중 라페스파라는곳이 시설도 괜찮고 좋아보여서 들러봤습니다 위치도 핫플레이스 근처에있어서 찾기도편하고 주차공간도있어서 편했습니다. 내부에 들어가니 인테리어가 이쁘게 잘되어있더라구요 사장님께 코스이것저것여쭤보다가 요즘 지갑이 많이 얇은지라 A코스로 끊고 락커룸으로 들어갑니다. 락커룸부터 샤워시설까지 깔끔하고 온탕,냉탕,건식사우나까지 없을건없이 다갖춰져있더라구요 샤워후딱하고 나와서 티비좀 보다가 바로 입실~~! 조금기다리니 경관리사분이 들어오시는데 진짜 천국갈뻔했습니다...... 정말 시원하더라구요 제마음을 마치 읽어주기라도 하듯이 뭉친곳을 정확히 찝어서 콕콕눌러주시는데 진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오늘일과가 피곤했는지 마사지받으면서 잠이 솔솔오는데 1시간이 정말 순식간에지나갔네요ㅎㅎ 이제 아쉽지만 마사지타임을 끊네고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갑니다. 또각또각 들리는발소리 , 제일 떨리는시간인거같습니다 문을 딱여는데,,, 유라씨가 들어오는데 민삘외모에 슬랜더체형 진짜 죽이더라구요 ㅎㅎ 인사마치고 바로 본타임들어갑니다. 삼각애무해주고 바로 BJ해주는데 어마어마한 스킬이더라구요,,,순식간에 무너질뻔했습니다,. 잠깐스탑하고 유라씨의 가슴을 탐닉합니다 봉긋하니 정말 이쁘더라구요 다시 본게임 들어가는데 도저히 못참겠어서 발싸....뿌리끝까지 한방울도 안남기고 다뽑아갔네요 청룡입싸까지 완벽하게 마무리하고 힐링 완벽하게했네요 다음에도 일산들리면 꼭와봐야겠네요^^

유러피안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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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을 잘 보내기위해 일산 라페스타쪽에 위치한 라페스파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씻고나와 티비보면서 기달리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해줫습니다 티방에 들어가니 1분정도뒤에 관리사분이 인사를하시면서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나누고 관리사분께서 압은 어느 정도인지 꾹꾹 눌러주시면서 체크를해주시고 제 압에 맞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시원시원하게 꾹꾹 눌러줬습니다 또한 마사지를 해주면서 제 몸을 체크를하며 허리쪽이 좀 휘었다고 말해줫습니다 그러면서 허리쪽을 시원시원하게 눌러주고 자세교정까지 해주니 정말 판타스틱했습니다 그렇게 어느정도 마사지좀 받다가 전립선 마시지도 해주시는데 저는 처음 받아본 입장에서 정말 또 다른 기분이였습니다 직접적으로 만져주지는 않지만 주변을 마사지를해주니 은근히 꼴릿꼴릿하면서 묘한 기분이였습니다 때마침 노크를하며 매니저가 인사를하며 들어왔습니다 매니저가 들어와 제 얼굴쪽을 마사지를해주면서 관리사님은 나가시고 매니저가 마사지는 잘 받았냐고 물어보면서 대화가 이어졌 습니다 정말 시원하게 잘 받았다고 칭찬을하니 매니저도 가끔 관리사분들한테 받아봤는데 너무 좋다고 웃으면서 얘기를해주니 참 이뻐보였습니다 매니저가 상탈을하고 저한테 다가와 삼각애무를해주면서 저도 매니저에 가슴과 허벅지를 부드럽게 터치를해주니 제 소중이는 바딱 서버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본격 BJ 가 시작되고 적당한 스피드와 완벽한 강약조절로 저를 홍콩으로 보냈습니다! 시원하게 입에다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물까지 받으니 스파에 맛에 빠져버렸 습니다!!!크으으으 따봉입니다!

