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훗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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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불금이 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일을 마치고 너무 행복해서 뭐할까 고민하다가 어차피 약속은 저녁이니까 마사지좀 받을까해서 근처 일산 라페스파에 방문했습니다 들어가니 아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깔끔한 시설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서 온탕에서 몸 좀 지지고 나오니 바로 직원분이 방으로 안내를 해주며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마사지는 전체적으로 정성스럽게 눌러주며 압도 강하게 받는 편인데 1시간동안 강한 압으로 꾹꾹 눌러주니 뭉쳐있던 피로들이 날라갔습니다 또한 아로마와 찜질 자세교정까지 짜임새있게 받으니 정말 퀄리티 높은 마사지였습니다 그리고나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와~ 이건 뭐지 하면서 제 아랫도리는 커졌습니다 아랫도리 주변을 마사지를해주면서 자극을 주는데 어찌나 꼴릿한지 민망할때쯤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엘라이며 고양이상에 아주 섹기 작살나는 20대 처자였습니다 성격이 다행이 잘 리드해주 편이여서 시체마냥 있지않고 저를 아주 잡아먹듯이 지극정성으로 애무를해주면서 섹드립도 치는데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저도 엘라에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면서 적극적으로 즐겨주니 BJ들어왔습니다 아주 부드러우면서 소프트하게 받다가 점점 강도가 강해지면서 정말 목 깊숙히 BJ해주는데 와~ 이건 못참습니다..... 정말 참을려고 속으로 애국가를 열창을해도 결국 참지 못하고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아주 짜릿한 즐달이였습니ㅏ

최연소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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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은 좋지만 저같은 경우는 참 씁씁하기도하네요 간만에 친구녀석들한테 전화를하니 가족들이랑 놀러가고 여친이랑 놀러가고 참나 이렇게 친구를 매정하게 버리다니 ㅠㅠㅠ 그렇게 집에서 쳐박혀있다가 할것도 없고 할짓도 없어서 유흥사이트를 돌아댕기다가 라페스파가 눈에 띄어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집 근처라 금방 도착했고 씻고나와 직원이 방으로 안내를해주며 누워서 기달리면 관리사분이 들어오신다고 멘트를 하신후 기달리니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며 차근차근 제 몸을 마사지를 해줬습니다 마사지는 많이 받아보진 못했지만 받는 순간 몸이 가벼워지며 평온해지고 뭉쳤던 근육들이 서서히 풀렸습니다 관리사분이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시는게 눈에 보일정도로 감탄했습니다 봉을 잡고 발로 꾹꾹 눌러주며 땀좀 살짝 나면서 손님을 위해 1시간을 그렇게 마사지를해주니 고맙기도하면서 리스펙이였습니다! 그리고나서 누군가 노크를하며 들어왔습니다 돌아서 보니 슬림하면서 홀복은 섹시하게 입고 온 아가씨였습니다 갑자기 막 긴장이되면서 어버버거렸는데 다행이 아가씨가 잘 리드를해주면서 저를 눕히며 목부터 시작해서 아래로 서서히 내려오며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온 몸에 전율이 돋으면서 제 소중이는 발딱 서버렸습니다 이런 곳에 많이 다니지않아서 살짝 민망했지만 과감하게 저도 아가씨에 슴가와 방뎅이를 만지면서 즐겼습니다 그러면서 민지가 제 소중이를 덥석 잡아 BJ시작했습니다 속으로 오!!! 하면서 감탄을하며 최대한 버텼습니다!!! 저도 질수없어 아가씨에 꼭지를 마구마구 괴롭히며 쌍방으로 치닫을때 결국 제가 졌 습니다ㅠㅠㅠㅠ 나름 선방했다고 생각하고 민지한테 가글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외롭던 휴일은 성곡적으로 잘 보낸거같습니다!

무지개깃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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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일상이지만 틈틈히 들르는 라페스파에 왓습니다. 분명 손님이 바글바글했는데 금방 금방 빠지네요~ 직원분이 모셔주신다고하여 방에 안내받았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무조건 기대이상을 보여주실 마사지사님이신대요. 민 관리사님 같은 경우 30대 중후반 정도에 관리사님이신대요. 들어와서 간단하게 대화하는데 마사지 경력이 엄청 나시더라구여 사무직을 하다보니 허리,뒷목쪽이 항상 뭉치고 많이 불편해서 관리사님한테 중점적으로 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걱정도 많으시다며 웃으면서 마사지가 들어오는데 처음부터 허리를 바로 마사지해주시는게 아니고 옆쪽을 먼저 마사지를 해주셔서 제가 여쭤봤더니 허리가 아프면 그주변을 먼저 풀어주면서 긴장을 풀어주셔야 된다고 해주시더라구요. 믿음을 갖고 몸을 맡겼더니 아팠던 허리와 뒷목을 중점적으로 풀어주시고 전신마사지를 해주십니다. 근육이 풀어지는게 몸소 느껴지는게 아 이런게 전문관리사구나 하고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아로마오일과 찜기를 이용한 마사지가 들어가는데 풀어진 근육을 회복시켜주네요~ 마사지의 최고봉 이십니다! 전신 마사지를 해주신 뒤 돌아 누우라고 말씀해주시더니 제 전립선을 마음껏 눌러주시는데.. 부끄럽게도 바로 제 동생이 깨어나서 고개를 빳빳하게 들어버립니다... 마사지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시원했지만.. 전립선 마사지는 어떻게 말로 표현못할정도였어요! 