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와꾸 추천
서비스 추천
마인드 만족

어딜갈까 생각하다가 급 마사지가 땡겨서 라페스파를 왔네요 전화하고 출발한다음 입구에서 인증한번 받고 들어왓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바로 방으로 안내를받았습죠 들어가서 누워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고 들어오신 동 관리사님 마사지를 꼼꼼하고 디테일하게 잘 해주시는분 이십니다! 손끝감각이 살아숨쉬는데 딱딱하던 몸이 물렁물렁해지는 기분입니다~ 그렇게 손으로 느낄수 있는 모든느낌을 다체험한후에 아로마오일로 물렁해진몸을 더 물렁물렁하게 만들어주시네요~ 마지막으로 찜으로 물렁한몸을 찌면 피로가 사르르 녹아버리네요 하아... 마사지만으로도 이미 만족을 했지만 더만족할게 남아있지요 라페스파의 전문서비스 똘똘이마사지가 들어갑니다! 매니저분이 들어오기전에 미리 제 똘똘이를 정성스레 마사지해주시는데 이것만해도 기분이 좋거늘 이때 들어오는 지은 매니저~ 착하게 인사해주는데 얼굴도 착하고 마음이..가슴이 많이착합니다! 제 이상향에 가까운 C컵가슴 남자라면 큰가슴 아니겟습니까? ㅋㅋ 스타트는 가볍게 얼굴마사지로 시작해서 점점 수위가 내려갑니다~ 원피스를 입고 계셧는데 어깨를 살짝 미니까 순식간에 훌러덩! 가볍게 상체애무를 해주면서 그리고 아래에 도달해서 쑤욱 집어넣는데 혀놀림 진짜 엄청나요 자유롭게 움직이며 저를 농락하면서 꿈틀거리는게 살아숨쉬는 생명체가 따로없어요! 위아래 운동을 하면서도 각자 따로노는것처럼 빨아주는데 속도도 압력도 자유자재로 빨라졌다 느려졌다 강해졌다 약해졌다 해줍니다.. 장난감가지고 놀듯이 편하게 먹어버리는데 느낌이 장난없습니다! 한동안 그렇게 엄청난 테크닉으로 BJ를 계속 해주니까 저의 똘똘이도 정신을 못차리네요... 서비스도 훌륭하고 마인드도 충실한게 역시 최고라고 할수있겟네요 쉴틈없이 몰아치듯 들어오는 쾌감에 빳빳히 서있는 이녀석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듯 합니다.. 싸기전에 꼭 말해달라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 큰가슴을 만지면서 집중했습니다 어느정도 신호가와서 언니에게 말을하니 입을 갔다대고 스퍼트를 내는 지은.. 결국 지은이 입안에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면서 뜨거운기운을 풀어주는데 나갈때까지 슬리퍼챙겨주고 가운입혀주고 끝까지챙겨주는게 좋네요~ 서비스 좋고 마인드좋고 아 제대로 즐겻어요 다음에는 지명을 꼭꼭하고 와야겟어요~