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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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샘에게 마사지받기전 마사지를 논하지 마라 와꾸족강추 하늘이~ 전에 마사지받으러갔다가 풀리지가 않아서 이번에는 제대로된대로 가보고자 사이트뒤적이다 라페스파에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계산하고 샤워하고나서 방안내 받았죠 방안내를 받고 잠시후에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는데 상당히 친절하시네요~ 이름을 물어보니 진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역시나 마사지 실력도 끝내주십니다. 제가 따로 말씀드리지 않아도 압조절 끝내주시고요 마사지 하시면서 이야기 하시는거나 마사지 실력이나 여러모로 보아 경력좀 되시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시원한 마사지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편안하게 받았는데 어느새 아로마마사지 시간이 되었나봅니다 오일을 묻혀 전체적으로 마사지를 하는데 너무 편안해지고 이거는 기분이묘하네요 한참을 받다 잠시 나갔다오시더니 따뜻한 수건을 얹으시고는 찜 마사지까지 굳굳~!! 너무 좋아서 웃음이 절로나왔네요 어디하나 빠진거없이 너무 완벽하고 좋았습니다 역시 진 관리사님의 마사지는 마사지 업소에서는 원탑이라고 생각듭니다 전립선 마사지 도중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와꾸족은 내상이 없을정도로 이쁜 얼굴을 가지고 있네요 그렇다고 몸매가 빠지는것도 아닙니다 늘씬한 키에 가슴도 작지 않네요 나이는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며 같이 있는 내내 애인모드가 너무 좋았습니다 손님을 대하는게 아니고 애인한테 하듯이 정말 잘 해주더군요 오빠라는 말을하며 애교도 많이부려주네요 가슴애무를 시작으로 아래쪽 애무까지 하늘이의 혀가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으로 아주좋았어요 작은 손동작이나 말투 행동 스킬 모두 참기가 아주 힘들었네요 하늘이의 혀놀림에 허벅지에 힘이 빡 들어가면서 조금이라도 그 여운을 더 느껴보고싶어서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한 뒤 기분좋은 퇴장을 했네요^^​

꿀단지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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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30대가 접어들면서 몸도 힘들고 마음도 힘들고 몸이 굳어지는거같네요 예전에는 팔팔하게 놀고다녓는데 요즘은 그냥 집에서 쉬는게 좋고 다 귀찮고하니 그렇지만 달림은 멈출수가없죠! 연애는 내상을 많이 당해서 두려워서 마사지좀 받을까해서 집 근처 검색하니 라페스파가 있어서 방문했습니다 주저없이 바로 통화하고 달려갔어요~ 확실히 시설적으로 깔끔하며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응대를해주네요 흐흐흐흐 내심 기분이 좋았어요 탕에서 흥얼거리며 씻고나오니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해줫어요 그다음 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오시며 마사지가 시작됫어요 분명 제가 본건 여성분이였지만 마사지 실력은 진짜 남성분 저리가라 탑클래스 마사지 실력을 보유햇어요 정확정확하게 뭉친 곳을 딱딱 찝으시며 압도 저한테 딱 맞아서 너무 너무 만족했어요 여기서 끝이아니라 찜질도 해주셨는데 따끈따끈한 타월을 가져오시며 몸 전체를 찜질도 해주면서 쌓여있던 피로 들이 싹 날라갔어요 몸도 정말 가벼운 느낌도 받으며 아쉽게 마사지는 끝이나며 아가씨가 들어왔 어요 발랄한 목소리로 인사를하며 들어온 그녀는 샤방샤방하며 딱봐도 20대초반에 와꾸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섹기가 좔좔 흘렀어요 요즘 20대 친구들은 확실히 너무 예쁜듯하네요 두근두근거리며 민지에 가슴을 덥석 잡으며 꼭지를 사르르 돌려주니 얼마만에 20대 처녀를 만지는지 좋았어요 민지도 저의 몸을 구석구석 애무를 시작하면서 BJ가 시작됫죠 후훗 BJ하며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얼마나 섹시하던지 미치고 팔짝 뛸 뻔했지만 입안에서 혀로 드리볼을 때리니 으아아악 결국 참지 못하고 그동안 분출 못했던 올챙이들을 시원하게 입안세 발싸를하며 가글고 마무리까지 받으니 깔끔했어요 그리고 때마침 울리는 타이머소리 딱 시간에 맞게 끝난듯해서 좋았네요 그리고 팔짱끼며 배웅해주는 센스에 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