괜히 마사지가 최고라 말하는게 아닌걸 알 수 있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제 동생을 깨운뒤에 유라 매니저가 들어오는데 150 후반정도의 키에 슬림한 매니저님이시네요. 얼굴마사지를 간단하게 해주시고.. 홀복을 탈의하시는데 라인이 이쁘네요 약간의 대화 타임을 갖고 꼭지부터 애무가 들어오는데.. 소프트 하면서도 거칠게 저를 다뤄주시네요 점점 밑으로 가며 BJ 들어오시는데.. 혀로 꼼꼼하게 제 동생을 다뤄줍니다. 테크닉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치 뱀처럼 스르르륵 지나가듯이 부드럽게 해주시네요. BJ스킬도 최고인게 저의 동생을 구석구석 잡아먹는데 버틸수가 없어요! 절정의 쾌감을 느끼는 시기에 템포조절까지 해서 완벽하게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핸플보다는 BJ를 길게 해주는 마인드가 아주 충실하십니다! 마지막은 청룡열차까지 태워서 보내주시는데 너무 시원하네요~ 마사지면 마사지 서비스면 서비스 뭐하나 빠지는게 없어요 이곳만 오면 피로를 모조리 풀어버리니 안올수가 없지요 다음에는 지명을 겸해서 들러야겠어요!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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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클라스를보여준 민쌤+ 어린영계민삘 지은이 마사지는 역시 중독성이 있나봅니다. 요새는 점점 마사지를 찾아다니게 되네요. 일산 라페SPA방문했네요 시설은 대중목욕탕 시설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으실듯 해요 냉/온탕 있고 샤워부스 엄청많구요 거기에 건식사우나까지 있더라구요 시설 아주 훌륭한 업장입니다 【마사지】 선생님은 호텔사우나쪽에서 근무하다가 이곳에서 일하게 된 관리사 분이라네요. 상당한 경력자로 마사지 기술이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특히 제가 체격이 있는 편이라 밟아서 해주는 마사지를 선호하는데, 구석구석 아주 강도있게 마사지를 잘해주어서 참 좋았습니다. 게다가, 말투도 나긋나긋하고 센스가 있어서 정말 기분좋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면서 마사지 받았네요 전문 마사지사라 마사지 기술은 얘기할것 없습니다. 마사지로 풀어진 혈액순환때문인가 봅니다. 마지막에 나가실 때 성함을 여쭤보니 민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마지막으로 전립선마사지 받는데 스킬이 남다르시더라구요.. 다른곳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보긴 했지만 이게 진정한 전립선 마사지구나.. 확실히 느꼈습니다 (하마터면 매니저 보기도 전에 마무리될 뻔 했다는 ㅎㅎ;;;) 콜이 울리고 노크소리와 함께 아가씨 들어오네요.. 이름은 지은이라고 소개합니다 키는 좀 아담하고 얼굴은 어려보입니다 그리고 시선을 조금 내려보니 몸매랑 가슴이 좋네요~~^^ (C컵정도 되보였습니다) 서비스는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부드럽게 비제이랑 핸플을 해주는데 세게하는 것보다 이렇게 부드럽게 해주는 스타일을 좋아하는 저에게는 딱이었습니다 앞에서 받은 전립선마사지의 효과도 있고 얼마못가 지은이의 이쁘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그리고 마무리 청룡까지 시원하게 받고 이야기 좀 하다가 복도에서 포옹한번 한 뒤 헤어졌습니다 처음엔 친구들이랑 같이 못오고 혼자와서 좀 그랬지만.. 다음번엔 친구들도 데리고 방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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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업소를 이곳저곳 많이 가봤지만 솔직히 다니면서 내상입은적이 많아서 막상 두려움이 컸습니다 그러다가 일산쪽으로 2달정도 있어야하는 상황이여서 일산 주변에 아는 사람도 없고 물은 빼고 싶어서 정말 신중히 눈팅하다가 일산 라페스파로 전화하고 방문했습니다 실장님한테 꼼꼼히 스타일 미팅도 부탁을 드리고 실장님도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1차적으로 믿음이 갔습니다 인테리어는 고급스러웠으며 일반 사우나처럼 냉탕과 온탕도 있고 깔끔하고 청결했습니다 여유롭게 씻고 나오니 바로 직원분이 안내를해줬으며 곧바로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일단 마사지는 두피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꼼꼼하게 마사지를해줍니다 마사지를 받는 도중 수시로 압도 체크를해주고 농담도 주고받아서 지루하지 않고 정말 시원하게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짜릿한 기분이였습니다 어느정도였냐면 그냥 이 상태로 발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꼴릿했으며 나름 분위기가 묘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받는 도중 노크를하며 서비스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체리였으며 정말 지금 후기를 적으면서 아랫도리가 점점 커지네요 ;;;ㅎㅎ 그정도로 인생의 최고의 즐달이였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체리는 이목구비가 뚜렷하며 20대 중반입니다 키도 평군보다 큰편이며 슬림하지만 미드는 어느정도 볼륨감이 있습니다 군살하나없이 몸매가 아주 작살이 났으며 와꾸는 오피+3정도급이였습니다 일단 삼각애무로 가볍게 시작을하며 저도 체리에 가슴과 몸을 터치를하면서 즐기니 어느덧 제 아랫도리는 불끈 서버렸습니다 그러면서 제 알사탕들을 맛나게 먹어주면서 BJ받는데 와~ BJ 받으면서 체리에 가슴과 꼭지를 살살 돌려주니 몸을 베베꼬면서 약간의 신음소리도 나왔는데 어찌나 섹기가있고 귀엽던지 정말 받으면서 제가 상상했던 이상형이였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오래가지 못하고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 받았습니다 남은시간 체리하고 야한 농담도 주고 받으면서 나오니 정말 내상없이 최고의 즐달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