불이야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외모도 상타~ 몸매도 상타~ 쏴라있네ㅋㅋ 날씨가 겨울로 접어든걸 몸으로 느끼네요 ᄊᆞᆯᄊᆞᆯ하니 감기몸살이 올거같은 느낌이 들어서 마사지를 받으러 왓지요~ 요즘 마사지하면 라페스파라는 생각이드는게 마사지를 너무도 잘해주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다들 경력이 오래되신분들이라 어느분에게 받아도 몸을 잘풀어주시죠! 일단 전화걸고 출발해서 결제하고 들어가니 휴게실로 안내해주고 간단한 샤워후에 커피와 담배타임을 좀즐기다보면 방으로 안내를 받습니다~ 방안에서 잠시 누운채로 기다리면 곧 들어오시는 관리사분 이름은 영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는데요 관리사분치고 동안 외모에 아담한 체구를 가진분이신대 마사지를 기가막하게 잘해주십니다! 몸에 딱맞게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뭉친근육들이 사르르르 녹아내리는 기분이죠~ 강하게받으면 몸살이 날까 부드럽게 해달라고 말씀드리니 압조절을 세심하게 해주셔서 딱 몸이 풀릴정도로만 해주시니 너무 좋아요! 아로마오일로 지친 심신을 어루만져주시고 찜마사지로 몸을 따뜻하게 뎁혀주시는데 이것만큼 좋은게 없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전립선 마사지 직접만져서 세우는것과는 다르게 주변을 만져주는데도 불구하고 희한한 느낌이 들면서 일어서는게 신기하네요 팔딱팔딱 활어회마냥 일어서는 느낌을 즐기면서 있다보니 매니저가 들어오시는데 이름이 초이라고 하네요~ 요런 서비스 받을땐 저는 외모보단 몸매를 보는데 외모굿 가슴이 특히 굿굿.. 들어와서 림프마사지를 슬슬 해주다가 관리사분이 다일으켜놓으시면 들어와서 교대하고 옷깃을 내리는데 가슴이 아주 맘에드네요~ 이쁜 C컵 가슴이 만지기 편하게 들어오는데 조물딱조물딱 차..찰지구나! 말랑말랑하면서 탄력있는 가슴을 움켜잡는 느낌이 아읏 꼴릿꼴릿!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내려가는 애무를 즐기면서 똘똘이가 더 크게 반응하는데 그걸 느꼇는지 빠르게 캐치 입으로 물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일어섯지만 차갑던 똘똘이가 열기에 반응하듯 뜨겁게 달아오르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느낌이 제대로 느껴지면서 열락에 빠져드네요! 제 똘똘이를 물고있지만 눈을 저와 아이컨텍~ 섹시한눈빛을 보내주면서 눈빛대화를 나누니깐 더 화끈하게 빨림을 느끼게 해주네요.. 중간중간 핸플을 겸하면서 대화도 나누고~ 시간을 죽이지만 신호가 와버리고 마네요 느낌왓다고 말해주니 입으로물고 빠른속도로 슉슉슉~ 모조리 입안에 발사해버리니 마지막 한방울까지 쪼옥 빨아주고 웃어주네요~ 가글물고 청룡서비스까지 시원하게 해주고 나서 모시는데 한번더하고 싶을정도로 기분이 상쾌하지만 오늘은 이정도까지 하고 쉬어야죠 다음에 왓을땐 코스를 바꿔서 이용해 봐야겠어요~ 제대로 달리고 갑니다!

질내공사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날씨가 갑자기 엄청 추워지더라구요... 쓸쓸한 마음은 달랠곳이 없고.. 집에서 우두커니 혼자 있을빠에야 차라리 달림을 선택한 1인입니다 그래서 방문하게 된 라페SPA 추운날씨에는 SPA만 한곳이 없죠 사우나도 즐기고 마사지도 받고 거기에 서비스까지 라면과 짜파게티까지 공짜로 먹을수 있는곳이 어디 흔한가요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가성비 최고로 좋은 업장이라 생각들더라구요 오늘 마사지 해주신 관리사님은 민 관리사님이셨습니다 단발머리에 피부는 우유처럼 하얀피부셨고 조곤조곤 아주 상냥하신 분이셨습니다 마사지 실력은 5년이라는 경력이면 말다한거라 생각합니다^^ 정확하게 아픈 부위를 시원하게 풀어주셨고 꼼꼼하신 성격으로 하나하나 체크해주시는 관리사님덕에 아주 기분좋은 마사지를 제대로 받았던거 같습니다 꼼꼼하시고 상냥하신 민관리사님 감사합니다 뒤이어 들어온 서비스녀 지은씨 귀엽고 아담한 사이즈에 몸매는 들어갈곳은 잘들어갔고 나올곳은 아주 착하게 나온 슬랜더 몸매입니다 가슴은 C컵정도로 아주 만지가 딱 좋은 사이즈 BJ스타일은 준하드라고 생각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BJ흡입스킬은 약하지만 애무실력과 부드럽게 혀로 감싸는 그 느낌은 아주 좋았던 지은씨입니다 애무도 오랫동안 해주었고 핸플을 거의 하지 않고 거의 BJ로만 서비스를 해주는 착한 마인드의 소유자 귀엽고 아담하면서 몸매가 좋은 언니를 원하신다면 지은씨 적극추천 드립니다^^

대단해
와꾸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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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강추

[얼 굴] 수줍게 들어오는 초이씨를 처음보는순간 왜 구하라의 느낌이 나는걸까요? 아.. 이쁘다 이생각뿐이었습니다 긴생머리에 소두형 두상 성형필 전혀 없는 민간필에 귀여우면서 세련된 여대생 느낌이 물씬 나는 얼굴입니다. 나이는 20대 초중반 정도로 보여지며 오피로 따지면 +2~+3 사이는 나올거 와꾸는 일단 합격점이네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스타일.. 웃는 모습이 정말 참해보였습니다 ^^ 얼굴 - 중상+(9.1) [몸 매] 160중반대로 보이는 늘씬한 키에 슬림과 일반 사이 정도 되는 약슬림형 몸매입니다. 가슴은 B+에 살색 유두가 앙증맞고 이쁘며 애교살은 살짝 있고 섹시한 구맃빛 피부입니다. 특히 일자로 잘빠진 각선미가 이쁜 언니로 적당히 슬림한 몸매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딱 좋아할만한 몸매로 보입니다. 몸매 - 중상+(9.1) [서비스] 서비스는 삼각애무 서비스부터 부드럽게 합니다. 가슴을 상당히 오랫동안 빨아주다가 밑으로 가서 BJ를 해주는데 양손으로 밑둥을 잡고 애기같이 빨아주는 모습이 귀여운 언니네요. 마무리는 옆에 눕히고 핸플로 했는데 맘에 들어서 키스를 요청하니 원래는 안한다고 거절하다가 못이기는 척 해주는데 키스감이 너무나 부드럽고 좋았습니다. 그렇게 딥키스를 하면서 핸플을 하다가 느낌이 와서 쌀거 같다고 말하니 냉큼 내려가서 입으로 받아주고 가글을 이용해 청룡열차로 깔끔하게 마무리 해줍니다.​ 나한테 신경을 많이 쓰고있구나를 느끼게 해준 초이씨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서비스 - 상 (9.5)

안기모
와꾸 강추
서비스 강추
마인드 강추

요즘 날이 추워졌는데 얇게 입고 나갔다가 감기를 한차례 치르고 회복기간중에 지루하고 몸이 쑤셔서 감당히 안되더군요 마사지를 받아야겠다고 생각을 먹고 자주가는 라페스파로 출발했습니다 차를 타고 익숙힌 길을 지나서 도착한 라페스파 언제나 그러듯이 실장님과 스탭분이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카운터에서 계산을 하고 대기실로 입장 뜨거운 물로 몸을 지지고 사우나가서 땀을 쫙빼고 나오니 저녁부터 피로가 풀리네요 대충 마무리를 하고 나와서 가운을 입고 티비를 보면서 대기를 하니 금방 제 순서가 되서 입장합니다 마사지방에서 입장해서 침대에 앉아있으니 장 관리사님이 입장합니다 특별한거는 없었는데 마사지를 시원게 잘 해주셔서 아주 만족했습니다 피로했던 몸이 한순간에 쏵 풀리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립선도 아주 꼴릿하게 만져주고 마사지60분 아주 만족했습니다 서비스 언니가 입장했습니다 20대 초중반으로 모이는 미모에 여인 이름은 다현이라고 하네요 목소리부터 애교가 철철 넘치는 여인 가슴이 아릅답고 이쁜 여인 첫인상이 너무 좋았습니다 관리사님은 퇴장하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홀복을 탈의하고 덤벼드는데 미치겠더군요 가슴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는데 점점 흥분되더군요 BJ를 할려고 하는데 제 부랄부터 빨아주더군요 아주 기가막히더군요 느낌이 아주 좋았습니다 BJ도 잘 하고 스킬이 아주 좋습니다 남자를 잘 아는 다현이네요 핸플로 넘어와서 핸플을 해주는데 핸플도 아프지 않게 아주 잘 하더군요 금방 사정감이 와서 신호를 주니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고 청룡으로 다시 한번 마무리를 해주네요 미칠거같았습니다 섭스 타임도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런 컨디션에 라페스파와서 정말 아늑하고 휴식하는 느낌을 받고 갑니다